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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

낭만닥터 김사부, 힐링을 준 메디컬 드라마 '원칙이 바로서야 한다'는 말을 사람들은 많이 한다. 원칙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말로는 '많은 경우에 두루 적용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을 원칙이라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원칙이란 말은 자신이 일하는 일터나 혹은 생활하는 사회공간에서 필요하다. 사람들이 건너는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이 켜져있을 때에 건너는 것은 규칙에 어긋난다. 불법.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가 종영을 했는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가며 높은 시청율을 보인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단순히 배우 한석규의 출연이라는 것? 아니면 메디컬 드라마라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시선을 끌었던 것일까? 메디컬 드라마가 100%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만큼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야만 성공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낭만닥터 김사부'는 환.. 2017. 1. 18.
낭만닥터 김사부, 반항과 저항의 아이콘이 선사하는 사이다 한때 인기배우를 뽑자면 199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달렸던 배우 한석규를 빼놓을 수 없을 듯하다. 데뷰는 가수였지만 배우로 전향해 1994년 출연작인 '서울의 달'은 대 히트를 기록하며 한석규라는 배우의 진가를 올려놓았었다. 하지만 TV드라마를 통해서 학석규라는 배우를 찾기 보다는 영화에서 찾는 게 더 많았다. 호텔이라는 작품을 뒤로 하고 한석규는 영화배우로써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났기 때문이다. 출연하는 작품들마다 대박을 쳤었다. 닥터봉을 시작으로 1999년에 개봉했던 '쉬리'에 이르기까지 한석규는 흥행의 아이콘으로 부상했었고, 출연하는 영화들마다 대박을 쳤다.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는 한석규라는 배우의 아우라 때문에 시청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을 거라 여겨지는 드라마다. 전작인 '뿌리깊은 나무'에.. 2016. 11. 23.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꼰대들에 대한 분노 폭발 SBS의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조짐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본과 6년이라는 시간동안 올 수석에 수련의, 전공의를 거쳐 외과전문의 자격증을 그것도 전국 1등이라는 성적을 따낸 강동주(유연석)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져 강원도 정선의 돌담병원으로 발령을 받게 됐다. 말 그대로 하늘이 노랗게 변해버린 강동주의 인생막장의 시작이 된 셈이다. 오로지 성공을 위해서 살아왔던 강동주였던지라 시골 외딴병원의 근무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어린아이 취급하고 싸구려 외과의 정도로만 평가절하하는 김사부(한석규)의 태도는 가뜩이나 짜증나는 심기를 건드려놓는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한석규를 비롯해, 서현진, 유연석의 황금 트리오의 열연이 시선을 끄는 작품이다. 흔히 시청률 불패라.. 2016.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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