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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면 바쁜 하루가 시작됩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어떤 사람들은 아침을 먹기도 하고, 또는 어떤 사람은 아침을 거르고 일상을 시작하기도 하죠. 시간이 늦어서 혹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이유야 어찌되었든 아침을 먹든 먹지않든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죠.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침은 무언가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저 피곤한 몸을 뒤척이며 졸음과 씨름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닌 듯한 시간이지만, 출근시간 1시간 혹은 더 짧은 30분이라든가, 그 반대로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에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채워도 무척이나 유용하게 사용될 시간이죠.

오늘 하루의 스케줄 체크와 정보수집의 시간으로

디지털 시대에는 정보가 무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이, 남보다 더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힘이 되는 사회죠. 애플의 아이폰이 선보이면서 정보전쟁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는 모습이기도 해 보입니다.


 
소위 '스마트폰'의 출현은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인터넷을 통해 손안에 정보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겠지요. 아침 출근버스나 혹은 전철안에서 아침회의시간에 있을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 발표하면서 사용될 예제들과 정보들을 검색할 수 있는 건 쉬운 일일 겁니다. 아침일찍 출근을 서두르느라 미처 시청하지 못했던 아침 뉴스 타임도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기도 하고, 전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혹은 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문자메시지 같은 실시간 뉴스들도 바로바로 전달받을 수 있을 겁니다.

누가 먼저 빨리 정보를 얻는가의 중요도가 아니라 하루의 일과를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데에는 역시나 스마트폰의 활용은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바쁜데 정보는 무슨, 시청을 놓친 운동경기나 다운받아서 봐야지~

어차피 출근하게 되면 골머리 아픈 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출근길마저 머리아프게 신경쓸 필요가 있을려나? 차라리 여가시간이나 즐기면서 버스가 목적지까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는게 낫지 하면서 별다른 생각없이 정차하는 정류장을 바라보면 먼산 바라보듯 버스 창밖을 응시할 수는 없을 터. 이럴때에는 뭐니뭐니해도 TV시청이 제격이 아닌가? 요즘은 스포츠도 많고, 드라마도 많고, 하다못해 영화도 다운받아 보는 세상인데, 볼거리 천지이구만 구태여 스마트 폰으로 정보를 서치할 필요까지는 못 느낀다면 DMB를 통한 TV시청도 아침 출근길에 제격이겠죠.

                                                          <사진 출처 : 전자신문>

대체적으로 스마트폰으로도 TV수신은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DMB 시청이 가능한 폰들은 최근 대부분일 겁니다. 오락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아침 출근길에 행복할 수 있겠죠. 회사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는 상사에게 치이고, 고객상담에 속으로는 흥분되고 화가 나겠지만, 고객인지라 화도 못내고 고운말로 달래야 하니 속은 이미 내가 아닐 겁니다. 그러니 출근길이라도 행복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는 게 가장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랄 수밖에 없겠죠.

여가생활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방법인데, 여가생활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얻는게 좋기는 하지만, 30~40대들이라면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를 아우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죠. 아우르고 있다고는 하지만 발만 담그고 있는 것이겠죠. 어플은 들어봤는데, 어떻게 사용하는가 간혹 고민땡기기도 하는 세대가 끼인세대인 셈이죠.

TV시청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한권을 책을 읽는 것이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디지털 휴대기기를 이용해서 책을 들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책이란 것을 잉크냄새가 약간 풀풀 풍기며 손가락의 지문으로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겁니다. 두틈한 책이 한장한장 페이지가 넘기면서 마지막 한장이 넘겨지는 경험을 했다면, 책한권을 읽었다는 뿌듯함까지 들기도 하죠.


가방속에 책한권을 넣어두고, 시간날 때마다 전철안에서나 혹은 버스 안에서 꺼내어 읽어보는 시간으로 활용해도 좋을 거라 보여집니다.

아침 출근시간 활용, 시작해 보세요. 

오늘 하루 아침 출근버스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나요. 아침시간은 활용하기에 따라서 가장 유용한 시간이 되기도 하고, 어찌보면 불필요한 시간이 되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음악을 듣거나 혹은 영화를 다운받아서 시청했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으로 채워놓았다면 만원버스, 전철안에서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이었을 겁니다. 마음이 즐겁다면 하루가 즐거운 것이겠지요. 마음이 편해지면 오늘 하루는 이미 행복하게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을 겁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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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아침 출근시간에는 아이폰으로 영어학습을 합니다.
    작년에 아이폰이 없을때는 주로 책을 읽었었는데.. 아이폰이 생긴뒤로 조금 바뀌었죠. ^^

    • 스마트폰의 등장이 생활을 바꾸었다는 말이 실감이 드는 말씀이시네요^^ 전 아날로그 세대라서인지 아직도 책을 주로 애용하고 있는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아이사랑 2010.11.23 1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수리뷰라 한번 들어와봤답니다..
    전 아직 스마트폰도 없고, 있는 핸드폰도 활용을 잘 못하고 살아요..ㅋㅋㅋ
    짧다면 짧은 출근시간인데 그안에서 많은 일들을 하다니...대단하네요..
    저도 아날로그 세대라..솔직히 약간 낀세대..40대라..알차게 보내는 출퇴근활용도 잘 보고 갑니다.

    • 전 출근버스에서 주로 책을 읽는데 시간을 보낸답니다^^ 오전에 있을 미팅약속에서 어떤 얘기들을 할까 구상해 보기도 하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운전을 한다. 차는 모른다. ..... ....
어느 광고의 한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준다는 CF 카피의 문구처럼 자동차 운전은 하지만 아직까지도 첨단기기라 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조작법을 제대로 잘 알지 못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도 낯선곳에 가면 길을 몰라 헤매는 게 일쑤라서 바이럴블로그(www.viralblog.co.kr)에서 실시한 맵피AP1 체험단에 응모해서 기기를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는 맵피AP1를 처음으로 장착해보고 휴가를 떠났었는데, 사실 맵피의 주요기능을 제대로 활용해보지 않고 목적지 설정만으로 해두고 갔다왔던 바 있어서 기기에 대한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능과 주행에 있어서 맵피AP1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아보았습니다.

기능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맵피에 대한 기능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아마도 메뉴얼 책자를 전부 숙달하는 게 쉬운 방법일 듯 해 보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기능들의 한 기기안에 내장되어 있어 편리함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기능들을 다 활용할 수 없다는 게 애석하기만 한 아날로그 세대가 아닐까 싶어요 ㅜㅜ

첫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맵피AP1은 총 6가지의 기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름아닌 실질적인 기능인 네비게이션 기능, DMB기능, 비디오 플레이어 기능, 음악 플레이어 기능, 포토뷰어 기능, 그리고 마지막으로 텍스트 뷰어 기능입니다.

이 중에서 운전자가 누릴 수 있는 기능이라면 아마도 네비게이션 기능과 음악 플레이어 기능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머지 기능들은 사실상 동승자를 위한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방송을 볼 수는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사진을 검색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네비게이션을 위한 최적의 기능을 모았네요

네비게이션 기능으로 들어가 보면 기본메뉴에는 위치찾기, 경로관리, 부가기능, 환경설정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마이메뉴라는 기능이 있어서 자신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위치검색을 매번 할 수 없으니까 마이메뉴를 통해서 쉽게 최근검색이나 주소찾기 등의 기능을 배치시킬 수 있다는 얘기가 돼죠.


이런 식으로 네비게이션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메뉴에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운전자가 위치를 검색할 수 있도록 메뉴화되어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예전에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이같은 메뉴들의 모습은 생소하게 보이지가 않고 익숙한 모습이더군요. 사실상 네비게인션을 사용해보았다 하더라도 대부분은 스피드검색을 통해서 텍스트를 입력시켜 목적지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보여지는데, 저의 경우에 주로 쓰던 기능이었습니다.

맵피AP1에는 기본적인 기능외에도 눈에 띄는 위치찾기 기능들이 있는데, 테마검색이나 지하철역을 통해서 쉽게 위치를 검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특히 지하철 역 검색이라는 생소한 기능이 눈에 띄어서 한번 열어보았습니다.


서울에서 운용되고 있는 지하철 뿐만 아니라 5개 도시의 지하철까지도 수록되어 있어 위치나 주소를 모르더라도 목적지가 무슨무슨 지하철역이라고 했을때 쉽게 검색할 수 있겠더군요. 전철 노선도에서 자신의 출발지를 설정하고 목적지를 설정하고 나서 경로탐색을 하면 도로상황을 알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로관리를  통해 네비게인션의 이용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각 주요메뉴의 하단에는 위치, 루트, 기능, 환경설정이 퀵메뉴처럼 보여지고 있어 주 메뉴로 빠져나가는데도 어렵지 않더군요. 디지털 기기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세대에게는 사실 복잡스런 기능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주 메뉴로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을 수 있어 보이는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모습이라고나 할까 싶더군요.
 


환경설정을 통해서 마이메뉴의 주요메뉴를 운전자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기능이 많더라도 사실 목적지 설정하는데는 몇가지 기능으로만 찾기 때문에 검색창에 난잡스럽게 많은 기능을 올려놓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최근검색과 주소검색, 스피드 검색만 있더라도 네비게이션으로 목적지를 찾는 방법은 아날로그 세대에게 최적의 환경이 될까 싶기도 하겠고, 그 외의 기능들을 더 올려놓아도 된다는 '편집기능'이 강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목적지 퀵 설정으로 편리하게 '스피드 탐색'
 

맵피AP1의 기능들의 편리함이 과연 어떤 것인지는 타 네비게이션을 많이 사용해보지 못한 관계로 비교할 수 없겠지만, 스피드 지점 설정으로 주로 가는 곳과 들리는 곳을 저장시켜 놓으니까 무척 편리하더군요. 특히 멀리 여행을 간다거나 타 지역으로 출장을 가게 되는, 혹은 공장과 본사가 멀리 떨어져 있는 분들이라면 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집과 회사를 목적지로 입력시켜 놓을 수 있고, 그 외에 주요 지점을 저장시켜 놓을 수 있게끔 스피드메뉴에 지점을 설정해 놓으면 어렵지 않게 조작할 수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자주 들리는 3곳을 입력시켜 놓았는데, 네비게이션이 가동될 때마다 일일이 메뉴로 들어가서 최근검색을 통해 찾을 필요가 없이 퀵메뉴에서 스피드검색으로 목적지를 설정하며 바로 안내가 연결되어서 편하더군요.

실주행은 어떨까?

여기까지가 어찌보면 운전을 하기전에 네비게이션을 조작하는 부분에 해당하는 기능들이라 할 수 있을 법합니다. 그렇다면 네비게이션의 기능과 실제 성능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럼 한번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동을 걸고 잠시 도로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는 센스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현재 도심의 고도는 어떨지, 막힌다면 대략난감이 될 상황이 될 수 있겠죠. 맵피AP1에서 제공하는 TPEG을 교통정보를 통해서 도로 상황이 어떤가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파란색은 원활한 모습이고, 황색은 조금 서행한다는 표시. 그리고 빨간색은 정체가 되고 있다는 표시니 우회하는 방법도 시간을 절약하는 길이 될 법합니다.
즐겨찾기를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일단 막히는 곳을 피해서 골목으로 들어서면 골목 곳곳의 상황도 쉽게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방지턱 하나까지도 놓지지 않고 표시되어 있어 운전자가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 늦은 밤 시간에 차를 운전하고 가다 보면 어딘가 모르게 방지턱이 턱없이 높은 곳들이 간혹 있습니다. 서행한다 하더라도 이런 곳을 지나치게 되면 차가 출렁거리기도 하는데, 이러한 세밀한 것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운전자가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지도를 변경해서 보여집니다. 평면형태의 지도를 원한다면 지도고정으로 해서 볼 수 있고, 주변 건물들의 형태까지 가름해서 운전하고 싶다면 3D로 설정해 놓고 운전을 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주행중에 자주 기기를 변경하는 습관은 없어야하겠죠. 필리한 만큼 사고 위험도도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교차로를 진입할 때에도 편리하게 좌측 상단에 진행하는 차선이 몇차선으로 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버스 전용차선도 표시되어 있어 어느 차선으로 가야 할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혹 2차로로 가다가 좌회전을 할 시점에서 느닺없이 끼어들어 정체를 빗게 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는데, 도로사정을 잘 몰라 그런것이라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이미 교차로의 도로 상황이 어떤지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좌회전시에는 미리 1차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초보 운전자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여질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맵피AP1을 사용해본지는 이제 갓 한달정도 남짓 지나서라 많은 기능에 대해서 아직도 헤매고 있는건 사실인데, 정말 편한 기능은 다름아닌 주유소 현황에 대해서 알려주기 때문이었어요. 간혹 운전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름은 떨어지고, 계기판에서 빨간불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경험해본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난감한 상황인데도 그럴 때일수록 주유소는 정작 보이지 나타나지 않는다는 머피의 법칙이죠. 그 때문에 운전자는 당황하게 되구요.

맵피AP1에는 주변 주유소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더군요. 더군다나 인근 주유소의 가격대비까지도 검색이 되어서 당황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게 마음에 쏙 들더군요.

 

의심병일까요? 해서 저도 네비게이션에서 보여지는 가격대가 정말 맞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아래 하단에 있는 것이 주유소에 내건 가격대이고 맵피AP1에서 검색된 결과와 일치하는 모습입니다. 지나가면서 가격표를 보니까 정확하더군요. 그런데 간혹 전산처리가 되어 있지 않는 주유소도 있으니 이점은 감안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에는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을 전산시스템화해서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공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KBS 모젠 기능으로 주유소의 가격들을 검색할 수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기자기한 기능들이 많아서 만능 네비게이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법한데, 차안에서 DMB와 음악을 즐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운전중에 DMB 시청은 안돼겠죠. 동승하신 분은 맘껏 즐길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어쩌면 이것보다도 더 많은 기능들이 숨어 있을 법한데, 일일이 열거하지 못해서 아쉽기만 하네요.

단점의 보완

맵피AP1이 마냥 좋은 점만을 지니고 있다고는 보여지지 않아요. 한편으로는 기능이 다양하게 있어서 운용하는데 다소 불필요하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더군요. 경로관리나 환경설정 등을 위한 메뉴에서 조금 애를 먹기도 했었는데, 어쩌면 아날로그 세대라서 그럴까 하는 만감이 교차되기도 하더군요.

또 한가지 맵 형태가 정확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상대적으로 방지턱이나 건물의 명칭 등이 다소 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골목으로 들어서면 서행을 해야 하는 길이고 또한 방지턱이 많은데, 이럴때에는 빨간색의 방지턱이 진행로를 덮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습은 건물명칭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목적지 부근의 건물명칭만 인공지능적으로 크게 보이고 나머지는 조금 작은 글씨를 넣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렇지만 GPS 수신율이나 정확도, 네비게이션의 부가적인 기능들인 음악플레이, 포토뷰, DMB 수신율은 최고라고 여겨지더군요. 시동을 걸자마자 GPS와 연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수신율이 참 착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 사진상태가 다소 삐뜰어져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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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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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맵피ap1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하데스 비기닝님의 꼼꼼한 리뷰 감사드려요~~
    저희 블로그에 담아간답니다^^
    오늘 비가 그치면 조금 더위가 꺽일거라 하더군요~~
    조금 기대해 보면서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든 내비게이션을 경험하고 맵피 AP1으로 태어난다>
카피하나만으로 상당히 이용하고픈 충동이 생기는 <맵피AP1>입니다. GPS 수신이 검증된 미국 SiRF사의 차세대 수신방식인 V6 GPS를 사용하여 SiRF3의 한계를 뛰어넘는 빠르고 정확한 수신을 자랑한다는 <맵피AP1>.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싶어하는 <맵피AP1>을 바이럴블로그(www.viralblog.co.kr)에서 진행하는 체험단에 선정되어 출시 이전에 먼저 사용해 볼 수 있게 된 행운이 만났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내비게이션에 대한 불만과 욕심은 한두번씩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생뚱맞게도 바로 코앞인데 내비게이션의 음성 안내는 돌아돌아 다섯블럭을 우회전..우회전...우회전...좌회전 하라는 일도 많았었고, 길을 찾지 못해 헤매던 경험도 많았을 겁니다. 3년전에 차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내비게이션이 하나 있는데, 최근에는 왠만하면 내비게이션을 끄고 운전을 합니다. 늘상 가는 길이야 익히 알고 있는 관계로 내비게이션이 필요없지만, 처음가는 낯선 길은 도로사정을 모르니 어쩔 수 없이 껴놓고 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도 잠시 차안에서 잠깐 내비게이션으로 길을 탐색해보고 거점을 확인해 본 후에 운전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꼭 목적지가 가까워지면 골목으로 유도하는 바람에 낭패를 본 적이 몇번 있어놔서 왠만하면 내비게이션을 신뢰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바이럴블로그(www.viralblog.co.kr)에서 실시한 <프리미엄 캠페인>을 통해 맵피AP1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신청을 했었습니다. 요즘이야 워낙에 자동차 운전자들이 많다보니 신청자들이 많을 거라 여겼지만 일단 욕심이 나니 클릭질을 했더니만 ~~

맵피AP1 개봉기

내비게이션에 어떤 프로세서가 들어가있는지 어떤 컨텐츠가 들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이 가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편리하게 운용되는가, 또 얼마나 정확하게 위치를 안내해 주는가가 아닐까 싶어요. 부가기능들이 많다고 해서 내비게이션이 좋다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운전하면서 TV를 볼것도 아니고, 영화를 보는것은 더더욱 아니니 일단 내비게이션의 기능이 충실하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아닐거라 생각이 들어요.


바이럴블로그 프리미엄 캠페인에 선정되고 받은 <맵피AP1>입니다. 검은색의 멋스러운  케이스를 받고 나서 두근두근 하면서 조심스레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우선 열기전에 케이스에 부착이 된 정품 확인서 라벨(^^).  그리고 케이스에 선명하게 써있는 <KBS 모젠 TPEG>이라는 글이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교통량 등을 알려주는 컨텐츠로는 KBS 모젠 TPEG가 단연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고, 사고에 대한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빠른 길찾기에 유용하다는 거 아시죠~~


검은색 케이스를 개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에는 맵피AP1에 대한 설명서를 포함해 2개의 빨간색 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하나는 AP1 LCD 모니터가 있는 들어있는 케이스와 또 하나는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는 악세서리가 들어있는 케이스입니다.

  
자 이제 케이스를 개봉해서 본격적으로 구성품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LCD모니터 케이스에는 본체인 <맵피AP1> 모니터가 들어있고, 나머지 다른 악세서리 케이스에는 세개의 악세서리가 들어있습니다. 시거잭으로 불리우는 전원잭 1개,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있는 SD리더기 1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량에 붙일 수 있는 장착대 1개가 그것이죠. 악세서리 구성이 이렇게 3개이고, 나머지 맵피AP1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용책자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어? 근데 이상하네요. 악세서리 구성품치고는 상당히 간소한데, 무언가 빠진게 있어 보이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혹시 잘못된 불량케이스?


알고 봤더니 다름아닌 이것 때문에 착각을 하게 된 듯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내비게이션에는 본체의 맵을 유도하기 위한 GPS수신기가 따로 있었거든요. 위성에서 신호를 받을 수 있는 GPS 수신기가 별도로 수신기로 되어 있었는데, <맵피AP1>에는 GPS 수신기와 지상파 DMB 수신단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빨강 동그라미 표시부분이 다름아닌 GPS수신단이 되는 것이겠죠. 다른건 몰라도 받았을 때 가장 맘에 드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기존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GPS수신기와 전원잭을 연결하고 나면 차안이 온통 케이블 투성이었는데, <맵피AP1>을 개봉하고 나서 본 순간 케이블이 별로 없네라는 점이 마음이 들더군요.


LCD 모니터는 손바낙만한 크기입니다. 검은색 바디로 이루어져 있어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듯한 느끼이 들더군요. 딱 순에 잡히고 무게도 무겁지 않은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였어요. 모니터만으로는 정말 PMP처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처럼 보였습니다. 디자인도 내이게이션이라는 투박한 느낌이 들지 않았구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내비게이션인데 참고적으로 비교를 휭해서 찍었습니다. 기존 제품은 4.3인치 모니터인데 반해 바이럴블로그에서 받은 <맵피AP1>은 7인치 크기로 2배의 LCD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옆사이즈의 모습도 동일해 보일정도로 슬림 두께라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무엇보다 기존 제품과 무게감에서 분명히 크기는 커졌는데, 동일할 정도로 무게감이 적다는 게 특징이더군요. 참고로 기존 내비게이션은 3년전 모델이라서 막 출시된 <맵피AP1>과 비교한다는 게 무의미하겠지만, 제 기준으로 한번 비교사이트를 만들어 본 것이니 이점은 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시길 바래요~~
특히 모든 메뉴얼링이 LCD 모니터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니터 자체적으로도 디자인이 심플하게 만들어졌습니다. LCD 창 외에서 조작할 수 있는 메뉴는 딱 3가지로 보입니다. 전원끄기 기능과 음크기 조절, 그리고 무음처리하는 기능은 케이스 사이드면과 후면에 있어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지지대는 매우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전면 유리창에 부착할수 있는 흡착부(사진에서는 나와있지 않지만)와 길이를 조절할 수 잇는 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몸체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차량 유리에 부착해 놓고 간단하게 운전자의 위치에 따라 약간의 길이를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제 구성품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본격적으로 차량에 부착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차량 장착기


LCD 모니터 부와 차량 지지대를 부착하는순서는 크게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지지대를 우선 차량 앞유리에 붙이고 나서 LCD모니터를 장착해도 되고, 우선 장작대에 모니터를 끼우고나서 전체를 유리창에 붙이든 상관은 없다는 것이죠. 제 경우에는 우선 장착대와 모니터부를 장착하는 일을 먼저 했습니다. 끼우는 방법도 간단하게 되어 있어 홈에 끼우고 옆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1초도 안되서 결합 성공~~

모니터부와 장착대를 먼저 끼운 건 유리창에 적당한 위치를 고려해서 한꺼번에 붙이는 게 용이할 듯 보여서 제 경우에는 그렇게 한 것이예요.


장착대에 모니터를 연결시키고 흡착부를 유리창에 부착시키고 나사를 이용해서 적당한 높낮이로 맞춥니다. 그리고 LCD 모니터를 적당하게 운전자에 맞추어 돌려 놓으면 완전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멋스럽게 자동차의 내부가 바낀 모습입니다.

맛보기로 내비게이션의 전원을 켜 보도록 할까요?


참고로 <맵피AP1>은  자동차 전원이 켜져 있을 때에만 켜진다른 사실. 때문에 시거 전원을 연결해서 네비게이션의 전원을 온 시켜야 합니다. 또한 시거전원잭이 연결되어 있으면 자동차 시동을 켜는 순간 맵피가 자동적으로 로드됩니다. 이거는 참 ~ 편리하더군요. 별도로 전원을 끄고켜지 않아도 자동차 시동을 결면 자동적으로 "맵~피..." 하면서 전원이 들어오고 시동을 끄면 자동적으로 <맴피AP1>도 함께 전원이 오프되니까요.

주행기

그래도 우선은 자동차에 장착을 했으니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살짝 공개해 보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래서 <맴피AP1>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을 찍어서 올려봅니다.


우선 DMB 기능을 켠 상태에서 네이케이션의 경로선택을 지정해 보았습니다. 좌측으로는 맵이 지원되고 좌측으로는  컨텐츠가 올라옵니다. 눈길을 끈 것은 역시 누가 뭐라해도 TPEG일 듯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내비게인션 기능, 그리고 DMB 기능 3가지가 가지런하게 아이콘 메뉴를 통해서 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OK~ 여기까지~~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적기에 <맵피AP1>의 기능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우선적으로 구성품들과 간단한 장착기에 대해서 올려봅니다. 다음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맵피AP1>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하셨다면 아래 손가락을 클릭해 주세요^^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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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기에도 무척 깔끔한거 같네요.
    네비게이션은 안쓰지만 맵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2. 안녕하세요^^하데스비기닝님*^^*
    맵피 AP1 입니다~~ 하데스 비기닝님의 소중한 리뷰 맵피 AP1 블로그로 스크랩 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기대할께요~~
    http://blog.naver.com/mappy_ap1/15006736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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