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관리해야 할 부분이 아마도 타이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이야 엔진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자동차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이야 엔진부까지 세세하게 관리를 한다는 건 어려움이 있을 거라 보여집니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마도 각종 오일의 양을 체크하고 냉각수의 양을 간혹 들여다봄으로써 이상유무를 판단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법해 보입니다.

요즘에는 자동차 정비소들이 많이 있어서 쉽게 자동차를 관리하지 않더라도 정비소를 통해서 언제 오일을 체크했는지, 교체시기에는 어떤 것을 보충해서 교체해 주어야 하는지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개인이 아니더라도 자동차 관리를 일목요연하게 관리해주는 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이 중요한 일이겠지요.

자동차를 모르더라도 친절하고 자동차 이력에 관련해서 차계부 정도까지의 관리를 해줄 수 있는 정비소를 단골로 만들어 정기적으로 자동차를 점검하는 것도 초보자 드라이브들에게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집앞에 정비소를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문자를 통해서 무엇을 교체해야 하는지를 보내주곤 합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차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정기적으로 몇천킬로미터를 달렸다고 생각되는 기간이 되면 <xxx을 교체할 시기가 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곤 합니다. 단골 정비소의 경우에 자동차에 소요되는 오일하나를 교체하더라도 차에 대한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대화를 할 수 있어 정보를 알아가는 방법이기도 하죠. 더욱이 차량에 대해서 언제 무엇을 교체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흔히 바가지 쓰는 경우는 많지가 않을 듯합니다.

그렇지만 자동차의 전체적인 정비에 대해서 단골 정비소를 이용할 수 있겠지만, 타이어만큼은 개인이 직접 관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많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타이어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체적으로 육안검사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타이어의 공기압에 대해서 체크해 보는 게 중요하죠.

타이어의 공기압과 이상유무에 대해서 일주일 정도로 살펴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자주 살펴보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타이어의 일주일 검사는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로위를 주행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튀는 정도가 다른 날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쉽게 살펴보면 알 수 없는 일인데, 타이어의 공기압이 조금 모자라거나 네쪽 타이어의 공기압이 제각기 다를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도 이러한 경우를 흔히 겪는데, 자동차를 타는 사람에 따라서 타이어의 바람이 각기 다를 수가 있거나 혹은 평탄면이 아닌 돌출부위를 많이 다니게 되면 알게 모르게 타이어 공기압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장거리 운행을 하다보면 간혹 네개의 타이어가 각기 공기압이 달라 도로면과의 접촉면이 제각기일 수 있습니다. 아주 미세한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혹시라도 타이어의 평소 탄력성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단골 정비소를 들러 공기압을 체크해 보는 게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어떤 때에는 많은 인원들이 타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에는 나홀로 운행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은 모두가 똑같을 수가 없으니 수시로 체크해 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위험성이 짙은 경우가 있는데, 바로 타이어 펑크
일 경우입니다. 흔히 타이어펑크가 나면 바람이 빠져서 쉽게 알아볼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더러는 타이어가 펑크나더라도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로위를 달리다가 못에 의해서 타이어가 펑크가 난 경우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경우인데, 못에 의해 구멍이 났다 하더라도 바람이 완전히 빠지지가 않더군요. 작은 못의 경우에는 그대로 막혀있어서 바람이 빠지는 것을 완화시켜주고 있어서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를 위험에 노출될 수가 있습니다. 황당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일이죠.

특히 펑크가 옆구리 방향에 났을 시에는 타이어를 완전히 교체해야 하지만 펑크가 접촉면일 경우에는 구멍난 곳을 메울 수가 있어 재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번 펑크난 타이어일 경우에는 수시로 타이어를 점검해야 합니다. 언제 바람이 빠져있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한번 교체한 바 있는지라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기만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승용차의 경우에는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는데, 새차를 출고했을 당시부터 <한국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던 차였습니다.


혹시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가 있으시다면 제조일자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교체할 경우에 흔히 운전자들은 어떻게 하면 가장 싼 값으로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타이어를 싸게 하는 방법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제조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경도 빼놓지 마세요.

타이어의 교체주기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타이어 옆면에 표시된 DOT 글씨를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DOT 넘버 후미에는 네개의 숫자가 박스처럼 표시되어 있습니다. 네개의 숫자상에서 뒤의 두개의 숫자는 제조년도를 의미하는 것이고 다른 두개의 숫자는 생산된 주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경우, 이러한 생산일자의 경우에는 한쪽면에만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정작 장착이 완료된 이후에는 살펴볼 수 없다는 것도 유념해 두어야 할 듯하네요. 혹시라도 자동차의 타이어를 살펴보기 위해서 가지고 계신 차량의 타이어를 살펴보다 박스의 4자리 숫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면 안쪽 부분에 있는 경우이니 타이어를 빼서 확인하는 도리밖에는 없답니다. 타이어는 흔히 3년정도가 지나게 되면 경화되는 고무의 연질에 대해서도 고려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하더군요(참고하시구요)

타이어하면 어려 타이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국내에서는 금호타이어와 미쉐린 타이어, 그리고 <한국타이어>가 금방 떠오릅니다. 그중에서도 한국타이어는 '2010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한 타이어 전문업체입니다.

글로벌기업 으로의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제품 Design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제품의 디자인, 품질, 기능뿐만 아니라 친환경성 등 다양한 핵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하는 상이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한국타이어는 2009년에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Deloitte’에서 선정한 ‘250대 글로벌 소비재 기업’에 국내 타이어 회사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었죠. 200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것이며, 이와 함께 소비재 기업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50대 기업’ 선정에서도 22위에 오르는 쾌거도 거두었습니다.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조사 (K-BPI)'에서 제품 부문 8년 연속,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이어 회사의 위상을 보이기도 하는 업체가 한국타이어이기도 합니다. 또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아니면 차에 장착되어 있는 타이어가 <한국타이어>이어서인지 <타이어>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한국타이어이기도 합니다. <글로벌기업>으로의 한국타이어가 아닐까 싶기도 하죠.

2010년 한국타이어의 BIG3 타이어

첫번째 : 럭셔리 컴포트-Ventus ME01


자동차의 기본은 우선이 안전입니다.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주행이 운전자들이 바라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흔들림이 심하고 쏠림현상이 많을 것을 좋아하는 운전자들은 없을 것입니다.

<한국타이어>의 럭셔리 컴포트 Ventus ME01은 비대칭 패턴 기술 적용으로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한 타이어에 속하죠. In측 은 높은 패턴강성 및 접지율 증가로 핸들링 성능을 대폭적으로 향상시켰으며 OUT측은 패턴강성 다운을 통해 소음 성능과 컴포트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내발열 컴파운드 적용(HRC)로 회전저항 감소효과를 확보하고 있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타이어죠. 최적의 소음성능과 컴포트 성능 확보로 쾌적한 운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얘기인가 싶네요.

두번째 : 익스트림 퍼포먼스 - Ventus R-s3

운전자 중에서는 안전하고 정속의 주행을 생각하는 분도 있는 반면에 레이싱을 위한 경험을 원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흔히 주행의 묘미를 느끼고 싶어하는 분들이겠죠.
한국타이어의 Ventus R-s3는 이러한 분들에게 레이싱 컴파운드 기술의 정점을 통해 고속주행이나 헤어핀, 우수한 제동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자동차 운전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니 안전운전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에서의 운전은 자기 혼자만의 생명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 SUV 차량을 위한 선택- Dynapro HL2 

최근에는 SUV 차량들도 승용차 못지않은 디자인을 뽐내고 있는모습입니다. 과거에는 SUV 차량이 소음도 심하고 승차감에서도 승용차에 비해 못하다는 인식이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SUV차량들이 오히려 대세인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신차로 출시되는 차량들을 보면 새로운 디자인의 컨셉트SUV 차량들이 많기 때문이죠.


한국 타이어의 <Dynapro HL2>는 SUV 차량을 위한 타이어로 고급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타이어>입니다. 넓은 그루브를 적용해 빗길에서도 우수한 접지력과 배수성을 보이고 최상의 접지형상으로 마른노면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보입니다. 또한 향상된 마일리지로 고분산- 카본 컴파운드를 사용해 마일리지 성능이 향상되었고 얼라이어먼트 인디케이터를 사용해 조기 편마모를 확인하고 대응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사이드웰 3D Letter 적용으로 SUV의 단단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공기저항을 최적화 시켰습니다.

타이어의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

좋은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기분좋은 드라이브는 하루를 즐겁게 하지요.
막히는 곳이 짜증스럽게 느끼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보다 빨리 간다고 끼어들기를 무리하게 한다거나 마치 레이싱 선수처럼 많은 차량들이 지나는 도로위에서 마치 곡예운전을 하듯이 속도를 낸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은 혼자지만, 만약의 사고를 당한다면 자신뿐 아니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위험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안전운전을 통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 즐겁게 마무리 짓는 일과를 보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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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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