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오랫동안 활동했던 2013년 CJ 소셜 기자단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조촐하게 식사와 공연관람으로 주최측에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 장소는 대학로에 위치한 레스토랑인 '일마지오' 였어요. 연극 공연장이 많아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대학로에는 먹거리도 많은데, 분위기 있는 음식점들도 많이 있지요^^

작년 초 2013년 CJ 소셜기자단을 출범했을 당시에는 눈이 익은 분들도 많았었고, 같은 티스토리 분들이 많아 반갑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해단식에는 티스토리 분들이 많지가 않아서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 활동을 꾸준히 해주셨던 소셜기자분에게 소정의 상품도 전달해 주었는데, 음음~~ 욕심나던 닥터드레 헤드폰~~

작년 연말에 블로그 활동이 뜸했던지라 소셜기자단이라는 점이 관계자분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던 부분이기도 했었습니다.


CJ 소셜기자단 해단식 소식을 전해드리려는 것은 아니고, 이번에 모임이 있었던 대학로 '일마지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대학로에 위치한 일마지오는 건물이 마치 유럽의 고딕풍이 풍기는 건물이기도 하더군요. 처음으로 방문했던 일마지오 대학로점이었던지라 분위기 있는 건물이 특색있기도 해 보였어요.


1층에는 카페가 위치하고 있고, 일마지오는 2층에 입주해 있습니다. 아마도 여성분들이 좋아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이기도 해 보였는데, 일마지오 레스토랑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건물 오른편 계단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일마지오 레스토랑으로 들어서는 입구예요. 처음가는지라 건물앞에서 서성거리다가 입구를 못찾아서 왼편으로 돌았었는데, 계단이 없어서 반대편으로 쓩~~^^


메뉴가 나오기 전에 테이블에 나온 빵인데, 부드러워서 먹기가 좋더군요. 식사하기 전에 허기진 배를 일단 부드럽게 치장좀 하기에 좋을 듯~~


샐러드로 나온 메뉴인데, 감자와 토마토 등을 곁들여 발사믹 소스로 맛을 낸 샐러드입니다. tvN에서 방송되고 있는 '식샤를 합시다'에서 한번 방송된 바 있는데, 부페에서 맛있게 식사하는 방법에 대한 팁이 생각나더군요.

먼저 처음에는 입맛을 돋우는 가벼운 메뉴로 위장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두번째는 위장을 보호할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라 그리고 본격적으로 좋아하는 메뉴를 공략~~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죽→매인메뉴 공략 순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그리고 다양한 메뉴들을 이용해 자신만의 맛을 찾아보는 것도 부페에서 맛있게 식사하는 방법이라고 했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제가 선택한 새우크림 파스타입니다. 메뉴와는 달리 새우의 모습이 작았다는 게 아쉽기는 한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새우 크림 파스타라고 해서 처음에는 통새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카르보나라보다는 덜 느끼한 것도 같아서 좋았어요^^

파스타 전문점에 가면 대체적으로 가장 많이 주문하는 게 까르보나라와 포모도르, 볼로제네, 봉골레 파스타인데, 대표적인 토마토, 크림, 오일 파스타의 종류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음료로 콜라를 주문하고 맛있게 식사를 했는데, 대학로 일마지오에서의 파스타 가격은 대체적으로 1인당 1만5천원 상당으로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

중요한 팁 한가지~~


이곳 대학로 일마지오에서는 1인 1메뉴 주문시에 피자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점!!

대학로점 뿐만 아니라 일마지오 매장에서 1인 1메뉴 주문시에 피자가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있나 봅니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피자는 토마토피자와 또 하나는 벌꿀 맛이 나는 피자 두가지 종류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보여지는 일마지오 메인메뉴인 피자와는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는...

맛은 좋았습니다. 피자 피가 얉아서 여성분들은 먹기에도 예쁘게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ㅎㅎ 새우크림 파스타를 먹고 나서 토마토 피자 3조각과 벌꿀맛이 나는 피자 한조각을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다는~~

대학교 일마지오 점에 가시면 한사람당 1메뉴 주문시에 피자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니 참고하시면 즐거운 데이트를 하실 수 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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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래 여기 쓰레기임 맛도없고 피자도 과자 씹는 느낌 공짜피자 세네번 나오고 아예 안줌

  2. 세네번이나 줌? 난 지금 먹는중인데 한번주고끝임

  3. 여기 완전 쓰레기던데...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휴대전화 요금제가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해요. 요즘 CJ가 만든 컬처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을 많이들 알고 있을 겁니다. 통신서비스 업체로는 후발업체지만 다양한 요금제로 사용자들을 끌어모르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하나인데, 특히 CJ의 계열사를 다양하게 이용하면서 커다란 폭으로 혜택을 주는 방식이라서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통신서비스 망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이나 컨텐츠 이용시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다소 신생 서비스라서 서비스센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다고 보여집니다.

헬로모바일에서 제공하는 요금제 중에 헬로 LTE 캐치온 요금제가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영화채널인 캐치온과 연계된 요금제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을 거예요~

네 맞습니다^^


무한수다 요금제나 혹은 CGV 요금제처럼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영화컨텐츠를 제공하는 캐치온의 컨텐츠를 모바일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요금제도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각각 음성통화나 혹은 데이터양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올레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최신영화나 미드 등을 제공해주는 캐치온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따는 것은 동일한 서비스이지요.

헬로CGV 요금제가 한달에 한번씩 제공되는 영화예매권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라면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언제 어디서나 최신영화와 미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필자도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금제 가입과 함께 마이 캐치온을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이용권이 전달되어 왔어요. 특히 미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캐치온의 다양한 미드를 언디서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일 거예요.


이용권 등록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우선 문자로 전송되어져 온 이용권을 마이캐치온 어플을 설치하고 등록하면 됩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에 앱이 깔리는데 마이캐치온이 설치되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마이캐치온을 통해 이용권을 등록하면 마음껏 마이캐치온의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지요.

저에게는 마이캐치온의 컨텐츠 이용이 좋을 수 밖에 없더군요. 그동안에는 외근을 하게 되면 지하철이나 혹은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하는 도중에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즐기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했었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하나 생겨난 셈이예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캐치온에서 등록되어져 있는 다양한 영화들을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개봉일에 채 관람하지 못했던 영화들을 볼 수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마이캐치온 어플을 오픈하게 되면 바로 컨텐츠와 연결이 되는데, 얼마전에 캐치온에서 데이터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어떤 영화들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바로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오~~

제가 예전에 미처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라는 영화가 업데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하면 요즘에는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구세대들에게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더티해리' 시리즈일 겁니다. 거기에 '석양의 무법자'라는 서부극으로 국내에서도 올드 영화팬들에게는 인기있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직업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감독을 하면서도 배우까지 겸하고 있지요.


특히 보고 있는 컨텐츠를 중간에 중단하더라도 나중에 계속해서 이어볼 수 있는 게 마이캐치온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한번 외근을 하게 되면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시간이 평균 2~3시간이 걸립니다. 용산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게 되면 대체로 1시간이 걸리니까요.

마포에서 강동으로 이동하게 되면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적으로 1시간이 훌쩍 넘어서니 왕복으로 2시간은 넘게 되는 셈이지요. 클라이언트와 만나고 회사로 복귀하거나 혹은 출퇴근 시간에 마이캐치온이 영상을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기도 합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마이캐치온을 이용할 때는 꼭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에티켓은 지켜야 하겠지요. 분별없이 이어폰도 없이 야구중계를 크게 틀어놓는 사람들을 전철에서 볼 때마다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좋은 스마트폰으로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는 듯 싶어서 말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매력적이라 할만할 겁니다. 개봉영화를 놓쳤거나 해서 영화를 미처 관람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마음껏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는 요금제니까요.

CJ의 다양한 컨텐츠를 하나의 통신서비스로 묶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의 요금제가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가지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기 전에 두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캐치온 요금제는 개봉된 영화들을 VOD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인지라 최신 개봉영화들을 볼수는 없다는 점이 단점일 거예요. 그런 분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기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헬로LTE CGV 요금제는 매달 개봉영화 한편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헬로LTE CGV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단점일 겁니다.

개봉시기가 지났더라도 다수의 영화나 혹은 미드를 보는게 좋으시다면 헬로LTE 캐치온을, 개봉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을 즐기시는 영화팬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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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대단위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다양한 물건들을 구매하거나  커피전문점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공간, 그리고 문화생활까지도 겸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홍대나 혹은 명동거리 등은 쇼핑과 함께 영화관들과 클럽들이 있어서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지요. 또한 삼성동의 코엑스 지하상가는 다양한 쇼핑공간과 먹을 거리, 볼거리들이 밀집되어 있는 멀티쇼핑단지입니다.

증권가인 여의도를 한강시민공원과 여의도공원이 있어서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고, 평일에는 넥타이을 맨 셀러리맨 부대들이 거리를 메우기도 합니다. 여의도 도심은 증권가를 비롯해 국회의사당 등이 있어서 평소의 모습은 쇼핑의 거리라기보다는 분주하게 일하는 지역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의도의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인 63빌딩이 있는 여의도에는 그동안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그다지 많지 않아 보였지요. 곳곳에 음식점들이 모여있기는 하지만 여의도공원과 한강시민공원을 기반으로 휴식을 가져다주는 공간으로도 인식되어 있었는데, 지난 8월30일에 여의도 한복판에 IFC몰이 오픈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됩니다.

IFC몰은 여의도 역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인데, 넓은 쇼핑공간을 보유하고 있더군요. 지난 9월 5일에 여의도 IFC몰을 찾았었는데, 그 규모는 코엑스의 지하 쇼핑단지와 필적한만한 다양한 매장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명품매장들이 많이 입주하고 있어서 여의도로의 쇼핑문화가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이곳 여의도 IFC몰에는 특별한 공간이 눈에 띄는데, 바로 CJ푸드월드가 들어서 있는 점이지요. JC푸드월드는 CJ의 식문화 총합체라고 할 수 있을만큼 규모도 크고 방대합니다. 외식에서부터 쇼핑, 문화, 비지니스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공간으로 CJ푸드윌드는 주변 오피스 직장인과 외국인 비지니스 고객 등을 포함한 다양한 타깃 고객의 특성에 맞춘 브랜드를 집결해 놓은 신개념 모델입니다.

IFC몰에 입주해있는 스테이크하우스와 MPUP, CGV, 올리브마켓, 제일제면소, 커피마니아를 위한 투썸커피 등 외식브랜드들이 한데 이어져있는 원스톱 식문화 테마파크의 모습을 띠고 있더군요.

특히 IFC몰에 있는 올리브마켓은 지난 30일 오픈하면서 여의도에서 직장을 다니는 셀러리맨들에게 인기있는 코너입니다. 바쁘게 낮동안 업무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찬거리와 먹거리 등을 구입하는 시장보는 시간이 그만큼 많지 않기만 하지요. 늦은 시간에 이마트 등을 이용해 장을 보기도 하는 직장인들에게 올리브 마켓은 일상의 시간을 다소나마 해결해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더군요.

'먹다'라는 의미에서 파생될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담아 낸 새로운 푸드 플레이스인 <올리브마켓>은 글로벌 식품기업 CJ제일제당과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TV가 함께 만들어낸 신개념 푸드컬쳐 플레이스입니다. 단순히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마켓의 의미를 넘어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다양한 종류의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최고의 요리와 라이프 스타일 컨텐츠, 핫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맛있는 자연주의 프레시안이 만드는 신선하고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재료의 본질을 살려 매일매일 매장에서 만들어내는 수제 소세지와 화덕에서 바로 구워 담백하고 재료의 맛이 살아있는 피자와 로티서리를 이용해 기름기는 빠지고 육즙은 살아있는 건강한 Rotisserie Chicken에서는 자연 그대로도 맛있는 다양한 gourmet food를 선보이고 있지요.

갓 구워낸 화덕피자의 모습을 보게된다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될 겁니다. 코를 자극하는 향긋한 음식의 향기가 올리브마켓안에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올리브마켓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마켓 안에서 맛볼 수 있는 신개념의 쇼핑마켓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여러 쇼핑센터의 지하에 있는 식품코너를 가게 되면 시식코너들이 있기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맛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즉석에서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지는 않습니다. 음식의 맛을 평가하고 재료를 구입해 집에 가져가 조리해낼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얘기죠. 하지만 올리브마켓에서는 재료들을 구입할 수도 있고, 조리되어 있는 음식들을 직접 매장안에서 즐길 수도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빚어내는 손만두와 다양한 만두를 만볼 수 있는 만두바와 100%의 수제어묵 전문점인 어묵 전문점인 어묵명가 <삼호어묵>에 이르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CJ의 다양한 천연조미료들이 구비되어 있기도 한데, 눈길을 끌던 코너는 중소기업들이 만들어낸 다양한 브랜드들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졌었습니다. 대기업들이 판매라인에 비해서 중소기업들은 판매라인이 그다지 갖추어져 있지 않다는 약점때문에 구매자들과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지요. 특히 대형 백화점의 경우에는 대기업들이 식재료들이 들어서 있고, 마케팅 비용으로도 대기업과의 경쟁이 힘든 요인이기도 합니다.

올리브 마켓에는 다양한 중소기업들의 제품들이 들어서 있는데, 중소기업들의 제품들은 비교적 저렴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품질에서만큼은 대기업들의 제품들에 뒤지지 않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리브 마켓에는 엄선된 중소기업들의 제품들도 진열되어 있어 구매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올리브 마켓 앞에 들어서기 전에 진열되어 있는 신선한 과일들은 단지 디스플레이를 위해서 진열된 것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엄선된 과일들이 보기좋게 진열되어 있어서 마치 팔기위한 상품이 아니라 시각을 위해 전시된 것이라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올리브마켓에서 장을 보는 것을 끝마치게 되면 출출함을 달래줄 먹거리가 땡기기도 할 거예요. 많은 시간동안 물건들을 고르는데 시간을 보냈기에 시장기가 돈다면,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제일제면소를 찾아서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일제면소는 CJ의 '제일', '최고'의 면을 만들겠다는 포부와 장인정신을 담아 정성으로 면을 만드는 곳이라는 뜻이 결합되어 탄생된 면 점문점입니다. 엄선된 밀가루와 면, 천일염만을 사용해 자가제면한 우동면은 20~26도의 제면실에서 24시간 숙성과정을 거쳐 최고의 맛을 선사합니다.

매장 입구에서 직접 면을 제면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기에 더욱 맛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쌍림점에 1호점이 오픈되었었는데, 이곳 여의도 IFC몰에 오픈된 매장은 3호점으로 신사동 가로수길에 2호점이 있습니다. 이곳 여의도점에는 특별함이 있는데, 첫째는 바를 포함한 룸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는 전문 셰프가 주문즉시 준비해주는 신선하고 다양한 일품 요리와 주류, 숯불 꼬치구이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회전식 푸드레일. 취향에 맞춰 골라 즐길 수 있는 회전식 샤브샤브가 여의도점에 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제면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형의 면 전문점에서 맛보는 우동의 맛은 일품이기도 합니다. 연인이나 혹은 친구들의 모임은 물론 비지니스 모임장소로도 손색이 없어서 여의도 증권가의 비지니스 장소로도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이 들기도 하더군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제일제면소라면 고급스럽고 분위기있는 곳을 찾는다면 바로 <스테이크 하우스>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외식을 하는 자리로는 최고의 자리가 될 거라 여겨집니다. 스테이크하우스의 로맨틱한 분위기는 연인들이 찾는다면 아마도 키스를 부르는 저녁이 되지 않을 까 싶기도 해요.

부드럽고 맛있는 빵으로 시작되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는 시장한 속을 채워주기도 하는데,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맛은 최고의 만찬을 맛보는 것이기도 할 거예요. 스테이크하우스 바이빕스는 최상 등급의 원육만을 엄선해 뉴욕전통 스테이크 조리법으로 완벽하게 구운 최상의 스테이크입니다. 드실 때에 스테이크 접시가 뜨거우니 조심하시는 것을 잊지 마세요!

대표메뉴로 나오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T자 모양의 빼가 들어간 티본 스테이크의 한 종류입니다. 소의 허리부위에서 나오는 T자 모양의 뼈를 중심으로 양 옆에 두툼한 등심과 안심이 붙어있어 두가지 스테이크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급 부위입니다.

또 하나의 대표메뉴인 드라이 에이지드 립아이 스테이크는 미국의 뉴욕 전문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고기 숙성방법으로 숙성시킨 스테이크 인데 통제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에이징 쿨러에서 2~3주간 숙성하여 고기가 보라빛 적색을 띠고 농축된 맛과 부드러움이 배가 되어 일반 스테이크에 비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스테이크 입니다.

쇼핑과 근사를 식사를 마쳤다면 마지막으로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의도 CGV에서 즐기는 최신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CGV는 다른 지역의 CGV와는 달리 휴식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의도는 바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로 가득차 있는 마천루의 사이길과 여유로움이 돋보이는 공원산책로 두 얼굴의 이미지를갖고 있는 지역이지요. 일터와 쉼터 사이, 새로운 트랜드와는 다소 거리가 느껴지던 여의도 라이프 스타일의 모습이었는데, 여의도CGV를 찾게 되면 새로운 유형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치 런던의 소호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여의도CGV는 영화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체험공간을 발견하는 느낌이 들거예요. 상영관을 따라서 길게 조성되어 있는 씨네마 스트리트, 감각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이어 아트월은 순간순간 거리으 분위기를 변시켜 주기도 하지요.

영화를 감상하기 위한 영화관객들의 공간이 아니라 이곳 여의도CGV는 커피마니아들의 방문도 환영하고 있습니다. 영화관과 함께 붙어있는 <투썸 커피>에는 갓 볶아낸 커피의 향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하니까요.

여의도의 IFC 몰은 한곳에서 쇼핑은 물론 외식과 먹을 거리, 문화공간까지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멀티문화공간이었습니다. 거기에 새벽까지 문화공간의 불빛은 꺼지지 않습니다.

역량있는 신예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새벽 2시까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MPUB가 있습니다. CJ의 푸드컬처 스트리트는 이른 저녁부터 새벽까지 불이 꺼지지 않기만 합니다. 쇼핑에서부터 외식과 영화, 먹을거리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가 있는 복합멀티 컬처푸드 공간이더군요.

주말에 야외로 드라이브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이 되는데, 직장을 다니는 평일에는 딱이 데이트장소가 떠오르지 않으실 수도 있을 거예요. 회사일을 끝마치고 한편의 영화를 관람하실 계획이라면 여의도 IFC몰의 CJ 푸드컬처 스트리트를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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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창간호를 배달받았을 때에는 그다지 별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 두번째 호를 받고보니 새로운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첫 창간호를 보내보았을 때에 함께 동봉되어 있던 메모지를 읽고나서는 '이거 리뷰를 해 달라고 하는건가? 아니면 새로운 뷰티전용 매거진이 창간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주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여서였죠. 더욱이 프레스블로그에서 실시하는 캠페인을 몇차례 참여했었고, 글을 발행해서 등록하는지라 혹시 프레스블로그에서의 작은 선물은 아닌가 하고 별 생각없이 보내주었던 물건들을 사용해 보기는 했었죠. 더욱이 보내준 화장품 샘플들에 대해서 별다른 리뷰등록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지 않고, 사용해보고 특별한 제품이라면 리뷰를 작성해 달라는 식의 코멘트가 담겨있는 메모를 보았기 때문에 리뷰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다는 게 솔직한 표현일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호를 받아보고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이하 프블)에서 천명의 블로그에게 보내주는 선택된 블로그 중에 한사람인데, 성의없이 사용만 하고 입을 씻는다는게 예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창간호를 받았을 때에는 당황되기도 했었습니다.
어라 이게 뭐지? 하는 의아한 생각이 엄습했기 때문이었죠. 이메일을 통해서야 프블에서 보내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었죠. 창간호에도 6종류의 화장품 셋트 샘플과 인델리커리가 들어있었는데, 이번에 두번째 호에서도 6종류의 제품들이 예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박스를 열고보면 정말로 정성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배달중에 혹시라도 다른 제품들과 섞이지 않게끔 소형 박스들로 가지런히 포장되어 있고, 각 소형 박스에는 <m.a.s>라는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택배를 많이 받아보면 아시겠지만, 왠만해서 내용물안까지 가지런하게 정돈되어 보내주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내용물을 엠보싱 비닐로 둘둘 말아서 박스에 담은 택배도 있는데, 그런 택배물에 비하면 <mas>의 포장은 보는 사람에게도 정성을 느끼게 하는 포장입니다.


창간호에는 가수이자 탤런트, 오락프로그램에서 MC로도 맹활약하고 이승기씨가 표지모델로 등장했었는데, 두번째 호에는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전해주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더군요. MAS는 일종의 리뷰전용 매거진으로 사용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샘플을 전달해주고, 제품에 대한 평가를 역으로 조사하는 잡지라고 할 수 있더군요. 창간호와 함께 보내준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며칠 지나고 나서 메일을 통해서 제품들에 대한 평가를 설문조사에 참여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일종에 소비자 중심의 사용평가서를 받는다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배달된 두번째 호에는 <더 샘, 잼 미라클>, <DHC Q10 시리즈>, <애경, 에스테틱 하우스 스마일 리프팅 프로그램>, <로쥬키스, 기능성 에센스 포어 타이트닝 라인> 그리고 먹거리 종류인 <CJ, 유기농 쌀 100%로 만든 유기농 햇반과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이탈리따>가 들어있었습니다.


창간호를 받아보고 함께 들어있던 샘플들을 사용해보았는데, 지속적인 제품들이 아니라서 말 그대로 한번 사용해보기만 했을 뿐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지는 않았었는데, 두번째 제품들을 받고보니 눈에 띄는 제품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좀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어쩌면 1000명이라는 블로그안에 선택적으로 보내졌을 터인데, 하는 미안한 생각이었죠.

이번 두번째 호와 함께 보내주었던 제품들 중에 눈길이 가는 것은 주름개선제품인 로쥬키스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MAS와 함께 보내준 제품들은 화장품 종류들이어서 여성분들에게는 상당히 필요한 제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장품이라고 해야 남성로션과 남성크림이 전부이다보니 화장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전무하기도 합니다. 여성용 화장품들을 볼 때마다 갖가지 용어로 진열되어 있는 제품들 명칭들을 만날때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는 말이 나올정도로 화장품과는 인연이 많지 않다고 해야 할까 봅니다. 아주 간혹 피부가 꺼칠하다 할 때에는 마스크 팩 정도로 끝이니까요.


그런데 나이가 들고보니 주위에서 주름이 많아졌다는 얘기도 듣고, 피부가 거칠하다는 말도 듣기도 합니다. 남자이니 피부에 대해서 그다지 많은 얘기들을 하지는 않지만 중년이 되니까 소위 늙었구나 하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들을 하죠. 예전같지 않네? 너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 하는 식으로 얘기하니까요. 여성과는 달리 중년 남성의 얼굴 피부는 주름으로 판가름이 나죠. 잔주름보다는 굵은 눈가주름이나 입가의 팔자주름이 선명하니까요.

몇년 전까지는 피부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자꾸만 거울을 보면서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예전과는 달리 주름도 더 깊어진 듯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경이 쓰이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MAS> 두번째 호와 함께 보내준 기능성 화장품 샘플 셋트를 보니 유독 눈길을 잡는 제품이 눈에 띄이더군요. 피부탄력을 되살려주는 제품과 주름개선 제품이었습니다.

이제는 남자도 피부를 신경써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특히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많은 분들이라면 피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듯 싶어요. 화장품은 여성들의 전물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MAS를 받고 샘플들을 사용해보니 여성들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MAS가 언제까지 보내올지 모르겠는데, 너무 기분이 좋기만 하네요^^ 제품들을 미리 사용해보고 평가할 수 있다는 평가단이 된 듯한 기분도 들고, 특히 보내준 포장에서도 정성이 들어있는 듯 싶어 받는 사람에게 더욱 기분을 업시켜 주는가 봅니다. 샘플들이지만 사용해보고 몇 제품들에 대한 사용기를 앞으로는 올려볼까 합니다^^
이러다 화장하는 남자가 되는 건 아닌가 싶어요 ㅋㅋ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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