토요일 밤 11시에 케이블 TV인 tvN에서 방송되는 <오페라스타>는 대중가수들의 오페라 곡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생방송으로 이루어지는 인기투표로 탈락여부가 결정되는데, 쥬얼리의 김은정, 신해철, 테이, JK김동욱, 문희옥, 천상지희 선데이, 임정희 그리고 DJ.DOC의 김창렬 8명의 가수들이 경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첫번째 탈락자인 쥬얼리의 김은정을 시작으로 두번째 탈락자인 신해철에 이어 세번째 방송에서는 천상지희 선데이가 탈락했습니다.

지난 16일에 있었던 <오페라스타>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출연했던 가수들만큼이나 응원하기 위해서 온 연예인들도 화제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3회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가 가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포토월에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개그우먼 천수정을 비롯해, LJ, 나윤권 등의 연예인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답니다. 심사의원들인 서희태, 장일범과 멘토인 서정학, 김수연이 각각 포즈를 취했는데, 현장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드라마 <벤토벤바이러스>의 모델이기도 한 성악가 서희태씨와 음악평론가인 장일범씨 그리고 미모의 성악가인 김수연, 연일 '고마워요~'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화제를 낳기도 하는 서정학 심사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페라스타>에서 4명의 심사평은 각기 특색있는 영역을 나누어 도전가수들의 곡들에 대해서 해석해 주기도 하는데, 서희태의 경우에는 도전자들의 음악적인 성적에 평가를 해 주는 데 반해, 장일범은 오페라 곡에 대한 출처와 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주로 많이 들려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멘토인 김수연과 서정학은 대체적으로 '브라보~'를 언급하면서 멘토로써의 사랑어린 심사평을 들려주기도 했었죠.


1회때와 이번 3회 생방송에 참석했었는데, 11시라는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지라 생방송 무대에 직접 방청한다는 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3회때까지 생존한 가수들로는 JK김동욱, 테이, 문희옥, 선데이, 김창렬, 그리고 임정희 6명의 가수들인데, 3회 포토월에서 한컷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누가 떨어지게 될지보다는 누가 과연 영예의 앨범작업에 참여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네요. 일부에서는 임정희와 테이의 각축전이 예상된다고들 하는데, 참가 가수들의 생방무대를 보면 우열을 가리는게 어려울만큼 쟁쟁한 실력들이 아닐 수 없더군요.


<오페라스타> 3회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천수정을 비롯해, LJ, 나윤권 그리고 소녀시대의 써니와 윤아가 출연가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생방송 현장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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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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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이와 임정희는 우열을 가늠하기 힘든 정도로 잘 하더군요 ^^
    특히 테이의 자신감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 최종 라운드 강자로 테이와 임정희가 유력해 보이는데, 트로트가수 문희옥씨나 JK김동욱 역시 만만찮은 모습이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비밀댓글입니다

    • 기자들 뒤편에서 열시미 사진찍고있었던지라ㅎㅎ 생방송 자리에서는 블로거 취재는 뒷전이고 가수들 노래만 열시미 듣고 있었어요ㅋㅋ
      언제 다시 보게되면 인사나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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