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기존 2G나 3G 시대와는 달리 생활이 달라진 것을 세삼스레 느낄 거예요.
이 조그만 물건으로 안되는게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편리해진 만큼 걱정거리도 많아지는 게 스마트폰 시대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X으로 연락이 왔는데, 황당한 문자사건 공지였어요. 순식간에 250,000원이 소액결제로 나가는 것이니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는 신신당부의 안부겸 공지글이었지요.

헉~ 소액결제 ㅜㅜ

스마트폰이 좋긴 하지만 사용자가 먼저 스스로 조심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헬로모바일이 셀프케어강화 앱을 선보였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셀프케어 강화??? 그게 머죠???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비스는 어때? 하는 부분입니다.


Sxx 통신을 사용했었던지라서 제공되는 사용량 조회가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데, 헬로모바일의 셀프케어 강화앱을 사용하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서비스의 사용량 등을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우선 헬로모바일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야겠지요~~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요금제를 사용해보았는데, CGV, 캐치온,Mnet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사용했던지라 저의 LG G2폰에는 CGV, 캐티온, Mnet 스마트폰 앱이 깔려있답니다^^

이번에는 셀프케어를 강화한 앱이 있다고 해서 그냥 있을 수 없어서 헬로모바일 앱을 깔았지요 ㅎㅎ


헬로모바일 스마트폰 앱은 다양한 요금제와 맴버십, 마이헬로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에는 고객센터와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했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후발이라서일까 전화통화로 연결되는 고객센터 연결이 어렵기는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이점이었을 겁니다. 그 외에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형태나 통화품질 등은 기존에 사용했던 통신사와 비교해 뒤떨어질 것이 없었지만요.


마이헬로 메뉴에서는 사용하고 있는 음성통화량이나 문자메시지, 데이터 통화량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가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는 무한수다CGV인데, 문자가 무제한인지라서 10여일(한달기준) 동안 아는 사람들과 수도없이 자판질을 했었는데, 역시^^

밖에서 인터넷을 스마트폰으로 즐기기도 하고 유튜브의 영상을 보는지라서 데이터량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닐까도 싶었는데, 그것도 쉽게 조회할 수 있어서 한달동안 사용하는 데이터와 통화량을 조절할 수가 있다는~~

스마트폰 좋기는 한데 요금폭탄을 언제 맞게 될까 염려되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자신이 쓴 사용량을 쉽게 알아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앱으로 마음껏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입니다. 조회해보니 무한수다CGV60LTE라고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작년 9월부터 사용했던 것도 알수가 있구요.


마이헬로 메뉴에서 실시간 사용량을 조회해 보았어요. 문자를 많이 한 것 같은데 고작 35건밖에 안됐었네요 ㅎㅎ 통화량도 별로.... 하긴 친구끼리 전화하면 왜 그리 남자들은 길게 얘기하지 못하는 건지...

밥믁었나?
별일없제?
또 통화하자~

머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통화가 끝나게 되니 사용량이 적을 수밖에요 ㅋ


맴버십/포인트를 조회해 보았습니다.

두달전에 세자리밖에 안되었던 것 같던데, 벌써 4천포인트로 쑥쑥 올라가 있네요^^

빨리 키워서 영화한편을 또 포인트로 볼 수 있을 듯~~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면서 CJ ONE 카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주로 요즘에는 뚜레쥬르에서 빵을 구입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아니면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구매해서??

포인트를 쌓는 방법 쉬워요.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CGV영화관에서 영화관람하고 포인트로 쌓을 수 있고, VIPS에서 외식하고 포인트 쌓고, 뚜레쥬르에서 물건구매하고 포인트 쌓고 ㅎㅎ

 
앱을 통해서 요금제를 살펴볼수도 있답니다. 헬로모바일 무한수다 요금제에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요금과 함께 서비스되는 내역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 헬프케어 앱으로 스마트폰 관리를 꼼꼼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한수다 CGV60 요금제에 어떤 부가서비스들이 들어있는지, 혹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무언지를 손쉽게 알아볼 수가 있답니다.


문화를 통신과 결합한 헬로모바일 컬처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손 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컨텐츠 이용보다 가장 최상위 조건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꼽을 겁니다. 고객대응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통화품질이 우수하고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소비자로부터 멀어지게 될 수 있을 테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셀프케어강화 앱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놓은 모습이예요^^

편리하게 자신이 직접 이동통신 요금과 서비스까지 체크할 수 있으니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뻔하다 12월 25일에느 눈이 오지 않고 있네요. 지난주에도 눈이 많이 내려서 2013년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말이예요~~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요즘 제가 신나게 즐기고 있는 LG G2폰을 가지고 헬로모바일이라는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Mnet의 음원을 마음껏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모든 것들이 돈과 직결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데이터를 다운받는 것 하나하나가 통신요금과 관계되어 있으니 쉽사리 이용하다가는 요금폭탄 맞을까 걱정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젊은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악을 듣는 것은 어떠세요? 한곡 한곡이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니 차라리 미리듣기로만 끝나는게 일쑤일 겁니다.

하지만~~


헬로모바일에서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답니다.

이건 뭘까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을 하게 되면 Mnet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음원을 제공하는 곳은 많이 있을 거예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멜론이나 혹은 벅스 같은 음원을 다운받는 곳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Mnet에 가입한 분들도 꽤 많을 거라 여겨집니다.

'슈퍼스타K'로도 설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Mnet일 겁니다.


Mnet에도 많은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 장르별이나 최신곡들을 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입니다.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지죠?

헬로CGV요금제나 무한수다 등의 통신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단 4천원으로 한달동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용해 보았답니다^^.


Mnet 이용권이 문자로 도착했는데, 흔히 스마트폰 어플에서는 이용권 등록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용권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Mnet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용권을 등록하게 되어 있더군요. 어플에서 바로 이용권을 등록할 수 있다면 편할텐데, 다소 번거롭기는 합니다. 간단한 메뉴로 만들어져 있는 어플에서는 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Mnet 사이트를 접속해 이용권 번호를 입력해서 등록절차를 합니다. 간단하게 등록이 이루어지니 쉽기는 해요. 그리고 Mnet의 스마트폰 어플을 깔고 실행시켜서 제대로 이용권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지요.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CJ ONE 카드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이용하면서 포인트를 쌓아서 다시 포인트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VIPS나 CGV, 영화채널인 캐치온, 뚜레주르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포인트를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을 수가 있습니다. 미혼남녀들이 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영화관람이나 외식 등 혹은 기혼자들은 가족들의 외식이 많다면 CJ ONE 포인트를 빨리 쌓을 수 있으니 헬로모바일을 이용한다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용권을 등록했으니 이제 즐기는 일만 남은 건가요^^
Mnet 모바일 어플로 들어가보면 바로 보이는 것이 '보는 듯 생생한 리얼 뮤직 M'이라는 글귀가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최신음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월간인기순, 주간 인기순으로도 검색이 가능한 Mnet의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하면서 LG G2폰을 통해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G2폰은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카메라 화질이나 영상을 즐기는 데에도 고화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한데, 음악을 듣는 데에도 좋더군요. 김예림의 곡을 앨범리스트에 추가해서 듣고 있는데, 음질이 좋더군요^^


Mnet 어플에서 내 이용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CJ 헬로 LTE Mnet 스트리밍 부가서비스'가 등록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내년 1월 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한달 이용권입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일이 많지가 않았었는데, 엇그제부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부터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도 이어폰을 귀에서 떼지 않게 되더군요. 미리듣기가 아니라 Mnet의 컨텐츠를 통해 음원 전곡을 내 앨범안에 넣어서 들을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곡인데, 실시간 Mnet 차트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곡입니다. 물론 소장용 MP3를 다운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데이터 다운로드 요금이 부가된다는 점은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무료로 마음껏 음원을 즐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Mnet의 어플을 통해 마이앨범에 저장시켜 놓으면 원하는 음악을 선곡에서 들을 수가 있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이앨범을 개인이 추가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러곡들을 넣을 수가 있는데, 스트리밍 이용권을 사용하면서 Mnet의 많은 곡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넣어놓은 상태지요ㅎㅎ

가요와 POP으로 나뉘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놓았는데,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자마자 플레이리스트에 넣은 곡은 다름아닌 westlife의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어울리는 곡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팝이기도 하지요.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심심찮게 청중을 감동시키는 곡이기도 할 겁니다.


Mnet의 스트리밍를 이용하면 또하나의 신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오는 12월 말까지 Mnet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하는 분들에게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합니다. 월 4천원으로 Mnet의 음악들을 무제한으로 스트리밍으로 즐길수도 있고, 행운이 따라준다면 비츠바이닥터드레의 이어폰까지도 받을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버스나 전철로 이동하면서 전에는 LG G2폰으로 보는 고화질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했었는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 추가되었답니다~~ 헬로모바일의 Mnet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제는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에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에 푹 빠져있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지난달에 캐치온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는데, 무척이나 중독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낮에 밖으로 외근을 나갈  때에면 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그럴때마다 이동중일 때에는 주로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하는게 대부분이었다.

스마트폰 시대에는 전철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자신들의 휴대전화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열명중의 아홉명은 대부분 고개를 숙인채 자신들의 스마트폰이나 혹은 휴대전자기기를 들여다보면 게임을 하기도 하고 SNS를 즐긴다. 그런데 불과 3~4년 전에는 어떤 모습이 일반적이었을까? 필자의 기억으로는 2년전만 하더라도 휴대기기는 2순위였고, 1순위는 무가지로 나뉘주던 데일리 인쇄매체였었다. 2013년의 이동통신기기는 이처럼 생활을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필자역시 LTE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 많은 것이 달라진 것이 사실이다. 우선적으로 스마트폰의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이 첫번째여서 야외에서 테더링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흔히들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보면 테더링을 할 때 인터넷 속도의 답답함을 느끼곤 했었는데, 무척 빨라졌다.


컬쳐모바일러로 활동하면서 LG G2 폰의 매력을 유감없이 실감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다. 많은 이점들 중 하나는 헬로모바일의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보게 되는 영화들!

LG G2의 화질에 대한 강점은 TV CF에서도 볼 수가 있는데, 두가지다. 하나는 사진찍기와 또 하나는 영화보기다. G2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서 찍혀진 사진은 예전의 DSLR 카메라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보여진다. 필자는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 벌써 6년여가 지난 구 기종 보급형에 해당한다. 당시만 하더라도 보급형으로 꽤나 인기있는 기종이었는데, 보통의 색보정이나 흔들림방지는 기본인 제품이다.

헌데 G2의 카메라 성능에 놀랄 때가 많다. 같은 풍경이나 사물을 DSLR 카메라와 G2로 동시에 담아보기도 하는데, 색보정이 깔끔하게 처리되는게 확연한 차이점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데 '사진을 많이 찍는군요' 하는 TV CF는 허언이 아닌듯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영화를 보는 것이라 할만하다. 헬로모바일의 캐치온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는 캐치온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캐치온의 영화 컨텐츠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매달마다 문자로 보내지는 무료 쿠폰덕이다.


캐치온 이용권을 스마트폰에 설치된 캐치온 앱을 통해서 등록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유용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최신 영화들을 많이 즐기는 필자로써는 캐치온에서 보여지는 영화들에 대한 흥미는 그리 높지는 않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헌데 밖으로 나가게 되는 이동중일 때에 요즘에는 캐치온의 영화보기를 자주 이용한다. 대체적으로 서울 시내에서 약속장소로 나가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30~40분 많게는 한시간이 넘는 지루한 시간을 이동수단 안에서 지내게 된다.

대중교통인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동중일 때에는 업무를 볼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다. 휴대전화로 이메일을 확인하기? 간단하고 시간도 짧다. 그럼 무얼 할까?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열고 지인과 얘기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게임이다. 혹은 영화를 보거나 놓쳤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필자는 영화중에서도 SF 액션영화를 무척 좋아하는데, 캐치온 요금제를 통해서 어메이징스파이더맨 영화를 관람했다. 이미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였지만, 극장안에서 쉽게 놓쳤던 장면들을 꼼꼼하게 다시볼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기만 했다.


영화를 관람할 때에 이점은 언제든 자신이 보고싶을 때에만 볼수 있다는 점이다. 캐치온을 통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관람했었는데, 하루를 꼬박 지내고야 한편의 영화를 다 볼 수 있었다. 이동하면서 시간적으로 영화의 상영시간은 맞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서 끊어서 관람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VOD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사용자는 자신들이 본 내용의 중간부분을 찾아서 이어보기를 하게 되는 번거로움을 수행해야 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G2폰으로 보게된 어매이징스파이더맨은 이어보기를 손쉽게 제공한다.


마이캐치온을 이용하게 되면 중간에 끊었던 영화를 계속해서 이어보기를 할 수있기 때문에 다른사람과의 약속을 끝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계속해서 영화를 이어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마크웹 감독과 앤드류 가필드, 엠마스톤의 '어매이징 스파이더맨'은 본편인 '스파이더맨'과는 공통점이 많은 부분도 있지만, 여러가지 상반되는 차이점이 있는 영화다. 2002년에 제작된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맥과이어 그리고 여배우인 커스틴 더스트 주연의 스파이더맨은 슈퍼히어로와 여자주인공은 가난한 모습이었지만 새롭게 각색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세련되어진 주인공들로 탈바꿈되어 있다. 

샘레이미가 그린 스파이더맨은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주인공이 자신의 몸안에서 거미줄이 나오게 되어있는 설정인데 반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과학의 힘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들어냈다.


주인공들의 전반적인 모습이 상이하게 달라져 있는 모습이지만 동일한 설정도 눈에 띄는 두개의 작품이다. 주인공의 신분이 학생으로 등장한다는 점은 동일하다. 또한 주인공 피터파커에게 슈퍼히어로로 거대한 힘을 지니게 된 신분이 갖게 되는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삼촌의 죽음은 동일했다.

두 작품을 비교해서 보는 영화의 관람도 꽤나 재미있는 요소중 하나다. 예전에는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는지와 새롭게 만들어진 영화속에서는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를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다.

영화 '배트맨'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철학적 코드가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팀버튼의 작품에서는 주로 슈퍼히어로와 악당의 모습들이 색채감이 두드러지게 보였던 작품이었지만, 놀란 감독은 배트맨을 어둠의 기사로 만들었었다.


요즘에는 시시때때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영화를 관람한다. 마이캐치온을 통해서 SF 액션 영화들을 많이 관람하는데, 다시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과거에는 전철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요즘에는 새로운 즐길거리가 생겨난 셈이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있다. 바로 스마트폰의 배터리 문제다. 대중교통으로 하루에 이동하는 시간이 대체저긍로 2~3시간인데, 스마트폰을 통해서 영화를 관람하다보면 배처리가 금새 떨어진다는 점은 여전히 단점이다. 통상 여분의 배터리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얘기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몇년전과 비교해 본다면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통신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획기적으로 나아지지 않은 것일까?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0^>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CJ가 만든 컬쳐 모바일 '헬로모바일'을 들어보셨나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신세대들이 없을만큼 보편화된 시대인데, 과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과거 2G폰과 3G폰을 사용하던 시대와는 달리 스마트폰 요금제는 2~3배가 높다는 게 단점이기도 합니다. 가장 낮은 기본요금이 3만원? 이상이니 과거에 이동요금을 생각한다면 엄청나게 높아졌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이통사들마다 맴버십이라고 하는 혜택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사용자들은 몸에 와닿지 않을 듯도 해 보입니다.

CJ의 컬쳐 모바일인 '헬로모바일'은 가시적으로도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가져다 주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한달에 한번씩 전달해주는 영화예매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한편 보는데 요즘에는 9천원이니 두사람이 본다면 18,000원이 들어가는데 헬로모바일은 한달에 2매의 영화예매권을 사용자에게 보내준답니다^^


월초에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는데, 다름아닌 헬로모바일에서 보내준 CGV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던지라 보내온 CGV 예매권이었습니다. 영화관람쿠폰인데, 1매당 1사람이 볼수 있는 쿠폰으로 2매가 보내져 왔답니다.

지난 주중에는 샌드위치 연휴가 있었지요^^
오랜만에 전화한통이 걸려오더군요. 휴일인데 얼굴이나 한번 보자는 친구의 전화였습니다. 커피? NO 오랜만에 문화생활이나 한번 하자~~

만나면 별다른 이벤트도 만들지 않고 커피 한잔 시켜놓고 시간때우기를 할까 싶었었는데, 영화예매권 2장이 생겨서 약속시간을 정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휴일에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미리 영화를 예매하기로 했는데, 그동안 관람하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던지라 인터넷 CGV를 통해서 영화를 예매했습니다. 바로 송강호, 김혜수, 조정석, 백윤식, 이정재가 출연하는 '관상'이라는 영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영화예매권은 현장에서 바로 티케팅을 할 수 있는데, 휴일에 영화관을 찾은 분들이라면 한두번 발을 동동 굴러야 하는 상황을 경험했을 겁니다. 보고싶은 영화라도 당일에 극장을 찾게 되면 많은 관람객들로 제시간에 티케팅을 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지요.

가장 좋은 점은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예매를 하는 방법인데, 저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서 영화를 예매하는 편입니다. 괜히 현장에서 영화표를 구매하려고 하면 시간이 맞지 않고 매진사례가 있으면 헛고생하는지라서요.

 
결제란을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제휴요금제와 부가서비스란이 나오는데, 헬로모바일 CGV요금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친구도 영화 '관상'을 미관람한 상태여서 보고싶었다고 전화통화를 했던지라서 연휴 저녁타임으로 예매했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람극장은 신도림인데, 만나기도 수왈하고 특히 친구가 인천에서 오는지라 신도림은 미팅장소로는 최적이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신도림역을 생각한다면 최근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달라져 있는 모습입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만남의 역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홈플러스와 신도림CGV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최근 신도림 역 주변에 젊은이들이 좋아할 문화적 공간과 야외 공원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백화점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전문화된 매장까지도 갖추고 있어서 얼리어답터들에게도 인기있는 장소이기도 할 겁니다.


예매와 함께 SMS로 예매된 표를 받는 것은 빠질 수 없지요^^
주민번호로도 예매된 영화표를 받을 수 있지만, SMS로 받은 예매번호를 발권기에 입력시키게 되면 영화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도림CGV를 많이 찾는 이유중에 하나가 또 하나가 있는데, 이마트와 함께 붙어있어서 영화뿐만 아니라 쇼핑까지도 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더군다나 최근에는 신도림역에 새로운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서서 다양한 음식점들이 들어서 있기도 합니다. 투썸플레이스도 들어와 있고, 톰앤톰스도 들어서 있지요.

그리고 신도림CGV를 이용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또하나의 장점이 제공되는데, 다름아닌 영화표만 있으면 주차시간이 무려 4시간이 제공된다는 점! 왠만한 극장을 찾게 되면 늘 주차때문에 신경이 쓰이곤 하는데, 강남일대에서는 영화를 관람해도 주차비는 별도로 내야 하는(물론 할인된 가격이기는 하지만) 눈살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필자는 뮤지컬을 관람할때에도 늦은 시간에 끝나는지라서 차를 가지고 가는데, 사실상 뮤지컬 한편 보는 것도 큰돈이 들어가지만 주차비도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요금제는 왠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티켓판매기에서 예매한 영화표를 뽑고, 이른 시간인지라서 신도림역 인근의 커피전문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요즘에 많이 이슈가 되는 연예계 소식이니 회사 이야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문득 친구가 제 스마트폰을 보고는 눈이 커지데요^^

"언제 바꾼거냐? 오~~ LG G2잖아"

 
아직 3G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가 대뜸 잠금장치열고 인터넷 속도부터 시도해 보더군요.

"START~~"

동시에 두개의 전화기로 동일한 뉴스를 검색해 보았는데, 3배가량이 빠르게 인터넷 검색이 되는 것을 보고는 G2 얘기는 들었는데, 자기도 바꿀까 생각중에 있다는 말도 꺼냈습니다. 어깨가 왠지 우쓱 ㅎㅎ


아메리카노 한잔과 제가 좋아하는 카라멜 마끼야또 한잔을 시켜놓고 언제 시간이 갔는지 벌써 상영시간이 가까와졌습니다.


연휴인지라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개봉일이 휠씬 지나서야 보게 된 '관상'이었는데, 의외로 관람객들이 많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예매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현장에서 보고싶은 상영시간에 관람하지 못했을거라 생각이 들만큼 관람객이 많았어요.


CJ ONE 회원이기도 한지라서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통해서 보게된 첫번째 영화 '관상'이었습니다.^^


영화 관상 리뷰 : http://71hades.tistory.com/2589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이번엔 탐앤탐스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한시간가량을 더 보내고 친구와 헤어졌어요. 한시간동안 얘기는 하지 못하고 G2를 빼앗기다시피 했던지라서 친구는 계속 카메라로 사진도 찍어보고는 화질 좋다는 둥~~ 무슨 얘기를 하다가도 인터넷 검색해서는 알아보기도 했었지요^^


한가지 아쉽기만 했던 점은 헬로모바일 영화예매권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현장이나 혹은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라서 좋기는 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영화를 예매하던 날에 친구와 약속을 하면서 CGV 모마일웹을 통해서 쿠폰으로 예매하려고 했었는데, 결제수단에서 헬로모바일 쿠폰등록을 할 수가 없었따는 점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이같은 문제점은 비단 헬로모바일 쿠폰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제휴할인예매권의 경우에도 모바일웹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는 것이 다반사이기도 합니다.


CJ가 만든 컬쳐 모바일인만큼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모바일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제대로된 스마트월드가 아닐까 한다는 생각이지요.

헬로모바일을 통해서 받은 CGV영화예매권으로 친구와 즐거운 영화관람기였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스마트폰의 관심도가 최근들어 삼성과 애플에서 새롭게 LG전자의 G2로 응집되어 있는 모습인데, 2013년 하반기 들어서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소가 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이곳저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니까요.

필자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과거에는 네비게이션에 의존하면서 길찾기를 찾곤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부터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지요. 매립형이 아닌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던지라 시동을 켤때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력하는 방법이 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다보니 빠르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CJ 헬로모바일 체험단인 '컬쳐모바일러 2기'를 시작하면서 얼마전 스마트폰 하나를 택배로 받았는데, 최신 스마트폰인 LG전자의 'G2'였습니다. TV CF로 후면에 컨트롤버튼을 강조한 광고였는데, 기존의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과 비교해서 전략적인 스마트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로 다양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서비스한지 오래되지 않은 새내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사용해본 이동통신 사용자들이라면 통신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별다른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고 높은 사용요금에 불만이 많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종 카드사와의 연계로 할인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몸으로 혜택의 폭을 실감하지는 못할 때가 많을 거예요. 필자역시 에스OO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의 쌓여지는 폭에 대해선 그다지 혜택이라고 할수 있는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소위 말해서 흔히들 '노예계약'이라는 약정제도를 많이 사용할 겁니다. 길게는 2년에서 1년동안 사용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CJ의 헬로모바일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신개념 서비스로 CJ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자는 CJ와 인연이 깊은 관계여서 '헬로모바일'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당시에 대략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알고 있던 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개통을 위해서 보내온 LG전자의 G2가 택배상자의 뽁뽁이에 감싸여 배달되어졌는데, 무척 마음이 설랬습니다. 배달직전에 전화로 안내를 받아서 개통해서 보내줄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통절차를 할 것인지를 물어보더군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싶어서 전자쪽을 택했습니다. 완전 개통되지 않은 G2전화기를 받은 셈이지요.


출고되어서 미개봉인 것을 알수 있는 라벨이 뜯겨져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G2의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특히 LG전자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폰이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서 궁금했었는데, 개봉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했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직접 개봉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차라리 처음에 배달할때에 개봉된 제품을 받을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었지요. 사실 개통하는 절차가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을 빼앗기는 번거로운 일이기도 한지라서 말이예요.

궁금한 건 못참지요. 일단 개봉하고 개통은 나중에 생각해 보기도 하자구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받으면 함께 딸려오는 악세서리의 구성은 별다를 바가 없어 보였어요. 필자는 기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G2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대화면에 놀랐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교해서 LG전자의 G2는 5.2인치의 대화면이였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휴대전화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에는 무전기같은 큰 중량감의 전화기가 이용자들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소형화로 휴대전화가 진화되어 갔었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화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소위 플립형과 슬라이딩 형태가 대세를 이루었었죠. 과거 휴대전화의 진화는 조금더 작고 얇은 것이 대세였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판세가 뒤바뀌었다고 할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전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형태이니까요. 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과거 슬립/소형화 경쟁에서 대화면 경쟁으로 변해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셈이지요. 갤럭시노트나 옵티머스 계열의 제품들은 기존 스마트폰의 화면과는 달리 5.5인치 크기의 대화면으로 등장했으니까요.

LG전자 G2 케이스에는 배터리 2개와 충전기와 연결잭, 이어폰과 거치대 겸 충전기, 이어폰 소모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차~~ 사용서가 빠졌네요. 조그마한 책자의 G2 사용설명서가 함께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개통절차 안내서가 한장 담겨 있었습니다.


여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로 LTE USIM 카드'가 미개봉 비닐통투에 들려져 있었어요. 유심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Mnet/티빙/CJ ONE/국제전화 00747 네개의 브랜드가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해할 G2 뒤면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들어가는 자리가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필자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놓은 전자기기'라는 점에서 기술의 발전이 무섭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이 들더군요. 손바닥에 들려지는 조그마한 케이스의 크기인 스마트폰이 24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장악한다는 신비감 때문이랄까요?

단지 회로기판과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진 전자기기인데, 사람들은 조그마한 스마트폰에 하루종일 빠져있기도 하고, 업무조차도 과거의 볼펜에서 전화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필자도 급할 때에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급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노트북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동해 테더링함으로써 야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3G는 사실상 테더링을 하더라도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하게 되면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속도의 느림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도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게 되면 3G의 테더링의 속도는 갑갑함을 느끼곤 하기도 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유심카드를 G2에 장착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는 완벽하게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G2폰은 내부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유심카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내장메모리는 무려 32GB에 램 용량도 2G로 상당합니다. CPU는 쿼드코어 2.3GHz로 컴퓨터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 성능인지는 가름할 수가 있을 겁니다.

3G인 갤럭시S2가 쿼드코어1,2G CPU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 두배의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갤럭시S2를 사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껏해야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과거 2000년대 초반 데스크톱 CPU의 대표업체였던 인텔과 AMD의 성능경쟁이 10년밖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휴대기기인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G전자의 G2에 대해서는 나중에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개통절차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까 하는 관점도 알아보기 위해서 미개통된 G2를 신청했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개통절차는 간단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내진 가입안내서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개통센터는 02-941-5480 이었는데, 총 3개의 확인버튼을 요구했습니다. 개통은 1번을 누르면 ARS로 이루어지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개통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명세를 확인하는 절차로 개통절차가 끝났는데, 2시간 이후에는 개통된다고 합니다. 2시간 이후에도 개통이 안되면 개통지연 문의를 다시 확인하면 되지요.

여기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필자는 고객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개통 폰을 신청했었는데, 개통하면서 서비스가 미흡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개통신청을 하고나서 오후에 식사를 마치고 G2폰을 켜보니 여전히 미개통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개통지연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역시 미개통으로 처리가 되어 답답했습니다. 개통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동봉되어진 개통안내서레 기재되어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몇번인가 전화가 끊히더군요.

마지막으로 행복센터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야 겨우 번호를 개통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헬로모바일이 아직은 사업 초기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개통센터에서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할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개통센터에서 개통지연에 대한 문의를 고객이 전화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장 큰 불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추후에 여러 서비스를 받으려 문의할 때에도 '혹시 잘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들게 될 테니까요.


소중한 스마트폰이니 혹시라도 흠집이 날까 싶어 가까운 케이스용품점에서 G2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헌데 LG전자의 G2폰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케이스가 많지 않더군요. 몇개의 케이스 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필수~~

멋지네요. 개통된 G2폰의 전면 화면모습입니다. KT 올레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품질이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인 친구인지라 혹시라도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바로 끊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받네요^^


"번호 바꾼거냐?"

다짜고짜로 묻는 친구의 말에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말이 "그런데 유선전화로 하는 것 같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것보다 음질이 좋은데?" 하더군요. "어 그래? LTE-A다 ㅎㅎ"

통화품질은 KT망을 사용해서인지 품질면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G와 4G이니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요^^


LG전자 G2는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S2와는 달리 밑면에 음성발신단이 두개가 있는데, 이어폰꽂이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다르더군요. 더욱이 전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사용제품인 갤럭시S2가 케이스에 터치테그가 있는 반면에 G2는 액정화면 안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달라진 터치때문에 처음에는 몇번인가 케에스에 새겨진 LG로그의 오른쪽과 왼쪽을 터치했다는~~


LG전자의 G2의 매력중 하나는 역시 카메라에 있을 겁니다.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후면에 있어서 일면 '뒤태가 예쁜 스마트폰'으로도 어필되고 있는데, 후면 카메라의 해상도가 무려 13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앞면 카메라 화소는 210만 화소인데, 맹점이기도 하지요. 결론적으로 G2폰의 경우에 개인이 사진을 찍어야 하는 셀프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다는 얘기가 되는 걸까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라면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화소수를 자랑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기능이 G2에 숨겨져 있는데, 바로 '게스트모드'라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높은 요금에 사용을 꺼리기도 하거니와 혹시라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게임아이템 결재나 혹은 게임머니 결재가 있을까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에도 혹시 자신의 앱들을 들여다볼수 있기도 하고 앨범사진들을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 염려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게스트 모드를 운용하게 되면 G2 이용자 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다는 점입니다. 즉 게스트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초기화면이나 앱을 보는 기능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줄 때에 염려스러운 부분들을 감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요금제에 맞춤형으로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무한수다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서는 헬로LTE CGV 요금제 등이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용자인지라 CGV와 연동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헬로LTE CGV65 요금제를 가입하게 되면 매달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는데, 요즘 영화표 한장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신다면 요금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자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CJ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이 있는데 뚜레주르나 혹은 VIPS 등 외식을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적립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G2에 대한 개봉기와 헬로모바일 개통기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헬로모바일에 가입하고 필자는 가지고 있던 CJ ONE 카드와 연동해 놓았습니다. 이동통신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할인받기 위해서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헬로모바일이 어떤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는가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인터넷을 종종 사용하는지라 노트북을 이용해 G2와의 연동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분이 들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3G보다 인터넷 속도에서도 2~3배 가량이 빠른 것을 개통하면서 확인했는데,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과 다양한 CJ의 혜택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글쓰는데 힘이 된답니다. 아래 구독버튼으로 쉽게 업데이트된 글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