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점식시간이 되면 무얼 먹을까 고민고민이 많으시죠~~
할인은 많고 약속시간도 빠듯해서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피치못할 경우가 많은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런 때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이 햄버거일 겁니다.

사람들과의 미팅이 잦은 업무를 하고 있는지라서 점심시간을 전후해서 주로 약속시간이 잡히게 되는데, 회사생활하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같은 경험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다고 점심시간을 맞춰서 함께 식사하기에도 멋적은 클라이언트라면 더더욱 점심시간 챙겨먹기 애먹기 일쑤일 겁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할 수도 있고, 든든하게 배도 채울 수 있는 곳으로 개인적으로는 KFC를 주로 찾곤 하는데, 버거셋트하나면 점심 한끼로 든든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군다나 음식도 빨리 나오는지라서 빠듯한 시간에 점심을 해결하는데에는 제격이더군요.


지난주 구로 디지털 단지에서 세미나 한건이 잡혀있어서 오전에 이래저래 보고서 작성에 전화통화 몇번 하고나니 금새 11시가 가까워지더군요. 마침 세미나에 참석하게 사람 한명을 미리 외부에서 만나서 함께 동행하기로 했던지라 부랴부랴 서둘렀는데, 점심 굶기에는 딱~ 인 시간이 되어버렸지요.

그래도 점심을 거를 수가 있나요^^

동작구에 있는 KFC매장을 자주 애용하기도 하는데, 외부에서 후배를 만나서 매장으로 갔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 매장은 주차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를 가지고 외근하게 되는 경우에는 무척이나 반가운 곳이기도 합니다.


두어달 만에 찾았던지라 못보던 메뉴가 카운터 앞에 소개되어 있는 모습이 눈에 띄이더군요.
 
갈릭?

마늘이라는 얘기에 평소에 친구들과 자주 술자리를 하게 되면 먹게 되는 돼지고기 삼겹살에 빠지지 않는 마늘의 매콤쌉쌀한 맛이 떠올랐습니다. 마늘의 매운 맛을 못 드시는 분들도 계신터인데, 개인적으로 마늘의 맵고 쌉쌀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특히 구운 마늘은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요. 간혹 치킨집에서 호프한잔을 마실때에도 마늘양념 치킨을 많이 먹는데, 마늘은 그대로 먹게 되면 맵고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리하면 고소한 맛이 입맛을 당기기도 합니다.


KFC 더블갈릭치킨을 즐기는 메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마트초이스에서부터 더블갈릭치킨버켓과 더블갈릭치킨&징거팩도 있답니다. 더블갈릭 스마트초이스는 치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좀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으면 징거초이스로 징거버거와 더블갈릭치킨을 맛볼 수가 있지요~~

마늘의 효과는 누구나 다 알고 계실거예요. 얼마전에 뉴스에서 듣기로는 슈퍼마늘이 개발되어 국내의 농가소득원으로도 이젠 다양하게 재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마늘이 들어가지 않는 한국음식이 어디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각종 김치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가 마늘입니다.

KFC 더블갈릭치킨은 마늘소스가 2배가 들어가 있어서 마늘의 풍부한 맛을 2배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마늘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안주로 삽겹살에 꼭 마늘을 구워서 드시기도 하는데, 구운 마늘맛은 달콤한 맛이 나기도 해서 인기만점 안주이기도 합니다.
 


세미나가 시작되려면 채 1시간도 남지 않았기에 가장 저렴하고 빠르게 나올법한 KFC 더블달갈릭치킨 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이동하는데에도 10여분이 걸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죠.

치킨조각이 2인용으로 시켰으니 4조각이 나왔어요^^

콜라와 포테이토~~

냄새를 맡으니까 마늘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KFC 더블갈릭치킨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닭을 매장에서 KFC만의 정통 노하우로 직접 조리했기 때문에 치킨 속살의 촉촉함까지 그대로 살아있다고 하니 역시 내용이 궁금합니다 흠흠~~


개봉박두~~ 두둥~~

닭고기 살이 그대로 살아있지요^^

한 눈에 보기에는 통살이 그대로 살아있는 닭고기 살이 보입니다. 촉촉한 마늘 소스에 미래 재워 바삭하게 조리하고 그 위에 다시 한번 달콤한 마늘소스를 덧발라 마늘의 풍미를 두배로 높여 놓았답니다.

음~~

마늘소스의 풍미에 겉과 속에서 마늘맛을 모두 느낄 수 있다는^^

마늘소스가 튀김위에 버무려져 있는데, 역시 먹어보니 기름에 튀겼다는 느끼힘을 마늘소스가 잡아주는 듯해 매콤함이 일품이었습니다.


사실 먹기전에는 튀겨진 닭고기 위에 윤기나는 소스를 보고 기름인줄 알고 놀라기도 했었어요. 혹시 기름을 덜 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서 찜찜한 느낌이 들기도 해 가락으로 '이건 뭐지?'하고 살짝 찍어서 맛보았는데, 마늘맛이 나더군요 ㅋㅋ

마늘소스였던 거~~죠!!

달콤한 마늘 소스가 2배가 많은 KFC더블갈릭치킨을 먹으니까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기도 했었어요. 세미나 시간으로 바쁘게 점심을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조급해져서 스트레스가 쌓여있던 차였는데, 달콤한 마늘소스 더블갈릭치킨을 먹고나서는 기분까지 업되는 듯하더군요^^

요거요거~~ 아무래도 바쁜 때 점심 한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닐까 싶었어요.


패스트푸드 음식은 기름에 튀겨서 느끼하다는 생각, 더블갈릭치킨을 드셔보시면 아마도 달라지시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점심을 거르기 쉽고, 제대 챙겨먹기 힘든 직장인들에게는 제격이 아닐까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KFC.KOR

KFC에서 타워버거 셋트를 즐겨 먹었었는데, 이제는 메뉴를 바꾸어볼까 싶어요.
다음에는 버거와 갈릭치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징거초이스를 맛봐야 할까봐요 ㅎㅎ
영화를 좋아하는 지라서 회사가 끝나고 영화관람 약속을 잡기도 하지만 매번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영화가 끝나고 늦은 밤이나 되어서야 저녁을 해결하곤 하는데, KFC 더블갈릭치킨으로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니까 자꾸 애용해야 되겠어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KFC를 친구맺기로 설정해놓아서 가끔 KFC에서 반가운 소식들을 마구마구 받고 있는데, 콤보를 업그레이드 시켜서 맛볼 수 도 있고, 메뉴도 카카오톡을 통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기도 한답니다^^

알뜰한가요?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들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통해서 KFC의 다양한 이벤트를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두~ 둥

페이스 북에서 '마늘X마늘' 게임을 참여하시면 상위 랭킹 22명에게는 더블갈릭치킨을 100% 증정하고 있답니다. 흠~~ 또 먹고싶어서 저도 참가해봤지만 역시 고수들이 넘 많아요 ㅜㅜ
100명으로 늘려주셈!!!
하긴 100명으로 늘려도 저에게는 희망사항일 터이지만 그래도 일단 기대해볼만할 듯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게임에서 랭킹순위에 들지 못했다고 낙심하기는 이릅니다. 게임에 참여만 해도 추첨을 통해서 무려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준다니 절대로~ 절대로 낙심하시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ㅋ


KFC에서는 콜라가 무한리필!! 이라는 거 아시죠?

함께 매장을 찾았던 후배가 KFC가 다른 패스트 푸드점과 달리 좋다고 말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콜라가 무한리필이기 때문이죠 ㅋㅋ

지난 23일까지는 행사기간으로 더블갈릭 징거초이스를 33%나 할인해서 5200원에 제공한 행사가 있었는데, 아깝게도 ㅜㅜ

KFC에게 제안한다~~ 기간을 늘려달라 늘려달라^^


무한리필 콜라를 맛나게 마시면서 더블갈릭치킨을 먹는 후배녀석의 입가에 더블갈릭치킨이 입맛이 땡긴다고 하네요^^
역시 KFC매장을 찾길 잘했나 봐요~ 세미나 시간에도 늦지 않고 제시간에 맞추어서 갈 수 있었으니까요~~


맛이 2배여서 먹고나니 더 먹고 싶어지는 KFC 더블갈릭치킨~~

KFC 신제품 '더블갈릭치킨', 마늘 맛이 2배 여서 입맛을 더 돋구는 신메뉴였어요. 이러다 KFC에 가면 더블갈릭치킨만 찾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지네요. 치킨징거에 들어가는 닭고기도 갈릭으로 소스를 버무리면 더 맛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느끼함까지 잡아서 더 맛이 좋게 느껴지더군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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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만납시다. 제가 오후에는 다른 미팅약속이 잡혀 있어서 오전일찍 뵈었으면 해요'

아침일찍 출근하고 바이어와의 약속스케줄을 잡고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 마침 근처에 자주 찾아가는 업체가 있어서 오전 미팅을 끝내고 함께 식사라도 할겸 전화를 걸었다.

'어쩌죠. 마침 점심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안될 것 같아요. 하지만 식사시간 이후엔 언제든 상관없어요'
'그럼 1시경에 찾아뵈도록 할께요'

하루의 동선을 그린 영업부 김과장은 오전 미팅시간에 맞추어 바이어와의 만남을 끝냈지만, 마땅히 식사할 곳을 찾지 못했다. 미팅이 끝난 시간은 12시가 조금 넘어서였는데, 바이어는 지방에 일이 생겨 급하게 출장을 떠났기에 점심을 혼자서 해결해야 했다. 그렇지만 1시에 또다시 업체 관계자와 만나기로 전화약속을 했던터라 오늘 하루도 점심은 늦게 먹거나 걸러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때마침 눈에 들어온 것이 패스트푸드점!
간단하게 점심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했다.


패스트푸드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프랜차이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샐러리맨들에게도 유용한 점심해결 식당이기도 하다. 보통의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조리하는데, 10분에서 길게는 20여분을 기다려야 한다. 아무리 빨리 식사를 한다해도 20여분의 시간이 더 걸려야 하는데, 채 한시간도 약속시간이 남지않은 샐러리맨들에게는 그나마 한끼 점심메뉴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할 듯하다.


개인적으로도 패스트푸드점은 가끔식 애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약속시간이 빠듯할 때에나 특히 영화나 공연을 보기 위해서 극장을 찾았을 때에 서룰렀지만 공연시간이 임박해서야 도착했을 때만큼 패스트푸드점이 고마울 때는 없다. 간편하고 빨리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런치메뉴 추천으로 패스트푸드점만한 곳이 또 있을까.

KFC 치킨징거라이스 가 새로 출시했다는 소식은 반갑기만 하다. 특히 먹거리에 요즘들어서는 많이 신경쓰이는 분들에게 패스트푸드점에서 빵이 아닌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흔히 값싸게 이용하는 분식집의 치킨라이스를 연상하기도 하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가 아닌 라이스, 밥을 먹는다는 게 색다르기만 하다. KFC 치킨징거라이스 는 두가지 맛이다. 매장에서 직접 지은 밥위에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을 올리고 KFC의 특제소스 '스파이스 토마토소스'와 '마일드 브라운 소스'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밥과 김치보다 오히려 스테이크오 피자가 생활속에 깊속히 침투해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사람들의 식탁위에는 숙성된 김치와 쌀밥을 빼놓을 수 없다.

일과시간으로 바쁜 샐러리맨들에게 햄버거가 아닌 밥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 점심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니 꽤 매력적인 점심메뉴 추천 식단이 아닐까 싶기만 하다.

                                       http://www.facebook.com/KFC.KOR

작년 연말 KFC의 치킨더블타운를 많이 이용해보았던지라서 KFC에서 출시한 신메뉴가 눈이 가는데, 두가지 소스 중에서도 부드러운 맛으로 치킨과 잘 어울리는 '마일드 브라운 소스'는 점심메뉴에 대한 새로운 메뉴로 자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인다.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요즘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이 편리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비만의 주요인이라는 걱정은 늘 갖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징거라이스의 신선한 먹거리라면 다소 안심이 가는 메뉴이기도 하다.


'점심은 뭘 먹을까?'

점심시간이면 늘 고민아닌 고민에 빠지는 샐러리맨들의 행복한 시간이기도 할 듯 하다. 하지만 약속시간이 겹치는 바쁜 일상에서 점심한끼를 놓치게 되면, 오후시간은 맥이 풀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잘 차려진 점심식사을 제대로 지키게 되면 바이어와의 급한 약속은 뒤로 미뤄야만 한다면 한끼 식사를 걸르고서라도 미팅약속을 지키려 한다. 샐러리맨들은 피곤하다.

바쁜 약속일정으로 점심식사를 걸르기 보다는 이제 밥으로 해결해보자 KFC 치킨징거라이스는 바쁜 샐러리맨들의 든든한 런치메뉴 추천 으로 손색이 없어 보이는 식사가 아닐까?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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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비교적 한가하다는 것이 회사다니는 분들의 말씀들일 겁니다. 클라이언트의 내년도 예산집행도 어느정도 끝나고 생산업체의 경우에도 내년도에 써야할 비용들을 모두 잡아놓은 상태인지라서 비교적 한가한 연말을 맞는 회사원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발로 뛰어야 하는 샐러리맨들이나 혹은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연말이 한가하지만은 않지요. 다른 때보다 더 분주하고 바쁘기만 한 것이 연말일 거예요. 특히 광고를 따내야 하는 영업직을 하고 있는 샐러리맨들은 연말에 찾아봐야 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많고 특히 마지막 연말을 겨냥한 홍보전략을 수립하는 클라이언트를 찾아야 하는 고충이 많을 겁니다.

하루에 방문처를 세군대만 돌아다녀도 하루해가 지는데, 여름철보다 더 해가 짧아진 것이 겨울의 날씨이기도 해요. 지난 월요일에 늦으막히 구로동으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출출함에 패스트푸드점을 들어가 보았어요. 생각해보니 점심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움직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구로동 이마트 인근에서 미팅을 하고 여의도 방향으로 차를 몰고 오다가 우연히 대림동에 위치한 KFC를 발견했습니다.

배도 고프고 출출하기도 했었는데, 마침 기프트콘으로 받은 KFC 이용권이 있어서 매장에 방문했었습니다. 처음으로 징거더블다운을 먹어보았는데 KFC 메뉴 추천으로 징거더블다운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평소에도 시간이 모자라면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에 KFC에서 새로나온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징거더블다운' 이라는 메뉴입니다. 일반 햄버거와는 달리 빵대신 치킨 통살을 언져 그 안에 치즈와 베이컨 소스가 곁들여 있는 메뉴인데, 맛은 어떨까요?

통살 치킨이라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양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대림점은 다른 매장과 달리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매장에 들러서 간혹 생활용품을 구입하다 KFC를 찾고는 하는데, 대형매장에 위치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비교적 큰 평수를 보이고 있는데, 대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KFC 매장은 아래층에 여섯일곱개의 식탁이 있고, 2층에도 따로 매장이 있는 곳입니다.

대림동 KFC 매장의 좋은 것은 주차장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자동차를 운전하고 일을 보러 ㅏ가는 경우가 많은데, 승용차를 운행하고 있다는 건 편리하기도 한데, 상대적으로 식사시간만 되면 주변을 어슬렁거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맛있는 식당을 찾아가는 것도 제약이 따르지요. 주차장이 있어야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ㅜㅜ

겨울철이라서 해가 많이 짧아지기는 합니다. 다섯시가 조금 넘었는데, 한밤중처럼 어둠이 깔리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다행히 매장 앞의 주차장에는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를 일단 주차시키고,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패스트푸드 음식점이라는 곳이 요즘에는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찾는 곳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에 쫓기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 식당이기도 할 거예요.

주문하고 나면 바로바로 주문메뉴가 나오니까 말이예요^^

역시 젊은 아니든 사람들보다는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많은 곳이 패스트푸드 점일 겁니다. 학생들로 보이는 손님들이 주문하는 모습이 시야에 들어오는데, 기다리는 것도 약 4~5분 정도밖에는 걸리지 않고 바로바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징거더블다운 주세요~~'

빵보다는 그래도 치킨살이 통으로 되어 있는 징거더블다운이 좋을 듯 싶어서 생각도 하지 않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얼마전에 기프트콘을 받고나서 KFC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징거더블다운을 주문할 때에 카카오톡으로 플친을 맺으면 콤보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단 것을 알고 있었던지라서 친구추가로 받아놓은 콤보 업그레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가격이면 콤보로 즐기는 것이 더 좋지 않겠어요 ㅋ

기프트콘으로 결제하고 맛있는 징거더블다운을 시식하기만 하면 되는 것~~

참 편하죠 잉~

징거더블다운만 주문하게 되면 음료는 별도로 주문해야 하는데, 카카오톡으로 친구맺고 콤보로 업그레이드 해서 콜라는 덤으로 마시는 듯하기만 합니다^^

새로나온 신메뉴인데 맛은 어떨까요? 통살치킨의 맛이 참 궁금하기만 합니다.

저녁때인지라서 출출하기도 했던 차에 한입 먹어보았습니다. 머스타드 소스와 베이컨과 치즈가 사이에 들어가 있는데, 빵대신 통살치킨을 씹어먹는 것이 포만감마저 들기만 했습니다. 햄버거의 경우에는 빵사이에 고기가 들어가 있는데, 징거더블다운은 살코기 사이에 치즈와 베이컨이 들어가 있어서 색다른 느낌마저 들기만 해요.

살코기로 빵을 대신한다? 는 발상이 참 특이하기도 한데, 맛도 꽤 괜찮았습니다.

베이컨도 들어가 있는 게 보이고 쫄깃한 치즈가 따듯해서인지 쫀듯하게 녹아있습니다.

에이 그래도 닭고기가 비싼데 튀김가루가 많이 묻어있겠지? 하던 애초의 생각과는 달리 한사람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을만큼의 치킨 통살로 구성되어 있있어요.

흠~ 먹기에는 어떨지...

좀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겨서 만든 것인지라 일반 햄버거와는 달리 손으로 집었을 때에 기름기가 묻어나는 것이 계속해서 냅킨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는 했었는데. 햄버거보다는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먹으면서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징거더블다운에도 가운데에 토마토나 양상추를 끼워넣었으면 더 맛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반적으로 햄버거의 경우에는 가운데에 토마토와 양상추를 집어넣어서 느끼함을 달랠 수 있는데, 치킨통살로 구성되어져 있는 '징거더블다운'은 순수하게 닭고기를 튀겨서 다른 햄버거 제품들보다 더 느끼함이 많은 듯 느껴졌습니다.

http://www.facebook.com/KFC.KOR

QR코드 찍고 카톡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푸짐하게 간식을 즐겼는데, 조금 아쉬워서 한개를 포장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포장지에 담겨져 있는 징거더블다운을 한시간을 이내에 먹어야 제맛이 난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베이컨이 맛스럽게 들어있는 치킨 통살버거로 그날 저녁은 해결했어요^^

바쁜 샐러리맨들에게는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싶어요. 주문하면 바로바로 나오기도 해서 좋았는데, 특히 제가 간 대림동 매장은 직원들이 친절하기도 하더군요. 매장에서 징거더블다운을 먹으면서 나중에 콜라를 리필해서 마셨는데, 친철하게 손님을 응대해 주었어요. 일부 패스트푸드점의 경우 손님이 많으면 불친절한 대접을 받을 때에는 먹기 전부터 불쾌한 심정때문에 음식에 대한 맛도 반감되기도 한데, 매장이 친절하면 먹기전부터 맛있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맛집소개가 아닌 신메뉴 소개지만 대림동 KFC 매장의 친절함에 징거더블다운이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에 쫓겨 바쁜 샐러리맨들에게 KFC 메뉴 추천으로 징거더블다운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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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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