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로코물 '또 오해영'의 전개는 무척이나 빠르다는 게 장점이다. 남녀의 사랑을 소재로 한 로맨스 장르는 흔히 지지고 볶는 신경전에 이어 진행되고 그 사이를 파고드는 훼방꾼이 있기 마련이고, 간혹 훼방꾼 캐릭터가 집요하다 못해 짜증스러울 때가 많은데, '또 오해영'은 전개가 LTE급이다.

 

파혼하고 집에서 나온 오해영(서현진)은 우애곡절 끝에 박도경(에릭)이 살고있는 집으로 세를 들어가게 됐다. 자신이 왜 불행하게 됐는지 영문을 모른 채 오해영은 박도경의 처지를 파악하게 됐다. 돈을 요구하는 엄마의 떼질에 마지못해 큰돈을 쥐어주고 쪽문을 사이에 둔 관계로 오해영은 박도경의 가족관계를 알아버렸다. 자신의 상사인 이사 박수경(예지원)의 동생이자 변호사인 이진상(김지석)을 친구로 두고 있고, 한창 연애질로 집근처에서 여자친구와 찐한 포옹과 키스를 남발하는 동생 박훈(허정민)도 알게 됐다.

 

하지만 정작 오해영이 모르는 것이 한가지 있었다. 자신이 결혼을 하지 못하고 파혼하게 된 이유, 그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독립하게 된 까닭을 오해영은 모른다. 그에 반해 박도경은 오해영의 불행이 자신때문임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어쩌면 박도경과 오해영은 적과도 같은 관계다. 결코 사랑할 수 없는 적과의 동거가 시작된 격이라 할만하다.

 

이쁜 오해영(전혜빈)에게 결혼당일에 파혼을 당했던 과거를 지닌 남자 박도경. 자신의 슬픔을 이해해주는 이가 하필 자신이 불행하게 만든 '그냥 오해영'이라니 박도경으로써는 가혹한 신의 장난이나 같아 보인다. 헌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이보다 더할까? 파혼하며 사라졌던 '이쁜 오해영'은 그냥오해영이 다니는 회사의 외식사업부의 태스크포스팀으로 스카웃돼 왔고, 그 때문에 잊혀졌던 학창시절의 뼈아픔 과거의 잔상들이 그냥오해영(서현진)에게 현실로 돌아왔다.

 

이쁜 오해영(전혜빈)에게서 받은 아픔을 그냥 오해영(서현진)에게서 치유받아가는 박도경이다. 하지만 귀국한 이쁜 오해영이 박도경의 눈앞에 나타나게 되는 순간에 이쁜 오해영과 박도경의 갈등도 갈등이려니와 그냥 오해영(서현진)은 자신이 불행하게 된 진짜 이유를 알게 되는 단서를 만나게 될 듯해 보인다. 자신의 떠났다던 여자가 다름아닌 자신과 같은 이름의 오해영이었다는 사실을 아게 될 테니 말이다.

 

남자친구인 한태진(이재윤) 역시 자신의 불행이 왜 생겨난 것인지 알아차리게 될 것은 자명해 보인다. 박도경에 의해서 오해영에게 복수하려 한 것이 사실은 아무런 관련도 없는 그냥 오해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4인 4색의 남여사이에 오가는 갈등은 중반부를 이끌어가게 되는 주요한 대립과 갈등요소가 될 듯해 보인다.

 

4회에서 박도경과 본의 아니게 함께 살게 된 그냥 오해영은 박도경과의 관계가 급진전한 모습이다. 연애의 관계에서 본다면 LTE급이라 할만하다. 우연스레 식당에서 식사하다 만나게 된 박도경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 오해영은 평창동이 기가 쎈 동네라며 박도경의 정수리에 손을 얹었다. 자신에게 기가 필요하다는 이유였지만 자연스런 남녀의 스킨십이다.

 

박보영과 송중기 주연의 스릴러 영화인 '늑대소년'에서 어린 소녀가 야생에서 자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모르는 늑대소년에게 다가간 몸짓은 바로 '스담스담'이었다. 한때 유행처럼 번지며 남자친구의 머리에 손을 얹던 연애커플을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오해영과 박도경의 첫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스킨십이라 할만했다.

 

엄마가 찾아와 무리하게 돈을 요구하는 것을 엿듣게 된 오해영은 밤늦게 도시의 야경속에서 소리를 찾아간 박도경을 따르고, 포장마차에서 뜨끈한 국물에 국수를 먹어가며 '먹는 모습이 예쁘다'는 말을 던지는 박도경의 말에 설레움이 다가왔다. 그렇게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됐다.

 

헌데 뜻하지 않게 두 남녀의 연애를 부추기는 건 다름아닌 박도경의 누나이자 오해영의 상사인 박수경(예지원)이었다. 남동생 박훈(허정민)과의 뜨거운 키스와 포옹에 자아도취된 모습을 진상과 해영에게 들키고, 수경은 해영에게 그렇게 뜨겁게 안길 수 없다고 단정짓는다.

 

때를 같이하면서 멀리서 박도경이 등장했고, 어디에서 생겨난 용기였을지 오해영은 그대로 박도경에 뛰어가 안겼다. 박도경은 자꾸만 자신의 눈앞에서 신기루처럼 보여지는 오해영과의 인연을 끊어내는 방법이 현실에서 받아주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짐작해봤다. 자신에게 달려와 안기는 기시안의 모습과는 반대로 자신의 오해영을 뿌리치게 된다면 오해영과의 인연이 끊기게 될 것이고, 자신의 기시안도 사라지지 않을까 예감했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박도경은 허락해버렸다. 이미 미래에 찾아올 오해영의 행동을 알고 있었음에도 박도경은 자신에게 달려온 오해영을 피하지 않고 안았다. 오해영과 박도경의 스킨십에서 포옹까지의 과정은 가히 LTE급이라 할만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미래를 그냥 부딪혀 보기로 한 박도경. 그에게 진짜 이쁜 오해영(전혜빈)이 나타나게 되면 그냥 오해영과의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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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기존 2G나 3G 시대와는 달리 생활이 달라진 것을 세삼스레 느낄 거예요.
이 조그만 물건으로 안되는게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편리해진 만큼 걱정거리도 많아지는 게 스마트폰 시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X으로 연락이 왔는데, 황당한 문자사건 공지였어요. 순식간에 250,000원이 소액결제로 나가는 것이니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는 신신당부의 안부겸 공지글이었지요.

헉~ 소액결제 ㅜㅜ

스마트폰이 좋긴 하지만 사용자가 먼저 스스로 조심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이 셀프케어강화 앱을 선보였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셀프케어 강화??? 그게 머죠???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비스는 어때? 하는 부분입니다.


Sxx 통신을 사용했었던지라서 제공되는 사용량 조회가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데, 헬로모바일의 셀프케어 강화앱을 사용하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사용량 등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우선 헬로모바일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야겠지요~~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요금제를 사용해보았는데, CGV, 캐치온,Mnet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사용했던지라 저의 LG G2폰에는 CGV, 캐티온, Mnet 스마트폰 앱이 깔려있답니다^^

이번에는 셀프케어를 강화한 앱이 있다고 해서 그냥 있을 수 없어서 헬로모바일 앱을 깔았지요 ㅎㅎ


헬로모바일 스마트폰 앱은 다양한 요금제와 맴버십, 마이헬로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에는 고객센터와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했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후발이라서일까 전화통화로 연결되는 고객센터 연결이 어렵기는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이점이었을 겁니다. 그 외에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형태나 통화품질 등은 기존에 사용했던 통신사와 비교해 뒤떨어질 것이 없었지만요.


마이헬로 메뉴에서는 사용하고 있는 음성통화량이나 문자메시지, 데이터 통화량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가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는 무한수다CGV인데, 문자가 무제한인지라서 10여일(한달기준) 동안 아는 사람들과 수도없이 자판질을 했었는데, 역시^^

밖에서 인터넷을 스마트폰으로 즐기기도 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보는지라서 데이터량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닐까도 싶었는데, 그것도 쉽게 조회할 수 있어서 한달동안 사용하는 데이터와 통화량을 조절할 수가 있다는~~

스마트폰 좋기는 한데 요금폭탄을 언제 맞게 될까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자신이 쓴 사용량을 쉽게 알아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앱으로 마음껏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입니다. 조회해보니 무한수다CGV60LTE라고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작년 9월부터 사용했던 것도 알수가 있구요.


마이헬로 메뉴에서 실시간 사용량을 조회해 보았어요. 문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고작 35건밖에 안됐었네요 ㅎㅎ 통화량도 별로.... 하긴 친구끼리 전화하면 왜 그리 남자들은 길게 얘기하지 못하는 건지...

밥믁었나?
별일없제?
또 통화하자~

머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통화가 끝나게 되니 사용량이 적을 수밖에요 ㅋ


맴버십/포인트를 조회해 보았습니다.

두달전에 세자리밖에 안되었던 것 같던데, 벌써 4천포인트로 쑥쑥 올라가 있네요^^

빨리 키워서 영화한편을 또 포인트로 볼 수 있을 듯~~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CJ ONE 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주로 요즘에는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입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아니면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구매해서??

포인트를 쌓는 방법 쉬워요.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CGV영화관에서 영화관람하고 포인트로 쌓을 수 있고, VIPS에서 외식하고 포인트 쌓고, 뚜레쥬르에서 물건구매하고 포인트 쌓고 ㅎㅎ

 
앱을 통해서 요금제를 살펴볼수도 있답니다. 헬로모바일 무한수다 요금제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요금과 함께 서비스되는 내역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 헬프케어 앱으로 스마트폰 관리를 꼼꼼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한수다 CGV60 요금제에 어떤 부가서비스들이 들어있는지, 혹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무언지를 손쉽게 알아볼 수가 있답니다.


문화를 통신과 결합한 헬로모바일 컬처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손 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컨텐츠 이용보다 가장 최상위 조건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꼽을 겁니다. 고객대응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통화품질이 우수하고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소비자로부터 멀어지게 될 수 있을 테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셀프케어강화 앱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놓은 모습이예요^^

편리하게 자신이 직접 이동통신 요금과 서비스까지 체크할 수 있으니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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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휴대전화 요금제가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해요. 요즘 CJ가 만든 컬처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을 많이들 알고 있을 겁니다. 통신서비스 업체로는 후발업체지만 다양한 요금제로 사용자들을 끌어모르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하나인데, 특히 CJ의 계열사를 다양하게 이용하면서 커다란 폭으로 혜택을 주는 방식이라서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통신서비스 망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KT망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이나 컨텐츠 이용시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다소 신생 서비스라서 서비스센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다고 보여집니다.

헬로모바일에서 제공하는 요금제 중에 헬로 LTE 캐치온 요금제가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영화채널인 캐치온과 연계된 요금제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을 거예요~

네 맞습니다^^


무한수다 요금제나 혹은 CGV 요금제처럼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영화컨텐츠를 제공하는 캐치온의 컨텐츠를 모바일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요금제도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각각 음성통화나 혹은 데이터양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올레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최신영화나 미드 등을 제공해주는 캐치온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따는 것은 동일한 서비스이지요.

헬로CGV 요금제가 한달에 한번씩 제공되는 영화예매권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이라면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언제 어디서나 최신영화와 미드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필자도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금제 가입과 함께 마이 캐치온을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이용권이 전달되어 왔어요. 특히 미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캐치온의 다양한 미드를 언디서든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일 거예요.


이용권 등록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우선 문자로 전송되어져 온 이용권을 마이캐치온 어플을 설치하고 등록하면 됩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에 앱이 깔리는데 마이캐치온이 설치되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마이캐치온을 통해 이용권을 등록하면 마음껏 마이캐치온의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지요.

저에게는 마이캐치온의 컨텐츠 이용이 좋을 수 밖에 없더군요. 그동안에는 외근을 하게 되면 지하철이나 혹은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하는 도중에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즐기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했었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하나 생겨난 셈이예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캐치온에서 등록되어져 있는 다양한 영화들을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개봉일에 채 관람하지 못했던 영화들을 볼 수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마이캐치온 어플을 오픈하게 되면 바로 컨텐츠와 연결이 되는데, 얼마전에 캐치온에서 데이터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어떤 영화들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바로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오~~

제가 예전에 미처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라는 영화가 업데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하면 요즘에는 감독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구세대들에게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더티해리' 시리즈일 겁니다. 거기에 '석양의 무법자'라는 서부극으로 국내에서도 올드 영화팬들에게는 인기있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직업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감독을 하면서도 배우까지 겸하고 있지요.


특히 보고 있는 컨텐츠를 중간에 중단하더라도 나중에 계속해서 이어볼 수 있는 게 마이캐치온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한번 외근을 하게 되면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시간이 평균 2~3시간이 걸립니다. 용산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게 되면 대체로 1시간이 걸리니까요.

마포에서 강동으로 이동하게 되면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적으로 1시간이 훌쩍 넘어서니 왕복으로 2시간은 넘게 되는 셈이지요. 클라이언트와 만나고 회사로 복귀하거나 혹은 출퇴근 시간에 마이캐치온이 영상을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기도 합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마이캐치온을 이용할 때는 꼭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에티켓은 지켜야 하겠지요. 분별없이 이어폰도 없이 야구중계를 크게 틀어놓는 사람들을 전철에서 볼 때마다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좋은 스마트폰으로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는 듯 싶어서 말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헬로LTE 캐치온 요금제는 매력적이라 할만할 겁니다. 개봉영화를 놓쳤거나 해서 영화를 미처 관람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마음껏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는 요금제니까요.

CJ의 다양한 컨텐츠를 하나의 통신서비스로 묶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의 요금제가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가지 캐치온 요금제를 사용하기 전에 두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캐치온 요금제는 개봉된 영화들을 VOD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인지라 최신 개봉영화들을 볼수는 없다는 점이 단점일 거예요. 그런 분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기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헬로LTE CGV 요금제는 매달 개봉영화 한편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헬로LTE CGV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단점일 겁니다.

개봉시기가 지났더라도 다수의 영화나 혹은 미드를 보는게 좋으시다면 헬로LTE 캐치온을, 개봉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을 즐기시는 영화팬들이라면 헬로LTE CGV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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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날라오는 휴대전화 사용요금 청구서를 받아들게 되면 보통은 한숨이 나오기도 할 거예요.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바뀌고나서 생활이 편리하기는 했지만 불과 몇년전과 비교해볼때, 높은 전화요금 탓에 마음은 금새 먹구름만 낄 테니까요.

가족이 많은 가정의 가장이라면 특히 한달에 휴대전화로 소비되는 요금은 감당하기 버거울 듯도 해보입니다. 자녀들의 통신요금에 부모님까지 모시고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한달 휴대전화 이용금액은 기십만원 넘기는 건 보통의 일일 테니까요. 샐러리맨이 한달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도 7~8만원 가량이니 부부가 함께 쓰는 휴대전화 비용은 말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일지 상상할 수 있을 거예요.

몇달전에 헬로모바일이라는 이동통신 서비스 요금을 알게 되었는데, 사용하고 보니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필자가 쓰고 있는 요금은 헬로LTE CGV 요금제인데, 사실 다른 이동통신사의 요금대로 계산한다면 그리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매달 2장의 영화예매권이 지급되고 CJ 계열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이용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할인과 적립이 되는지라서 몸으로 느끼는 혜택이 상당했습니다.


CJ의 문화적인 콘텐츠는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여기는데, 몇가지 예를 든다면, VIPS를 통해서 외식할 때나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홈쇼핑을 하시는 분들은 CJ오쇼핑에서 오프라인 매장인 올리브영 등이 모두 CJ ONE 카드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곳들인데, 헬로모바일에서 추가로 적립을 받는 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이지요.

헬로LTE CGV 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에 대해서 소개해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새로운 서비스로 이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헬로모바일 USIM 스마트플러스 약정 요금제'는 어떨까요? 무슨 요금제가 이름이 이렇게 길까요 ㅎㅎ

USIM 스마트 플러스 요금제는 사용중인 단말기의 USIM만 교체해서 헬로모바일에 가입했을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에를 들어서 타사에서 3,4000원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 헬로모바일 USIM스마트플러스 20 12개월 약정에 가입하게 되면 월 17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무려 50%를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약정기간을 24개월로 잡게 되면 13000원인 60%절감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이지요.


"에이 그런 요금제가 어디있어~~"
하고 놀랄 수밖에 없는 요금제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USIM만을 바꿔도 요금이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요금제인데, 스마트폰 요금때문에 심란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 드려 보았어요.

필자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서 한달에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 사용자 중에 하나인데, 특히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한달에 한두편 정도는 늘 관람하는 지라 매달 문화활동으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지요.

왜냐구요?

영화는 혼자볼 수 없잖아요. 요즘에는 영화관람비도 만원에 육박하는 수준이고 두사람이 보게되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니까요. 더군다나 영화보는 날에는 그냥 집에 들어갈 수는 없고 외식은 해야 하잖아요. 두 사람이 문화생활이라고 해서 영화와 외식 거기에 커피까지 마시게 되면 보통은 10만원 상당은 기본으로 나가는 수준일 겁니다. 한달에 두어번이라고 할때, '문화생활 두번하면 등꼴이 휘겠다'는 말이 그저 나오지는않을 거라는 건 어느정도 실감하시지 않겠어요?


헬로모바일의 USIM형 요금제은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기존에 3G폰은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이동통신을 옮겨 다른 요금제를 사용하고푼 분들에게 적합할 상품입니다. 기본료 20000원에서부터 40000만원대의 다양한 요금제가 마련되어 있어서 선택할 수도 있구 좋습니다.

한가지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헬로모바일? 신생 이통통신사인가? 하는 의문점일겁니다.

헬로모바일은 KT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에서 동일한 수준을 제공받는 것이니 안심해도 된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면 헬로모바일이 '헬로 버스킹버스킹'을 연다는 사실!

홍대를 주름잡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과 밴드들이 공연버스킹을 연다는 소식인데, 헬로모바일 사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접수마감이 다소 촉박하기는 한데 사연과 연락처를 이메일로 보내주면 선정해서 공연인정을 협의해 준다고 합니다.


반값으로 약정없이 즐기는 이동통신 요금으로 가계의 통신비 부담도 줄여보시고 다양한 혜택도 누려보세요^^

USIM형 요금제와 비슷한 유형의 요금제로 헬로스마트 요금제라는 것도 있는데,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하고 요금할인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받는 파격적인 요금제입니다. 문화를 모바일에 담은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요금제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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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관심도가 최근들어 삼성과 애플에서 새롭게 LG전자의 G2로 응집되어 있는 모습인데, 2013년 하반기 들어서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소가 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이곳저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니까요.

필자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과거에는 네비게이션에 의존하면서 길찾기를 찾곤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부터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지요. 매립형이 아닌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던지라 시동을 켤때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력하는 방법이 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다보니 빠르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CJ 헬로모바일 체험단인 '컬쳐모바일러 2기'를 시작하면서 얼마전 스마트폰 하나를 택배로 받았는데, 최신 스마트폰인 LG전자의 'G2'였습니다. TV CF로 후면에 컨트롤버튼을 강조한 광고였는데, 기존의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과 비교해서 전략적인 스마트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로 다양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서비스한지 오래되지 않은 새내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사용해본 이동통신 사용자들이라면 통신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별다른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고 높은 사용요금에 불만이 많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종 카드사와의 연계로 할인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몸으로 혜택의 폭을 실감하지는 못할 때가 많을 거예요. 필자역시 에스OO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의 쌓여지는 폭에 대해선 그다지 혜택이라고 할수 있는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소위 말해서 흔히들 '노예계약'이라는 약정제도를 많이 사용할 겁니다. 길게는 2년에서 1년동안 사용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CJ의 헬로모바일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신개념 서비스로 CJ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자는 CJ와 인연이 깊은 관계여서 '헬로모바일'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당시에 대략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알고 있던 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개통을 위해서 보내온 LG전자의 G2가 택배상자의 뽁뽁이에 감싸여 배달되어졌는데, 무척 마음이 설랬습니다. 배달직전에 전화로 안내를 받아서 개통해서 보내줄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통절차를 할 것인지를 물어보더군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싶어서 전자쪽을 택했습니다. 완전 개통되지 않은 G2전화기를 받은 셈이지요.


출고되어서 미개봉인 것을 알수 있는 라벨이 뜯겨져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G2의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특히 LG전자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폰이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서 궁금했었는데, 개봉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했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직접 개봉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차라리 처음에 배달할때에 개봉된 제품을 받을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었지요. 사실 개통하는 절차가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을 빼앗기는 번거로운 일이기도 한지라서 말이예요.

궁금한 건 못참지요. 일단 개봉하고 개통은 나중에 생각해 보기도 하자구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받으면 함께 딸려오는 악세서리의 구성은 별다를 바가 없어 보였어요. 필자는 기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G2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대화면에 놀랐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교해서 LG전자의 G2는 5.2인치의 대화면이였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휴대전화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에는 무전기같은 큰 중량감의 전화기가 이용자들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소형화로 휴대전화가 진화되어 갔었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화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소위 플립형과 슬라이딩 형태가 대세를 이루었었죠. 과거 휴대전화의 진화는 조금더 작고 얇은 것이 대세였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판세가 뒤바뀌었다고 할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전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형태이니까요. 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과거 슬립/소형화 경쟁에서 대화면 경쟁으로 변해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셈이지요. 갤럭시노트나 옵티머스 계열의 제품들은 기존 스마트폰의 화면과는 달리 5.5인치 크기의 대화면으로 등장했으니까요.

LG전자 G2 케이스에는 배터리 2개와 충전기와 연결잭, 이어폰과 거치대 겸 충전기, 이어폰 소모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차~~ 사용서가 빠졌네요. 조그마한 책자의 G2 사용설명서가 함께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개통절차 안내서가 한장 담겨 있었습니다.


여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로 LTE USIM 카드'가 미개봉 비닐통투에 들려져 있었어요. 유심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Mnet/티빙/CJ ONE/국제전화 00747 네개의 브랜드가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해할 G2 뒤면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들어가는 자리가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필자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놓은 전자기기'라는 점에서 기술의 발전이 무섭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이 들더군요. 손바닥에 들려지는 조그마한 케이스의 크기인 스마트폰이 24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장악한다는 신비감 때문이랄까요?

단지 회로기판과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진 전자기기인데, 사람들은 조그마한 스마트폰에 하루종일 빠져있기도 하고, 업무조차도 과거의 볼펜에서 전화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필자도 급할 때에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급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노트북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동해 테더링함으로써 야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3G는 사실상 테더링을 하더라도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하게 되면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속도의 느림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도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게 되면 3G의 테더링의 속도는 갑갑함을 느끼곤 하기도 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유심카드를 G2에 장착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는 완벽하게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G2폰은 내부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유심카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내장메모리는 무려 32GB에 램 용량도 2G로 상당합니다. CPU는 쿼드코어 2.3GHz로 컴퓨터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 성능인지는 가름할 수가 있을 겁니다.

3G인 갤럭시S2가 쿼드코어1,2G CPU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 두배의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갤럭시S2를 사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껏해야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과거 2000년대 초반 데스크톱 CPU의 대표업체였던 인텔과 AMD의 성능경쟁이 10년밖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휴대기기인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G전자의 G2에 대해서는 나중에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개통절차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까 하는 관점도 알아보기 위해서 미개통된 G2를 신청했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개통절차는 간단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내진 가입안내서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개통센터는 02-941-5480 이었는데, 총 3개의 확인버튼을 요구했습니다. 개통은 1번을 누르면 ARS로 이루어지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개통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명세를 확인하는 절차로 개통절차가 끝났는데, 2시간 이후에는 개통된다고 합니다. 2시간 이후에도 개통이 안되면 개통지연 문의를 다시 확인하면 되지요.

여기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필자는 고객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개통 폰을 신청했었는데, 개통하면서 서비스가 미흡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개통신청을 하고나서 오후에 식사를 마치고 G2폰을 켜보니 여전히 미개통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개통지연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역시 미개통으로 처리가 되어 답답했습니다. 개통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동봉되어진 개통안내서레 기재되어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몇번인가 전화가 끊히더군요.

마지막으로 행복센터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야 겨우 번호를 개통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헬로모바일이 아직은 사업 초기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개통센터에서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할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개통센터에서 개통지연에 대한 문의를 고객이 전화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장 큰 불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추후에 여러 서비스를 받으려 문의할 때에도 '혹시 잘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들게 될 테니까요.


소중한 스마트폰이니 혹시라도 흠집이 날까 싶어 가까운 케이스용품점에서 G2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헌데 LG전자의 G2폰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케이스가 많지 않더군요. 몇개의 케이스 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필수~~

멋지네요. 개통된 G2폰의 전면 화면모습입니다. KT 올레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품질이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인 친구인지라 혹시라도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바로 끊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받네요^^


"번호 바꾼거냐?"

다짜고짜로 묻는 친구의 말에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말이 "그런데 유선전화로 하는 것 같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것보다 음질이 좋은데?" 하더군요. "어 그래? LTE-A다 ㅎㅎ"

통화품질은 KT망을 사용해서인지 품질면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G와 4G이니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요^^


LG전자 G2는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S2와는 달리 밑면에 음성발신단이 두개가 있는데, 이어폰꽂이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다르더군요. 더욱이 전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사용제품인 갤럭시S2가 케이스에 터치테그가 있는 반면에 G2는 액정화면 안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달라진 터치때문에 처음에는 몇번인가 케에스에 새겨진 LG로그의 오른쪽과 왼쪽을 터치했다는~~


LG전자의 G2의 매력중 하나는 역시 카메라에 있을 겁니다.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후면에 있어서 일면 '뒤태가 예쁜 스마트폰'으로도 어필되고 있는데, 후면 카메라의 해상도가 무려 13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앞면 카메라 화소는 210만 화소인데, 맹점이기도 하지요. 결론적으로 G2폰의 경우에 개인이 사진을 찍어야 하는 셀프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다는 얘기가 되는 걸까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라면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화소수를 자랑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기능이 G2에 숨겨져 있는데, 바로 '게스트모드'라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높은 요금에 사용을 꺼리기도 하거니와 혹시라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게임아이템 결재나 혹은 게임머니 결재가 있을까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에도 혹시 자신의 앱들을 들여다볼수 있기도 하고 앨범사진들을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 염려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게스트 모드를 운용하게 되면 G2 이용자 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다는 점입니다. 즉 게스트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초기화면이나 앱을 보는 기능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줄 때에 염려스러운 부분들을 감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요금제에 맞춤형으로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무한수다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서는 헬로LTE CGV 요금제 등이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용자인지라 CGV와 연동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헬로LTE CGV65 요금제를 가입하게 되면 매달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는데, 요즘 영화표 한장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신다면 요금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자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CJ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이 있는데 뚜레주르나 혹은 VIPS 등 외식을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적립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G2에 대한 개봉기와 헬로모바일 개통기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헬로모바일에 가입하고 필자는 가지고 있던 CJ ONE 카드와 연동해 놓았습니다. 이동통신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할인받기 위해서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헬로모바일이 어떤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는가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인터넷을 종종 사용하는지라 노트북을 이용해 G2와의 연동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분이 들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3G보다 인터넷 속도에서도 2~3배 가량이 빠른 것을 개통하면서 확인했는데,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과 다양한 CJ의 혜택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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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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