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DESERVES RESPECT.
최근 슈퍼스타K3의 TOP3의 주인공인 투개월의 김예림이 솔로로 활동하면서 소니의 CF를 한편 찍은 것이 유투브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전 소니 제품 런칭쇼를 통해서 솔로싱어로 활동하고 있는 김예림의 라이브 축하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는데, 슈퍼스타K 시즌3에서 보여졌었던 청순함을 벗고 섹시함으로 돌아온 모습이었다.

음악 애호가를 위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MDR-10 제품중에 디자인이 특별한 것이 눈에 띄는데, 레드색상을 지니고 있는 소형MDR-10RC 제품이다. 일명 예림헤드폰으로 통할만큼 가수 김예림에게 어울리는 레드컬러이기도 한데, 보컬과 악기들의 밸런스 그리고 깊고 파워풀한 베이스 성능의 3가지 특징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번 소니의 CF에는 김예림 뿐만 아니라 리쌍이 함께 출연하며 음악적인 완성도까지도 높여놓은 CF이기도 하다. 몽환적인 김예림의 목소리와 리쌍의 랩이 어울어져 분위기있는 연출을 자아내게 만든 CF인데, 한편의 모노드라마를 듣는 듯한 노래가 압권.


유투브 광고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BWgYEsm-4q8

소니의 MDR제품은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얼마전 새로운 제품런칭쇼에 참가했을 당시 소니코리아의 관계자로부터 MDR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니의 시장점유율이 크게 달라졌다는 설명을 듣기도 했었다.

전시되어 있는 헤드폰을 직접 들어보기도 했었던 뜻깊은 자리였는데, 김예림의 축하공연까지 이어지는 재미있는 행사였다.


리쌍과 김예림의 CF영상을 들으니 소니의 음악적 기술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메시지마저 담겨있는 듯한 분위기다. 특히 마지만에 중저음의 목소리로 MUSIC DESERVES RESPECT라는 짧고 강한 메시지는 소니의 MDR를 단적으로 알려주는 단어이기도 해 보인다.


소니의 MDR-1RBT MK2는 풀 디지털 블루투스 헤드폰. 뛰어난 음질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디지털 앰프 DSEE, 사운드 복원 엔진 DSEE, CD급 사운드를 지원하는 APT-X 코넥을 지원한다. 특히 블루투스 페어링을 위해서 NFC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블루투스와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음향기기와 무선연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는 자유를 선사하는 또 다른 제품인 MDR-10RBT로 블루투스 핸드폰과 연결했을 때는 음악감상에서부터 핸드프리 통화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김예림과 리쌍의 노래로 채워져 있는 소니의 CF영상을 들어본다면 아마도 한편의 중독성 강한 노래를 접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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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인 SBS의 '상속자들'은 로코물로 이민호와 박신혜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이다. 어느정도의 안정적인 시청율을 보장하는 두 젊은 남녀배우의 조합으로 수목드라마 강자로 자리하고 있기도 한데, 주인공인 김탄(이민호)가 늘 곁에 두고 있는 헤드폰이 눈에 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품의 이니셜을 볼 수가 있는데 다름아닌 소니의 헤드폰이다.

필자는 얼마전 소니의 새로운 제품 런칭쇼에 참석하게되었는데, 대체적으로 귀에 꽂는 이어폰 타입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많기도 하고, 더군다나 몇차례 성능이 좋다는 이어폰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지라 현장에서 듣는 원음 그대로를 제아무리 기계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한다 하더라도 기계음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얼마전 소니의 제품 런칭쇼를 다녀와서는 생각이 바뀐 구세대적인 사람 중 하나다. 대체적으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통해서 듣게 되는 음악파일들은 어느정도의 왜곡이 있기 마련인데, 이러한 음의 왜곡을 제조업체들에서는 스마트폰과 헤드폰을 연결하는 단자를 새로운 금속으로 대처하거나 혹은 헤드폰에 구성하는 소자들을 개발함으로써 왜곡을 최소화한다.


소니의 헤드폰은 왜곡되어지는 원음을 잡아주는 헤드폰으로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다. 스튜디오와 콘서트홀에서 최초로 완성된 마스터링 사운드는 아티스트와 엔지니어가 의도한 진실이 그대로 담겨있기 마련인데, 이러한 원을 기존 CD나 MP3를 초월하는 음질을 구현하는 것이 소니의 기술이라는 얘기다.

CD를 뛰어넘은 음질을 가진 데이터를 하이레졸루션 오디오(HRA)라고 부른다. HRA는 온전히 감상하기 이해서는 HRA 디바이스와 리시버가 필요하다. 소니에서는 새로운 워크맨과 헤드폰을 HRA 재생에 최적화되어 있어 아티스트가 의도한 진실, 그대로를 느낄 수가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탄이 자주 착용하고 등장하는 소니의 헤드폰을 일명 '이민호 헤드폰'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소니의 MDR 시리즈는 혁신적인 사운드와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최상의 착용감이 균형을 이룬 제품이기도 하다. 필자가 이어폰 형태의 제품을 선호하는 까닭은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 외근을 하게 되면 주로 지하철을 타게 되는 까닭도 있고, 사람들의 눈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니의 MDR 시리즈는 오히려 중후한 멋과 디자인으로 젊은층은 물론 중년층들에게도 어울리는 제품이란 느낌이 들기도 하다.


사실 헤드폰은 일상에서는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전유물이 된 듯한 전자기기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양복을 입고 서류가방을 손에 들고 있는 샐러리맨의 복장보다는 가벼운 티셔츠 하나에 청바지 하나 입고 목에 걸고 음악에 심취되어 있는 모습이 헤드폰이라는 인식이 강한 제품이라는 얘기다. 마치 드라마 '상속자들' 속에서의 김탄처럼 말이다.

헌데 인식은 생각하기 나름이란 생각이 든 것은 지난 소니의 제품 런칭쇼를 통해서다. 단순히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재벌집 아들의 목에 감겨 있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욕심나게 하는 제품이라는 얘기다.

런칭쇼에서 직접 MDR 시리즈의 제품군을 머리에 끼고 들었는데, 음악속의 조그마한 음질 하나하나까지 잡아내는 기술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도 필자의 인식변화의 하나이기도 했다.


소니에서는 이번에 새로운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는데, 그중에 눈에 띄는 제품은 MDR-1 MK-2라는 제품이다. 소니뮤직의 아티스트와 공동 작업으로 음원 그대로를 구현해내는 제품으로 음질의 깊은 곳 하나하나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비트 응답 컨트롤 설계를 통해서 최신 음악의 빠르고 정교한 중저음을 정확하게 표현해내는 제품으로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엔홀딩 구조와 내향적 축구조를 적용한 제품이 MK2 제품인데, 액정 폴리머 진동판과 스마트폰을 위한 AP케이블을 지원한다(MDR-1R).

MDR-1RBT MK2는 풀 디지털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뛰어난 음질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디지털 앰프인 DSEE, 사운드 복원 엔진 DSEE, CD급 사운드를 지원하는 APT-X 코넥을 지원해 블루투스에서 유선급의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리한 블루투스 페어링으을 위해서 NFC 기능을 지원하고 스마트폰과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일반 유선 케이블을 장착할 시에는 MDR-1R MK-2와 동일한 성능으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다.


MDR-1RNC MK2라면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통해 진정으로 몰입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다. S-Master 앰프와 DSEE 디지털 사운드 강화 엔진을 적용한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방해받지 않고 순수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필자가 헤드폰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선입견이 바낀 것 중에 하나는 휴대성에 있을 수 있다. 대체적으로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게 되면 여러모로 보관하는데 불편하다는 점은 샐러리맨들에게는 가장 큰 불편함 중에 하나이기도 할 듯 하다.

바이어를 만나기 위해서 승용차로 움직이는 분들이라면 휴대에 그리 어려움이 없겠지만, 여전히 뚜벅이 신세의 샐러리맨이라면 가방안에 헤드폰을 구겨넣을 수는 없지 않겠는가. MDR-10RC는 MDR-10 시리즈 중에서 가장 콤팩트한 모델로 손쉬운 보관과 탁월한 휴대성을 위해 독특한 폴딩 메커니즘이 적용된 제품 중 하나다.

풍부하고 깊은 저음을 표현하는 비트 응답 컨트롤과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의 결합으로 음악감상의 순수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던 제품이었다.


로코귄 박신혜와 이민호의 조합만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SBS의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가 착용하고 등장하는 소니의 헤드폰은 중후한 색채감이 드는 제품으로 중년의 샐러리맨들에게도 무척 어울리는 제품이 아닌가 싶은 제품이었다.

특히 지난 소니의 제품 런칭쇼에서 직접 음원을 헤드폰을 통해 듣고나서는 필자에게는 꼭 갖고 싶은 헤드폰이 되어 버렸다. <사진은 인용을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사진제공=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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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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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MDR 시리즈 헤드폰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처음에 소니에서 MDR를 소개했을 때에 헤드폰 시장이 크게 변했었다는 소개를 했을만큼 MDR 헤드폰은 소니에게는 전설과도 같은 제품이기도 하다. 얼마전 소니에서는 새로운 타입의 MDR제품군을 선보였는데, 런칭쇼에 필자는 참석했었다. 사실 소니의 제품런칭보다는 축하무대인 김예림의 축하공연이 더 관심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Mnet에서 방송되고 있는 시즌5의 슈퍼스타K5의 결승을 향한 무대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11월이다. 시즌5의 결승자가 결정되게 될 것인데, 김예림은 지난 슈퍼스타K3에서 TOP3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도대윤과 함께 듀엣으로 출연하며 김예림은 많은 남성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기도 한데, 듀엣이던 투개월에서 이제는 솔로 김예림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CGV에서 열린 제품 런칭쇼에서는 소니의 새로운 신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어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직접 시연을 해 보기도 했던 자리였다. 필자는 사실 머리에 끼고 음악을 듣는 MDR 스타일보다는 이어폰 스타일의 XBA-H 타입을 선호하는 편인데, 큼지막한 헤드폰보다는 조그마하게 귀에 꽂아서 음악을 듣게 되는 것을 선호한다.

런칭쇼에서는 차기 소니의 주력 제품들이 될 다양한 제품군들이 선보였는데, 역시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MDR-MK2라는 제품이었다.


소니의 MDR은 Music Deserves Respect의 약자다. 소니의 MDR-1이 소니 뮤직과의 협업으로 개발되었던 제품이라는 점에서 음향에 대한 소니의 자부심이 그대로 들어있는 제품이라 할만한 제품이다. MDR-10의 개발역시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뛰어난 사운드 성능을 갖춘 소형 헤드폰을 완성한 것이라 하겠다.

소니의 음향 디자이너들은 MDR-10 헤드폰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보컬, 모든 악기들의 음악적인 밸런스와 깊고 파워풀한 베이스 성능의 3가지 특징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는 설명을 했다.


소니 신제품 런칭쇼에서 눈길가는 것은 PCM-D100이라는 제품으로 콘서트홀이나 다큐멘터리 등에서의 필드를 위한 전문가용 레코드였다. 일반 PCM은 물론 DSD(Direct Stream Digital) 녹음도 지원하는 제품으로 32비트 DA 컨버터를 적용 한 제품이다. 초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를 채용하고 있다니 음악 애호가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 것이라는 예상이 드는 제품이기도 하다.


이날 런칭쇼의 사회를 맡은 컬럼리스트 김태훈씨가 등장하면서 쇼가 시작되었는데, 소니의 관계자들이 등장해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뭐니뭐니 해도 신제품에서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것은 MK2계열의 헤드폰이 아니었나 싶기도 한데...


소니코리아의 김재민 MDR, DPA 제품매니저는 MDR 제품군에 대한 소개를 자세하게 들려주었다. 헤드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던 제품이 소니의 MDR제품군이라 할 수 있는데, 2012년 11.4%였던 헤드폰 시장점유율이 2013년에는 무려 36.6%까지 올려놓은 제품이라고 하니 엄청한 괴물같은 제품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소니의 헤드폰은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단순히 음악을 재생해 들려주는 제품을 지나서 원음 그대로를 청취자들에게 들려주는 제품들이니 선호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을까.

실제 이어폰을 통해서 혹은 디지털 음원들이 가지는 음악파일들은 상당한 손실을 그대로 청취자들에게 들려주는 것들이라 할만하다. MP3의 경우 44.1kHz 16비트에 손실압축까지 더해져서 전달되는 것들이라 할수 있겠다. 거기에다 특정음역은 제거되어 들려지는 것들이니 많은 부분들이 왜곡된 음질로 전달되는 것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이어폰을 통해서 재생된 음원들이 많은부분 왜곡되어져 들려진다는 사실은 거의 모르고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필자역시 스마트폰으로 듣는 대부분의 음악들은 이어폰을 통해서 듣는 것들이고 mp3에 해당하는 곡들이기 때문이다.


소니의 주요 시장은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헤드폰과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뛰어난 음직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루툿 헤드셋이라 할수 있다. 왜곡되어져 있는 음원들에 대해서 소니는 HRA 음악감상을 통해 무손실이 전혀 없는 스튜디어 마스터링 급 원음을 청취자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에 주력하고 있는 셈이다.


무손실에 가까운 음원감상이라니 어떤 구성일까?

소니의 HRA 플레이어는 워크맨과 앰프 그리고 레코더로 구성되는데, 그중 레코더가 필자가 서두에서 흥미롭게 보았던 PCM-D100이라는 제품이다.

워크맨인 NWZ-F880은 하이 레졸류선 오디오를 완벽하게 대응하는 제품으로 32GB, 64GB 대용량 내장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앰플리파이어인 PHA-2는 최대 192Khz, 24비트 HRA 지원하는 앰프로 워크맨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디지털과 연결할 수 있다. 일반 오디오 아날로그 앰프를 지원하고 PC와 USB연결로 DAC 역할이 가능하다. 


 런칭쇼에 전시되어져 있던 XBA-H 시리즈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는데, 획기적인 MK2 헤드폰과 함께 필자가 주목하는 제품들에 해당하는 제품이기도 했다. XBA-H1에서 H2/H3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9mm/13.5mm/16mm이며 중고음 플레인지 BA이다.

필자가 이어폰 스타일의 제품군을 선호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 샐러리맨에 중년의 나이가 되다보니 자연스레 머리에 끼는 제품군보다는 귀에 간편하게 꽂는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소니에서 소개된 이들 제품들은 11월중에 출시될 에정이며 앰플리파이어인 PHA-2는 12월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워크맨(NWZ-ZX1)은 내년 1월경에 출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앰프와 레코더 워크맨 3개의 제품군으로 음악을 듣게된다면 걸어다니면서도 스튜디어에서 듣는 것과 같은 음질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는 애기이니 얼마나 환상적인가.

 
런칭쇼의 주요 행사가 끝나고 필자가 기대했던 김예림의 축하무대가 진행되었다. Mnet의 슈퍼스타k3를 통해서 인기가수가 된 김예림은 런칭쇼에서는 섹시디바의 모습으로 찾아온 모습이기도 했다.



첫 무대가 끝나고 진행자인 김태훈과 토크가 이어졌는데, 듀엣에서 솔로로 활동하게 되면서의 일상에 대해서도, 그리고 앞으로 소니의 모델로써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서 이야기가 오갔다.


데뷰 초기에는 청순함이 돋보였던 김예림이었는데, 어느새 섹시미가 돋보이며 여신같은 모습이 느껴진다.
 


두어시간의 런칭쇼가 끝나고 깜짝 런치드로우가 펼쳐졌는데, 필자에게는 역시 행운이 그리 많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긴 로또 한장을 사면 어찌된 것이 필자가 찍은 번호는 사이사이로 빠져나가고 앞뒤번호가 당첨되니 행운은 저멀리 있는것 같기도 하다.

당청된 분들 역시 부러움의 대상이다^^ ㅊㅎㅊㅎ

소니의 새로운 제품군이 헤드폰 시장에서 변화를 주도해 나가게 될지 기대되는 행사였다. 행사장을 빠져나오면서 내내 세개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져 있던 레코드와 워크맨 그리고 앰프의 제품들이 생각이 나기만 한다. 음악애호가들에게 또한번의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게 될 제품군들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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