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하고 싶은 혹은 이루고 싶은 많은 희망사항들이 새록새록하기만 합니다.
작년에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일까 아니면 새로운 해에 대한 각오랄까...

지난 2013년에는 재미있었던 행사에도 참석해봤었고, 나름 흥미로운 블로거 포스팅도 해보았는데,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헬로모바일 컬쳐모바일러 2기 활동이었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중간모임에도 참석해 보면서 헬로모바일을 사용해 보면서 부족하거나 미흡했었던 것들에 대해서 담당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했었는데, 쓰면 쓸스록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틍신서비스가 아니었나 싶기만 하다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한장의 카드는 가지고 있을 거예요^^

CJ ONE 카드죠~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통신컬쳐 서비스라 할 겁니다.
영화와 외식 쇼핑 등 다양한 문화를 통신과 접목시켜 놓은 통신서비스라 할만하지요.
저도 CJ ONE 카드를 가지고 있는 한사람인데, 한달에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 편에 속합니다.

헬로모바일이 아니더라도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CGV에서 영화를 예매하고 포인트도 적립받을 수 있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거라 여기는데, 헬로모바일 통신서비스에 가입하게 되면 CGV영화예매권이 따라온답니다. 물론 요금제에 따라서 제공되는 혜택이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요.

헬로모바일 CGV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많게는 영화예매권 2장에서 적게는 1장을 매달 받을 수가 있답니다.

이것 뿐이 아니지요.

또 다른 요금제인 캐치온요금제에 가입하게 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캐치온 앱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들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을 할 경우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더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더구나 학생인 경우에는 하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면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문자를 전송하고 SNS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게임삼매경에 빠져있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서울 강동에서 강서로 이동하는 경우 지하철로만 한시간 가량이 걸리지요~
지하철안에서의 시간은 지루하기만 합니다.

어떤 분들은 아이패드나 캘럭시패드 등으로 인터넷을 즐기거나 영화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헬로모바일 캐치온 요금제를 이용하게 되면 지루할 시간이 없습니다.
극장에서 봤지만 다시 보고싶은 영화나 놓쳤던 영화들, 미드 시리즈를 즐길 수가 있으니까요.


헬로모바일에서 Mnet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한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지난해 연말에 출시 기념 이벤트까지 열었었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해 할 서비스가 아닐까 싶어요.

저렴한 비용으로 음원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헬로모바일 Mnet 스트리밍 서비스가 아닌가 싶어요.

요즘에 제가 음악에 흠뻑 빠져있는 곡이 있는데, 얼마전 개봉한 전도연, 고수 주연의 '집으로 가는길'의 음원이랍니다.

윤하가 부른 Home라는 곡인데, 제의 스마트폰인 LG G2폰으로 Mnet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도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문서작업을 할 때에도 Mnet의 스트리밍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무한반복으로 음원을 들을 수도 있고, 원하는 곡을 마이앨범에 등록시켜 놓으면 듣고싶은 곡들을 계속해서 들을수가 있으니까요^^


문화를 통신에 접목시켰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 헬로모바일을 이용해보면 알게 될 거라는^^

저녁에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는 으례히 뚜레주르 제과점을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쌓아둔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헬로모바일 사이트에서 주로 이용하는 컬쳐컨텐츠를 등록시켜 놓으면 최대 50%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니까 포인트가 쉽게 쌓이기도 한답니다^^


지난해 연말에 김포시장에서 헬로모바일 버스킹버스킹 행사에도 참석했었는데, 개인적으로 헬로모바일의 버스킹버스킹이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합니다. 대학교에서도 열린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소외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버스킹 행사가 다양하게 열렸으면 한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새로운 2014년에는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을 즐기면서 포인트도 쌓아보세요~~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방법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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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날라오는 휴대전화 사용요금 청구서를 받아들게 되면 보통은 한숨이 나오기도 할 거예요.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바뀌고나서 생활이 편리하기는 했지만 불과 몇년전과 비교해볼때, 높은 전화요금 탓에 마음은 금새 먹구름만 낄 테니까요.

가족이 많은 가정의 가장이라면 특히 한달에 휴대전화로 소비되는 요금은 감당하기 버거울 듯도 해보입니다. 자녀들의 통신요금에 부모님까지 모시고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한달 휴대전화 이용금액은 기십만원 넘기는 건 보통의 일일 테니까요. 샐러리맨이 한달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도 7~8만원 가량이니 부부가 함께 쓰는 휴대전화 비용은 말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일지 상상할 수 있을 거예요.

몇달전에 헬로모바일이라는 이동통신 서비스 요금을 알게 되었는데, 사용하고 보니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필자가 쓰고 있는 요금은 헬로LTE CGV 요금제인데, 사실 다른 이동통신사의 요금대로 계산한다면 그리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매달 2장의 영화예매권이 지급되고 CJ 계열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이용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할인과 적립이 되는지라서 몸으로 느끼는 혜택이 상당했습니다.


CJ의 문화적인 콘텐츠는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여기는데, 몇가지 예를 든다면, VIPS를 통해서 외식할 때나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홈쇼핑을 하시는 분들은 CJ오쇼핑에서 오프라인 매장인 올리브영 등이 모두 CJ ONE 카드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곳들인데, 헬로모바일에서 추가로 적립을 받는 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이지요.

헬로LTE CGV 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에 대해서 소개해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새로운 서비스로 이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헬로모바일 USIM 스마트플러스 약정 요금제'는 어떨까요? 무슨 요금제가 이름이 이렇게 길까요 ㅎㅎ

USIM 스마트 플러스 요금제는 사용중인 단말기의 USIM만 교체해서 헬로모바일에 가입했을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에를 들어서 타사에서 3,4000원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 헬로모바일 USIM스마트플러스 20 12개월 약정에 가입하게 되면 월 17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무려 50%를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약정기간을 24개월로 잡게 되면 13000원인 60%절감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이지요.


"에이 그런 요금제가 어디있어~~"
하고 놀랄 수밖에 없는 요금제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USIM만을 바꿔도 요금이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요금제인데, 스마트폰 요금때문에 심란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 드려 보았어요.

필자는 CJ ONE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서 한달에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 사용자 중에 하나인데, 특히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한달에 한두편 정도는 늘 관람하는 지라 매달 문화활동으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지요.

왜냐구요?

영화는 혼자볼 수 없잖아요. 요즘에는 영화관람비도 만원에 육박하는 수준이고 두사람이 보게되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니까요. 더군다나 영화보는 날에는 그냥 집에 들어갈 수는 없고 외식은 해야 하잖아요. 두 사람이 문화생활이라고 해서 영화와 외식 거기에 커피까지 마시게 되면 보통은 10만원 상당은 기본으로 나가는 수준일 겁니다. 한달에 두어번이라고 할때, '문화생활 두번하면 등꼴이 휘겠다'는 말이 그저 나오지는않을 거라는 건 어느정도 실감하시지 않겠어요?


헬로모바일의 USIM형 요금제은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기존에 3G폰은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이동통신을 옮겨 다른 요금제를 사용하고푼 분들에게 적합할 상품입니다. 기본료 20000원에서부터 40000만원대의 다양한 요금제가 마련되어 있어서 선택할 수도 있구 좋습니다.

한가지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헬로모바일? 신생 이통통신사인가? 하는 의문점일겁니다.

헬로모바일은 KT의 이동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인지라 통화품질에서 동일한 수준을 제공받는 것이니 안심해도 된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린다면 헬로모바일이 '헬로 버스킹버스킹'을 연다는 사실!

홍대를 주름잡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과 밴드들이 공연버스킹을 연다는 소식인데, 헬로모바일 사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접수마감이 다소 촉박하기는 한데 사연과 연락처를 이메일로 보내주면 선정해서 공연인정을 협의해 준다고 합니다.


반값으로 약정없이 즐기는 이동통신 요금으로 가계의 통신비 부담도 줄여보시고 다양한 혜택도 누려보세요^^

USIM형 요금제와 비슷한 유형의 요금제로 헬로스마트 요금제라는 것도 있는데,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하고 요금할인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받는 파격적인 요금제입니다. 문화를 모바일에 담은 헬로모바일의 다양한 요금제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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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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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전화기를 가지고 다니는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특히 스마트폰 출시로 생활이 과거와는 달라졌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기술이 발달했지만 과연 사람들은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풍요롭기만 할까요?

얼마전 시골에 살고 있는 친구와 오랜만에 서울에서 만났었는데, 친구에게는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커서 한명은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고 다른 하나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라고 하더군요. 친구말이 아이 둘 키우는게 여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큰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사주었는데, 가족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만 하더라도 무려 20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지만 그래도 적게 나오는 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통상 샐러리맨 한사람의 한달 통화요금 특히 스마트폰 사용요금이 많게 쓸 때에는 십여만원이 나오는 게 많을 거니까요.

필자는 오랜동안 하나의 통신사를 지속하며 사용해온 휴대전화 사용자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휴대전화를 바꾼지는 3년가량이 지났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통사로부터의 혜택이라 불리는 것을 그다지 누리지 못한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하죠. 젊은 세대들은 스마트폰을 잘만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기도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신세대와는 거리가 먼 중년세대인지라 휴대전화를 통해서 혜택을 얻는다는 것은 고작해야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에서 며 % 안되는 할인을 받는 게 전부이기도 하지요.


혜택이라 불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멋진 레스토랑에 들러서 가격을 저렴하게 맛볼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다지 그 할인폭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한다면 이통사에서 제공한다는 할인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헬로모바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이통통신 서비스를 알게 되어 사용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기존에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할인과 서비스들을 피부로 접하는 다양한 할인과 요금들에 놀랍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모바일 문화컬처'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다른 이통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요금제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CJ ONE 카드를 갖고 있다면 생각이 달라진답니다. 대표적인 이통통신사들도 맴버십 카드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CJ ONE 카드 또한 대표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맴버십 서비스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누리는 할인혜택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문화생활로 매달 두어편의 영화를 관람하는데, 흔히 외식을 하고 영화를 보게 되면 자연스레 커피 한잔을 마시게 되고, 두사람이 문화생활을 한다고 해서 사용하는 비용은 전체적으로 10만원 상당일 거예요. 영화관람비가 9천원 상당이니 영화표만도 2만원에 식사비용은 1인당 1만5천원에서 2만원 상당이니 4만원이 소요됩니다. 거기에 커피 한잔의 값이 적게 잡아도 5천원이니 1만원이 소비되는 셈이니 대략적으로 적게 잡는다면 7만원에서 8만원이 소요되는 셈이지요.


필자처럼 문화생활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헬로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제휴사의 기본 적립은 물론이고 헬로모바일 추가적립으로 최대 50% ONE포인트를 추가적립받는 셈이니 얼마나 혜택이 많은가.

물론 여가생활로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혜택이 덜할 수도 있겠지만, 젊은 남녀 세대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주말데이트이고, 특히 자주 이용하는 곳이 영화관이라는 점에서는 헬로모바일의 이용은 혜택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특히 CJ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VIPS와 같은 외식산업은 물론 CJ몰을 비롯한 인터넷 쇼핑산업과 Mnet, ting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계열로 하고 있는 곳이 CJ입니다.

이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헬로모바일은 많은 혜택폭을 사용자에게 주고 있다고 해야 하니까 혜택이 어느정도인지 일일이 소개하지 않아도 알수가 있을 거예요. 더욱이 CJ ONE 카드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현금처럼 결재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간끔 뚜레주르에서 빵을 사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남성용품을 사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CJ ONE 카드로 포인트를 적립해서 영화관람을 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 가입되고 나서는 적립폭이 더 커졌답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타사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더욱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가 있답니다.


단적인 예를 든다면 헬로모바일 헬로LTE CGV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데이터에서도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KT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화품질도 다른 통신사와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예매권이 2장이랍니다. 한달에 영화 예매권이 2장이면 데이트 비용에서 2만원이 절약되는 셈이니 혜택을 바로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요금이 다소 높은 헬로LTE CGV요금제보다 저렴한 무한수다CGV요금제까지 있으니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서 요금제사용해도 되는게 헬로모바일 요금제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특히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헬로모바일 요금제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보여지더군요. 얼마전 만났던 친구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했었는데, 헬로모바일에는 청소년 요금제인 '윙'이라는 것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물론 어른은 가입할 수 없는 게 '청소년요금제윙'이랍니다.

현대의 전화기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기기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계부담을 부축이는 물건이기도 할 거예요. 특히 어른을 모시고 아이들까지 있는 집안에서는 통신비 부담이 높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헬로모바일 요금제 어때요?

똑똑한 선택이라면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헬로모바일 요금제가 어떨까 싶어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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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생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족쇄처럼 여겨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어른들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의 사용은 새로운 기능들을 습득해야 하기때문에 귀찮은 물건(?)이기도 할 듯해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감이 스마트폰일 겁니다.

얼마전에 시내 카페에서 노트북을 켜놓고 문서를 작성하던 중에 희안한 광경을 보기도 했었어요. 보통 일상적인 모습이라 여길 수도 있는데, 젊은 남녀가 함께 카페안으로 들어와서는 커피를 각기 시키곤 테이블에 앉아서 나갈때까지 이야기 한마디 안더군요. '헐~'이라는 표현이 이상하기는 하지만 마주보고 앉아있는 젊은 남녀는 계속해서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작 거렸는데, 다름아닌 스마트폰이었어요.

특이한 광경은 아니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다면 분명 신세대일 겁니다. 요즘 데이트 세태는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있어서 메신저나 카카오톡으로 문자를 주고받는다고 하더군요. 약간 당황하기도 했는데, 역시 나이가 많이 먹긴 먹었나 봅니다.

1세대 이동전화기에서부터 3G를 넘어서 이제는 스마트폰까지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들고다니면서도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스마트폰이 삶의 자유를 가져다주기보다는 오히려 더 바쁘게 생활을 바꾸어놓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동전화의 요금역시 과거에 비해서는 놀랄만큼 높아졌다는 데에 한숨이 나오곤 하지요.


일종에 요금이 많아졌다고 해야 하겠는데,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지 않은 기성세대들에게는 아무리 좋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역시 전화기일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문자를 보내고 상대방과 통화를 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거나 간혹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게 달라진 것이라 할 수 있지요.

또 하나는 외부에서 급한 소식을 이메일을 통해서 열어볼 수 있다는 것은 편리하기는 하지만, 그 또한 일상화된 생활이 아니라 간혹 생겨나는 일들입니다. 새로운 어플을 다운받아서 이용한다는 게 그다지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않음이 있기도 합니다. 하루 낮동안을 회사 업무를 보기 때문에 전화기로 게임을 즐긴다는 일상의 탈출요? 꿈도 못꾸는 일이지요.

스마트폰과 사용요금를 놓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통신비는 소비지출대상에서 큰몫을 차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휴대폰 요금은 생활비 지출명목에서는 상당한 퍼센테이지를 지닌다고 볼 수 있어요. 아이가 둘이라면 통신비 부담은 더 많이 들거구요.


얼마전부터 헬로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한달에 한번씩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통신사의 요금은 사실상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혜택이 그리 많지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외식을 자주 하거나 혹은 쇼핑을 즐기는 편이 아닌지라서 각종 할인이 된다는 음식점이나 쇼핑몰에서의 할인은 많이 받지가 못했던 것이라 할 수 있었어요.

헬로모바일은 CJ가 만든 문화컬쳐라 할수 있는데, 영화한편을 보더라도 포인트 적립이 높아서 포인트를 모아 다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CJ계열의 다양한 컨텐츠에서 쇼핑과 음식을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물론 CJ ONE 카드는 필수겠지요^^

헬로모바일에서 새로운 요금제가 출시되었는데, 바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새로운 요금제입니다. '헬로LTE 청소년윙'이라는 요금제인데, '윙'이 어떤 뜻일까요? 날개?


청소년윙 19/24/34/43 요금제는 어른들은 사용할 수 없는 청소년 전용 요금제입니다. 청소년윙 19는 말 그대로 1만9천원 요금제로 기본적으로 윙이 20000윙을 지급하는 것이지요. 도대체 윙이 무엇일까요?

윙은 요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인데, 이통사에서 사용자에게 주었던 '알'과 같은 기본을 지니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윙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것이지요.


청소년윙 요금제의 경우에도 기본윙이 다른데요 42요금제의 경우에는 52000윙을 제공하며 데이터 역시 1.5GB를 준답니다. 가장 낮은 요금인 19요금제가 20000윙에 300MB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큰 폭을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어 보이기도 해요.

물론 올레 Wifi는 청소년윙 요금제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는데, 헬로모바일이 KT 이동통신망을 임대해서 서비스하기 때문에 통화품질면에서나 데이터 처리 면에서는 직접적으로 KT 이동전화 가입하고 서비스받는 것과 동일합니다.


헬로LTE 청소년윙 요금제는 어른들은 사용할 수 없는 요금제예요.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주는 요금제라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청소년이 성인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헬로LTE 청소년윙 요금제를 사용할 수가 없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헬로LTE 청소년윙 19/24/35 요금제는 ☞ 헬로LTE 34요금제로 변경되게 되고, 청소년윙 42 요금제는 ☞ 헬로LTE 42요금제로 변경되게 된답니다.

이런 저렴하고 효과적인 요금제를 가지고 싶어도 어른이 되면 가질 수 없다니ㅜㅜ

 
헬로모바일에서 청소년만을 위해서 새로운 윙요금제를 만들어내다니~~

정말 인기끌지 않을까요?

특히 통신비 요금으로 가계지출에 힘들어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전화를 아이에게 줄 수 있으니 가계부담이 줄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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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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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관심도가 최근들어 삼성과 애플에서 새롭게 LG전자의 G2로 응집되어 있는 모습인데, 2013년 하반기 들어서 새로운 스마트폰 시장의 활력소가 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은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다보면 이곳저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니까요.

필자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과거에는 네비게이션에 의존하면서 길찾기를 찾곤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부터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었지요. 매립형이 아닌 거치형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있던지라 시동을 켤때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력하는 방법이 스마트폰 자판에 익숙하다보니 빠르게 목적지를 검색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CJ 헬로모바일 체험단인 '컬쳐모바일러 2기'를 시작하면서 얼마전 스마트폰 하나를 택배로 받았는데, 최신 스마트폰인 LG전자의 'G2'였습니다. TV CF로 후면에 컨트롤버튼을 강조한 광고였는데, 기존의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과 비교해서 전략적인 스마트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헬로모바일은 CJ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통신서비스'로 다양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직은 서비스한지 오래되지 않은 새내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사용해본 이동통신 사용자들이라면 통신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별다른 혜택을 제공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고 높은 사용요금에 불만이 많을 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종 카드사와의 연계로 할인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몸으로 혜택의 폭을 실감하지는 못할 때가 많을 거예요. 필자역시 에스OO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캐시백의 쌓여지는 폭에 대해선 그다지 혜택이라고 할수 있는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소위 말해서 흔히들 '노예계약'이라는 약정제도를 많이 사용할 겁니다. 길게는 2년에서 1년동안 사용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고 있을까요?

CJ의 헬로모바일은 이동전화에 문화를 담은 신개념 서비스로 CJ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자는 CJ와 인연이 깊은 관계여서 '헬로모바일'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당시에 대략적인 서비스에 대해서 알고 있던 바였습니다.

헬로모바일 개통을 위해서 보내온 LG전자의 G2가 택배상자의 뽁뽁이에 감싸여 배달되어졌는데, 무척 마음이 설랬습니다. 배달직전에 전화로 안내를 받아서 개통해서 보내줄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통절차를 할 것인지를 물어보더군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싶어서 전자쪽을 택했습니다. 완전 개통되지 않은 G2전화기를 받은 셈이지요.


출고되어서 미개봉인 것을 알수 있는 라벨이 뜯겨져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G2의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특히 LG전자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폰이라는 얘기를 들었던지라서 궁금했었는데, 개봉하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도 했습니다.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했었고, 한편으로는 직접 개봉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어서 차라리 처음에 배달할때에 개봉된 제품을 받을 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었지요. 사실 개통하는 절차가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을 빼앗기는 번거로운 일이기도 한지라서 말이예요.

궁금한 건 못참지요. 일단 개봉하고 개통은 나중에 생각해 보기도 하자구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받으면 함께 딸려오는 악세서리의 구성은 별다를 바가 없어 보였어요. 필자는 기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G2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대화면에 놀랐습니다.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교해서 LG전자의 G2는 5.2인치의 대화면이였습니다.

스마트폰, 아니 휴대전화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에는 무전기같은 큰 중량감의 전화기가 이용자들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소형화로 휴대전화가 진화되어 갔었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화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게 되었고, 소위 플립형과 슬라이딩 형태가 대세를 이루었었죠. 과거 휴대전화의 진화는 조금더 작고 얇은 것이 대세였는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그 판세가 뒤바뀌었다고 할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전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형태이니까요. 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과거 슬립/소형화 경쟁에서 대화면 경쟁으로 변해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셈이지요. 갤럭시노트나 옵티머스 계열의 제품들은 기존 스마트폰의 화면과는 달리 5.5인치 크기의 대화면으로 등장했으니까요.

LG전자 G2 케이스에는 배터리 2개와 충전기와 연결잭, 이어폰과 거치대 겸 충전기, 이어폰 소모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차~~ 사용서가 빠졌네요. 조그마한 책자의 G2 사용설명서가 함께 담겨져 있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개통절차 안내서가 한장 담겨 있었습니다.


여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헬로 LTE USIM 카드'가 미개봉 비닐통투에 들려져 있었어요. 유심카드를 자세히 보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서비스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Mnet/티빙/CJ ONE/국제전화 00747 네개의 브랜드가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해할 G2 뒤면을 개봉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들어가는 자리가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필자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놓은 전자기기'라는 점에서 기술의 발전이 무섭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이 들더군요. 손바닥에 들려지는 조그마한 케이스의 크기인 스마트폰이 24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장악한다는 신비감 때문이랄까요?

단지 회로기판과 전자부품들로 이루어진 전자기기인데, 사람들은 조그마한 스마트폰에 하루종일 빠져있기도 하고, 업무조차도 과거의 볼펜에서 전화기 하나로 해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필자도 급할 때에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급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한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노트북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동해 테더링함으로써 야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3G는 사실상 테더링을 하더라도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하게 되면 속도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도 속도의 느림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도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와이파이를 이용하게 되면 3G의 테더링의 속도는 갑갑함을 느끼곤 하기도 했습니다.


헬로모바일 유심카드를 G2에 장착하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에는 완벽하게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G2폰은 내부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유심카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내장메모리는 무려 32GB에 램 용량도 2G로 상당합니다. CPU는 쿼드코어 2.3GHz로 컴퓨터를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 성능인지는 가름할 수가 있을 겁니다.

3G인 갤럭시S2가 쿼드코어1,2G CPU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 두배의 성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갤럭시S2를 사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껏해야 2년도 채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과거 2000년대 초반 데스크톱 CPU의 대표업체였던 인텔과 AMD의 성능경쟁이 10년밖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휴대기기인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G전자의 G2에 대해서는 나중에 계속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이제 가장 중요한 개통절차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필자는 헬로모바일의 서비스가 어느정도일까 하는 관점도 알아보기 위해서 미개통된 G2를 신청했는데,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개통절차는 간단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내진 가입안내서에 기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개통센터는 02-941-5480 이었는데, 총 3개의 확인버튼을 요구했습니다. 개통은 1번을 누르면 ARS로 이루어지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개통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명세를 확인하는 절차로 개통절차가 끝났는데, 2시간 이후에는 개통된다고 합니다. 2시간 이후에도 개통이 안되면 개통지연 문의를 다시 확인하면 되지요.

여기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군요.
필자는 고객대응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개통 폰을 신청했었는데, 개통하면서 서비스가 미흡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전에 개통신청을 하고나서 오후에 식사를 마치고 G2폰을 켜보니 여전히 미개통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개통지연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 역시 미개통으로 처리가 되어 답답했습니다. 개통에 대해서 문의하고자 동봉되어진 개통안내서레 기재되어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몇번인가 전화가 끊히더군요.

마지막으로 행복센터라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야 겨우 번호를 개통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헬로모바일이 아직은 사업 초기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개통센터에서의 고객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대할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개통센터에서 개통지연에 대한 문의를 고객이 전화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장 큰 불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추후에 여러 서비스를 받으려 문의할 때에도 '혹시 잘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들게 될 테니까요.


소중한 스마트폰이니 혹시라도 흠집이 날까 싶어 가까운 케이스용품점에서 G2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헌데 LG전자의 G2폰이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케이스가 많지 않더군요. 몇개의 케이스 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도 필수~~

멋지네요. 개통된 G2폰의 전면 화면모습입니다. KT 올레 이동통신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품질이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곧바로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인 친구인지라 혹시라도 모르는 전화번호가 뜨면 바로 끊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받네요^^


"번호 바꾼거냐?"

다짜고짜로 묻는 친구의 말에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말이 "그런데 유선전화로 하는 것 같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것보다 음질이 좋은데?" 하더군요. "어 그래? LTE-A다 ㅎㅎ"

통화품질은 KT망을 사용해서인지 품질면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G와 4G이니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요^^


LG전자 G2는 필자가 사용하는 갤럭시S2와는 달리 밑면에 음성발신단이 두개가 있는데, 이어폰꽂이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이 다르더군요. 더욱이 전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사용제품인 갤럭시S2가 케이스에 터치테그가 있는 반면에 G2는 액정화면 안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달라진 터치때문에 처음에는 몇번인가 케에스에 새겨진 LG로그의 오른쪽과 왼쪽을 터치했다는~~


LG전자의 G2의 매력중 하나는 역시 카메라에 있을 겁니다.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후면에 있어서 일면 '뒤태가 예쁜 스마트폰'으로도 어필되고 있는데, 후면 카메라의 해상도가 무려 13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물론 앞면 카메라 화소는 210만 화소인데, 맹점이기도 하지요. 결론적으로 G2폰의 경우에 개인이 사진을 찍어야 하는 셀프의 경우에는 해상도가 낮다는 얘기가 되는 걸까요?

1300만 화소의 카메라라면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는 화소수를 자랑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에 비장의 무기라 할 수 있는 기능이 G2에 숨겨져 있는데, 바로 '게스트모드'라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높은 요금에 사용을 꺼리기도 하거니와 혹시라도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게임아이템 결재나 혹은 게임머니 결재가 있을까 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에도 혹시 자신의 앱들을 들여다볼수 있기도 하고 앨범사진들을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 염려스러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게스트 모드를 운용하게 되면 G2 이용자 외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더라도 전혀 걱정할 게 없다는 점입니다. 즉 게스트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초기화면이나 앱을 보는 기능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줄 때에 염려스러운 부분들을 감출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헬로모바일은 다양한 요금제에 맞춤형으로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무한수다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영화를 즐기는 사용자를 위해서는 헬로LTE CGV 요금제 등이 있답니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용자인지라 CGV와 연동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헬로LTE CGV65 요금제를 가입하게 되면 매달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는데, 요즘 영화표 한장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신다면 요금제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자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CJ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들이 있는데 뚜레주르나 혹은 VIPS 등 외식을 하게 되면 적립금이 쌓이게 되고, 적립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G2에 대한 개봉기와 헬로모바일 개통기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헬로모바일에 가입하고 필자는 가지고 있던 CJ ONE 카드와 연동해 놓았습니다. 이동통신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할인받기 위해서죠.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헬로모바일이 어떤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는가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인터넷을 종종 사용하는지라 노트북을 이용해 G2와의 연동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분이 들뜨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3G보다 인터넷 속도에서도 2~3배 가량이 빠른 것을 개통하면서 확인했는데, 보다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과 다양한 CJ의 혜택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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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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