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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비해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시들해진 듯 보여지는 2016년이다. Mnet의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맥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2월 18일 목요일에 Mnet과 tvN에서 색다른 오디션 프로그램 하나가 선을 보인다. 바로 아이들이 출연하는 동요대전인 '위키드'라는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당시만 하더라도 케이블을 비롯해, 공중파에서는 흔하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소재가 '오디션' 프로그램이었고, 장르도 다양해 음악에서부터 연기, 춤에 이르기까지 도전자들은 광범위한 재능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기도 했었다.

 

영국의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를 통해서 일약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던 수잔보일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놀랐던 때가 언제였을까? 혹은 폴포츠가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입을 열어 천상의 목소리를 선보였던 모습은 가히 충격이라 할만큼 환상적인 무대였었다.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Mnet, tvN의 동요대전 '위키드(WEKID)'는 어떤 모습일까? 첫회가 방영되기도 전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드는 까닭은 어린들이 부르는 목소리와는 달리 아이들의 소리에는 묘한 감성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른들이 음정박자 놓치면서 노래하는 아이들의 재롱잔치에 박수치며 즐거워하는 것도 사실상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기 때문은 아니런지.


개인적으로 팝의 대부인 마이클잭슨을 이야기할 때,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가 수많은 히트곡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이의 미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어릴적 부른 'BEN'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 서정적인 멜로디도 눈내리는 광경을 보면서 듣고 있노라면 무척이나 환상적인 노래다. 아이들의 목소리에는 어른들이 할 수 없느 천상의 소리가 담겨있는 듯하기도 하다.

 

2월 18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 tvN 첫 방송되는 동요대전 '위키드'에 대한 반응은 벌써부터 인터넷에 오르내리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진행자로 박보영, 타이거 JK, 에프엑스(f(x)) 엠버 등 스타들이 어린이들의 무대에 열광하는 리액션캠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속에는 ‘위키드’에 출연하는 스타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찍은 리액션캠 모습이 담겨져 있고, 어린이들의 첫 무대가 펼쳐진 녹화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멘토인 ‘쌤’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 JK는 물론, 특별 출연한 이광수, 윤미래, 엠버, B1A4 바로 등 스타들이 넋을 잃고 무대에 빠져든 모습이 보여졌다.

 

박보영은 어린이들의 귀여운 무대에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라 하다가도 어느새 두 손을 모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엠버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함성을 지르며 열광해 눈길을 끈다. 또 크게 감정 표현을 할 것 같지 않던 타이거 JK는 무대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쏘는 등 끝없는 어린이들의 매력이 시종일관 스타들을 뒤흔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한다. 어른들의 동심저격 뮤직쇼인 아이들의 '위키드' 그 무대가 어떨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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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잔 2016.06.09 0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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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비 2016.06.09 02: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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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을하늘 2016.06.09 0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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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슈퍼스타K'가 시작됐다. 공중파에서조차도 케이블 채널인 Mnet의 오디션 인기를 실감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탄생됐지만, 이제는 공중파에서 방송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K팝스타'가 유일하다. Mnet '슈스케'은 명실공히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이번 시즌7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도 높을 것이라 여겨진다. 일각에서는 오디션 열풍이 과거와 달리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Mnet의 '슈스케'를 통해 배출된 가수들은 드라마와 예능, 가요계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지라 계속되어야 한다는 견해다.

 

첫회에서는 10대들의 열풍을 실감케 하는 방송이었다. 그동안 슈스케에서 우승했던 출연자들을 돌아본다면 10대 도전자가 우승할 가능성은 어딘지 모르게 희박해 보이기는 하지만, 첫방송부터 시작된 지역예선에 등장한 10대 도전자들의 실력은 우승가능성이 높은 도전자들로 채워져 있었다 할만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스케가 진화할수록 눈에 띄는 점은 과거와는 달리 도전자들의 갖고있는 음악적인 지식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점이 눈에 띄기도 하다.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자작곡을 통해 음악색을 알리는 출연자들의 많았고, 독창적인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출연자들이 눈에 띄기도 했다.

 

첫번째로 등장한 유용민은 자작곡으로 심사위원 4명에게 극찬을 받으며 합격을 알렸고, 18세 여고생인 박수진은 소울짙은 음성과 실력으로 top10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냐는 심사위원의 심사평을 받기도 했다. 19세의 류지현과 김민서 역시 10대 돌풍을 예고하는 모습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10대만의 독무대가 될 것 같은 첫방송만은 아니었다. 글로벌 오디션을 찾은 자말킴, 스티비 워너, 클라라홍, 케빈오, 등의 20~30대들의 도전자도 눈길을 끌며 지역예선을 통과해 실력파 도전자들의 출연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그중에서 첫방송에서 눈에 띈 것은 10대로 자작곡을 노래한 유용민과 사연을 갖고 등장한 김민서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오디션이라는 측면에서 도전자들의 실력이 우선되기도 하지만 예능적 요소를 배제할 수는 없는 법이다. 슈퍼워크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예선무대로 올라가면 도전자들의 출연이유는 적잖게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점은 기존 시즌에서 알 수 있었던 사례가 아니었을까.

 

더욱이 이번 시즌7에서는 10대 특별예선이 마련돼 있어 10대 실력자들을 향한 슈스케의 욕심이 비춰지는 부분이기도 해 보였다.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으로 이러진 4명의 심사위원 체제가 기존 슈스케와 어떤 다른점을 보일지도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올라온 성시경은 스스로 악역을 자체하며 도전자들에게 쓴소리와 독한 평을 내놓을 것을 예고했다.

 

슈스케는 이승철의 검은 색 썬그라스가 생각나는 오디션 프로이기도 하다. 때론 혹평을 내놓기도 한 이승철의 빈자리를 성시경이 채워줄 수 있을지도 기대해볼만 하다. 에이스인 윤종신은 시즌3에서 심사위원 자리를 내놓았던 바가 있었기에 오랜 터줏대감이 없어져버린 격이 된 셈이기도 하다.

 

 

매년마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금요일 늦은 밤을 잠못 이루게 만들었던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의 '슈퍼스타K7'은 금요일 방송대에서 목요일 방송대로 자리를 옮겼는데, 시청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다. 하지만 첫방송에서 3%대로 출발한 모습은 여전히 '슈스케'의 아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할만하다.

 

케이블 채널인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3%의 시청율은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더욱이 TOP10 본선무대가 아닌 단지 지역예선에 불과한 첫방송의 결과였으니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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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슈퍼스타K7'가 20일 목요일에 첫 시작된다. 첫 시즌에 이어 두번째, 세번째로 이어지면서 슈스케는 많은 이슈와 기록을 만들어내며 '국민오디션'으로 자리한 지 오래다. 7년이라는 시간은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니다. 방송이 진행되면서 온갖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7년을 이어온 것은 분명 슈스케만이 갖고 있는 저력임이 분명하다.

 

20일 첫방송을 앞둔 시즌7인 슈스케는 몇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과연 금요일 밤에 방송되던 시간대를 목요일로 옮겨놓은 것이 얼마나 시청자들에게 주효하게 어필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사실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많은 게 방송편성 시간대의 변경이라 할만하다.

 

흔히 5일제 근무를 하는 직장인들에게 금요일 밤 시간대에 전파를 탔던 기존 슈스케 편성은 거부감이 들지는 않아 보인다. 토요일 늦게까지 늦잠을 잘 수 있는지라 평균 새벽 시간대에 끝나는 슈스케를 시청하는데 무리수가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목요일 방송시간대는 다르다. 출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목요일 새벽시간대까지 방송되는 슈스케 본방송 시청은 피곤하게 여겨질만한 우려가 아닌가 싶다.

 

'슈스케7'에는 심사위원이 바꿨다. 더군다나 슈퍼스타 터줏대감으로 지난 시즌까지 자리했던 이승철의 부재를 메워줄 수 있는지도 성공요인의 하나라 할만하다. 이번 시즌에는 윤종신을 비롯해 백지영과 김범수, 성시경이 심사위원 4인방으로 자리하게 된다. 이중에서 김범수와 성시경이 처녀출전으로 심사위원에 참석한 모습이다.

 

'슈스케'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을 가진 참가자들이 주목을 받기도 하지만, 지역예선에서부터 슈퍼위크에 올라가면서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과 출연자들에게 던지는 충고 등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기도 했던지라 새로운 4인체제의 심사위원의 모습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선이 쏠린다.

 

이런 의미에서 '슈퍼스타K7'의 가장 큰 변화는 심사위원의 구성이라 할만하다. 슈스케의 역사와 함께 한 이승철이 음악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심사위원 자리를 떠났고, 명품 발라더 성시경이 새롭게 합류했다. 늘상 보여지던 검은색 썬그라스를 이번 시즌에서는 볼 수 없게 됐다. 심사위원 4인이 벌이는 다른 심사 관점으로 각별한 케미가 성공요인이라 할만하다.

 

윤종신은 특유의 감각으로 희소성 있는 목소리와 음악적 감각을 가진 지원자들을 발굴해낸 명품 심사위원으로 손색이 없고, 백지영은 학문처럼 음악을 배운 사람들이 아닌 감성 표현이 훌륭하고 본선과 슈퍼위크에서 자신의 재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지원자들을 중점으로 심사할 것이라고 전한다. 김범수는 참가자들의 실력이 향상된 만큼 심사 역시 조금 더 높은 관점에서 디테일한 심사를 할 것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성시경은 “여러가지 심사 기준이 있지만 사람마다 그 사람의 매력을 따로 판단하려고 애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슈퍼스타K7'에 출연하는 도전자들의 등장은 가장 신선함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된다. 새로운 판을 예고한 ‘슈퍼스타K7’의 연출은 ‘슈퍼스타K’의 첫 시즌부터 현장을 누빈 마두식 PD가 맡는다. 마두식 PD는 대학교 재학 시절 Mnet 채널의 아르바이트로 방송가에 입문, 이후 PD의 꿈을 키우며 ‘슈퍼스타K’가 탄생하고 지금에 이르는 데 핵심적인 기여를 한 인물이기에 ‘슈퍼스타K’ 시리즈의 DNA와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시청자가 원하는 신선한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젊은 연출자로 손꼽힌다.

 

마두식PD는 그간 수년의 현장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고 보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예로 기존 ARS를 주로 이용하던 1차 예선 과정을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지원 가능한 원클릭 예선방법을 도입해 진입장벽을 낮췄고, 이에 총 지원자수가 지난 시즌보다 약 20%가량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Mnet ‘슈퍼스타K7’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출연자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괴물보컬 여고생, 보이시 미소녀 등 지원자 3인의 모습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선공개됐다. 19일에 공개된 선공개 영상 1탄을 살펴보면 실력파 두 여성 참가자가 누리꾼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18세 여고생 박수진은 특유의 리듬감과 그루브를 자랑하며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백지영은 연신 놀라 감동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다음으로 공개된 지원자는 꽃미모의 19세 김민서다. 밝은 미모와 보이쉬한 매력이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는다.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심사위원인 백지영은 여성 출연자들의 우승 가능성을 얘기하며 "여성 출연자의 우승을 기대한다고 말한 것은 그럴 만한 친구들이 있어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선공개 영상에 등장한 박수진과 김민서 역시 백지영이 떠올린 실력파 여성 지원자 중 일부로 이번 시즌 여성 참가자들의 강세를 제대로 예고한 모습이다.

 

새로운 판으로 짜여진 '슈퍼스타K7'이 금요일 시간대에서 목요일 밤 11시대로 방송시간을 옮긴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이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특히 심사위원들의 재정비된 라인업은 이번 시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지켜볼만한 관전 포인트가 될 법해 보인다. 슈스케의 주 시청자들이 10대에서 20, 30대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목요일 늦은 밤 시간대는 직장인들에겐 다소 부담스런 시간대가 아닌가 싶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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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되는 '슈퍼스타K'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진기록을 연출해내고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만하다. 참가자들의 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슈스케'는 올해 어떤 기록들을 안겨다줄지 기대되는 바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어떤 참가자들이 등장하게 될지가 가장 큰 기대감을 갖게하는 오디션이다.

 

슈퍼스타K7 제작진은 올해 심사위원으로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을 내세우며 슈스케의 오랜 터줏대감격인 이승철이 빠지고 4인체제를 만들었다. 첫방송이 오는 8월 20일로 잡혀있어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 본격적인 오디션의 계절을 맞는 셈이다. 심사위원 오디션 현장에서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심사위원이 나누는 대화를 포착한 티저영상(참고링크: http://tvcast.naver.com/v/448353)도 함께 공개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편안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미소로 오디션을 준비하는 메인 심사위원들의 표정에서 새로운 시즌의 가능성과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하다.

 

'슈퍼스타K7'가 기존 금요일 방송에서 목요일 밤으로 방송일정을 변경한 점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변수 중 하나로 보여진다. 금요일의 경우에는 공중파 방송에서 이렇다할 드라마가 없었던 관계로 슈스케의 지난 시즌 성공을 알렸던 한가지 요인이기도 해 보이는데, 목요일로 방송일정을 변경한 점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의문스럽기도 하다. 특히 금요일 늦게 방송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스케'는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었다는 게 한가지 장점이었지만, 목요일 밤에 전파를 타게되는 경우는 직장인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런 시간대일 듯 보여지기도 하다.

 

Mnet은 보다 강력한 목요 예능 라인업을 갖출 복안으로 시간대를 변경한 것으로 예상이 되기는 한데, 목요일의 전통적 강자 ‘엠카운트다운’, 최근 목요일에 편성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언프리티 랩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이어 ‘슈퍼스타K7’도 목요일에 편성되면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 예능이 목요일을 채우게 될 것이라는 분석에서 요일대를 변경한 것으로 보여진다.

 

‘새로운 판을 열겠다’는 의지로 한층 젊은 감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Mnet ‘슈퍼스타K7’가 각 장르를 대표하는 특별 심사위원진을 전격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슈퍼스타K' 특별 심사위원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등 4인의 메인 심사위원과 함께 조합을 이뤄 슈퍼위크로 가는 마지막 예선을 심사한다.

 

Mnet이 공개한 특별 심사위원진을 살펴보면 음원깡패 자이언티, ‘슈퍼스타K’가 배출한 스타 허각, 아이돌 대표 규현, 파워보컬 에일리, 섹시디바 가인과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6명의 특별 심사위원이 발라드, R&B, 파워보컬, 대중가요, 힙합 등 각각 다른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들의 심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6인의 특별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경력, 음악적 장르, 연령에 맞는 심사평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을 뿐 아니라 참가자에게 실직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열띤 심사를 이끌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슈퍼스타K7'은 서울지역 현장오디션을 마지막으로 국내외 13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장오디션을 마무리했다. 원클릭 지원방식으로 초반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던 ‘슈퍼스타K7’의 지원자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고 한다. 지역마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 실력파 참가자들이 몰려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슈퍼스타K6’의 곽진원, 김필, 송유빈 등이 소속사를 확정하고 성공적인 음원 발매를 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고, 제작진이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메인 심사위원 4인을 확정하고 사전 준비에 힘을 쏟은 결과 기대와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한다. 탄력을 받은 ‘슈퍼스타K7’ 제작진은 앞으로 본격적인 본 방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올 가을을 다시 한 번 ‘슈퍼스타K’의 계절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지난 2009년 시작돼 Mnet ‘슈퍼스타K’는 앞선 여섯 시즌 동안 서인국,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홍대광, 유승우, 박재정, 곽진언, 김필, 임도혁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오디션의 길을 개척해 왔다. ‘슈퍼스타K7’은 지난 6년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한층 젊은 감성을 표방할 계획이다.

 

특히 Mnet ‘슈퍼스타K7’의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성시경의 활약이 어떤 영향을 이끌어낼지 시즌7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 중 하나다. 온라인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독설적인 면을 그대로 노출하며 이번 시즌에서 악역을 제대로 담당해 낼 듯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전해지는 바로는 성시경은 “악역을 하려고 한다. 무서운 이미지를 유지하고 싶다”며 독한 심사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시경은 심사평에서 “노래를 너무 못해요”, “최악의 선곡이었다” 등 직설적인 심사평을 쏟아내는 모습이 성시경이 ‘슈퍼스타K7’에서 보여줄 심사 스타일에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특유의 음악적 표현을 섞은 심사평이나 유창한 영어 심사까지 뽐내며 남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성시경의 심사평이 날카로운 창이라면 방패의 역할을 할 심사위원은 바로 윤종신이 될 듯해 보인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슈퍼스타K7’ 심사 영상을 살펴보면 슈스케의 역사와 함께 한 심사위원 윤종신과 시즌 7에 새롭게 합류한 성시경이 각기 다른 심사평으로 한치의 양보 없는 심사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저 윤종신은 “현재를 평가하니까 여기에서 잘 해야 한다”며 ‘현재의 실력’을 강조했다. 반면 성시경은 “지금 완성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보이는 재목을 보고자 한다”며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겨 대립적 관계를 유도해 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윤종신이 합격을 선사한 참가자에게 성시경은 불합격을 준다거나, 성시경이 합격으로 평가한 참가자를 두고 윤종신이 “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라고 하는 등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어 긴장감을 더하는 모습이다.

 

다양한 출연자들이 모습을 보이는 것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의 색깔있는 특징이자 장점이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이기에 출연자들을 향해 던지는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은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요소 중 하나다.

 

Mnet은 ‘슈퍼스타K7’ 심사위원 4인과 역대 슈스케 스타들이 ‘슈퍼라이브’를 통해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8월 2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슈퍼스타K7'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 기획한 ‘슈퍼라이브’는 심사위원 윤종신, 백지영, 성시경, 김범수와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 준우승자 김필, 시즌2의 우승자 허각과 박보람이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심사위원과 역대 슈스케 스타들이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미고, 시청자들이 평소에 ‘슈퍼스타K7’에게 궁금했던 질문들에 답변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 10일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윤종신&김범수-곽진언&김필’편에서는 감성 짙은 라이브 무대가 누리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시즌6 우승자인 곽진언이 우승 이후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 라이브 무대로 ‘슈퍼스타K’를 향한 의리가 돋보였던 무대였다.

 

13일 목요일에는 '백지영&성시경-허각&박보람'편이, 월요일 17일에는 ‘슈퍼스타K7’ 참가자들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심사위원 4인방의 코멘터리편이 차례로 공개될 계획이다. 20일부터 시작되는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스케의 시작은 올해 어떤 이슈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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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2016.06.08 2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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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채널인 Mnet의 대표적인 프로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의 메인 심사위원 4명이 공개됐다. 8월경부터 시작되는 Mnet은 이제 '시즌 7'을 맞는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부분에서는 매년 신기록을 갱신하는 인기높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글로벌 오디션이라는 기치로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오디션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참가자들이 대거 몰리며 매회마다 외국인 참가자들까지도 눈길을 끌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게 되는 시즌7은 기존에 메인 심사위원으로 터줏대감이나 다름없었던 가수 이승철이 빠지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메인 심사위원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Mnet 측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을 ‘슈퍼스타K7’ 메인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으며, 제작진을 만나 심사위원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특유의 위트 있는 말투로 제작진과의 대화를 주도하며 이번 시즌 ‘슈퍼스타K7’ 진화의 중심에 설 것을 예고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심사위원에 대해서는 장난기 어린 평가를 내리면서도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성시경의 전화를 받은 윤종신은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은 쉬운 자리가 아니다. 6년 동안 열심히 만든 자리라 권리금이 있다”고 너스레를 떠는 등 절친한 사이인 성시경의 합류를 반기는 영상이 보여지기도 했다.

성시경이 합류한 ‘슈퍼스타K7’는 잠재력 있는 도전자들의 매력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의 케미로도 시청자를 즐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세 심사위원은 지난해 한 차례 다같이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올해 보여줄 활약에 더욱 눈길이 간다. 각 심사위원들도 새로운 시즌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열의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윤종신은 “프로듀싱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관점이 살아있는 심사를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겸 작곡자,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특유의 음악적 감수성으로 잠재력 있는 도전자들을 발견해냈고, 촌철살인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시즌 1~3와 시즌 5~6에 ‘슈퍼스타K’를 이끈 경험과 관록이 이번 시즌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시경은 “심사는 저의 진심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의 진심이 필요해서 섭외하신 거라면 자신 있다”며 의욕을 드러내고 “자신의 감정과 끼, 생각을 노래로 표현할 수 있으면, 그런 사람이 1등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신의 심사 기준을 밝혔다.

백지영은 “참가자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본인의 개성을 찾을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 ‘슈퍼스타K7’이 탄생시킬 새로운 스타들의 노래가 올 한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갈증을 풀어드리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탁월한 가창력에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소화해내는 백지영은 여성 도전자들 최고의 롤모델이자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할 수 있는 심사위원으로 꼽힌다.

김범수는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가수 지망생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이번 시즌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가능성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김범수는 ‘슈퍼스타K6’에서 도전자에 대한 애정이 담긴 실질적인 조언과 심사로 주목 받았다.

‘슈퍼스타K' 제작진은 여느 해보다 메인 심사위원을 빨리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선 어느 시즌보다 메인 심사위원 각자의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시즌이 되도록 사전제작 단계부터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심사위원은 오는 6월경 시작될 심사위원 예선부터 도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 ‘슈퍼스타K7’ 지역별 현장 오디션에는 모집기간 초반부터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어 심사위원 예선에 등장할 인재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7’ 현장 오디션은 7월 5일까지 국내 총 9개 지역에서 11회, 해외 총 4개 지역에서 4회 진행 중이다. 7월 5일까지 온라인 예선 접수도 계속되며, 전국 금영노래방을 통한 노래방 지원을 통한 예선 접수도 가능하다. 올해부터 원클릭 방식으로 보다 간결해진 지원방식과 오디션 현장에서 제공되는 보컬 트레이너의 보컬가이드 무료 상담서비스 등이 초반부터 뜨거운 지원열기를 이끌고 있다.

심사위원에서 하차한 가수 이승철의 부재가 '슈퍼스타K7'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도 관심거리 중 하나다. 매년 여름이 찾아오는 시기에 Mnet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으로 얼굴을 보여준 가수 이승철은 '슈퍼스타K'의 터줏대감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트레이드 마크처럼 돼 버린 이승철의 선글라스 쓴 모습도 이번 시즌에서는 볼 수 없다.여름부터 시작해 초겨울로 이어지는 MAMA행사에 이르기까지 Mnet의 슈스케는 글로벌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고, 특히 다른 프로그램의 오디션과는 달리 Mnet의 슈퍼스타K를 통해 배출한 가수들이 연예계를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시즌7도 기대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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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오디션이라는 기치로 벌써 6년을 맞고 있는 Mnet의 '슈퍼스타K6'의 예선 마지막 무대는 감동으로 끝을 맺은 모습이었다. 슈스케6 지역예선 마지막회와 슈퍼위크의 첫번째 무대가 교차되면서 방송되었던 4회에서는 지역예선 참가자들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정훈의 감동스런 무대가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부모님이 노래하는 것을 반대했다는 김정훈은 무대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하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예선무대에 오른 참가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했던 참가자가 아니었나 싶기도 했는데, 무려 10여분이나 지난 분량이었으니 말이다.

참가자 김정훈이 무대에서 부른 노래는 2곡이었다. 이선희의 '인연'은 오디션 무대를 위해 부른 선곡이었고, 또 하나의 곡이었던 바비킴의 '마마'는 소리를 듣지 못한 부모님, 그중에서도 오디션 현장에 오셨던 어머니를 위해서 준비한 곡이었다.

사실 김정훈이 부른 바비킴의 '마마'는 눈물을 흘리면서 부른 탓으로 여러차례 가사를 잇지 못한 곡이었다. 하지만 슈스케6 예선무대를 통털어 필자의 귀에는 가장 아름답고 가장 훌륭한 노래가 아니었나 싶기만 했다. 누구나가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슈스케 무대에 올라오지만 특별한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의 노래는 감정이입이 더 많이 들기 마련이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부모님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부른 김정훈의 '인연'과 '마마'는 노래를 부르는 자체만으로 김정훈의 감정이 고스란히 노래에 담겨있는 듯하기만 했다. 그래서였을지 감동의 깊이가 더 깊기만 해 보였다.

시즌6까지 오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스케는 장단점이 여러모로 노출된 것이 사실이다. 그중에서 해가 갈수록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노출된 것이 사실이다. 시청자들이 느끼는 심사위원들의 선택은 한편으로는 괴리감이 들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고, 때론 합격된 참가자들이 노래보다는 스타만들기 식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식상감을 느끼기도 할 듯하다. 역대 슈스케를 평가하더라도 가장 가까운 시기에 끝을 맺은 시즌5를 최악의 시즌으로 논쟁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때문이리라 여겨진다.

시즌6는 어떨까? 예선무대에서의 쟁쟁한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선을 보이고 있는 슈스케6의 본격적인 경쟁 레이스인 슈퍼위크가 4회 후반부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무려 114개 팀이 오른 슈퍼위크에서 단 10개팀만이 본선 생방송 무대에 오르게 된다. 그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 셈이다.


슈퍼위크의 서막이라 할만했던 슈퍼위크 첫번째 방송이 시작되면서 개별선곡으로 탈락자와 합격자들이 갈려지는 모습들이 보여졌는데, 예선무대에서 이슈를 불러왔던 참가자들이 대거 합격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4회이 마지막 예선무대 방송분에서 40세의 나이로 슈퍼위크에 합류한 강불새는 실력있는 보컬감으로 슈퍼위크 1차관문을 가볍게 통과한 모습이고, 예선무대에서 높은 인기를 모았던 송유빈 역시 가볍게 합격라인에 합류했다. 또한 북인천 나이틴, 더블TOV는 10대의 악동같은 실력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안착했고, 월드뮤지션이라 할만한 미카역시 합격라인에 합류했다. 이밖에도 강력한 우승후보인 임도혁을 비롯해 이예지, 제이슨레이, 브라이언박, 김현미 등이 첫번째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 모습이 보여졌다.

어느정도의 예상은 했던 참가자들이 1차 관문에 안착한 모습이라 할만했다. 슈퍼위크를 통해 지난 시즌에서처럼 라이벌 미션으로 가는 관문으로 가게 된다면 합격한 참가자들의 절반이 탈락하게 될 것이니 첫번째 관문에서 합격했다 해도 아직까지는 옥석이 완전하게 가려지지 않았다고 할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인다.

하지만 슈퍼위크 첫무대를 통해서 본 슈스케6의 특징은 다른 시즌과는 달리 실력있는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시즌6에서는 아카펠라 수준의 완성도 있는 팀들이 많이 눈에 보인다는 점이었다. 기존 시즌에서 이들 그룹들은 대체로 개별합격을 통해 새로운 팀이 결성된 모습이 보여졌었는데, 시즌 6에서는 안정적인 팀결성이 이루어져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해 보이기도 하다.


첫 슈퍼위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백지영은 미카의 노래를 들으면서 한가지 지적한 모습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기계음으로 TV를 통해 안방에서 듣는 것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에 대한 차이를 심사평으로 한 말이다.

시청자들이 쉽게 오류에 빠져들 수 있는 부분이 흡사 백지영이 한 말과 같아 보인다. '어라 저 참가자가 분명 잘 부르고 감정이입도 잘 한 듯 한데 떨어지고 덜 한 참가자가 합격했네?' 하는 의구심을 만들게 하는 것이 어쩌면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과 안방에서 듣는 것과의 차이일 듯하다.

개인적으로도 예전 슈스케 시즌3에서인가 시즌4에서인가 생방송 무대와 TV무대를 직접 보고 시청했던 바가 있었다. 역시 현장에서 듣는 것을 완전하게 안방에서 전달해 주지 못하는 부분은 존재한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슈스케6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많이 등장한 것이 사실이지만, 마지막 예선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김정훈에 대한 기대치를 높다. 단순히 감동을 이끌어낸 사연팔이가 아닌 참가자인 김정훈의 음색과 보컬수준이 꽤나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고 할까싶다. 이선희의 '인연'은 그리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님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여겨지는데, 김정훈의 음색은 TV 기계음으로 듣기에는 다소 여성적인 음색이 묻어난 독특한 성향을 갖고 있어 보이기도 했다. 특히 25세의 나이라는 점은 이미 변성기를 지난 나이라는 점에서 다스호스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참가자가 아닌가 싶기도 해 보였다.

무엇보다 참가자 김정훈이 가진 울림통은 좋다는 점은 기대치를 높인 요소라 할만했다. 감정을 담은 이승철의 노래들로 슈퍼위크를 노린다면 무난한 합격라인에 안착하지 않을까도 예상해 보는 바다. 하지만 슈스케에서는 다양한 변수들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기대치가 높은 참가자들도 한순간에 탈락자 대열에 하합류하는 것이 슈스케 무대다.

대국민 오디션으로 무려 6년이란 기간을 이어오고 있는 슈퍼스타K 시즌 6의 생방송 무대 주인공은 누가 될까? 슈퍼위크의 시작이 본격으로 시작되면서 생방송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을 조심스럽게 예상해 보는 것도 시청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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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돌아온 Mnet ‘댄싱 9’ 시즌2가 마스터와 도전자들의 활약, 그리고 시즌 1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일보한 프로그램 완성도를 통해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오는 13일 (금) 밤 11시에 첫 방송될 ‘댄싱 9’ 시즌 2에서는 현대무용, 스트리트 댄스, 한국무용,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의 깜짝 놀랄만한 실력을 공개한다. 레드윙즈, 블루아이 두 팀의 마스터들이 최고의 춤꾼을 영입하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두뇌싸움도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시즌 1보다 더 안정되고 역동성을 더한 영상미와 군더더기 없는 진행을 통해 댄서들이 선사할 감동과 희열의 순간을 놓치지 않을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더 단단해진 ‘디펜딩 챔피언’ 레드윙즈 VS ‘박재범, 김수로 효과’ 노리는 블루아이

댄서들의 활약뿐만 아니라 더 치열해진 마스터들의 자존심 대결은 ‘댄싱 9’ 시즌 2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댄싱 9’에서 팀을 대표할 9명의 최정예 춤꾼을 선발하고 멘토 역할을 하는 마스터들은 생방송 대결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전략적인 판단을 하게 된다.
 
절정의 감동을 선사하는 댄서들 가운데에서 누구를 선발하는 것이 ‘신의 한 수’가 될지 고민하는 동시에, 상대팀에게 인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최선의 영입전을 펼쳐야 한다. 지난 시즌 우승팀 레드윙즈에 시즌 1 MVP 출신으로 도전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하휘동 마스터가 합류해 더욱 단단한 진용을 갖춘 가운데, 블루아이 팀은 새로운 마스터 박재범과 김수로의 영입으로 반격을 노리고 있어 만만치 않다. 새로운 마스터 3인방은 주도하는 날선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실력파 춤꾼들의 도전에 심장이 두근두근!

‘댄싱 9’ 시즌 1은 국내외 권위 있는 비보이 배틀이나 콩쿠르에서 수상한 실력파 춤꾼들의 퍼포먼스를 TV 화면에 담아내며 보통 사람들도 춤을 더 쉽고 편안하게 즐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런 즐거움은 ‘댄싱 9’ 시즌 2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세계적인 비보이 배틀 챔피언을 비롯해 현대무용으로 세계대회에서 수상한 도전자, 국립발레단의 무용수 등 화려한 이력의 춤꾼들이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고 나선다. 전설적인 비보이로 ‘댄싱 9’에 도전해 MVP를 차지한 하휘동의 뒤를 이을 도전자가 등장할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출중한 댄서들이 시즌 1보다 더 많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또한, 시즌 1에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탈락했던 실력자들이 다시 한 번 ‘댄싱 9’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애절한 눈빛과 우아한 춤사위로 주목 받았던 한국무용의 김해선, 불의의 부상으로 안타깝게 전지훈련에서 하차했던 손병현, 현란한 팔동작이 돋보였던 왁킹댄서 최남미, 뮤지컬 댄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문예신 등이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던진다.

김연아 경기에서 보던 CG기술도 적용… 춤 보는 즐거움 키웠다!

‘댄싱 9’ 시즌 2는 시청자가 더 생생하고 편안하게 춤을 즐길 수 있게 돕기 위해 새로운 촬영기술을 동원했다. 김연아 선수의 피겨 경기 등 스포츠 영상을 분석할 때 사용되었던 ‘다트피시’ 기술을 통해 댄서들의 멋진 움직임을 한 화면에서 연결동작으로 볼 수 있게 했고, 시즌 1에 적용되어 호평 받았던 ‘타임슬라이스’ 기법을 통해 절정의 순간을 입체적으로 포착한다.
 
또한 초고속 촬영을 통해 숨 소리 하나, 땀방울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세밀한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 기술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구성 면에서도 시즌 1의 노하우를 살려 시청자들이 춤의 매력에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는 편집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댄싱 9’을 담당하는 CJ E&M의 안준영 PD는 “댄싱9 마스터들이 지난 시즌의 경험과 본인의 강점을 살려 활약하고 있고, 프로그램 구성 측면에서도 열정적으로 조언했다. ‘댄싱 9’ 시즌 2가 춤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최대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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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기존 2G나 3G 시대와는 달리 생활이 달라진 것을 세삼스레 느낄 거예요.
이 조그만 물건으로 안되는게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편리해진 만큼 걱정거리도 많아지는 게 스마트폰 시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X으로 연락이 왔는데, 황당한 문자사건 공지였어요. 순식간에 250,000원이 소액결제로 나가는 것이니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는 신신당부의 안부겸 공지글이었지요.

헉~ 소액결제 ㅜㅜ

스마트폰이 좋긴 하지만 사용자가 먼저 스스로 조심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이 셀프케어강화 앱을 선보였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셀프케어 강화??? 그게 머죠???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비스는 어때? 하는 부분입니다.


Sxx 통신을 사용했었던지라서 제공되는 사용량 조회가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데, 헬로모바일의 셀프케어 강화앱을 사용하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사용량 등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우선 헬로모바일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야겠지요~~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요금제를 사용해보았는데, CGV, 캐치온,Mnet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사용했던지라 저의 LG G2폰에는 CGV, 캐티온, Mnet 스마트폰 앱이 깔려있답니다^^

이번에는 셀프케어를 강화한 앱이 있다고 해서 그냥 있을 수 없어서 헬로모바일 앱을 깔았지요 ㅎㅎ


헬로모바일 스마트폰 앱은 다양한 요금제와 맴버십, 마이헬로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에는 고객센터와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했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후발이라서일까 전화통화로 연결되는 고객센터 연결이 어렵기는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이점이었을 겁니다. 그 외에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형태나 통화품질 등은 기존에 사용했던 통신사와 비교해 뒤떨어질 것이 없었지만요.


마이헬로 메뉴에서는 사용하고 있는 음성통화량이나 문자메시지, 데이터 통화량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가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는 무한수다CGV인데, 문자가 무제한인지라서 10여일(한달기준) 동안 아는 사람들과 수도없이 자판질을 했었는데, 역시^^

밖에서 인터넷을 스마트폰으로 즐기기도 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보는지라서 데이터량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닐까도 싶었는데, 그것도 쉽게 조회할 수 있어서 한달동안 사용하는 데이터와 통화량을 조절할 수가 있다는~~

스마트폰 좋기는 한데 요금폭탄을 언제 맞게 될까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자신이 쓴 사용량을 쉽게 알아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앱으로 마음껏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입니다. 조회해보니 무한수다CGV60LTE라고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작년 9월부터 사용했던 것도 알수가 있구요.


마이헬로 메뉴에서 실시간 사용량을 조회해 보았어요. 문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고작 35건밖에 안됐었네요 ㅎㅎ 통화량도 별로.... 하긴 친구끼리 전화하면 왜 그리 남자들은 길게 얘기하지 못하는 건지...

밥믁었나?
별일없제?
또 통화하자~

머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통화가 끝나게 되니 사용량이 적을 수밖에요 ㅋ


맴버십/포인트를 조회해 보았습니다.

두달전에 세자리밖에 안되었던 것 같던데, 벌써 4천포인트로 쑥쑥 올라가 있네요^^

빨리 키워서 영화한편을 또 포인트로 볼 수 있을 듯~~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CJ ONE 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주로 요즘에는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입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아니면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구매해서??

포인트를 쌓는 방법 쉬워요.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CGV영화관에서 영화관람하고 포인트로 쌓을 수 있고, VIPS에서 외식하고 포인트 쌓고, 뚜레쥬르에서 물건구매하고 포인트 쌓고 ㅎㅎ

 
앱을 통해서 요금제를 살펴볼수도 있답니다. 헬로모바일 무한수다 요금제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요금과 함께 서비스되는 내역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 헬프케어 앱으로 스마트폰 관리를 꼼꼼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한수다 CGV60 요금제에 어떤 부가서비스들이 들어있는지, 혹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무언지를 손쉽게 알아볼 수가 있답니다.


문화를 통신과 결합한 헬로모바일 컬처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손 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컨텐츠 이용보다 가장 최상위 조건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꼽을 겁니다. 고객대응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통화품질이 우수하고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소비자로부터 멀어지게 될 수 있을 테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셀프케어강화 앱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놓은 모습이예요^^

편리하게 자신이 직접 이동통신 요금과 서비스까지 체크할 수 있으니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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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G2폰~~ 헬로모바일을 쓰고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매력이 많다는^^

얼마전 친구와 영화를 보기 위해서 여의도 CGV에서 만난적이 있었답니다. 퇴근이 끝나는 늦은 저녁 상영시간을 골라 영화를 보기위해서 고고고~

일찍 출발한 탓에 약속시간보다 일찍 여의도에 도착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조금 늦을 거라는 전화 ㅜㅜ

 
예전 같았으면 짜증스러움이 들기도 했을텐데 요즘엔 늦는다는 전화에 그리 짜증스럽지가 않았다는 ㅎㅎ

왜냐구요?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덕분이었지요^^

저렴한 비용으로 모바일에서 Mnet의 음원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게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얼마전에 종영한 tvN의 '응답하라 1994' 일명 응사는 드라마속 고아라와 정우의 러브라인도 흥미로운 드라마였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응답하라 1994'에서는 과거 히트했었던 노래들이 많이 등장했던 드라마였습니다.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이 무제한이었던지라 제 G2폰의 Mnet 앱에는 듣고싶은 노래들로 가득가득~

예전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앉아있는 승객들이 도통 이해불가였는데.... 음원 하나듣는 것도 전부 쩐~~ 그 많은 곡들을 들을려면 이동통신 전화비가 천정부지일 거라 여겼었지요.

헌데 제가 요즘엔 그러고 다닌다는^^


Mnet 앱에서 마이앨범에는 다량의 곡들이 정렬되어 있는지라서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서 요즘에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영화상영시간이 빠듯하게 도착한 친구는 미안하다며 끝나고 밥은 자기가 산다고 하네요^^

기다리는 동안에 할일이 없었다면 아마도 짜증이 났었을 거예요. 멍하니 커피숍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을 거지만, 요즘에는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통에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하나면 있으면 약속시간에 늦게 도착한다고 하더라도 시간보내기에는 딱이네요 ㅎㅎ

Mnet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도 볼 수 있어서 흥얼거리면서 따라부를수도 있어서 넘 마음에 들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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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하고 싶은 혹은 이루고 싶은 많은 희망사항들이 새록새록하기만 합니다.
작년에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일까 아니면 새로운 해에 대한 각오랄까...

지난 2013년에는 재미있었던 행사에도 참석해봤었고, 나름 흥미로운 블로거 포스팅도 해보았는데,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헬로모바일 컬쳐모바일러 2기 활동이었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중간모임에도 참석해 보면서 헬로모바일을 사용해 보면서 부족하거나 미흡했었던 것들에 대해서 담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했었는데, 쓰면 쓸스록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틍신서비스가 아니었나 싶기만 하다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한장의 카드는 가지고 있을 거예요^^

CJ ONE 카드죠~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통신컬쳐 서비스라 할 겁니다.
영화와 외식 쇼핑 등 다양한 문화를 통신과 접목시켜 놓은 통신서비스라 할만하지요.
저도 CJ ONE 카드를 가지고 있는 한사람인데, 한달에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 편에 속합니다.

헬로모바일이 아니더라도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CGV에서 영화를 예매하고 포인트도 적립받을 수 있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거라 여기는데, 헬로모바일 통신서비스에 가입하게 되면 CGV영화예매권이 따라온답니다. 물론 요금제에 따라서 제공되는 혜택이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요.

헬로모바일 CGV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많게는 영화예매권 2장에서 적게는 1장을 매달 받을 수가 있답니다.

이것 뿐이 아니지요.

또 다른 요금제인 캐치온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캐치온 앱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들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을 할 경우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더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더구나 학생인 경우에는 하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면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문자를 전송하고 SNS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게임삼매경에 빠져있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서울 강동에서 강서로 이동하는 경우 지하철로만 한시간 가량이 걸리지요~
지하철안에서의 시간은 지루하기만 합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패드나 캘럭시패드 등으로 인터넷을 즐기거나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헬로모바일 캐치온 요금제를 이용하게 되면 지루할 시간이 없습니다.
극장에서 봤지만 다시 보고싶은 영화나 놓쳤던 영화들, 미드 시리즈를 즐길 수가 있으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지난해 연말에 출시 기념 이벤트까지 열었었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해 할 서비스가 아닐까 싶어요.

저렴한 비용으로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닌가 싶어요.

요즘에 제가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곡이 있는데, 얼마전 개봉한 전도연, 고수 주연의 '집으로 가는길'의 음원이랍니다.

윤하가 부른 Home라는 곡인데, 제의 스마트폰인 LG G2폰으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도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문서작업을 할 때에도 Mnet의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무한반복으로 음원을 들을 수도 있고, 원하는 곡을 마이앨범에 등록시켜 놓으면 듣고싶은 곡들을 계속해서 들을수가 있으니까요^^


문화를 통신에 접목시켰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 헬로모바일을 이용해보면 알게 될 거라는^^

저녁에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는 으례히 뚜레주르 제과점을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아둔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헬로모바일 사이트에서 주로 이용하는 컬쳐컨텐츠를 등록시켜 놓으면 최대 50%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니까 포인트가 쉽게 쌓이기도 한답니다^^


지난해 연말에 김포시장에서 헬로모바일 버스킹버스킹 행사에도 참석했었는데, 개인적으로 헬로모바일의 버스킹버스킹이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합니다. 대학교에서도 열린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소외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버스킹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으면 한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새로운 2014년에는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을 즐기면서 포인트도 쌓아보세요~~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방법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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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뻔하다 12월 25일에느 눈이 오지 않고 있네요. 지난주에도 눈이 많이 내려서 2013년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말이예요~~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요즘 제가 신나게 즐기고 있는 LG G2폰을 가지고 헬로모바일이라는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Mnet의 음원을 마음껏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모든 것들이 돈과 직결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데이터를 다운받는 것 하나하나가 통신요금과 관계되어 있으니 쉽사리 이용하다가는 요금폭탄 맞을까 걱정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젊은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악을 듣는 것은 어떠세요? 한곡 한곡이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니 차라리 미리듣기로만 끝나는게 일쑤일 겁니다.

하지만~~


헬로모바일에서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답니다.

이건 뭘까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을 하게 되면 Mnet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음원을 제공하는 곳은 많이 있을 거예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멜론이나 혹은 벅스 같은 음원을 다운받는 곳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Mnet에 가입한 분들도 꽤 많을 거라 여겨집니다.

'슈퍼스타K'로도 설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Mnet일 겁니다.


Mnet에도 많은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 장르별이나 최신곡들을 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입니다.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지죠?

헬로CGV요금제나 무한수다 등의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단 4천원으로 한달동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용해 보았답니다^^.


Mnet 이용권이 문자로 도착했는데, 흔히 스마트폰 어플에서는 이용권 등록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용권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Mnet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용권을 등록하게 되어 있더군요. 어플에서 바로 이용권을 등록할 수 있다면 편할텐데, 다소 번거롭기는 합니다. 간단한 메뉴로 만들어져 있는 어플에서는 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Mnet 사이트를 접속해 이용권 번호를 입력해서 등록절차를 합니다. 간단하게 등록이 이루어지니 쉽기는 해요. 그리고 Mnet의 스마트폰 어플을 깔고 실행시켜서 제대로 이용권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지요.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CJ ONE 카드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이용하면서 포인트를 쌓아서 다시 포인트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VIPS나 CGV, 영화채널인 캐치온, 뚜레주르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포인트를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을 수가 있습니다. 미혼남녀들이 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영화관람이나 외식 등 혹은 기혼자들은 가족들의 외식이 많다면 CJ ONE 포인트를 빨리 쌓을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을 이용한다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용권을 등록했으니 이제 즐기는 일만 남은 건가요^^
Mnet 모바일 어플로 들어가보면 바로 보이는 것이 '보는 듯 생생한 리얼 뮤직 M'이라는 글귀가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최신음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월간인기순, 주간 인기순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Mnet의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하면서 LG G2폰을 통해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G2폰은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카메라 화질이나 영상을 즐기는 데에도 고화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한데, 음악을 듣는 데에도 좋더군요. 김예림의 곡을 앨범리스트에 추가해서 듣고 있는데, 음질이 좋더군요^^


Mnet 어플에서 내 이용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CJ 헬로 LTE Mnet 스트리밍 부가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내년 1월 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한달 이용권입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일이 많지가 않았었는데, 엇그제부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부터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도 이어폰을 귀에서 떼지 않게 되더군요. 미리듣기가 아니라 Mnet의 컨텐츠를 통해 음원 전곡을 내 앨범안에 넣어서 들을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곡인데, 실시간 Mnet 차트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곡입니다. 물론 소장용 MP3를 다운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데이터 다운로드 요금이 부가된다는 점은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무료로 마음껏 음원을 즐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Mnet의 어플을 통해 마이앨범에 저장시켜 놓으면 원하는 음악을 선곡에서 들을 수가 있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이앨범을 개인이 추가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러곡들을 넣을 수가 있는데, 스트리밍 이용권을 사용하면서 Mnet의 많은 곡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넣어놓은 상태지요ㅎㅎ

가요와 POP으로 나뉘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놓았는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자마자 플레이리스트에 넣은 곡은 다름아닌 westlife의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어울리는 곡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팝이기도 하지요.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심심찮게 청중을 감동시키는 곡이기도 할 겁니다.


Mnet의 스트리밍를 이용하면 또하나의 신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오는 12월 말까지 Mnet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하는 분들에게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합니다. 월 4천원으로 Mnet의 음악들을 무제한으로 스트리밍으로 즐길수도 있고, 행운이 따라준다면 비츠바이닥터드레의 이어폰까지도 받을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버스나 전철로 이동하면서 전에는 LG G2폰으로 보는 고화질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했었는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 추가되었답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제는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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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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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전화기를 가지고 다니는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특히 스마트폰 출시로 생활이 과거와는 달라졌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지만 과연 사람들은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풍요롭기만 할까요?

얼마전 시골에 살고 있는 친구와 오랜만에 서울에서 만났었는데, 친구에게는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커서 한명은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고 다른 하나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라고 하더군요. 친구말이 아이 둘 키우는게 여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큰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었는데, 가족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만 하더라도 무려 2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지만 그래도 적게 나오는 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통상 샐러리맨 한사람의 한달 통화요금 특히 스마트폰 사용요금이 많게 쓸 때에는 십여만원이 나오는 게 많을 거니까요.

필자는 오랜동안 하나의 통신사를 지속하며 사용해온 휴대전화 사용자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휴대전화를 바꾼지는 3년가량이 지났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통사로부터의 혜택이라 불리는 것을 그다지 누리지 못한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하죠. 젊은 세대들은 스마트폰을 잘만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기도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신세대와는 거리가 먼 중년세대인지라 휴대전화를 통해서 혜택을 얻는다는 것은 고작해야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에서 며 % 안되는 할인을 받는 게 전부이기도 하지요.


혜택이라 불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멋진 레스토랑에 들러서 가격을 저렴하게 맛볼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다지 그 할인폭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통사에서 제공한다는 할인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헬로모바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이통통신 서비스를 알게 되어 사용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기존에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할인과 서비스들을 피부로 접하는 다양한 할인과 요금들에 놀랍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모바일 문화컬처'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다른 이통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요금제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CJ ONE 카드를 갖고 있다면 생각이 달라진답니다. 대표적인 이통통신사들도 맴버십 카드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CJ ONE 카드 또한 대표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맴버십 서비스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누리는 할인혜택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문화생활로 매달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데, 흔히 외식을 하고 영화를 보게 되면 자연스레 커피 한잔을 마시게 되고, 두사람이 문화생활을 한다고 해서 사용하는 비용은 전체적으로 10만원 상당일 거예요. 영화관람비가 9천원 상당이니 영화표만도 2만원에 식사비용은 1인당 1만5천원에서 2만원 상당이니 4만원이 소요됩니다. 거기에 커피 한잔의 값이 적게 잡아도 5천원이니 1만원이 소비되는 셈이니 대략적으로 적게 잡는다면 7만원에서 8만원이 소요되는 셈이지요.


필자처럼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제휴사의 기본 적립은 물론이고 헬로모바일 추가적립으로 최대 50% ONE포인트를 추가적립받는 셈이니 얼마나 혜택이 많은가.

물론 여가생활로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혜택이 덜할 수도 있겠지만, 젊은 남녀 세대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주말데이트이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곳이 영화관이라는 점에서는 헬로모바일의 이용은 혜택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특히 CJ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VIPS와 같은 외식산업은 물론 CJ몰을 비롯한 인터넷 쇼핑산업과 Mnet, ting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계열로 하고 있는 곳이 CJ입니다.

이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헬로모바일은 많은 혜택폭을 사용자에게 주고 있다고 해야 하니까 혜택이 어느정도인지 일일이 소개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을 거예요. 더욱이 CJ ONE 카드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현금처럼 결재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간끔 뚜레주르에서 빵을 사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남성용품을 사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영화관람을 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 가입되고 나서는 적립폭이 더 커졌답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타사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더욱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가 있답니다.


단적인 예를 든다면 헬로모바일 헬로LTE CGV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에서도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KT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화품질도 다른 통신사와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예매권이 2장이랍니다. 한달에 영화 예매권이 2장이면 데이트 비용에서 2만원이 절약되는 셈이니 혜택을 바로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요금이 다소 높은 헬로LTE CGV요금제보다 저렴한 무한수다CGV요금제까지 있으니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서 요금제사용해도 되는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특히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헬로모바일 요금제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보여지더군요. 얼마전 만났던 친구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는 청소년 요금제인 '윙'이라는 것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물론 어른은 가입할 수 없는 게 '청소년요금제윙'이랍니다.

현대의 전화기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기기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계부담을 부축이는 물건이기도 할 거예요. 특히 어른을 모시고 아이들까지 있는 집안에서는 통신비 부담이 높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 어때요?

똑똑한 선택이라면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헬로모바일 요금제가 어떨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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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관심도가 최근들어 삼성과 애플에서 새롭게 LG전자의 G2로 응집되어 있는 모습인데, 2013년 하반기 들어서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소가 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이곳저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니까요.

필자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과거에는 네비게이션에 의존하면서 길찾기를 찾곤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부터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지요. 매립형이 아닌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던지라 시동을 켤때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력하는 방법이 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다보니 빠르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CJ 헬로모바일 체험단인 '컬쳐모바일러 2기'를 시작하면서 얼마전 스마트폰 하나를 택배로 받았는데, 최신 스마트폰인 LG전자의 'G2'였습니다. TV CF로 후면에 컨트롤버튼을 강조한 광고였는데, 기존의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과 비교해서 전략적인 스마트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로 다양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서비스한지 오래되지 않은 새내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사용해본 이동통신 사용자들이라면 통신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별다른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고 높은 사용요금에 불만이 많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종 카드사와의 연계로 할인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몸으로 혜택의 폭을 실감하지는 못할 때가 많을 거예요. 필자역시 에스OO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의 쌓여지는 폭에 대해선 그다지 혜택이라고 할수 있는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소위 말해서 흔히들 '노예계약'이라는 약정제도를 많이 사용할 겁니다. 길게는 2년에서 1년동안 사용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CJ의 헬로모바일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신개념 서비스로 CJ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자는 CJ와 인연이 깊은 관계여서 '헬로모바일'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당시에 대략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알고 있던 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개통을 위해서 보내온 LG전자의 G2가 택배상자의 뽁뽁이에 감싸여 배달되어졌는데, 무척 마음이 설랬습니다. 배달직전에 전화로 안내를 받아서 개통해서 보내줄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통절차를 할 것인지를 물어보더군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싶어서 전자쪽을 택했습니다. 완전 개통되지 않은 G2전화기를 받은 셈이지요.


출고되어서 미개봉인 것을 알수 있는 라벨이 뜯겨져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G2의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특히 LG전자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폰이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서 궁금했었는데, 개봉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했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직접 개봉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차라리 처음에 배달할때에 개봉된 제품을 받을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었지요. 사실 개통하는 절차가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을 빼앗기는 번거로운 일이기도 한지라서 말이예요.

궁금한 건 못참지요. 일단 개봉하고 개통은 나중에 생각해 보기도 하자구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받으면 함께 딸려오는 악세서리의 구성은 별다를 바가 없어 보였어요. 필자는 기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G2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대화면에 놀랐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교해서 LG전자의 G2는 5.2인치의 대화면이였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휴대전화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에는 무전기같은 큰 중량감의 전화기가 이용자들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소형화로 휴대전화가 진화되어 갔었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화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소위 플립형과 슬라이딩 형태가 대세를 이루었었죠. 과거 휴대전화의 진화는 조금더 작고 얇은 것이 대세였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판세가 뒤바뀌었다고 할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전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형태이니까요. 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과거 슬립/소형화 경쟁에서 대화면 경쟁으로 변해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셈이지요. 갤럭시노트나 옵티머스 계열의 제품들은 기존 스마트폰의 화면과는 달리 5.5인치 크기의 대화면으로 등장했으니까요.

LG전자 G2 케이스에는 배터리 2개와 충전기와 연결잭, 이어폰과 거치대 겸 충전기, 이어폰 소모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차~~ 사용서가 빠졌네요. 조그마한 책자의 G2 사용설명서가 함께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개통절차 안내서가 한장 담겨 있었습니다.


여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로 LTE USIM 카드'가 미개봉 비닐통투에 들려져 있었어요. 유심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Mnet/티빙/CJ ONE/국제전화 00747 네개의 브랜드가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해할 G2 뒤면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들어가는 자리가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필자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놓은 전자기기'라는 점에서 기술의 발전이 무섭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이 들더군요. 손바닥에 들려지는 조그마한 케이스의 크기인 스마트폰이 24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장악한다는 신비감 때문이랄까요?

단지 회로기판과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진 전자기기인데, 사람들은 조그마한 스마트폰에 하루종일 빠져있기도 하고, 업무조차도 과거의 볼펜에서 전화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필자도 급할 때에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급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노트북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동해 테더링함으로써 야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3G는 사실상 테더링을 하더라도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하게 되면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속도의 느림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도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게 되면 3G의 테더링의 속도는 갑갑함을 느끼곤 하기도 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유심카드를 G2에 장착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는 완벽하게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G2폰은 내부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유심카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내장메모리는 무려 32GB에 램 용량도 2G로 상당합니다. CPU는 쿼드코어 2.3GHz로 컴퓨터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 성능인지는 가름할 수가 있을 겁니다.

3G인 갤럭시S2가 쿼드코어1,2G CPU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 두배의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갤럭시S2를 사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껏해야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과거 2000년대 초반 데스크톱 CPU의 대표업체였던 인텔과 AMD의 성능경쟁이 10년밖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휴대기기인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G전자의 G2에 대해서는 나중에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개통절차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까 하는 관점도 알아보기 위해서 미개통된 G2를 신청했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개통절차는 간단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내진 가입안내서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개통센터는 02-941-5480 이었는데, 총 3개의 확인버튼을 요구했습니다. 개통은 1번을 누르면 ARS로 이루어지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개통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명세를 확인하는 절차로 개통절차가 끝났는데, 2시간 이후에는 개통된다고 합니다. 2시간 이후에도 개통이 안되면 개통지연 문의를 다시 확인하면 되지요.

여기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필자는 고객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개통 폰을 신청했었는데, 개통하면서 서비스가 미흡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개통신청을 하고나서 오후에 식사를 마치고 G2폰을 켜보니 여전히 미개통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개통지연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역시 미개통으로 처리가 되어 답답했습니다. 개통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동봉되어진 개통안내서레 기재되어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몇번인가 전화가 끊히더군요.

마지막으로 행복센터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야 겨우 번호를 개통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헬로모바일이 아직은 사업 초기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개통센터에서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할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개통센터에서 개통지연에 대한 문의를 고객이 전화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장 큰 불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추후에 여러 서비스를 받으려 문의할 때에도 '혹시 잘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들게 될 테니까요.


소중한 스마트폰이니 혹시라도 흠집이 날까 싶어 가까운 케이스용품점에서 G2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헌데 LG전자의 G2폰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케이스가 많지 않더군요. 몇개의 케이스 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필수~~

멋지네요. 개통된 G2폰의 전면 화면모습입니다. KT 올레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품질이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인 친구인지라 혹시라도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바로 끊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받네요^^


"번호 바꾼거냐?"

다짜고짜로 묻는 친구의 말에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말이 "그런데 유선전화로 하는 것 같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것보다 음질이 좋은데?" 하더군요. "어 그래? LTE-A다 ㅎㅎ"

통화품질은 KT망을 사용해서인지 품질면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G와 4G이니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요^^


LG전자 G2는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S2와는 달리 밑면에 음성발신단이 두개가 있는데, 이어폰꽂이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다르더군요. 더욱이 전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사용제품인 갤럭시S2가 케이스에 터치테그가 있는 반면에 G2는 액정화면 안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달라진 터치때문에 처음에는 몇번인가 케에스에 새겨진 LG로그의 오른쪽과 왼쪽을 터치했다는~~


LG전자의 G2의 매력중 하나는 역시 카메라에 있을 겁니다.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후면에 있어서 일면 '뒤태가 예쁜 스마트폰'으로도 어필되고 있는데, 후면 카메라의 해상도가 무려 13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앞면 카메라 화소는 210만 화소인데, 맹점이기도 하지요. 결론적으로 G2폰의 경우에 개인이 사진을 찍어야 하는 셀프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다는 얘기가 되는 걸까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라면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화소수를 자랑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기능이 G2에 숨겨져 있는데, 바로 '게스트모드'라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높은 요금에 사용을 꺼리기도 하거니와 혹시라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게임아이템 결재나 혹은 게임머니 결재가 있을까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에도 혹시 자신의 앱들을 들여다볼수 있기도 하고 앨범사진들을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 염려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게스트 모드를 운용하게 되면 G2 이용자 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다는 점입니다. 즉 게스트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초기화면이나 앱을 보는 기능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줄 때에 염려스러운 부분들을 감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요금제에 맞춤형으로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무한수다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서는 헬로LTE CGV 요금제 등이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용자인지라 CGV와 연동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헬로LTE CGV65 요금제를 가입하게 되면 매달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는데, 요즘 영화표 한장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신다면 요금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자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CJ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이 있는데 뚜레주르나 혹은 VIPS 등 외식을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적립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G2에 대한 개봉기와 헬로모바일 개통기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헬로모바일에 가입하고 필자는 가지고 있던 CJ ONE 카드와 연동해 놓았습니다. 이동통신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할인받기 위해서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헬로모바일이 어떤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는가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인터넷을 종종 사용하는지라 노트북을 이용해 G2와의 연동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분이 들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3G보다 인터넷 속도에서도 2~3배 가량이 빠른 것을 개통하면서 확인했는데,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과 다양한 CJ의 혜택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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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로 접어들면서 TV방송에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하나둘씩 방송되기 시작하고 있는데, 케이블 채널인 Mnet의 '슈퍼스타K'는 명실공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프로그램일 거예요. 공중파에서도 <슈퍼스타K>의 성공을 통해서 각 방송사에 야심차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 MBC의 <위대한탄생3>가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차예선이 진행되었었지요.

Mnet의 <슈퍼스타K>는 올해로 4번째를 맞고 있는데, 첫번째 우승자인 서인국과 두번째 우승자인 허각 그리고 지난해 <슈퍼스타K3>의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에 이르기까지 현재 음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첫 시즌의 우승자인 서인국은 tvN의 <응답하라1997>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Mnet의 <슈퍼스타k4> 2회째가 지난 24일에 방송되었는데, 단 2회가 지났음에도 벌써부터 주목되는 참가자들이 속속 모습을 보여고 있어 슈퍼위크에서의 경쟁이 만만치 않을 거라는 예상이 들더군요.

2회 예선에서는 첫방송에서보다 더 많은 주목되는 참가자들이 대거 선을 보였는데, 족히 5~6팀이 눈에 띄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특히 군부대의 장병들까지 예선전에 나설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슈퍼스타K4>에 참가한 모습이예요. 최대 인원인 208만명이 <슈퍼스타K4>에 지원했다고 하니 역대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몰린 모습이기도 하지요.

2회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눈길을 끌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하늘과 이승철, 백지영의 3각 심사위원라인은 참가자들에 대한 엄격한 심사기준과 아울려 예능에서 맞볼 수 있는 재미까지도 선사한 모습이기도 해 보였습니다. 그중 이하늘의 애드리브같았던 모습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가볍게 만들어줌으로써 재미를 더한 모습이기도 했었습니다.

슈퍼스타K4가 본격적인 경쟁구도인 슈퍼위크가 아닌 일종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는 이하늘과 같은 하나의 재미를 줄 수 있는 심사위원도 필요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경쟁인 슈퍼위크에까지 예능감을 실리게 된다면 문제시될 소지가 있기도 해 보입니다.

2회에서는 예선전에서 눈길이 가는 우승 후보자들이 대거 모습을 보인 점이 볼만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지난 시즌과는 달리 개인 참가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기도 해 보이는데, 아직 예선전이 완전하게 끝난 것이 아닌지라서 3~4회에서는 어떤 그룹이 등장하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 하겠는데요, 1회와 2회에서의 예선전에서는 개인 참가자들이 두각을 나타낸 모습이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그룹으로 4인조를 이룬 <방울악단>은 자작곡을 선보이며 보기와는 다른 음악적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백지영과의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기도 했는데, 첫회에서는 백지영과 인연이 있는 참가자가 등장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2회에서는 <보이스코리아>라는 방송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백지영과 인연이 있는 임병석 이 등장했습니다. 보이스코리아에서 최종 배틀라운드까지 올랐던 참가자였던지라 이승철과 이하늘의 탈락을 받았지만 구사일생으로 백지영의 슈퍼패스를 통해 슈퍼위크로 갈 수 있게 되었지요. 또한 랩과 노래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계범주 역시 백지영에게 눈도장을 찍힌 명량 참가자였기도 했습니다. 슈퍼스타K4에서 탈락하게 되면 보이스코리아에 나와보라며 백지영의 우선섭외 대상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생계형 가수지망생인 홍대광은 눈길이 가는 실력파 참가자이기도 했었습니다. 예선자리에서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를 불러 심사위원인 백지영의 웃음짓게 만들기도 했었는데, 노래실력으로 보기에는 슈퍼위크에서 주목받을 참가자이기도 했습니다. 2회에서는 전체적인 참가자들과 심사위원인 백지영과의 관계가 두드러졌던 회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2회에서 돋보인 참가자는 따로 있었지요. 바로 3인조로 구성된 허니브라운 이였습니다. 1회와 2회에 걸쳐 그룹들이 등장하기도 했었는데, 아직까지는 싱글 참가자들에 비해서 두드러진 참가 그룹이 없어 보이던 터였는데, 허니브라운의 등장은 시즌4에서도 그룹이 강세를 보이게 되는가 싶은 느낌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허니브라운은 시즌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을 보고 감동받아서 시즌4에 도전하게 된 팀이었는데, 노래실력과 함께 세사람의 사연또한 드라마틱해 주목되기도 하더군요.

아르바이트와 몸이 불편한 맴버구성은 어찌보면 꿈을 이루었던 시즌3의 울랄라세션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기도 했어요. 그치만 무엇보다 그들이 불렀던 2AM의 <이노래>는 심사하는 심사위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했었지요.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을 보게되면 진심이 느껴지는 참가자들이 있는 반면에 한번 오디션이라는 자리에 나와서 자신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실력이 있는 참가자라 해도  마음을 담아서 노래하는 참가자와는 구별이 있기 마련입니다.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의 노래실력은 '그래 잘 부르네'하는 느낌이지만, 마음을 담아서 부르는 사람의 노래에는 애환이 담겨져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지요. 1회에서 탈락했던 격투기 선수인 육진수의 노래가 가장 좋은 예일 거예요. 비록 음정이 불안하기는 했었지만, 누구하나 육진수 선수의 노래가 못불렀다고 느끼는 시청자들은 없었을 겁니다.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이 노래속에 들어있고, 그 진심이 전달되었기에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에 비한다면 허니브라운은 3인의 각기 다른 음색과 하모니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울랄라세션이 웃음과 발랄함으로 승부했던 반면에 허니브라운의 노래속에는 어딘지 모르게 슬픈멜로디가 묻어있는 듯해 최종적으로TOP10까지의 진입이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해 보이더군요. 다양한 음악들을 소화해내는 미션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새로운 면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라 보여지기도 하는데, 그들의 행보가 주목되기도 하더군요.

본격적으로 우승을 향한 강력한 후보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슈퍼스타K4>의 2회였는데, 예선이기는 하지만, 보다 더 강력한 참가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될 거예요. 허니브라운이 <슈퍼스타K4>를 통해서 스타탄생으로 이어지게 될지 기대해 봅니다. <Mnet의 슈퍼스타k4는 티빙(www.tving.com)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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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의 슈퍼스K4가 8월 17일 금요일 11시에 첫방송을 시작으로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올해 2012년에는 어떤 이슈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되는데, 첫방송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15일 광복절에 <슈퍼스타K4> 개막식 공연이 잠실운동장 실내경기장에서 펼쳐졌었지요. 올해에는 2백만명이 넘는 응모자가 참가해서 명실명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오리지널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지난 15일에 잠실운동장에서 기자간담회와 함께 기념 행사인 개막식 공연이 열렸는데, 그동안 시즌1에서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TOP10에 진입했었던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대형 레전드급 콘서트를 방불케 했었지요.

그 생생한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지난 15일에는 많은 비가 서울지역에 내렸었는데, <슈퍼스타K3> 개막식 공연이 잠실운동장 실내체조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인데도 오후 3시밖에 되지 않았었지만, 공연을 보러온 사람들의 행렬이 운동장 정문에서부터 시작되어 긴 행렬이 보였습니다. 개막식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었던 관계로 많은 신청자들이 있었던 모양이었는데, 아마도 행사 진행측에서는 이같은 폭발적인 결과를 예상치 못했었나 봅니다. 공연을 보고 나서 기사를 보니 예상보다 더 많은 관람객을 유치했었다는 내용이 있기도 하더군요. 더군다나 행사지연으로 개막식을 보러왔던 관객들이 불편을 느끼고 항의하는 소동까지 일어났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엠넷(Mnet)은 발빠르게 항의에 사과한다는 공식발표가 뒤따랐는데, 이번 2012년 슈퍼스타K4의 인기를 벌써부터 실감할 수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200만명의 지원자가 몰린 이번 슈퍼스타K4에는 어떤 스타가 탄생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개막식에 앞서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었는데, 울랄라세션과 Mnet 김기웅 CP, 김태은PD가 간담회에 참석해서 기자들의 질의응답에 대답해 주었습니다. 이번 슈퍼스타K4에 대한 달라진 것들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는데요, 기자간담회 소식은 다음 포스팅에 자세하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슈퍼스타K3>에서 다른 팀들을 멘붕시켜버린 울랄라세션입니다. 도저히 적수가 없을 것 같았던 모습때문에 본방송 시작부터 경연이 싱겁게 보여지기도 했었는데, <슈퍼스타K3>의 가장 큰 이슈이자 스타이기도 했었지요. 이번 슈퍼스타K4에는 울랄라세션을 능가하는 참가자들이 대거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맛보기로 전해드린다면 김태은PD에게 이번 '이번 슈퍼스타K4에 울랄라세셕이 참가했었다면 과연 몇위를 했을까요?' 하는 질문에 '준우승?'이라는 묘한 멘트를 날려주어서 <슈퍼스타K4>의 참가자 스킬이 어느정도인지를 가름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서 입수한 슈퍼스타K4의 자세한 이야기는 2차 포스팅으로 대처하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막식 공연에 대해서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무료라고는 하지만 발디딤틈없이 꽉 들어찬 객선의 초만원 상태를 보면 이번 <슈퍼스타K4>의 인기를 벌써부터 실감케하는모습이었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요?

열정? 희망?

비가 오는 밖의 상황이었지만, 열기만큼은 유명 뮤지션의 콘서트 저리가라 할만큼 호응이 높기만 한 개막식 공연이었는데, 실내체육관이 꽉 찰 만큼 호황이었습니다. 이번 2012년 슈퍼스타K4도 방송이 시작되면 시청률에서는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살짝 오늘 방송하게 될 1회분을 미리 보게되었는데, 슈퍼스타K3와는 다른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출연자들이 등장해서 기대감이 높기만 합니다

<슈퍼스타K4>의 심사의원으로는 시즌3에 출연했던 윤종신 대신에 가수 싸이가 출연하게 되는데, 요즘에 <강남스타일>로 한껏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시즌4에서는 독설대가인 이승철을 능가할만큼 독한 심사를 하게 된다는군요. 윤미래, 이승철, 싸이 3인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슈퍼스타K4>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객석이 술렁술렁하기에 고개를 돌려보니 김성주 아나운서가 오프닝 멘트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 있던 관객들이 소리를 지르며 스마트폰으로 김성주 아나운서를 찍느라 소란스러운 모습이었는데, 다행이도 제가 앉아있는 곳에서 멀지 않아 DSRL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개막식 무대는 <슈퍼스타K> 시즌 1의 우승자였던 가수 서인국이 문을 열었습니다. 요즘에 tvN의 <응답하라1997>에 출연하고 있어서 인기가 더욱 높아져 있는 모습이기도 한데, 케이블 채널임에도 <응답하라 1997>은 높은 시청율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도 빠지지 않고 시청하고 있는 드라마인데, 서인국이 연기하는 윤제와 시원(정은지)가 결혼하게 되는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혹시 형한테 빼앗기는 건 아닐지.... ....

화려하게 오프닝 무대를 열어놓은 서인국은 3곡의 노래를 연달아 불렀어요. 정말 인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더군요. '부른다', '밀고당겨줘', '사랑해U'를 불렀는데, 마지막으로 불렀던 '사랑해U'를 부를 때에 뒤에서 보였던 하트모양의 대형 디스플레이는 빠른 템포의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만들어내기도 했던 모습이었습니다.

시즌1에 참가했었을 때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되었던 참가자였는데, 이제는 가수에서 연기자까지 섭렵해 만능 엔터테인먼트로써 성장해나가고 있는 서인국입니다. 무대를 이어가면서 과거 <슈퍼스타K 시즌1>때의 모습이 모니터를 통해서 보여지기도 했었는데, 당시의 모습과 비교해보니 살도 많이 빠지고, 많이 멋있어진 모습이었어요. 과거 오디션에서는 살찐 모습이었는데 말이예요.

서인국이 오프닝을 열고 그 다음으로는 노래하는 시인 <장재인>이 출연했어요.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아래서면>이라는 노래를 앉아서 기타치면서 불렀는데, 시즌2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였기도 했었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했었던 참가자 중 한명이었던지라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반가기만 하더군요.

장재인의 무대가 끝나고 시즌2와 시즌3의 참가자였던 김그림과 신지수가 각기 <너밖에 없더라>와 <Music is my life>를 불렀습니다. 듀엣으로 불렀던 팝송이 다른 느낌이 들기도 했었는데, 실력파다보니 역시 대형 뮤지션으로써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두 미녀 가수의 모습에 객석이 열광하기도 했는데, 한장의 사진을 더 올려봅니다^^

가창력에서...고음처리의 절대자~~ 라고 해야할지,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했었던 손승연이 개막식 공연에 등장했는데, '하늘을 달리다'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서는 완전 멘탈붕괴되는 줄 알았어요. 같은 보이스코리아 출신인 유성은도 앞서 신지수와 함께 출연해 노래를 불렀는데, 손승연의 등장으로 객석이 완전 붕괴 직전으로 치닫는 줄 았었습니다.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유성은 팬분들에게는 싫은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요^^

이건 누구일까요?

폭풍성장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

서서히 시즌3의 참가자들이 속속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시즌3에서 어린 나이의 참가자로 주목을 받았던 손예림은 부쩍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보이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는데, 아마추어의 풋풋함이 엿보였던 <슈퍼스타k3>때보다 한층 성숙한 뮤지션으로의 모습이 엿보였어요.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해도 손색이 없을만치 실력이 일취월장한 모습에 넋을 잃고 귀를 열기만 했었답니다.

<슈퍼스타k3>에서는 tio10 진출자들 중에서도 두 예림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바로 어린 참가자인 손예림과 투개월의 김예림이었지요. 도대윤과 함께 듀엣으로 참가했던 투개월은 '여우야'와 '로맨티코'를 열창했는데, 남녀 듀엣이 부르는 환상적인 음색이 자꾸만 <슈퍼스타k3>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로맨틱한 백 디스플레이의 조명도 압권이었는데, 듀엣 <투개월>의 무대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었습니다. 한층 더 성숙한 실력을 뽐내었는데, 과거 두 사람이 듀엣으로 부르면서 <슈퍼스타k3>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지적받았었던 남녀 음성의 조화가 개막식 공연에서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낸 모습이기도 했었어요. 예전보다 더 예뻐진 김예림씨의 모습도^^

조문근과 투개월, 장재인이 함께 혼성으로 무대를 꾸민 무대도 압권이었죠. 워낙에 실력파들이다보니 이제는 4명이 한팀으로 묶어도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조문근 씨의 젬베 연주가 세사람의 노래와 잘 어울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었지요.

아쉽게도 개막식 공연에는 가수 허각이 불참하기는 했었는데, 녹화된 테이프를 통해서 쇼 진행에 한몫을 거들기도 했었습니다. 요즘에 공중파에서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지라 공연을 부득이하게 불참한 듯 보여지는데, 프로그램 중간중간에 녹화된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소개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멘트들을 날려주기도 해서 불참하기는 했지만,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슈퍼스타k>가 낳은 가장 큰 스타를 꼽으라면 누굴까요? 아마도 싱글가수인 허각과 그룹인 울랄라세션을 빼놓을 수 없을 거예요.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나 봅니다. 시즌1에서부터 시즌3에서 인기를 끌었던 top10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소개되고 마지막 무대를 빛낸 건 역시 울랄라세션이었습니다. 시즌3가 방송되면서 싱거우리만치 다른 참가팀들을 격침시켰던 울랄라세션이 모습을 보이자 객석의 환호는 실내경기장을 무너뜨릴 듯하기만 했습니다.

첫번째 노래로는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열창했는데, <슈퍼스타k3>에서 불렀었던 곡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슈스케3>에서 울랄라세션이 불렀던 노래중에 가장 좋아했던 노래이기도 했는데, 임윤택과 김명훈, 박승일, 박광선 4명의 코러스가 잘 어울러졌던 무대이기도 했었지요. 그렇지만 노래가 전하는 분위기가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의 건강상태를 대변하는 듯한 모습이기도 해서 <슈스케3>에서의 무대중 가장 좋아했었던 곡이기도 했었지요.

이번 공연에서는 임윤택이 빠진 세명으로 채워졌는데, <슈스케3>에서 4명의 환상적인 모습을 떠올리니 한쪽이 빠져있어서 왠지 허전하고 서글픈 생각도 들더군요. 역시 울랄라세션은 4명이 모여있을 때에 가장 큰 시너지가 나는가 봅니다.

울랄라세션의 무기는 뭐니뭐니해도 경쾌하고 밝고 빠른 템포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미녀', '스윙바디', 흐린기억속의 그대 등의 슈스케3에서 선보였던 무대는 경쾌하고 즐거움 그 자체였었지요. 개막식 공연에서 울랄라세셕의 경쾌한 모습이 다시 보여졌는데, 작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만 한 모습이었어요.

슈퍼스타K1에서 슈퍼스타K3를 총망라한 모습이었던 <슈퍼스타K4> 개막식 공연은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마지막 울랄라세션의 하이라이트 무대는 관객들의 호응을 100% 끌어내기도 했었는데, 역시 울랄라세셕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만 했습니다.

8월 17일 금요일 밤 11시에 화려한 첫방송을 시작하게 되는 <슈퍼스타K4>에는 어떤 스타가 탄생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울랄라세션을 뛰어넘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한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높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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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금일 열리게 되는 <2011 MAMA> 행사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한류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해, 2NE1, 소녀시대, 다이나믹 듀오, YB 등의 유명 뮤지션과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게 되는 아시아 최대 어워드라는 점에서도 주목되는데, 세계적인 음악인들도 새로운 음악을 소개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엠넷(www.mnet.com)의 초청으로 TV가 아닌 현지에서 어워드 행사를 관람할 수 있게 되어 벌써부터 들뜬 기분을 감출 수가 없기만 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12시가 조금 지났을 시간이지만, 싱가포르는 한시간이 늦은 11시가 넘은지라 어워드 행사까지는 이제 불과 6시간 가량이 남아있는 듯 하네요. 레드카펫 행사를 먼저 시작하게 되니 인도어 스타디움으로 미리가서 좋은 자리를 알아봐야 할 것같아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MAMA2011> 행사를 참관하기 위해서 오늘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을 찾았었습니다. 00시 20분발 싱가포르 행 비행기를 타야했기 때문이죠. 고로 현재 인터넷을 접속하고 있는 곳은 한국이 아닌 싱가포르 현지라는 얘기^


늦은 밤 시간대인지라 인천공항에 다른 국가로 출발하는 승객들이 현저하게 없는 한산한 모습이 눈에 띄이기도 했었습니다. 예전에 미국에 갔을 때에는 이른 아침에 출발했어던지라 사람들이 붐볐던 것에 비하면 왠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나기도 하더군요. 새벽 비행기를 타본 것은 태어나서 처음있는 일이기도 하네요.


특이한 점은 싱가포르로 가기위해서 인천공항에서 인터넷으로 예매된 표를 끊고 나서 다른 게이트로 간다는 점이더군요. 흡사 예전에 일본 나고야 국제공항을 들러서 미국 오클랜드라는 곳에 갔을 때를 연상케하는 모습이기도 했었는데, 인천국제공항도 다른 게이트를 가기 위해서는 공항내 열차를 이용해야 하더군요. 얼마전 미국여행을 갔을 때에는 열차를 타지 않고 바로 연결된 게이트를 이용했었던 지라 공항내에 열차를 타서 게이트를 찾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밤 9시경에 공항에 도착해 이것저것 환전에 물품들을 구입하고(현지에서 먹거나 소비하는 것들이죠)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군요. 더군다나 게이트를 걸어가보니 두어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듯하기도 했었습니다.


싱가포로까지 타고가야 할 <싱가포르에어라인>의 모습입니다. 태어나서 외국여행(?)은 6~7번째 인듯 한데, 하늘을 날고 다른 나라로 간다는 것이 갈때마다 설레게 하기만 합니다. 아마도 낯선 나라에 간다는 것이 자신이 태어나서 생활하는 환경과 다를 것이라는 묘한 기대감때문은 아닐까 싶어요.


해외에 나갈때마다 각기 다른 항공사들을 이용해 봤는데, 아메리카 에어라인이나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차이나항공까지 타 봤는데, <싱가포르에어라인>은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비행기가 거의 대동소의한 모습이기도 할 겁니다. 날개달리고~ 좌석에  꼼짝없이 목적지까지 갈 동안 좁은 공간에서 앉아있어야 한다는 점. 간혹 지루한 여행거리를 비행하는 승객은 통로에서 산책겸 걸음을 걷기도 하는데, 특히 미국으로 여행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죠. 한두시간 잠자는 것도 지루하고, 장시간 앉아있으면 허리가 무리하게 아프기에 잠깐 걸어주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기내 방송에 따라 안전하게 벨트를 풀 수 있는 시간에 약간의 운동을 해야 하겠죠.


승객들이 모두가 탑승하고 이륙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기 전에 비행기 방문으로 보이는 전경을 찍어 보았는데, 역시 사진기술이 모자라서.... 그래도 일단 현장감으로 한장 올려봅니다. 비행기 이착륙 시에는 전자기기를 모두 꺼주는 센스~~
이제부터는 조용히 잠을 자야 할까보네요 그렇지만, 안전음이 들리게 되면 좌석에서 일어나 화장실에도 갈 수가 있겠죠?


싱가포르 에어라인의 이노코믹 좌석에는 개별 모니터가 부착되어 있는데, 모니터를 통해서 승객 개인이 원하는 음악이나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답니다. 가까운 국내에서의 제주도나 혹은 부산과 서울간 비행에서는 영화한편을 관람하기 어렵겠지만, 싱가폴까지 비행한다면 영화 두편까지는 무난하게 볼 수 있답니다. 왜냐하면, 싱가포로 공항까지 6시간이 소요되더군요. 이착륙시의 비상시간을 제외한다면 영화 두편을 보게 되면 아마도 도착시간이 될 거라 여겨지네요.


5~6시간을 비행하는 경우에는 기내식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겁니다. 국내 여행에서는 간단한 음료가 제공되지만 해외로의 비행에서는 기내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식사가 제공되죠.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선택을 잘 해야 한다는 점!

대체로 미국으로 여행할 때에는 해산물 요리와 스테이크 요리가 선택될 수 있는데, 싱가포르 여행에서는 다른 것이 나오더군요.기내식 음식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떻게 생겼는지를 몰라 막상 선택하고 나면 후회스런 경험을 했었는데, 이번에 어떨까요~~ 누들 음식을 주문했는데, 일반적으로 한국음식인 국수와는 다른 색다른 맛이 나더군요. 선택하기에 앞서 좀더 신중을 기했어야 했었는데 ㅜㅜ

 

드디어 장장 6시간을 날아서 싱가포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수하물을 찾고, 일행과 함께 이제 숙소를 찾아 머나먼 여정이 아직도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단 땅에 안전하게 착륙했다는 것에 감사^^


오전 8시가 되어서야 숙소인 호텔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00시20분에 출발해 숙소까지 8시간이 소요된 것이네요. 싱가포르에는 처음 오게 되었는데, 한국의 날씨와는 사뭇 다르다는 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겨울날씨의 추운 한국과는 달리 싱가포르는 따뜻한 날씨더군요. 코트를 입고 갔었는데, 이곳에서는 가을 점퍼로 갈아입아도 약간 더운 느낌이 들어요. 공항에서 밖으로 나가자 마자 카메라렌즈에 김이 서릴 정도로 후덥지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제 MAMA 2011 공연을 관람하러 출발해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즐거운 사진들을 많이 찍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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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싱가포로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되는 <2011 MAMA> 행사 참석을 위해서 많은 국내 스타들이 속속 공항을 출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마도 레드카펫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특히 최근 동남아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K-POP 열기가 한창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터라 행사의 분위기는 국내에서 열리는 어느 행사보다 뜨겁지 않으까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대략적으로 MAMA 2011에 참석하게 되는 유명배우들의 명단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참서하게 되는 배우들로는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병헌(연예정보 소식에 따르면 촬영중에 있는 <지아이조2>의 스텝이 사고로 죽음을 맞았다고 하는데, 촬영에 난항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을 비롯해 한류열풍의 쌍두마차인 송승헌도 <MAMA2011> 행사에 참석한다고 하더군요. 이병헌과 송승헌 외에도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이후 최근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에서 한예슬과 연기호읍을 맞추며 스크린 나들이에 나서고 있는 송중기, 얼마전에 종영한 <공주의남자>의 주인공이었던 박시후도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밖에 박시후, 지성, 고수, 김수현 등이 <MAMA 2011>에 참석하게 된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김희선, 한채영, 윤은혜, 한효주, 김민희 등 K-POP 팬들을 흠뻑 빠지게 할 톱 여배우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음악인의 열기에다 배우들의 라인업까지도 막강하게 구축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뮤직어워드라는 점에서는 주인공들인 가수들의 참석이 누구인지가 중요한 일이겠지요. 배우들의 라인업 만큼이나 막강한 가수들의 참석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K-POP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가수들이 많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NE1과 소녀시대, 다이나믹듀오, YB가 참석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었던 소식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얼마전 소식에 따르면 <MAMA 2011>에서 <베스트댄서 포퍼먼스 그룹>으로 2NE1과 소녀시대의 박뱅의 인기투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워낙에 쟁쟁한 후보들이 많다보니 기대되는 무대가 선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miss A,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등도 후보에 올라가 있습니다.
 

<사진제공 : Mnet>

2NE1과 소녀시대의 <베스트댄서 포퍼먼스 그룹> 투표외에도 보컬, 신인, 댄스 등으로 음악적인 구분을 다양하게 분류해 최고의 가수를 선정하는 투표방식을 통해 K-POP의 열기를 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보여지더군요. 이런 거대한 행사에 얼마전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엠넷(www.mnet.com) 초정으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행사를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서울에서도 몇차례 공연행사에 참석했던 바가 있었는데, 이번 해외에서 열리는 어워드 행사에 초청을 받게 되니 한편으로는 설레임과 반가움반, 그리고 한편으로는 부담감도 적잖게 드네요. 혹시라도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 싶어서 말이예요. 하지만 오랜만에 해외 나들이를 나가는 것이니 챙겨야 할 것들이 있겠죠^^

해외여행은 국내와는 달리 의사소통이 어려우리만치 꼼꼼하게 챙겨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외국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분들이라면 3~4일 짧은 여행이라도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가장 필수적인 용품들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개인용품은 꼼꼼하게


짧은 해외여행일수록 개인용품은 꼼꼼히 챙겨야 할 겁니다. 우선 3~4일 기준이라면 간단하게 꾸려야 할 것이 있다면 여분의 옷가지겠죠. 멀리 해외까지 간다고 하면 흔히 옷가지를 여러벌 싸가지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사실 현지에 도착해서 입는 옷가지는 몇벌이 안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일주일의 경우에는 위아래 3벌가량을 가지고 갑니다. 처음 출발할 때 입고가는 옷이 있기 때문에 도합 4벌의 옷이 되는 셈이죠. 물론 여성분들이라면 가지고 가시는 것이 더 많겠지만요^^


여벌의 옷을 챙기고 속옷을 챙기는 것은 당연지사겠죠~. 그리고 요즘에는 호텔을 통해서 여행하시는 경우에도 왠만한 세면도구는 챙겨가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과거에는 호텔마다 세면도구가 비취되어 무료로 쓸수 있었는데, 최근 미국에 출장갈 일이 있어서 갔을 때에는 면도기나 치약, 칫솔 등은 모두가 비용이 별도로 붙어서 계산되더군요. 때문에 개인세면도구는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겠죠. 물론 타올은 서비스로 제공되지만요ㅋ

개인물품으로 상비약도 꼭 챙기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해열제나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상비약은 챙겨서 가지고 가시는 게 더 효과적일 거라 여겨지네요.

인터넷을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노트북~


패키지로 가는 여행이라면 노트북은 짐이 될수도 있겠지만, 요즘 신세대들의 경우에는 노트북이나 혹은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 등의 개인용 사무용품은 빠뜨릴 수 없는 물품이겠죠^^ 특히 블로거 분들이라면 이러한 물건들을 빠뜨린다면 왠지 여행의 목적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할 거예요. 개인적으로 MAMA 2011 행사에 출정하는지라 더더욱 꼼꼼히 빠뜨리지 말아야 할 물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필수품은 다름아닌 사진기겠죠~~

해외에서 반드시 필요한 여권


아무리 물품들을 꼼꼼히 챙겼다 하더라도 한가지 빠뜨리지 말아야 할것이 패스포트(PASSPORT)! 다름 개인물품이야 빠뜨리고 설령 맨몸으로 해외여행을 갔다 한다면, 현지에서 옷이나 개인도구들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어떤 분들은 일부러 빈손으로 가서 현지의 시장이나 상가 등을 통해서 현지 문화도 볼 겸 값싸게 물건을 구입해서 일주일이나 혹은 몇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도 계시다고 하던데, 그런 여행경비만 늘어나는 꼴이 되니 안될 듯.... 단 여권은 현지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물품이니 절대 빠뜨려서는 안되는 물건이죠.

간혹 전날밤에 이것저것 챙겨서 준비해놓고 막상 여권을 놓고 와서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사례도 있기는 하다고 하는데요, 절대 빠뜨려서는 안되는 것이 패스포트입니다. 작년에 미국으로 출장가기 위해서 오래된 옛날 여권에서 전자여권으로 교체했었는데, 전자여권을 받고 나니 과거 비자를 받기 위해 대사관을 찾았던 일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사전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가지고 떠나신다면~


이번에 2011 MAMA가 열리는 곳은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이라는 곳입니다. 작년에는 마카오에서 열렸었죠~ 사전에 자신이 가야할 곳을 익혀둔다면 보다 더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런데 한가지 반갑지 않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싱가포르 날씨가 체류기간동안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이죠.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비소식이 있는지라 필히 챙겨야 할 것이 우산이더군요. 화창한 날이었으면 좋으련만.
일기예보가 항상 100% 맞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지막으로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여행경비


 
자 이제 여행을 갈 준비가 마쳤네요. 하지만 빈손으로 갈수도 없겠죠. 현지에서 사용해야 할 경비를 어느정도 감안해 준비해야 하겠죠. 많은 경비를 가지고 부족하지 않게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겠지만, 알뜰하게 계산해서 부족하지 않는 선에서 미리 경비를 따져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겁니다. 과소리로 보일만큼 큰 돈을 가지고 해외에서 흥청망청 쓰기보다는 미리 어떻게 여행할까를 생각한다면 3~4일 해외여행에 소요되는 경비도 어느정도는 산출해서 알뜰하게 준비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한국화폐를 가지고 가시면 안되겠죠? 공항이나 가까운 은행의 환전창구에서 미리 싱가폴 달러로 바꾸어 준비해 가시는 것도 바쁜 스케줄을 아끼는 지름길이 될 겁니다.

이 밖에 몇가지 가져가야 할 물품이라면?

자 이제 여행을 출발하기 위한 만발의 준비가 끝이 난 듯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이게 전부일까요? 왠만하면 한번쯤 생각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갈때에는 꼭 빠뜨리지 않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사발면입니다. 동남아인 싱가포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미국과 호주, 중국을 몇차례 가본 경험이 있는지라 음식이 맞지 않아서 고생했던 적이 있었드랬죠.

또 하나는 가지고 계신 핸드폰의 로밍을 통신사에 꼼꼼하게 확인해서 필요한 비용을 지불하고 데이터 요금을 선택해야 할 거라 여겨집니다. 국내에서는 데이터통신이 무료라 하더라도 해외에서까지 무료가 아니니까요. 그러니 출발하기 전에 반드시 공항에 마련되어 있는 통신사를 통해서 로밍이나 혹은 데이터 통신요금을 미리 계산하시는 것이 현명할 겁니다. 나중에 통신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리 이렇게 여행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하더라도 여전히 무언가 빠뜨린 듯한 기분이 들기만 합니다. 그리고 막상 비행기를 타게 되면 그때서야 아차 싶은게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어떤 것이 생겨날지....
엠넷(www.Mnet.com) 초청으로 29일에 열리는 MAMA 2011행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부족하나마 초청에 부응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즐거운 저녁되시고요, MAMA 2011 행사를 생생하게 포스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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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즌 3를 진행하고 있는 Mnet의 <슈퍼스타K>에서 폭발적인 울랄라세션의 무대를 보고 있노라면 두가지를 생각하곤 합니다. 하나는 슈스케3 본선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울랄라세션의 독보적인 무대장악력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새롭게 변화될 수 있겠구나 하는 점이었죠. 울랄라세션의 실력은 아마도 시청자들 뿐 아니라 이미 심사위원들도 인정한 부분이기도 했었죠. 한가지 예로 울랄라세션을 두고 <슈퍼스타K3>에 나오지 말아야 했을 팀이라고 할 정도로 실력차이가 확연하게 보이기도 할 겁니다. TOP11에서 시작된 본방송 무대에서 울랄라세션은 무려 3번의 슈퍼세이브제를 거머쥐며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었던 팀이기도 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방송되었던 TOP4의 무대에서 어렵잖게 합격을 받은 팀이기도 했었죠.

TOP4무대에서 선보였던 <울랄라세션>의 노래는 이승철의 <서쪽하늘>이었습니다. 서정적인 곡이기도 했었지만, 원곡자인 이승철은 어쩌면 서쪽하늘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곡이라고 했었는데 일종의 알려지지 않은 곡이라는 것은 불리할 수도 있음을 일깨워 준 곡이기도 했었죠. 그렇지만 서쪽하늘은 영화 <청연>에 삽입된 곡으로 아마도 대다수의 시청자들도 익히 알려져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인이 된 장진영의 유작이기도 한 영화이기에 삽입곡이었던 <서쪽하늘>이 주는 느낌이 무척이나 슬픈 곡이기도 하죠.

울랄라세션이 불렀던 <서쪽하늘>은 기존에 본선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울랄라세션의 새로운 모습을 다시보게 된 무대이기도 하더군요. 기존에는 '파워풀하다' '경쾌하다' 등으로 울랄라세션이라는 그룹을 대변할 수도 있었던 미션곡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TOP4무대에서는 변화된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새로운 장르의 곡을 부른다는 건 그만큼 위험요소가 많다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가수들도 자신에게 맞은 음악색을 고집하는 것이라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서쪽하늘을 부른 울랄라세션을 보면서 만능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서쪽하늘이라는 곡은 원곡자인 이승철 싱글곡이기도 한데, 이날 <슈퍼스타K3> TOP4 무대에서 울랄라세션은 코러스와 하모니, 보컬 등을 조화시키며 팀웍이 돋보였습니다.
 

 
윤미래와 이승철, 윤종신 3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97, 95, 97점이라는 경이적인 점수를 얻기도 했었습니다. 이미 대형급 가수로의 모습을 갖춘 그룹이라는 느낌이 들던 무대더군요.

슈퍼스타K3를 시청하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이 변화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울랄라세션 뿐 아니라 TOP3로 진출한 팀으로는 버스커버스커, 투개월을 비롯해 듀엣과 그룹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싱글 도전자로 참가했던 크리스티나는 아쉽게 TOP4 무대에서 탈락하게 되었죠.


그룹 참가자인 <버스커버스커>는 TOP4무대에서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불렀는데, 독특한 무대컨셉도 눈에 띄었었고, 흥겨운 무대가 청중들을 들뜨게 만드는 무대였었죠. 왠지 몸을 흔들게 만드는 듯한 무대였다고나 할까 싶더군요.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있은 윤미래는 간혹 흥겨운 무대가 보여지면 심사위원이라는 것을 잊은 채 고개를 흔드는 모습이 보여지곤 하는데, 이날 <버스커버스커>의 무대가 그런 무대였을 겁니다. 공교롭게도 TOP4무대에서 <버스커버스커>는 울랄라세션과 동율을 이룬 결과를 보였습니다. 심사위원으로부터 똑같은 점수를 받게 된 것이었죠.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 그리고 투개월의 TOP3 진출을 보면서 5~6년전에 홍대클럽에서 연주하던 인디밴드가 떠오르더군요. 대학생들이나 젊은 세대들에게는 상당한 인기를 끌고는 있지만, 사실 홍대 인디밴드들은 가수로써의 활동무대는 극히 제한적이기도 합니다. 일종에 알려져있는 청중들에게만 인기있는 그룹이라는 얘기죠.


최근 들어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이 공중파를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지고 있고, 오디션 형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까지도 봇물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공통적인 것이 있다면 대체적으로 오디션이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은 싱글 위주의 가수들이 출연한다는 점일 겁니다.

슈스케3 TOP3 결정 모습을 보면서 과거에는 아이돌과 걸그룹들이 대세를 이루었던 가요계가 어쩌면 그룹들의 인기로 자리매김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였더군요. 그만큼 슈스케3는 싱글 도전자에 비해서 그룹들의 선전이 돋보이는 무대였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티나의 TOP3 진출 과정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최종 무대에서 싱글도전자와 그룹도전자가 승자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었으니까요. TOP11 본선무대로 치러졌던 크리스티나의 가창력은 아쉬움을 들게 만드네요.


어쩌면 TOP4에서 크리스티나의 선곡이 탈락의 원인이 된 것은 아닐까 싶기도 했던 아쉬움이 듭니다. 랩과 힙합이라는 장르는 따지고보면 크리스티나로써는 어울리지 않을법하기도 했던 무대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도전자 크리스티나를 보며서 TOP3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가수로써 발을 내디뎠다는 점이 주목되는 점이기도 해 보이더군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벌써 시즌3을 맞고 있는 Mnet의 <슈퍼스타K>는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다시 쓰고 있는 듯하기만 했습니다. Mnet TOP4 무대는 티빙(www.tving.com)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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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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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7일 저녁에 장미같은 비가 내린 와중에 엠넷(Mnet) 20's 초이스 시상식이 열렸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블로그로 초대되어서 관람할 수 있었는데, 막상 많은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주춤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6시부터 시작되는지라 직장인이라면 응당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요리조리 짱구굴려서 간신히 탈출에 성공, <엠넷 20's 초이스>가 열리는 워커힐 호텔로 향하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애석하게도 빠듯하게 출발한 탓에 가까스로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었고, 먼저 진행되었던 스타들의 블루카펫은 볼 수 없었죠.

6시에 시상식이 시작되면 입장이 불가하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입장객들에게 우비가 지급되어져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속에서도 시상식을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너무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시상식이 시작하려고 하니까 갑자기 더 많은 비가 뿌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상황으로 보아서는 시상식이 진행될 것 같지 않은 듯한 분위기처럼 보이기도 했었던 게 솔직한 느낌이었드랬죠. 그렇지만 행사는 정시에 시작되었고, 송중기와 수지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시작이 되었죠.

가장 먼저 시상식 오프닝을 장식한 가수는 윤도현 YB밴드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윤도현은 현재 MBC의 <나는가수다>에 출연하고 있는데, 지난번에는 나미의 <빙글빙글>이라는 곡으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었죠. 무대 가까이에서 관람했던 것이 아니라 다소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솔직히 YB윤도현을 처음에는 몰라보았었죠. 특히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는 윤도현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던지라 처음에는 몰라보았었죠. 그런데 노래를 듣다보니 어라? 이곡?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YB가 부른 노래는 <나는나비>라는 곡이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는나비>라는 곡은 처음에는 잔잔(?)한 듯한 선율로 시작해서 점차 빠르고 높은 음으로 바뀌는 곡입니다. 젊은 세대들에게도 어필되는 곡이라고 할 수 있을터인데, 이날 행사에서 보여준 YB의 무대공연은 보는 사람이 감탄해할만한 모습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억수같은 장대비가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윤도현은 무대를 종횡무진하면서 노래를 열창했고, 공연을 보기위해서 모여든 관중을 열광케 만들었습니다. TV를 통해서 시청하신 분들이나 혹은 시상식에 참석했었던 관중들은 아시겠지만, 이날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 무대는 실망스러운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가수들이 서야 할 무대가 비가 오고있음에도 고작 얼마 안되는 넓이를 채울 수 있는 천막하나가 고작이었었죠.


마치 운동회에서 고장선생님 이하 이사장들이 자리하고 있는 천막을 연상케하는.... ....
가수들이 노래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좀더 세심한 준비가 요구되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청중들은 우비를 지급해서 비를 피할수 있었겠지만(물론 이날 빗줄기는 어림없는 우비이기도 했었죠), 노래하는 가수들은 단지 천막 하나에 비를 피해야 할 판이었습니다. 더욱이 YB밴드는 락그룹으로 공연을 하게되면 전자기타나 스피커 앰프 등의 각종 음향설비들이 함께 무대안에 배치되어야 하는데, 비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여지던 모습이었습니다.

예전에 우천으로 인해서 락 그룹을 공연하다 어느 가수가 감전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었는데, 이날 YB밴드의 공연을 보면서 적잖게 걱정스러움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관중이 비를 맞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상 큰 우려가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야외콘서트를 가다보면 일부러 살수차를 동원해서 관중들에게 물을 뿌리는 공연도 있었으니까요. 공연을 관람하는 청중들에게는 미리 우비를 지급해주는 형태이기도 한데, 이날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의 모습이 그런 인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던 윤도현은 살짝 빗줄기가 내리는 것을 손으로 감지하는 듯 하더니 노래가 빨라지는 타임에서 좁은 공간인 천막 밖으로 나가서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내리지 않은 소나기 수준의 빗줄기라면야 가수가 노래를 듣고있는 청중에게 포퍼먼스식으로 함께 비를 맞으면서 열창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 윤도현이 노래하는 시각에는 빗줄기가 폭우로 변하는 시각이었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오프닝으로 출연했던 윤도현의 무대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각에 가장 많은 빗줄기가 내린 듯 싶기만 합니다. 물론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빗줄기가 그칠줄을 모르다가 행사 2부가 진행되면서 빗줄기가 약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끝날 때쯤이 되니까 비가 멈추었답니다.

흔히 오프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날의 행사성공여부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니까 처음 무대에 오른 가수로써는 책임감도 있을 것이구요. 일단 오프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면 그 후속가수들, 그리고 그 다음가수들까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고, 최종적으로는 열기가 모아져 클라이막스로 치닫게 되는 모습이죠.

이날 오프닝에 선 윤도현 밴드는 거센 빗줄기가 내리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온몸으로 쏟아지는 비를 그대로 맞으면서 열창하는 윤도현을 비롯해 천막안에서 연주하던 밴드까지도 천막밖으로 나야서 연주를 하는 열광적인 모습이었죠. 그 때문인지 바라보던 청중들도 모두가 열광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나는 가수다>에서 윤도현밴드가 <빙글빙글>이라는 미션곡을 부를 때 윤도현은 기타줄이 끊어져 자칫 징크스에 걸린 뻔 했었지만 밴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려내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었죠. <다시하면 안되는데...어떻하죠?> 하면서 후렴구를 연속적으로 불러 청중평가단을 열광케 했던 무대를 선보였었습니다.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의 오프닝으로 출연한 윤도현은 폭우속에서 비를 맞으면서 열창하는 모습을 보며 분위기를 반전시킨 장본인이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관중도 열광했었고, 내리는 비도 문제가 되지 않았었죠.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우려가 들기도 하더군요. 윤도현과 함께 했던 밴드들까지도 천막을 나와서 빗속에서 연주하는 모습이어서 혹시(?)하는 우려감이 들었다고나 할까 싶었거든요. YB밴드의 공연 후에도 계속적을 비가 내렸었지만 시상식 오프닝 시간이 가장 최악의 폭우였었었습니다. 전자악기들 뿐 아니라 일반 악기들 역시 물에 노출되면 관리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빗속에서 공연하는 YB밴드들을 보면서 기타는 괜찮을지 걱정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비를 맞으면서 라이브로 노래하는 윤도현의 경우에는 목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이 될수도 있겠다느 우려가 들더군요. 혹시 <나는가수다>에 출연하면서 목감기가 다시 재발되지는 않을까 싶기도 했었죠.


처음으로 포문을 연 윤도현밴드의 열광적인 무대공연으로 비가 오는 것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기도 했었지만, 연속적으로 등장하는 아이돌 가수들의 공연무대는 한편으론 안스럽기까지 해 보였어요. 강렬한 춤을 추어야 하는 아이돌의 경우에는 비가 흥건하게 고여있는 무대에서 수중쇼를 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사전에 비가 올 것이라는 것이 예고되었던 터라 이번 행사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대비를 할 수 있는 시상식이 아니었나 싶기만 했었습니다.

여름에 진행되는 Mnet의 20's 초이스 시상식이 명실공이 대표적인 여름 시상식의 하나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지더군요. 특히 이번 시상식의 경우에는 케이블 채널 6개에서 동시 생방송되기도 했었고,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거라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다못해 무대에 서는 가수들을 위해서만큼은 우천시를 대비한 무대가 마련되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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