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7.28 [mas 리뷰] DHC,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과일의 촉촉함이 피부에~~ by 뷰티살롱
  2. 2011.07.26 [mas리뷰] 굿스킨랩스, 트리액티라인으로 세월의 흔적을 지워보세요~ (2) by 뷰티살롱
  3. 2011.07.21 [mas리뷰]쏠라-C, 콘솔박스에 넣고 즐기는 비타민C by 뷰티살롱
  4. 2011.05.20 [mas리뷰],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BB&썬크림 지우는 것도 전문클렌징으로~ by 뷰티살롱
  5. 2011.05.15 [mas리뷰]후디스케어3, 장과 위 그리고 활력까지 3중케어 하세요~ by 뷰티살롱
  6. 2011.05.11 [mas 리뷰]한끼 식사 든든한 <햇반 단팥죽>, 전자레인지 넣을때 by 뷰티살롱
  7. 2011.05.07 [mas리뷰], 신개념 리뷰매거진, 이제는 발행주기가 빨라졌습니다~~ by 뷰티살롱
  8. 2011.04.07 [mas리뷰]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숙면하면서 안티에이징한다 by 뷰티살롱
  9. 2011.03.28 [MAS리뷰]비타플렉스, 현빈이 선택하면 특별하다 - 원산지를 공개한 비타민~~ by 뷰티살롱
  10. 2011.03.23 [MAS 리뷰], 3월 봄향기 나는 오렌지색 포장지와 4가지 제품 반가워요^^ (1) by 뷰티살롱
  11. 2011.02.14 [MAS리뷰]버츠비 바디로션, 피부보다 코가 즐거운 바디로션 들어보셨나요? (2) by 뷰티살롱
  12. 2011.02.08 [MAS리뷰]더스킨 류, 피부 재탄생으로 안티에이징 하세요~ by 뷰티살롱
  13. 2011.02.05 [MAS리뷰]쌍빠 어반익스프레스 마스크,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생기있게 보호해 보세요~~ by 뷰티살롱
  14. 2011.02.01 [MAS리뷰] 이승기 바통 이은 표지모델 한지민~~ by 뷰티살롱
  15. 2010.12.14 2010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의미있던 5가지 즐거움 (4) by 뷰티살롱
  16. 2010.12.13 [MAS리뷰]로쥬키스 기능성 에센스로 겨울철 모공과 피부관리를 한꺼번에~ by 뷰티살롱
  17. 2010.11.14 [MAS 리뷰] 택배 포장에도 정성이 있다면 이런 포장이 아닐런지^^ by 뷰티살롱


여름철이 되면 피부가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기에 쉽게 지친다는 표현들을 많이 할 겁니다. 특히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계절이다 보니 피부관리가 다른 계절에 비해서 세심하게 이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겠지요. 특히 피부뿐 아니라 몸도 피로해지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그런만큼 여름 보양식으로 원기를 보충해주기도 하고, 과일을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하기도 하죠. 여름과일은 특히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지친피부를 생기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름철이면 지쳐있는 피부를 생기있게 해주는 방법이야 비싼 돈주고 피부관리 받는다면이야 할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피부관리 한번 할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라 선뜻 실행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등을 통해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방법이겠죠. 생기있는 얼굴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구요.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5가지 과일성분으로 환해지고 촉촉해지는 피부를 공급해주는 솔루션입니다. 과일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겠죠. 그래서일까 피부에 양보하세요~~ 하는 광고CF도 있죠^^

리뷰 매거진 <mas>와 함께 샘플로 보내진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두가지 샘플이 들어있었습니다. DHC 모이스쳐 흐르츠 로션과 모이스쳐 후르츠 젤 크림입니다. 세안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흐르츠 포밍 워시는 없었지만, 세안하는 정도는 포밍제품이 있고, 피누도 있으니 생략한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깨끗하게 세안한 후 <DHC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은 상처나 자극에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여 피부 속을 촉촉하고 수분감있게 채워주는 약산성의 화장수인데, 세안후에 화장솜이나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서 얼굴 전체에 두드리듯 바르는 제품입니다. 문지르지 마시고 두드리듯 맛사지하면 얼굴에 쉽게 스며들더군요. <로션>은 물과 같은 점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반 로션과 같아 보이기도 한 느낌이었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릅니다. <후르츠 젤 크림>은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회복시키고 피부층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모이스쳐 밸런스를 맞춰주는 산뜻한 고보습 젤 크림입니다. 발림성이 좋고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며, 특유의 자몽향이 은은하게 남아있는게 특징이기도 한데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발라주며 신경쓰이는 부분은 덧발라 주는 형태로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죠.


로션은 가볍게 화장을 준비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르고 나면 왠지 더 잘 화장이 먹는듯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DHC 모이스쳐 젤 크림>을 바르고 나서 손바닥으로 얼굴을 만져보니까 촉촉함이라고 해야 할지, 끈적끈적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표현상으로 그닥 좋은 듯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거죠^^ 여름철의 피로한 피부에 탄력있고 생기있는 과일 후르츠 시리즈로 윤기있기 생기있기 유지해 보세요~~
<본 포스팅 글을 리뷰 매거진 <mas>와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제공된 샘플제공을 체험하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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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인 <mas vol.4>와 함께 받은 체험샘플 제품중 하나인 <굿스킨랩스의 트리액티라인>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주름개선 인증 화장품인데, 얼굴에 많이 생기는 눈가의 주름이나 입가 주름을 완화시켜주는 제품이예요.

<mas>와 함께 받은 체험 샘플 제품은 1회용 타입으로 되어있는 10개의 샘플이 들어있었습니다. 나이가 40대로 접어드니까 점차 늘어만 가는 눈가의 주름들이 깊어만 가고 있네요. 간혹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거나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나이가 들어서인지 주름이 많이 생겼네?"하는 말을 듣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거 몇년전만에도 팽팽했었던 시절이 있었죠. 요즘에는 얼굴의 땀구멍도 넓어진 듯해 보이기도 합니다.

세월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을 겁니다. 흔히 간단한 시술인 보톡스로 주름을 펴서 몇년 젊어보이는 사례들도 있지만, 피부가 점차 노화되어가는 건 인간으로써는 막을 수 없는 현상이겠죠. 남성들의 경우에는 주름에 대해서 그다지 걱정스러워 하는 경향이 많지는 않지만, 피부에 대해서만큼은 여성분들이 더 신경을 쓰실 거라 보여집니다. 각종 피부과를 통해서 어릴적의 윤기있고, 팽팽했던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야 남녀노소 누구나 가지게 되는 소망이겠죠.


늘어난 주름을 없앨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완전히 젊었을 때의 피부로 되돌아가고 싶기도 하겠지만, 현실 불가능.....
그래도 현대에는 화장품이라는 무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굿스캔랩스>의 <트리액티라인>은 어떤 제품일지 궁금하시죠?
처음에 체험제품으로 <mas 매거진>과 함께 도착했을 때 가장 궁금했었던 제품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다소 생소한 제품이었죠. 영양크림이나 맛사지 팩, 클렌징 종류의 미용제품에 대해서는 알겠지만, 주름완화 제품이라는 게 낯설기도 하더군요. 회사에 다니는 여성들의 민낯과 화장한 얼굴을 남성들이 알게 되면 놀라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가장 놀랄 때가 아마도 회사에서 MT나 야유회를 1박2일로 갈때가 아닐까 싶네요. 출발할 때는 예쁘고 아름답던 여성분들이 하루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을 때에는 '혹시 다른 회사 MT에 왔나?'하는 신선함을 접하기도 하셨을 겁니다^^


주름개선 제품인 <트리액티라인>은 화장품 종류로 본다면 크림종류보다는 상당히 하드한 제품이더군요. 더군다나 샘플 하나에 들어있는 양을 짜내고 짜내보니 상당히 소량이기도 했었습니다. 우선 세안으로 깨끗하게 얼굴을 씻은 후에 <트리액티라인>을 바르면 되는데, 주름이 많은 눈가나 입가에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얼굴에 바를 순간에는 상당히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살짝 드는 제품이더군요. 제품이 하드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남성의 경우에는 맛사지크림이나 로션, 스킨 등으로만 화장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 어쩌면 <굿스킨랩스>의 <트리액티라인>의 첫경험은 다소 불편스러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얀색의 크림이기에 어찌보면 화이트 기능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 듯한데,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을거라 보여지기도 하네요. <굿스킨랩스>의 <트리액티라인>을 얼굴에 바른 후에 에센스/세럼, 크림 등의 화장품을 바르면 됩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트리액티라인>이 피부에 완전하게 정착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보여집니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화장품을 바르게 되면, 액티라인이 밀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트리액티라인>이 완전히 마른 상태의 모습입니다. 바른 직후에는 두꺼운 코팅막이 피부에 얹혀진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금새 마르더군요. 자세히 보시면 바르던 직후보다 눈밑 주름이 다소 옅어진 모습이 보여지는데, <트리액티라인>을 바른 후 얼굴을 만져보면 매끈매끈하다는 느낌도 들 겁니다. 그리고 뚜껗게 느껴지는 이질감도 금새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깊은 주름을 완전하게 숨기기에는 부족해 보이기도 하네요. 약간의 잔주름의 경우에는 완화시켜 줄 수 있을 듯해 보이기도 한 제품이더군요. 세월의 흔적을 어떻게 완전하게 지울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 젊어지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갖고 있는 소망이겠죠^^
"본 글은 리뷰 매거진 <mas>의 체험제품을 사용해본 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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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이네요. ^^;;;
    근데 이거 한번 쓰면 은근 중독이더라구요.

    • 간편하게 주름을 지우는 화장품^^ 두껍다는 느낌이 들법도 한데, 사용해보니까 그런 느낌은 별로 없이 자연스럽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장마가 끝난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도 않았지만,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입니다. 새삼스레 근 한달가량이나 지났었던 장마가 무색하리만치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기만 한 날씨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7월 네째주부터 장마가 지난 후 월요일부터 햇살이 쨍볕처럼 뜨뜨근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게 한여름의 폭염이기는 하지만 습기를 머물지 않았다는게 다행스러운 일 중에 하나이기도 하네요. 습한 더위였다면 짜증스러움이 들기도 할터인데 말입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특히 건강을 조심해야 합니다. 많은 양의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비해 소금도 충분히 섭취를 해 주어야 하고 수분섭취나 영양분을 보충해주는 건 필수적이죠.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어떤 걸 드시나요?

리뷰매거진인 <mas>와 함께 동봉되어 보내진 샘플 체험제품들 중에는 <고려은단>의 <쏠라-C>가 들어있더군요. 가뜩이나 여름이 되면 처지고 나른해지는 몸뚱아리~~


새로운 <쏠라-C>의 포장이 무척 시선을 끌기만 합니다. 하트모양의 양철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는 낱개형 <쏠라-C>가 들어있는데요. 노란색 포장케이스에 녹색 <쏠라-C>가 개별포장되어 있답니다. 생각날 때마다 한개씩 띁어먹으면 되겠죠^^

요즘 현대인들이라면 한가지씩의 영양제 하나정도는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중에서도 비타민제는 가장 보편적인 영양보충제 중의 하나일 겁니다.

고려은단의 <쏠라-C>는 4가지 레몬, 딸기, 오렌지, 포도 맛으로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딸기맛은 너무 달것 같고, 포도맛이 제격일 듯 한데, 저한테 보내온 건 레몬맛이 나는 <쏠라-C>였습니다. 레몬이라서 녹색에 담겨있나 봅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제품을 드셔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리지날 맛은 너무 신맛이 나서 그냥은 먹지 못하기도 하죠. 더군다나 흰색이 의약품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고려은단의 <쏠라-C>는 건강보조식품이라기 보다는 식사 후에 입가심용으로 먹기에 적당한 맛입니다. 너무 신맛이 나기도 않고 단맛이 조금 가미되어 있어서 녹여먹으면 달콤하기도 합니다.

특별하게 선물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쏠라-C>를 셋트로 선물해 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레몬과 딸기, 오렌지, 포도 4가지 맛의 셋트 제품을 선물한다면 마음을 전달해 주는 역할도 있어 보이네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딱인듯 보여지네요.

가격적으로도 부담가는 가격이 아닌 저렴한 가격대라서 4개셋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부담이 가는 않는 가격이예요. 요즘에 두사람이 식사하는데에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해본다면 아주 분위기 있는 곳이 아닌 일반적으로 카페같은 곳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더라도 1만5천원은 후쩍 ~ 넘어가잖아요. 물가 참~ 많이 올랐죠. ㅜㅜ

 
고려은단에서 생산되는 모든 비타민C는 DSM사의 영국산 비타민C 원료만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원료 원산지를 100% 공개함으로써 저가의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타사의 제품과는 차별함을 보이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동그란 모양의 쏠라-C 1개에는 220mg의 비타민C와 B2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고 있답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천연과즙 함유로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mas>를 통해서 체험제품으로 받은 제품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기도 했었죠^^

왜냐구요?



모양이 하트모양이라서 선물하기에 좋을 듯해 뵈거든요.


요즘 제 차안에 가지런하게 정렬되어 있는 <쏠라-C>랍니다^^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난 후 <쏠라-C> 하나 먹으면 입냄새 싹~~
점심 먹고 나면 박하사탕들 많이 드시는데, 얼마전에 이사님과 거래처에 들렀다가 점심먹고 나서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쓱~ 콘솔박스 열어보이면서 <쏠라-C> 권해 드렸더니 흠흠~~ 무척 놀라시는 듯한 모습이더군요 ㅋㅋ 센스있다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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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무기는 피부, 피부톤을 화사하게 혹은 생기있기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BB크림. 그리고 여름철의 따가운 태양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썬크림은 필수입니다.
요즘에는 썬크림을 남자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화장품이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생각되었지만, 현대인들에게 화장품은 단순히 치장하기 위한 목적을 넘어서 피부를 생각한다는 개념으로 많이 바뀌고 있죠^^

썬크림이나 BB크림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일반 비누으로는 쉽게 클렌징하는 게 약간은 불편하다는 걸 아실 겁니다. 물론 닦여지기는 하겠지만, 왠지 비누로 세안하게 되면 깨끗하게 닦여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겁니다.

<차앤박화장품>에서 BB크림과 썬크림 전용 클렌징 제품인 <클렌징 퍼펙타>를 선보였습니다.


화장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겠죠?
BB크림이나 썬크림을 위한 전용 클렌징 제품이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차앤박 화장품의 <클렌징퍼펙타>는 일반 클렌저로는 잘 지워지지않는 잔여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주는 전용 BB&썬크림 클렌저입니다. 여름철에 특히 강한 햇빛을 가리기 위해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이 썬크림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여서 <클렌징 퍼펙타>가 여성을 위한 제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클렌징퍼펙타>를 개봉해보면 처음에는 희색의 크림타입이라서 마치 영양크림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몇번 물지르게 되면 금새 물같이 변하더군요. 트러블을 거의 유발하지 않는 오일프리 제품이기 때문에 지성이나 여드름 피부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는 제품이죠. 특히 기존 오일이나 크림류의 클렌징 제품보다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크림타입보다 가볍다고 해야할 듯 싶더군요.


차앤박의 프리미언 재생 비비크림 <BBB+>와 찰떡궁합으로 보여지는 제품이 <클렌징퍼펙타>입니다.
피부재생과 강화된 비비크림으로 황사나 꽃가루, 심한 일교차 등으로 자극받기 쉬운 환절기 피부에 제2의 피부막을 형성해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 <BBB+>라면 이를 깔끔하게 클렌징해주는 제품이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라는 것이죠~~


누구나 화사하고 트러블없는 피부를 원하고 있을 겁니다. 화장으로 인해서 트러블이 생겨날 수도 있을 거고, 일종의 부작용이겠죠. 그럴수록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하잖아요^
차앤박화장품의  썬크림&비비크림 전용 클렌저 제품인 <클렌징 퍼팩타>로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어보세요~~


<차앤박화장품>에서는 5월 한달간 <클렌징 퍼펙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5월 한정으로 최고 ~7% SAVE행사를 하고 있으니 늦지않게 행사에 참여해 보세요~~  또 하나의 뽀너스로 구매고객 중 <B.B.B+ 크림> 15ml 정품을 증정하고 있답니다. <클렌징 퍼펙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찰떡궁합이 차앤박 <B.B.B+>이니 담청된다면 일거양득에 1석2조가 되는 것이겠쬬^^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첫구매 알뜰쿠폰>과 더불어 <단골고객 알뜰쿠폰>까지 제공되고 있으니 5월은 <클렌징퍼펙타>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철호의 기회의 달이기도 할겁니다.


네이버의 <카페 파운더룸>에서 히트 아이템으로 선정된 <클렌징퍼펙타>는 차앤박화장품 <재구매율1위>의 제품이기도 하답니다. 저자극 클렌징으로 얼굴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는 오히려 피부를 보호해주는 클렌징인 제품인가 봅니다~~


궁금증만 있어서 혜택이 다양하답니다. 차앤박 신규회원혜택으로 가입만해도 피부타입별 6종키트와 1000마일리지를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화장품 하나를 사더라도 이것저것 고려해봐야 할 겁니다. 단지 가격만 싸다고해서 살수는 없는 거겠죠. 자신의 피부와 잘 맞는지(트러블이 없는지를) 고려해야 하고 특히 민감한 피부일수록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피부트러블이 생겨나기도 할 겁니다.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로 깨끗한 피부를 가꾸세요. 그리고 5월 한달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알뜰형 구매자가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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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에 반가운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리뷰매거진인 <mas>에서 격월간으로 받고 있는 몇가지의 체험제품들이 있는데, <mas 2011 vol.3>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DHC의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와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그리고 < CJ의 햇반 단팥죽>이 함께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한가지가 없네? 하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가 없었드랬거든요.... 매거진은 지난 4월 말에 받았었는데, 5월이 되어서도 한가지 체험상품이 없길래 선정에서 누락되었구나 허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초에 택배로 받은 아이스박스안에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가 소담스럽게 담겨져 보내져왔습니다^^
총 12개가 들어있었는데, 2주간정도 체험해볼 수 있는 갯수입니다.
박스포장도 정성스럽게 되어 있더군요.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아이스팩도 넉넉하게 함께 담겨져 있었습니다.


남극에 온 듯한 펭권 아이스팩 귀엽기도 해서 아이스팩은 별도로도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나중에 재활용으로 나들이갈때 금상첨화로 보여집니다. 이제 곧 여름철이라서 아이스팩이 그렇지 않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나들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죠^^

  
위와 장 그리고 활력까지 생각해주고 있는게 <후디스케어3>입니다. 항헬리코박터 면역초유와 lgy, 특허유산균, 탱자추출물로 위를 건강하게 하는 게 첫번째 케어이고 면역과 항균 특허 유산균과 초유성분, 식이섬유로 장을 케어해주는 게 두번째 케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면역초유와 꽃송이버석추출물, 락토페린이 활력까지 케어해주는 발효유죠.

가장 눈길이 가는 게 활력을 케어해준다는 것이더군요. 요즘 가뜩이나 봄이되어서 점심때가 되면 점심먹고 나른함이 들기도 하는데, 봄철에 흔히 춘곤증이 발생하는 것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춘곤증이 병이 발생한 것은 아니고, 계절적인 변화로 몸이 균형을 잡지 못하는 일종의 일시적인 혹은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라고도 합니다. 그렇지만 몸이 불균형이기 때문에 춘곤증이 찾아오는거 아니겠어요?

봄철이 되면 봄나물로 입맛을 찾고 활력을 찾으려고 하는데, <일동 후디스케어3>를 보니 영양의 균형에는 한몫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한개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145ml에 꽉 채워져 있는게 보이시나요. 어떤 제품의 경우에는 용기만 클 뿐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은 완전하게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는 경우를 접하기도 하는데, 그런 제품들 볼 때마다 화가 나기도 하고, '표시된 용량은 대체 어디로 간거니??'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는데, <후디스케어3>는 145ml가 꽉 채워져 있습니다.

유산 발효유와 같은 형태의 회색톤의 액체가 들어있는데, 흔히 야쿠르트 빛깔과 유사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용기에 담아있는 상태로는 얼마만큼의 용량인지를 가름하기 어려워서 자주 마시는 투명유리컵에 따라봤어요. 제법 용량이 많이 나오네요. 145ml의 용량이 어느정도일까 싶었는데 이해가 쉽게 오시죠^^

일주일을 하루에 한개씩 음용해 보았습니다. 한꺼번에 12개를 받았던지라 이곳저것에서 마수의 손길을 뿌리치지 못하고 강탈(?)당했던지라 흑 ㅜㅜ

 
회사를 다니는지라 바쁜 출근시간(아침형 인간은 아니라서 좀 게으른 구석이 있는지라)에는 후다닥 식사를 끝내는 습관이 있는데, 오전에는 배고픔까지는 아니더라도 생기가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더군다나 먹는 식사량도 많지 않은 편이었는데, 일주일동안 <후디스케어3>로 케어받으니 거뜬했습니다. 맛은 요쿠르트보다 진한 맛이고 단맛이 많이 나더군요. 하나 마시면 또 하나 마시고 싶어진다는 표현이 옳겠네요^^

요즘 회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야근도 잦아 사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인지 속도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태였었는데, 속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위까지 케어해주어서일까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거나 식사가 불규칙하신 분들이라면 <후디스케어3>로 케어받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활기찬 아침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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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되면 '아침해가 떴습니다'와 함께 바빠지는 셀러리맨들....
아침식사를 거르고 출근하면 점심시간까지 허기진 배로 참아야 하겠죠. 요즘이야 아침을 일부러 먹지않는 분들도 많아졌지만, 아침을 거르게 되면 왠지 하루가 허전하게만 느껴질 겁니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출근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여성분들이라면 다이어트 걱정으로 식사를 하지 않고 거르기도 할 겁니다. 현대사회에서 날씬한 여성만을 요구하는 이런 'X러운 세상~'
그래도 아침을 거르지 마세요~~

CJ 제일제당에서 <햇반 단팥죽>이 나왔네요.
프레스블로그(www.pressblog.net)를 통해서 신개념 리뷰 전문 매거진인 <mas> vol.3와 함께 받게 된 <CJ 햇반 단팥죽>입니다. 한사람이 먹기에 적당한 용기에 들어있는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제품이예요^


개봉하기도 전에 MAS 매거진에 실려있는 먹음직한 사진 때문에 군침이 절로 나오더군요. '집으로 가자마자 개봉해서 먹어야지' 했었는데, 야근이 많아서 여태껏 냉장고에 들어가 있었다는 사실 ㅜㅜ

5월은 연휴가 많기만 합니다. 5월5일 어린이날부터 5월 10일 부처님오신날~~
금요일이나 월요일 하루만 휴가를 낸다고 하더라도 무려 3일을 황금같은 휴가로 보낼 수 있다는 행복했던 날들은 갔습니다 흑~

5일간의 꿀떡같은 연휴를 보내고 나니 출근하는 첫날 발길이 참 힘들기만 하네요. 발길이 힘든게 아니라 일어나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는.
그렇다고 아침을 거를 수는 없겠죠^^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던 <햇반 단팥죽>을 꺼내어 전자레인지에 쏙~~
아차~ 전자레인지에 넣기전에 끝부분을 조금 개봉시켜 놓는다는 거 잊으시면 안됩니다. 예전에 해동하는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밀봉된 채 넣었다가 대형사고 난 줄 알았답니다.

그렇다고 렌지가 폭발된 것은 아니었는데, 소리한번 큽디다 그려~
펑~~~~
단팥죽이라서 조금 가열하게 되면 열기가 올라서 나중에는 밀봉된 것이 터질 수도 있으니까 안전하게 조금 개봉을 시켜놓아야 폭발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전자레인지 안쪽이 폭격을 맞을지도 모르니까요 ㅋ


먹음직하게 군침이 도는 따끈따끈한 팥죽 한접시가 금방 완성이 되었습니다^^
데워서 따뜻하게 먹아여 팥죽은 제맛이겠죠.
어떤 맛일까요? 팥죽은 다이어트로도 제격이라고 하더군요. 여성분들 식사하면서 혹시 살이 찌지 않을까 염려하실텐데, CJ제일제당에서 먹음직한 햇반 단팥죽을 준비해 주었네요.


햇반하면 밥을 생각했었는데, <CJ제일제당 햇반 단팥죽>을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더군요. 바쁜 아침에 딱 2분이면 식사가 해결되니까요.
통팥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씹히는 맛도 제격이더군요.
단점이라면 조금 달다는 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팥죽은 단맛이 많이 나지 않았었는데, <CJ제일제당 햇반 단팥죽>은 단팥죽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그냥 팥죽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새알은 어디 간거야?
혹시 도깨비가?

바쁜 아침 출근길에 시간없다고 빈속으로 출근하지 마시고 딱 1분만 투자하면 맛있는 <단팥죽>을 먹을 수 있답니다^^ 건강에도 좋고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다고 합디다^^ 1석3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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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프레스블로그(pressblog.co.kr)를 통해서 받게 되었던 <mas>라는 신개념 매거진. 어느덧 4권째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 받았을 때에는 아기자기한 샘플 화장품들과 음식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일명 소비자들이 직접 물건을 사용해보고 그 제품에 대해서 평가해보는 리뷰잡지였지요^^

지난 3월호에는 배우 현빈과 함께 보내졌었던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들의 사용후기를 블로그에 기재했었던 바 있었습니다. <mas> 매거진은 대략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발행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이 5월이 되며 발행소식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달 말경에 카페를 통해서 발생소식이 다소 빠르게 알려졌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개인정보를 변경하고 언제쯤 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전 주소지로부터 물건이 배송되었다는 전화가 왔더군요~~ 하마터면 못 받아볼 뻔 했다는~~

4월 말에 배송되어진 <mas>는 초록색깔의 상자로 전해졌습니다. 이번달의 표지모델은 요즘 <러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4월에 mas와 함께 전해져 왔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전 상자를 개봉하고 제품들을 한자리에 풀어놓았을 때가 제일로 기분이 좋아지기만 해요~~
한개의 제품도 아니고 여러개의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이랄까 싶기 때문이죠^^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를 비롯해서 차앤박 클렌징 퍼펙터, CJ 햇바 단팥죽 그리고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 총 4가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DHC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


mas 생각하면 요즘엔 <DHC>라는 화장품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겠더군요. 정품까지는 아니었지만 DHC의 샘플들이 지금껏 mas와 함께 보내진 가장 많은 제품들인 듯 느껴지거든요. 한번이나 혹은 두번정도 사용할 수 있는 샘플들이 있었는데, 4월말에 보내진 <mas 3호>에는 스베스베& 화이트닝 시리즈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두개의 조그마한 상자로 구성되어 있는 <스베스베&화이트닝 시리즈>를 여는 순간 무려 6~7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된 샘플들이 우수수~~
<스베스베 시리즈>는 주로 세안과 관련한 화장품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클렌징과 세안, 보습, 보호로 이루어진 4단계솔루션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닝시리즈>는 비타민C와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신경쓰이게 되는게 아마도 자외선일 겁니다. 화이트닝 시리즈 제품 하나쯤은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 듯 하죠.

씨제이 제일제당 <햇반 단팥죽>


직장생활하다보면 아침거르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맞벌이 하는 부부들이 많이 늘어났기에 어쩌면 아침준비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여성들의 경우에는 다이어트때문에 일부러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많을거예요. 그래도 아침거르지 마세요~~
<MAS 3호>와 함께 보내진 제품들 중에 들어있는 제일제당의 <햇반단팥죽>은 가정식 죽으로 통팥에 찹쌀을 넣고 제대로 끊여 통밭의 씹히는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제품이라네요^^ 보기만 해도 금방 먹고싶어집니다. 군침이 꿀꺽~~
가장 일착으로 당장 집에가서 렌즈에 돌려서 시식해 봐야 하겠어요^^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화장을 하는 여성분들이라면 아마도 피부에 대한 고민이 남성분들에 비해서 더 많을 겁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로션하나 찍어바르고 밖에서 생활하지만, 여성분들은 가까운 마트에 들릴 때에도 얼굴에 신경을 쓰고 나가야 하니까요.



화장은 여성들에게는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일 겁니다.
그렇지만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낮동안 화장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던 얼굴피부를 깔끔하게 클렌징하고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거예요. 화장품 CF중에서는 피부가 숨을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카피가 있기도 한데, 그만큼 클렌징이 중요하다는 말이 되겠지요.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는 딥 클렌징 기능 뿐 아니라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오일프리 제품이기 때문에 지성과 여드름 피부에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의 클렌징 제품들보다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다는 것도 특징인 제품이죠.

기존의 클렌징 제품과는 달리 세안과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클렌징 전에 사용하는 1차 세안제가 <클렌징 퍼펙타>입니다. 튜브에서 적당량을 짜내어 골고루 얼굴에 바르고 마사지하듯이 문지른 후 티슈나 미온수로 닦아내고 2차 세안하는게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제품입니다. 이번 MAS 3호에는 <클렌징 퍼펙타> 정품이 들어있네요^^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

<mas 3>호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제품은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 제품입니다. 사실 직장생활하는 남성이라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요즘들어 건강입니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에는 잦은 술자리와 회식자리로 위에 대한 부담이 많이 들죠. 업무때문에 어떤 때에는 제때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불규칙하게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겠구요.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 제품은 <mas 3호>와 함께 배송되어진 것이 아니라 일주일 정도 후에 별도 포장으로 배달되어왔습니다.
3개들이 4팩이 들어있는 아이스박스로 배달되었는데, 총 12개가 들어있더군요. <mas 3호>를 받고나서 <후디스케어>는 언제 오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별도로 배송되어지더군요. 혹시나 1일마다 배달되어지는 것일까? 싶었었는데^^

일동제약 <후디스케어3>는 위를 건강하게 하는 항헬리코박터 면역초유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장을 건강하게 해서 응가가 좋겠지요^^ 여기에 면역초유와 꽃송이버서수출물, 락토페린이 첨가되어서 활력을 위한 제품이라네요.
장과 위 그리고 활력까지 3중케어를 위한 일동제약의 <후디스케어3>라는 얘기죠~~

다양한 정보와 기사수록한 <mas 3호>


제품들과 함께 보내져서직접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는 <mas>가 격월간로 한달걸러 보내졌는데, 제품의 사용뿐 아니라 <mas> 매거진 안에는 읽을만한 기사들이 많이 있어서 유익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보내진 <mas 3에는 눈길이 가는 기사가 있었는데, <나는가수다>에 대한 기사들이 짧막하게 수록되어 있더군요. TV관련 포스팅을 하는지라 <나는가수다>의 기사를 보게되니 반갑기만 하더군요^^

처음부터 이상하게 마스 3호 3호 해서 이상하죠?
기존에는 격월간으로 발행되던 <MAS>가 2011년 3번째 발행을 하게 되면서 변하게 되었답니다. 기존에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시스템에서 시기를 줄여서 격월간보다는 보다 짧게, 그리고 월간보다는 기간이 길어서 발행을 이제부터는 몇호 개념으로 발생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함께 전해지더군요^^

그동안에는 두달이 지나서야 '이번에는 어떤 내용들이 보내질까?'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발행주기가 보다 빨라졌다는 반가운 소식이죠~~ 그만큼 셀레게 하는 기간도 3호와 함게 보내졌었던 초록색 포장지처럼 셀레임이 새록새록 돋아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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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아무리 발달했다 하더라도 인간의 피부를 되살릴 수는 없겠죠.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많은 화장품이 등장해왔고,  최근들어서는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함보다는 피부를 보다 젊게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 화장품들이 많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젊음은 신이 준 축복일 겁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도 힘을 잃게 되면서 점차 잔주름이 많아지고, 기미도 많아지게 되죠. 10~20대에는 얼굴만 만져봐도 탱탱하던 피부가 나이가 들면서 생기를 잃어가게 되는건 자연의 이치일 겁니다.

하지만 기능성 화장품들이 추구하는 바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젊음을 오래 간직해 준다는 것이겠죠. DNA 합성이니 혹은 피부재생이니 하는 말도 있지만 인간의 피부를 몇십년동안 그대로 유지시킬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적절한 피부관리와 영양공급을 통해서 혹은 운동을 통해서 몸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를 보통의 경우보다 오래 지속시키거나 노화를 늦출수는 있습니다.

간혹 60대 할머니가 마치 30대 아가씨의 모습처럼 말끔하고 생생한 얼굴로 TV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면 안티에이징함으로써 나이보다 젊게 혹은 피부의 노화를 늦추면서 젊음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신개념 리뷰잡지인 <MAS> 3월호에 함께 동봉되어 보내져온 샘플제품들 중에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이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매일매일 사용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로 사용해 보았는데,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듯 느껴지네요.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은 2가지 제품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는 세럼이며 또 다른 하나는 크림팩입니다.  <캘러스 아로마 세럼>은 작은 15ml의 용기에 들어있는데, 식물성 줄기세포와 라벤더향이 들어있어서 바르고나면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로 마음이 안정되는 듯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라벤더향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아실 거예요.


액체타입의 세럼인데 물보다는 점성이 높아서 빨리 흘러내리지는 않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흘러내림이 다소 빨르더군요. 얼굴에 골고루 펌핑하고 나면 자연스레 스며들기도 하는데, 길지않은 시간에 스며들어서 잠들기전에 간단히 세럼으로 화장을 마쳐도 될 듯 보여집니다. 1~2분이면 바로 얼굴피부에 스며들면서 촉촉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세럼이 일종의 기초화장에 해당되는 것이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아니면 본격적인 화장을 위한 기초단계라고 해야 할까요? 2단계로 제공되는 <고보습 숙면팩>을 세럼을 사용하고 난 후 얼굴에 바릅니다. 일반적으로 크림화장품과 유사한 형태인데, 흰색의 부드러움 좋습니다.

간단히 위의 뚜껑부분을 누르면 조그마한 구멍사이로 크림팩이 밀려나오는데, 사용하는데도 편리하더군요. 적당량을 짜내서 얼굴에 골고루 발라주면 되는 거죠^^


수면팩이라는 점이 좋더군요. 낮에 야외로 외출하기전에 여성분들은 화장을 하게 되는데, 밤에 귀가해서 화장을 지우는 것도 하나의 일일 겁니다.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영양크림으로 맛사지하시는 분도 있기도 한데, 맛사지하고 나서는 얼굴에 남아있는 유분기를 닦아내기도 할 겁니다. 영양크림에 맛사지 하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죠.

피부 구조 MLF 처방으로 피부 본연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크림팩이라고 하는데 MLF가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알면 머리만 아플 것 같으니 패스~
주름과 미백 기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수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팩>입니다.

 

화장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지만, 저녁마다 일일이 신경써서 영양크림에 팩으로 안티에이징을 하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화장하고 지우고 하는 일련의 일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특별한 노하우 없이 그냥 로션과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초간편하게 안티에이징 할 수 있는 제품이라니 정말 좋지 않겠어요? 더군다나 바른채로 잠들어도 상관이 없다니까 더욱 좋더군요. 크림팩을 바르고 아침에 세안해 보면 피부가 부드러워진 것을 느끼실 겁니다.

밤사이에 피부나이가 거꾸로 간 것일까요? 전날 세럼과 크림팩을 하고 나서 다음날 낮동안 활동하더라도 피부가 생기있고 촉촉해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겠더군요.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솔루션으로 안티에이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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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이나 '사회지도층'이라는 말이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생각이 납니다. 무슨무슨 앓이가유행어처럼 번지기도 했었는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도 현빈의 김주원 때문에 '주원앓이'가 유행이 되기도 했었죠. 해병대에 입대한 현빈을 두고서 사회지도층의 모범이라는 말을 패러디하기도 했었죠.
 
드라마에서 보았던 까칠하고 도도한 주원역의 현빈이 모델로 등장한 비타민 영양제가 있어서 눈에 띕니다. 고려은단에서 판매하고 있는 <비타플렉스>라는 제품인데, 원산지를 공개함으로써 다른 비타민제와는 차별점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이라면 아마도 한두개의 영양제는 두고 복용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복용하는 영양제가 비타민제이기도 하죠. 그런데 비타민제를 복용할때마다 과연 '내가 먹고 있는 비타민은 어디제품일까?' 한번쯤 고민해 볼만도 하지만, 무심코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비타민 제품으로 시중에 흔하게 판매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비타민제의 경우에는 흔히 복용할 수 있는 음료도 상당히 많이 시판되고 있고, 더군다나 과일섭취를 하면 식이섬유와 함께 몸에 흡수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원산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눈에 가지 않는 건강식품이기도 할 겁니다.

일주일 전부터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를 복용하고 있는데, 비타민제를 먹는다고 해서 삽시간에 피로가 가시고 활기가 눈에 띄게 보이지는 않겠죠.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준다는 목적으로 먹는게 일종의 <비타민제품>이기도 하죠. <비타플렉스>는 총 5가지 유형의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제품>입니다.


여성용과 남성용, 10대가 복용할 수 있는 제품과 나이든 분이 먹을 수 있는 제품과 오리지널로 구분되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데, 사람의 성별과 나이, 라이프스타일을 맞춘 비타민제죠. 각기 복용하는 사람의 성별에 따라 다른 색깔을 보이기도 하는데, 여성용의 경우에는 주황색으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알약 타입이고 남성용의 경우에는 파란색의 알약입니다. 


남성용을 복용하고 있는데. 처음 <비타플렉스>를 개봉했을 때에는 꼭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복용하지는 않았지만 워낙에 TV 등에서 <비아그라>에 대한 보도소식이 많이 나오잖아요. 나올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알약이 보여졌었는데, 그 색깔이 파란색이었다는 거^^

<비타플렉스> 남성용은 가운데에 남성을 뜻하는 M자가 선명하게 찍혀있습니다.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TV에서 광고되고 있는 휴대용 비타민 음료나 제품들은 노란색에 가까운 색감을 지니고 있는데, <비타플렉스> 남성용은 파란색~~

특히 비타민제품을 드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하셨을테지만, 복용하고 나면 눈을 찡그리게 된다는 점은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신맛이 많이 나기 때문이죠. 그런데 <비타플렉스>는 비타민 제품의 특징인 신맛을 느끼지지 않더군요. 알고봤더니 바닐라 향으로 이중코팅해서 편안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실험정신이 투철해서 진짜 비타민제가 맞을까 싶어 입에 넣고 가만히 녹여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간이 지나서 코팅이 녹으니까 신맛이 나더군요^^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는 60개들이 한통인데, 하루에 한알을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남성들은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식사의 불규칙한 습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 때문에 피로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점심식사의 경우에는 제시간에 맞추어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1~2시간 빠르기도 하고 늦게도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씩은 공복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비타민제를 먹는 이유가 어쩌면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부족해지는 영양분이 없을까 싶은 우려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남성용 <비타플렉스>에는 비타민C가 300mg가 들어있어서 여성용이나 10대가 먹는 <포틴즈>, 노인분들이 먹는 <실버>제품보다 월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오리지날>에는 1000mg이 들어있어 가장 높기도 한데,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과 철의 흡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이죠. 일조에 쉽게 말하면 피로회복에 좋다는 뜻으로 보여지네요^^


남성들의 몸에 맞게 만든 파란색의 <비타플렉스>를 아침마다 한알씩 복용하고 있는데, 비타민 특유의 신맛이 없어서 부담이 없어 좋더군요^^


휴대하기에도 편리한 플라스틱 용기에 간편하게 열수있도록 뚜껑으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잊지않고 복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진짜 마음에 든 건 뭐니뭐니 해도 원산지 표기를 해 놓았다는 데에서 오는 믿음이 가는 제품이라는 거죠. 소위 짝퉁이라고 하기도 하는 불량품들이 의약품이나 건강식품들에서 많이 생기는데, <비타플렉스>는 고려은단이라는 회사 브랜드를 지니고 있고, 제품자체도 비타민의 함유와 미네랄 함량은 물론 원산지가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남성용의 경우에는 비타민이
비타민C 300mg  ------------- 영국
판토텐산  40mg  ------------  영국
비타민B1  25mg ------------  독일
비타민B2  20mg ------------  독일
비타민B6  8mg   ------------- 독일
비타민B12  9mg ------------- 스위스
비타민A   250ugRE ---------- 스위스
들어있고

미네랄의 성분표시와 원산지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연         2.00mg   -------- 독일
마그네슘    3.00mg   -------- 독일
크롬        3.30mg    -------- 독일
칼슘        0.65mg    -------- 네덜란드

소비자가 보기에 단순히 비타민이 들어있다고 해서 안심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원산지가 어디인지 꼼꼼히 따져보는게 최근 먹걸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기겠죠. 장을 보는 주부들도 두부 한모를 살때에 주재료인 콩이 어디 제품인지를 꼼꼼히 들여다보실 겁니다.
<비타플렉스>, 같은 비타민제품이라도 다같은 피타민제가 아닌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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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는데, 여전히 겨울의 매서운 한기를 느끼게 하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가끔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묻어나는 날씨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 최근들어 국외적으로 어수선함이 많이 보여서인가 보네요. 일본의 지진피해도 그러하고, 리비아에서 내전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전쟁발발도 그러하고 말입니다.

차가운 봄바람(?)을 타고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왔답니다. 두달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인 <mas>가 도착했기 때문이죠^^ 받을 때마다 즐거운 <mas>는 소비자에게 제품과 트랜드에 대한 자세하고 알찬 정보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매거진이죠. 보내질 때마다 4~5종의 다양한 제품들이 종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답니다. 3월호 <mas> 매거진은 특별한 모습이네요. 기존에 받았던 하얀색 택배 포장지가 아니라 3월호라서인지 오렌지색 포장지가 눈에 띄입니다. 보기만 해도 왠지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포장이예요^^



2011년 3월호 <mas>에는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눈길을 끄는 건 요즘 IT산업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테블릿PC에 대한 트랜드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11월부터 받기 시작한 <마스>는 리뷰매거답게 다양한 먹을거리와 미용에 대한 기사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는 기사들도 눈에 띄었구요. 3월에는 마침 요즘 눈독들이고 있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을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최근 테블릿PC의 출시소식과 장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군요. 흠 기사읽으면서 지름신이 강령~~할 수도 있겠더군요^^

<마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함께 동봉되어 보내지는 다양한 제품들이겠죠. 화장품 샘플에서부터 먹을거리에 이르기까지 <mas> 매거진과 함께 보내진 제품들을 그동안 받았었는데, 3월호에는 어떤 제품들이 함께 있는지 보시죠~~


포장지를 개봉하고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다 봤습니다. 풍성함이 그대로 전해지죠^^ 이 많은 제품들을 언제 다 사용해 볼까 걱정 고민할 필요까지는 없겠죠 ㅋㅋ

1. 고려은단 비타플렉스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는 들어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갑니다. 완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타플렉스는 주원앓이를 일으켰던 현빈을 모델로 해서 3월호 mas 커버에도 실려있습니다.


비타플렉스 음용하면 나중에 현빈처럼 될까요?
<마스>에서 제품을 보내주기 전에 미리 카페를 통해 받는 사람의 연령과 성별을 확인하고 꼼꼼히 보내준 제품인데, 60개 들이 완제품을 보내주었답니다. 여성용과 남성과 노인과 아이 연령과 성별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꼼꼼함이 엿보이는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입니다. 평소에도 직장을 다니는지라 점심을 먹고나서 휴대용 은단을 먹고 음식냄새를 없애기도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고려은단 비타플렉스>는 비타민제로 하루에 한개 복용이라네요. 60개니까 두달분이 되겠네요^^

2.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 시리즈

남성이라서 여성용 화장품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기는 하지만 3월호에 들어있는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시리즈 샘플은 여성분들에게 욕심나는 화장품으로 보여지네요~~


3개 시리즈 제품으로 된 샘플인데, 단계별 화장품인 듯 보여집니다. 트러블 진정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남성들에 비해서 기미 주근깨 등에 민감한 여성분들이라면 DHC 클래리파잉 메이크업이 탐나는 제품일 듯 싶네요^^

3. 리포존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

3월호에는 특이한 제품이 하나 눈에 띄네요. 기존의 화장품이 대체적으로 얼굴에 바르거나 화장을 지울때 쓰는 포밍 제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3월에 보내준 제품에는 몸매를 관리하는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지난번 1월호에서는 <바디크림> 제품이 보내져서 샤워하고 바를때마다 킁킁거리면서 벌꿀향에 취했었는데 말이죠^^


리포존의 <슬리밍 앰플>인 바디 시크릿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바르는 타입의 제품으로 절대 마시면 안되는 제품입니다. 앰플 형태로 하나씩 사용하는 제품인데, 7개들이 제품으로 일주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그럼 매일매일 샤워하고 발라야 하나?)

피부에 영양공급과 피부탄력을 제공하는 제품인데, 셀롤라이트와 피하지방을 관리함으로써 허리병 몸매를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여성들의 허벅지 살이나 허리살 등에 골고루 바르면 효과가 있을 제품이기도 하네요^^

마른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죠?

4.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비타민 영양제인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와 함께 눈길가는 또다른 하나의 제품이 있는데, 남성인 저로써도 왠지 눈길이 가는 제품이 있답니다.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이라는 제품이예요^^


제품은 모이스처라이징 크림팩과 아로마 세럼 2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인데, 바르게 되면 피부가 도자기처럼 빛이 나게 된다고 하네요. 요즘 TV에서 보면 연예인들의 피부가 마치 잘 구어진 도자기의 표면처럼 빛이나고 주름이 없는 모습이잖아요. 닥터엠엘이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 여성분들에게는 완전 소중한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왜 남자인데 눈길이 가냐구요?
다름아닌 닥터엠엘이의 오버나잇 투스텝 솔루션은 얼굴에 바르고 숙면하면 잠자는 동안 피부가 개선된다는 화장품인데, 아로마라는 글씨가 눈에 띄더군요. 최근들어 계절이 바뀌어서인지 잠자는 시간대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대체적으로 늦게 잠들곤 하는데, 아로마 효법으로 혹시 숙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어서죠^^

풍성함으로 가득찬 <mas> 3월호에는 기사면에서도 읽을거리가 흥미를 끄는 기사가 눈에 띄는데, 함께 보내준 체험 제품들도 유독 눈길을 끄는 제품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마치 택배포장지처럼 봄향기를 가득 실은 오렌지 향기가 전해지는 mas 3월호예요^^
제품들 사용해보고 차후 리뷰 하나하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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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샤워후에 바르는 바디로션하면 흔히 떠오르는게 오일성분의 액체타입(물 같은)의 바디로션을 생각하게 됩니다. 니베아, 혹은 존슨앤존슨 같은 제품이 대표적으로 생각이 나는데, 특별한 바디로션이 있더군요. <버츠비 바디로션>이라는 제품인데, 특별한 제품이라서 시선이 가는 제품이예요.

<BURT'S BEES 바디로션>은 다른 바디로션과는 달리 피부가 먼저 느끼기보다는 오감 중 코가 즐거운 제품이더군요. 벌꿀 향이 나는 제품인데, 샤워후에 바르고 나면 자꾸만 가까이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왜냐구요?
다름 아닌 향기 때문이죠. 달꼼한 냄새때문에 자꾸만 피부로 코를 가까이 대고 싶어진다고 해야 할까 싶어요. 음식을 하다보면 버터를 후라이팬에 달구게 될 때가 있는데, 그 달콤한 버터향이 나는 듯 싶기도 하고, 암튼 하루종일 샤워하고 나면 향기때문에 손등에 코를 대고 싶어지더군요.


<버츠비 바디로션>은 벌꿀성분으로 만들어진 듯 싶은데, 튜브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0g 제품으로 노란색인데, 다른 제품들이 흰색이나 혹은 물같은 투명한 색채와도 비교가 되더군요.

 
튜브를 눌러도 흘러내리지 않고 연성같은 타입이라서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자마자 향기때문에 코가 즐거워지고 자꾸만 군침이 돌게 합니다. 샤워하고 나서 바르면서 입안에 침이 고이게 하더군요. 먹고싶어지는 바디로션이기 때문이죠.


점도가 화장품에서 크림같은 형태라 몸에 바르게 되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크림제품보다 점도가 조금 더 높은 듯 싶기도 합니다), 몸에 바르고 문질러 주면 금새 흡수가 되더군요. 향기도 하루종일 지속되는 향기여서 사람들 만날때마다 자꾸만 자신의 몸쪽으로 고개를 숙이게 만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향수처럼 강렬하게 나지는 않는 향기이기는 하지만, 오랜시간 지속되는 향기이기도 합니다. 단 <버츠비 버디로션>을 사용할 때에 주의할 점이 있을 듯 싶어요. 버터향이나 혹은 벌꿀향을 싫어하는 분이라면 결단코 사용해서는 안될 제품이라는 것이겠죠^^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혹시 '어디선가 고소한 냄새가 난다고 하지 않나요' 하고 묻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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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케이스부터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화장품 <더스킨 류>입니다.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는 <더스킨 류>를 <MAS>와 함께 받았었죠. 리뉴얼 크림과 부스트 세럼, 유스 페이셜 오일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은은한 향도 좋았지만, 사용하고 나니 촉촉한 피부가 자꾸만 손이 가게 하는 화장품이더군요.

부스트 세럼

<더페이스 샵>이 내놓은 <더스킨 류>는 '되돌려준다'는 REWIND를 줄인말로 피부시간을 되돌려 준다는 의미와 한자어인 흐를류로 피부를 순화해준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안티에이징 브랜드 화장품입니다. 피부노화의 결과물을 주름이 아닌 생성 원인부터 분석해 진단함으로써 깊은 곳에서부터 노화를 방지해준다는 뜻이 담겨 있는 말이기도 한다네요.

3가지 제품 중 먼저 부스트 세럼은 농도가 짙은 물같은 형태의 제품입니다. 세안후 물기를 닦아내는 과정에서 피부건조와 당김이 일어나고 노화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이를 방지해 주는 제품같기도 합니다. 물기가 있는 단계에서 사용해도 흡수가 빠른 제품인데, 매끈한 피부를 위한 제품같기도 해 보였습니다.


물처럼 흐르는 정도는 아니고, 바르게 되면 천천히 흘러내리는 정도의 농도를 지니고 있는 형태입니다. 흡수도 상당히 빠르더군요.

리뉴얼 크림
 
세럼이 피부의 진정작용을 하는 일종의 기초적인 화장품이었다면 두번째 제품인 리뉴얼 크림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제품으로 생각해도 될 듯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 크림타임의 제품인데,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많이 풍기는 향기가 그다지 짙지 않아서 가볍게 발라도 좋았습니다.


영양크림을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바르고 나면 촉촉해지는 피부를 경험할 수가 있더군요. 겨울철에 특히 건조해져서 얼굴에 하얗게 일어나는 화이트헤드 유형의 피부를 가진 분들이라면 좋아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더페이스샵>은 흔히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제품이라서 화장품 가격대를 낮춘 제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이기도 할 겁니다.



부스트 세럼과 리뉴얼 크림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촉촉해진 피부때문에 자꾸만 얼굴에 손이 가기도 했습니다. <더스킨 류>는  <MAS>를 통해서 샘플을 받기는 했었지만 마치 정품케이스를 보는 듯한 고급스러움이 엿보이기도 하는데, 부스트 세럼과 리뉴얼 크림에는 캐비어 추출물이 20% 함유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철갑상어 아시죠?

유스 페이셜 오일

두가지 제품군 외에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유스 페이셜 오일>이라는 제품입니다.


작은 유리병에 들어있는 제품이었는데, 보기에는 물처럼 보이는 액체입니다. 워낙 소량이라서 사용하는 방법도 스포이트로 찍어서 사용하게끔 되어 있더군요. 크림을 사용하고 나서 사용해 보았는데, 앞서의 제품이 향기가 약한데 반해서 <유스 페이셜 오일>은 향수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은은한 향이 나기도 하더군요.

물처럼 투명한 화장품인데, 보습감이 정말 좋더군요. 피부에 금방 흡수되는 것도 특징인데, 흡수되고 나서도 향기는 계속해서 남아있더군요. 캐비어 추출물과 캐놀라 오일이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제품이었습니다. 부스세럼과 리뉴얼 크림과는 달리 오일에는 10%의 캐비어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부스트세럼-리뉴얼크림-유스페이셜오일 순으로 사용했는데, 하루종일 촉촉함이 유지되는 듯 했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라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많이 받기도 하고, 외출하게 되면 날씨탓에 피부가 당기는 듯한 느낌이 더러 받았었는데 <더스킨 류> 제품은 하루 낮동안 밖에서 생활에도 계속에서 촉촉한 느낌이 유지되는 듯 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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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면 피부가 건조해짐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건조해지기 때문에 때로는 피부가 땡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죠. 기온이 추워서 다른 계절보다는 더 피부에 신경을 쓰게 되기도 할 듯해 보여요. 기미, 주근깨 등의 피부트러블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찾아오는 불편한 현상이 있다면,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에 얼굴에 하얗게 일어나는 현상, 화이트헤드라고 하던데, 그런 불편한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남성들의 경우에는 특히 화이트헤드가 많이 생겨나는 피부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화장품들도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다 평상시에 피부에 대해서 맛사지나 별도의 크림 등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피부를 비교할때 흔히 남자들은 '악어피부'라는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여성들에 비해서 피부가 거친느낌이 있기도 하죠.


<쌍빠 어반 익스프레스 마스크>라고 들어보셨나요?
프랑스의 에스테틱의 명가 파라보의 27년 노하우를 집약하여 만든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가 <쌍빠>라는 브랜드입니다.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많이 애용한다는 브랜드라고도 하는데, 사실확인을 해보지는 못했던지라 패스하고....

얼마전 <MAS> 책자와 함께 받은 제품들 중에 <쌍빠> 마스크팩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설 연휴도 있고해서 나이가 있는지라 조금은 젊어보이려고 욕심을 내서 설 전날 마스크 팩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쌍빠 어반 익스프레스 마스크>는 얼굴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있는 제품들과는 달리 얼굴 윗쪽과 아래쪽으로 분리되어 있는 2중 팩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이마와 눈, 코 주위를 마스크하는 부분과 입 주위를 커버하는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이죠. 얇은 비닐 커버로 표면이 보호되어 있고, 뒷면은 빳빳한 커버로 동봉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기존에 사용해본 마스크팩은 대체적으로 일체형을 사용해 보았었는데(그래봐야 1년에 한두번 정도 했을까 싶어요), 일체형의 경우에는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얼굴 전체를 한꺼번에 골고루 커버해야 하기 때문에 한쪽부분이 말려들어가기도 하고, 쭈글쭈글하게 매끄럽지 않게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2중 커버용은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사용하기가 쉽기도 하고, 특히 <쌍빠> 마스크 팩의 경우에는 얼굴에 가볍게 붙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얼굴에 밀착되더군요. 밀착감이 다른 사용해본 제품들보다 좋다는 얘기죠.

<쌍빠>는 스킨과 에센스 그리고 크림이 한꺼번에 배합된 마스크 팩입니다. HLB 하이드로겔 마스크라고 하는데, 전문용어에 대해서는 박사가 아니라서 넘어가기로 합니다.

<쌍빠> 마스크팩이 좋았던 것은 천 커버에 영양분이 들어있는데, 사용서에는 30분정도 팩을 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마스크 팩의 경우에도 30여분 사용하고 나면 대체적으로 영양분이 흡수가 되서인지 마스크 팩이 말라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쌍빠 어반익스프레스 마스크>는 30여분을 사용해도 여전히 마스크팩이 축축하더군요. 스킨과 에센스, 크림이 한꺼번에 들어있어서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여러번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한번 사용한 것이었는데, 설 전날 마스크 팩을 사용하고 나서 설을 보내기 위해서 다음날 큰댁으로 갔었는데, 얼굴색이 좋다고 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나이가 하나둘 먹어가면서 얼굴 눈가으 주름도 생겨서 나이가 들어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마스크 팩으로 겨울철 얼굴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한달동안 꾸준하게 팩을 해준다면 어려보인다는 말을 듣게 되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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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정신없이 보내는 일상의 시간속에서 받아본 <MAS>책자와 그 속에 담겨있던 몇가지 샘플들. 처음에는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메타블로그에서 보내준 선물이려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적혀있는 메모지가 눈에 띄어있었죠. '보내준 샘플에 대해서 리뷰를 올리지 않아도 그에 대한 제재나 반송은 없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나마 제품에 대해서 리뷰를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하는 식의 정중한 문구였습니다. 제품을 써보고 리뷰를 쓰지 않아도 제재가 없다는 말이 고맙기도 해서 한개 제품에 대해서 리뷰글을 올리고 화장품 샘플은 평소알고있는 분들에게 양보했었죠.

<MAS>가 벌써 3호를 발간했습니다. 지난주에 받았었는데, 세번째 택배에도 정성스럽게 포장된 샘플들이 들어있더군요. 특이 3호에는 1,2호에 기재되었던 표지모델이 바뀌어져 처음에는 외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책자와 두번째 책자에는 가수겸 MC, 탤런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승기가 모델로 수록이 되어 있었는데, 세번째 책자를 맞아서는 여성으로 모델이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이승기가 <MAS>의 전속모델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더군요^^
이번 세번째 <MAS> 책자의 표지모델에는 배우 한지민씨가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택배로 우송되어진 샘플들을 보니까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에 한지민씨가 모델로 되어 있는 <마몽드> 제품이 실려있습니다.


<MAS>와 함께 보내진 화장품 샘플들입니다(마스크팩은 정품으로 보이죠^^ 쌍빠라고 하는 마스크 팩인데 한개가 들어있는 듯 보여져요). 보기만 해도 제품들이 왕창~~~

지난호에 보내졌던 제품들보다 샘플단위의 비닐에 들어있지 않아서 더 좋아 보여요^^.
샘플들이라고 하지만 왠지 더 고급스러운 모습이기도 하구요. 무엇무엇이 들어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하나,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시리즈

우선적으로 눈이 가는 제품은 역시 표지모델인 배우 한지민 때문인지 <마몽드 컨트롤> 제품이 눈에 갑니다.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라는 제품외에도 두가지 샘플 제품이 더 있는데, 작은 용량에 들어있지만, 분홍색의 케이스가 무척이나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3가지 제품은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와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크림> 그리고 <마몽드 에이지 아이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단계로 피부노화를 막아주고 주름방지와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인 듯 보여지네요. 

둘, 더스킨 류

마몽드 화장품과 함께 동봉되어 보내온 또 하나의 눈길가는 제품은 <더스킨 류> 제품들입니다. 더스킨 류 역시 <마몽드 컨트롤> 제품과 같은 3단계 샘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스킨 류>는 샘플이지만 고급스럽게 검은색 포장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눈길이 확 가는 샘플이기도 하더군요. 크림과 부스트세럼, 그리고 유스 페이셜 오일로 구성되어 있어 샘플이라고는 하지만 완제품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류(REW)는 되돌려준다를 줄인 말로 피부시간을 되돌려준다는 의미와 한자어 흐를 류로 노화의 결과물을 주름이 아닌 생성 원인부터 분석 진단하여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안티 에이징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사용하기 전부터 왠지 젊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예요.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욱 느끼게 하는 샘플 케이스입니다.

셋, 쌍빠 - 마스크 팩

매호마다 받아본 <MAS> 책자와 샘플제품들 구성에서 한가지는 빠지지 않고 들어있었던 듯 싶어요. 바로 마스크 팩 제품이죠. 이번 3호에도 역시 마스크팩이 하나 담겨져 있었는데, <쌍빠>라는 제품의 다소 생소한 제품입니다.


<마스> 책자를 보니 제목이 정말 간지납니다. '할리우드 여배우의 사랑' 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오는데, 30분 투자해서 30시간 진주처럼 매끈하고 반짝이는 피부로... 라는 문구의 안내문이 함께 들어있더군요. 그런데 마스크 팩 제품군은 대체적으로 저녁에 하는 제품에 해당한다고 해야 할듯 싶어요. 퇴근하고 나면 8시나 9시경에 팩을 한다고 가정할 때, 다음날 아침에는 출근하기 위해서 세안을 할 듯한데.... 여성분들은 바로 메이크업 하실려나?....

넷, 버츠비 바디로션

마지막으로 담겨있는 제품은 버츠비 바디로션입니다. 바디오션는 오일종류를 사용해본 적은 있었는데, 버츠비 바디로션이라고는 하는데, 살짝 엿보았는데 크림타임이더군요. 겨울철이면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워서 각질이 많이 발생할 수 있기도 한지라 간혹 샤워하고 오일제품을 바르고는 했었는데, <버츠비 바디로션>은 어떨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살짝 공개해 본다면 <버츠비 바디로션>은 왠지 자꾸만 피부로 느끼는게 아니라 코로 느끼는게 더 많다는 사실.... 그만큼 향기가 미각을 돌게하는 향기라는 거죠. 코와 입이 즐거워지는 바디로션이라고 해야 할까요?


4가지 샘플들로 구성되어 있는 <MAS> 3호(2011년 1월호)는 기존 제품들보다 풍성한 모습이예요. 물론 제품 종류로 본다면 기존보다 수가 줄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 제품당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적게 구성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기존보다 더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제품들이 담겨있어서 왠지 더 실속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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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대라는 말이 와닿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세대라는 범위에 드는 호사를 만끽했던 2010년을 보낸 듯 싶습니다. 회사와 집이라는 정해져있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지도 못했던 세상을 경험했던 것도 블로그라는 세계가 전해주었던 소중했던 세계였죠.
 
누구나 일탈을 꿈꾸기도 어쩌면 일상이라는 고리타분한 시간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가지고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어린시절에는 학교라는 곳에서 배움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접하게 되기도 하고 설레임이 들기도 하며, 나이가 들어 대학이라는 곳에서는 학업과 자율이라는 두 세계의 공존을 경험하기도 하죠. 그렇지만 사회에 진출하면서부터 사람들은 정해진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인가 봅니다. 회사를 다니는 셀러리맨들에게는 승진이나 혹은 급여의 인상만을 쫓게되고 그것이 전부인 듯하기도 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젊었을 때의 자유스러움을 생각할 겁니다. 일탈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것은 어쩌면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일과의 연속이 주는 지루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할 듯 합니다.

블로그라는 세계는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었습니다. 특히 영화나 공연 등을 좋아하는지라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던 세계를 접하게 되기도 했었죠.

1. DSLR 카메라로 즐기는 즐거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덜컥 지름신이 강령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재작년이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인터넷 마케팅이라는 소위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것에 여러번 참여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현장을 찾았는데, 변변한 사진기 하나 들고있지 않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들더군요. 단지 제공되어지는 사진이나 스틸컷에 의지하기 보다는 직접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으로 덜컥 남대문시장에서 DSLR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었죠.


처음에 DSLR을 구입했을 당시에는 아무것도 기계적인 것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자동(매뉴얼)에 놓고 사진기의 셔터를 눌렀었는데, 점차 아웃 포커싱이니, 조명에 대한 조리개의 정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었죠. 올해에는 나름 전문사진 작가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실내나 실외의 조명이나 인물이나 사물을 찍을 때에는 어떻게 찍는게 매력있는지를 배웠던 한해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으례히 사진기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어떻게 사진을 찍는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니 자연스레 습득이 되더군요.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DSLR 카메라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는 전부를 습득하고 있지는 못하고 진행형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작년에는 한개의 사진을 찍을 때에도 4~5장을 찍어서 그중 하나를 건졌다면 올해에는 2~3컷을 찍고서도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사진을 얻는다는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카메라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진행형이기에 내년도까지도 재미는 잃지 않을 듯이 보입니다.

2. 취미생활의 극대화를 맛보았던 한해

2010년에 블로그가 주었던 최고의 즐거움은 평소 여가생활로 즐기던 문화생활을 만끽했었다는 점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영화를 보는 재미는 블로깅의 최고 즐거움이었던 듯 싶더군요.


2009년 <올블로그> TOP100 블로그로 뽑히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즐거움이었던 듯 싶은데, 기존에는 개봉영화를 직접 돈을 지불하며 관람하고 리뷰를 올리던 일이 많았었습니다. 또한  TV의 드라마 등에 대한 간단한 리뷰글을 올리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활동들이 올블로그 TOP100에 올라가게 된 듯 싶어요. 이러한 인터넷 상에서의 활동탓인지 작년 연말부터 시작되었던 포탈사이트 다음의 <무비로거>에 선정되면서 한달에 평균 3~4편의 개봉영화들을 보게 되는 특전까지 얻게 되었었죠.

개봉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까지 공개하기보다는 영화에 대한 관람 포인트나 혹은 주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리뷰글을 올렸었는데, 상반기에는 무비로거로 활동하면서 블로깅의 즐거움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1기 무비로거가 끝나고 나서도 다양한 행사 등에 블로거로 참가함으로써 일상적인 생활패턴과는 다른 세상을 만났던 한해였습니다.

3. 특별한 만남과 이야기들
 
영화나 공연에 대한 관람은 한명의 관객으로 문화를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단방향적인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죠. 그 외에도 2010년에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한편의 영화같은 생활이었습니다. 일반인들로써는 만나기 힘든, 만난다 하더라도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없을법한 사람들을 만났던 것이죠.

<배우 하지원씨와의 인터뷰 : http://71hades.tistory.com/1051>

그중에서는 영화배우인 하지원씨도 직접 마나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탤런트 한혜진씨도 만나볼 수 있었고, 가수 마야, 배우 장근석 등의 인기 연예인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의 주제가 영화와  TV 드라마에 대한 리뷰가 주를 이루다보니 블로그들과의 만남이라는 자리에 뽑히게 되었던 것이라 보여집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았던 배우들을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이었죠. 특히 회사에서의 업무와는 달리 새로운 경험이기도 해서 활력소가 되기도 하더군요. 가끔은 회사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미팅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지만,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은 아닌 특별한 경험이자 즐거움이었습니다.

4. 업무가 아닌 블로깅의 즐거움은 현장

블로깅의 즐거움은 아마도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특정한 틀이 있어서 그 틀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는 일종의 <1인 미디어>라는 점이 매력이라 할 수 있겠죠. 1인 미디어라는 점은 한편으로 정보전달이라는 측면에서 정확성을 요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애써서 기승전결로 나뉘어 전달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블로그라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어떤 현장이나 상황에 대해서 그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겁니다. 글을 통해서 현장을 설명하는 기술법도 있겠고, 사진을 파노라마 식으로 엮어서 전달해주는 이미지법도 있겠죠. 그렇지만 그 형식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2010년에는 여러 행사에도 참석했었는데, 그때마다 사진으로만 전달해 주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했었고, 글을 써서 상황을 전달하기도 했었습니다. 특별한 제작발표회 등에도 참석할 수가 있었죠. 특별히 어느 연예인의 팬이라서 참석한 것이 아니라 블로거의 한사람으로 현장을 참관할 수 있었던 것이죠.

<나눔 프로젝트 꿈, 날개를 달다 제작발표회 : http://71hades.tistory.com/1135>

전문 기자들이 모여있고, 사진기자분들이 분주하게 사진을 찍는 제작발표회나 혹은 특정한 장소 등에 참석해서 나름대로 사진도 찍으면서 직접 현장을 만끽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한 현장의 모습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전달해 주기도 했던 한해 였습니다.

현장에 참석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라면, 인터넷 세상 특히 블로그 세상은 무궁무진함을 느낀다는 점이기도 했던 한해였었죠. 소소하게 직장인으로써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알게 모르게 접하게 되는 새로운 소식들이 많더군요. 특히 다양성은 현장이라는 것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고 보여지더군요. 서울에 살고 있지만, 블로거들을 모집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눈에 띄기도 하니까요. 소위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블로거들을 모집하는 형태인데, 축제나 행사 등을 초대하는 공고 등은 쉽게 눈에 띄기도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 곳이 아마도 인터넷 세상일 겁니다. 살짝 발을 담근 정도에 지나지 않는 한해였지만, 무척이나 매력적인 세계가 블로그라는 세계란 것을 알게 한 2010년이었습니다.

5. 때로는 금전적인 혜택도 전해준 블로그

영화를 관람하고 현장을 방문할 수 있는 행운을 전해준 블로그의 묘미는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었죠. 올 한해는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혜택을 받았던 한해였던 듯 싶어요. 특히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나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었던 한해였죠.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글을 쓴다는 것은 만만한 작업은 아니라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 주제를 생각하고 그 주제에 맞추어 몇가지 카테고리를 만드는 일련의 기획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무작정 쓰는 것이 좋아서 시작한다면, 쉽게 지루함에 빠지게 될 수도 있겠죠. 블로그를 처음부터 영화에 대한 리뷰를 시작했었지만, 막상 사람들로부터 익혀지지 않았다면 아마도 개인적으로도 블로그에 대해서 좋은 면을 경험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몇개의 글을 작성하면서 글을 읽기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 숫자들이 늘어나면서 과거 일기같이 쓰여지던 형태에서 보다 전달성으로 변화화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수익도 생기게 되기도 했었죠. 그렇지만 금전적인 수익은 크지가 않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물건을 통한 대리수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차동차를 운행하는지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게 된 네비게이션이나 아이팟터치 등은 아마도 어떤 기분이었을지 알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2010년 하반기에는 대체적으로 소소한 제품에 리뷰에 의해서 얻어진 수익이 많았었는데, 책이나 음반, 혹은 얘기한 것처럼 네비게이션들이었죠. 그리고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전해받았던 <M.A.S> 책자와 다양한 샘플제품들도 그 중 하나일 겁니다.

2010년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너무도 많은 것들을 경험하기도 했고, 많으 세상을 만나보기도 했었던 한해였습니다.

어쩌면 다른 블로그 분들이라면 이러한 다섯가지의 즐거움 외에도 다양한 것들로 즐거움을 만끽하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요즘에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블로거들의 활동성은 방대해지고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겠죠.  다른 블로거들과 커뮤니티를 이루는 것은 쉬운 일일 겁니다. 이를 통해서 상대방이 알고있는 정보를 서로간에 공유할 수도 있기도 합니다. 내년도에는 어쩌면 더 다양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설레기도 하고 웃음이 번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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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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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dslr...
    저도 올해 꼭 사려고 했는데 결국 못사고 말았네요..
    돈도 돈이지만... 구입하려고 마음먹었던 제품들이 선뜻 저한테 다가오질 않네요..ㅋㅋ

    • 카메라를 쬐금 만지작거리게 되니까 슬슬 렌즈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사람들이 왜 여가생활로 dslr를 사면 던 잡아먹는다고 하는지 쬐금 이해가 되기도 해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2. 재미있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저도 내년에는 하데스비기닝님처럼 블로그의 즐거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걱정되는 게 피부관리일 겁니다.
아무래도 겨울철의 건조한 날씨와 더군다나 연말연시라는 점 때문에 직장인들은 잦은 회식이 이어질 수도 있고, 각종 모임 등에 따른 피곤한 일상이 평소보다는 많아지기 때문이겠죠. 사회 초년병들에게는 특히 연말연시 잦은 회식자리와 모임의 연속은 피곤한 몸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성분들이라면 겨울철에 피해야 할 것들이 과로한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탄력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점은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기도 할 듯 싶어요. 특히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의 풍경은 자신도 모르게 피로누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그로 인해 평소에는 괜찮았지만, 갑작스레 화장이 잘 받지 않은 짜증스러움이 들기도 할 듯 합니다. 특히 업무적인 스트레스에 날씨까지 건조하고 추운지라 피부관리가 계절중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로쥬키스의 기능성 에센스로 겨울철 까칠해질 수도 있는 피부를 탄력있게 보호해 주는 건 어떨까요? 흠~ 로쥬키스의 기능성 에센스는 피부탄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을 듯 싶네요.

 

로쥬키스는 모공관리 전문브랜드인데, 로미오(Romeo)와 줄리엣(Juliet)의 키스(Kiss)를 합성한 브랜드명으로 로쥬키스(ROJUKISS)라고 합니다. 키스를 통해 사랑이 더 감미로워지는 것처럼 2개의 제품을 사용직전 혼합해서 만족도와 효과를 높인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하네요~~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MAS>에서 보내준 다양한 제품들 중에 <푸어 타이트닝 팩>과 함께 4종류의 샘플이 있더군요. <피토쉴드 모이스춰 튜닝소스>, <포어 타이트닝 소스>, <코엔자임Q10콜라겐 휠링소스>, <AC클리어링 화이트헤드 소스> 4개의 샘플로 구성되어져 있더군요. 타이트닝 팩은 세안후에 얼굴에 바르고 20여분 정도 놔두면 황토팩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마르면서 얼굴의 모공을 잡아주는 효과라 할까 싶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모공관리와 피부탄력을 위한 제품으로는 4가지 타입의 샘플입니다^^


앙증맞은 조그만한 용기에 담겨있는 <피토쉴드 모이스춰 튜닝소스>, <포어 타이트닝 소스>, <코엔자임Q10콜라겐 휠링소스>, <AC클리어링 화이트헤드 소스>는 제각기 서로 다른 기능으로 모공관리와 피부탄력을 유지시켜 주는 느낌이 들어요.

먼저 피토쉴드 모이스쳐 튜닝소스는  강력한 보습성분들이 피부에 흡수되어 건조하고 거친 피부결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가볍고 실키하게 흡수되어 끈적임 등이 전혀 없으며,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들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포어 타이트닝 소스는 모공관리 제품으로 탄닌이 함유된 오배자, 위치 하젤, 버드나무추출물 등이 넓은 모공을 수렴시켜 타이트닝하고 피부모공의 온도를 가볍게 낮춰주어 모공을 한번 더 타이트닝합니다. 식물성 바이오 성분이 모공 속으로 흡수된 후 늘어진 피부를 조여주고 탄력을 높여주는 제품이죠. 모공이 넓어지면 화장빨 정말이지 걱정스럽게 만들죠ㅜㅜ.  포어 타이트닝 소스로 넓어진 모공을 잡아보세요^^

코엔자임Q10콜라겐 휠링소스. 이름도 들어도 이제는 피부탄력을 위한 대명사가 되어버린 듯한 코엔자임Q10.... 25세 전후로 콜라겐 생성이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고 하는데, 피부에 콜라겐이 줄어들게 되면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해 각종 피부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때에는 돼지껍데기를 먹어야 하나? 고민 고민...



마지막으로 AC 화이트닝 클리어링 화이트헤드소스. 얼굴에 검은 피지나 뽀루지가 생기면 고민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로쥬키스의 <AC 화이트닝 클리어링 화이트헤드 소스>는 검은 피지와 뽀루지, AC 등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모공의 확장을 가져오는 화이트헤드를 줄어주는 고농축, 고기술 앰플 제품이랍니다~~ 화이트헤드가 있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파파야, 버드나무 추출물, 산사나무추출물, 계피나무추출물, 생강나무추출물, 글리콜산 등이 함유되어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각질과 노폐물을 자극없이 녹여주고 제거하여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개선시켜 주는 트러블성 피부용 세럼타입의 제품입니다.

모공관리에서부터 피부탄력에 이르기까지 로쥬키스의 강력해진 제품으로 겨울피부를 탄력있게 가꾸어 보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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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창간호를 배달받았을 때에는 그다지 별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 두번째 호를 받고보니 새로운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첫 창간호를 보내보았을 때에 함께 동봉되어 있던 메모지를 읽고나서는 '이거 리뷰를 해 달라고 하는건가? 아니면 새로운 뷰티전용 매거진이 창간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주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여서였죠. 더욱이 프레스블로그에서 실시하는 캠페인을 몇차례 참여했었고, 글을 발행해서 등록하는지라 혹시 프레스블로그에서의 작은 선물은 아닌가 하고 별 생각없이 보내주었던 물건들을 사용해 보기는 했었죠. 더욱이 보내준 화장품 샘플들에 대해서 별다른 리뷰등록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지 않고, 사용해보고 특별한 제품이라면 리뷰를 작성해 달라는 식의 코멘트가 담겨있는 메모를 보았기 때문에 리뷰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다는 게 솔직한 표현일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호를 받아보고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이하 프블)에서 천명의 블로그에게 보내주는 선택된 블로그 중에 한사람인데, 성의없이 사용만 하고 입을 씻는다는게 예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창간호를 받았을 때에는 당황되기도 했었습니다.
어라 이게 뭐지? 하는 의아한 생각이 엄습했기 때문이었죠. 이메일을 통해서야 프블에서 보내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었죠. 창간호에도 6종류의 화장품 셋트 샘플과 인델리커리가 들어있었는데, 이번에 두번째 호에서도 6종류의 제품들이 예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박스를 열고보면 정말로 정성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배달중에 혹시라도 다른 제품들과 섞이지 않게끔 소형 박스들로 가지런히 포장되어 있고, 각 소형 박스에는 <m.a.s>라는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택배를 많이 받아보면 아시겠지만, 왠만해서 내용물안까지 가지런하게 정돈되어 보내주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내용물을 엠보싱 비닐로 둘둘 말아서 박스에 담은 택배도 있는데, 그런 택배물에 비하면 <mas>의 포장은 보는 사람에게도 정성을 느끼게 하는 포장입니다.


창간호에는 가수이자 탤런트, 오락프로그램에서 MC로도 맹활약하고 이승기씨가 표지모델로 등장했었는데, 두번째 호에는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전해주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더군요. MAS는 일종의 리뷰전용 매거진으로 사용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샘플을 전달해주고, 제품에 대한 평가를 역으로 조사하는 잡지라고 할 수 있더군요. 창간호와 함께 보내준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며칠 지나고 나서 메일을 통해서 제품들에 대한 평가를 설문조사에 참여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일종에 소비자 중심의 사용평가서를 받는다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배달된 두번째 호에는 <더 샘, 잼 미라클>, <DHC Q10 시리즈>, <애경, 에스테틱 하우스 스마일 리프팅 프로그램>, <로쥬키스, 기능성 에센스 포어 타이트닝 라인> 그리고 먹거리 종류인 <CJ, 유기농 쌀 100%로 만든 유기농 햇반과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 이탈리따>가 들어있었습니다.


창간호를 받아보고 함께 들어있던 샘플들을 사용해보았는데, 지속적인 제품들이 아니라서 말 그대로 한번 사용해보기만 했을 뿐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지는 않았었는데, 두번째 제품들을 받고보니 눈에 띄는 제품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좀 미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어쩌면 1000명이라는 블로그안에 선택적으로 보내졌을 터인데, 하는 미안한 생각이었죠.

이번 두번째 호와 함께 보내주었던 제품들 중에 눈길이 가는 것은 주름개선제품인 로쥬키스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MAS와 함께 보내준 제품들은 화장품 종류들이어서 여성분들에게는 상당히 필요한 제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장품이라고 해야 남성로션과 남성크림이 전부이다보니 화장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전무하기도 합니다. 여성용 화장품들을 볼 때마다 갖가지 용어로 진열되어 있는 제품들 명칭들을 만날때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는 말이 나올정도로 화장품과는 인연이 많지 않다고 해야 할까 봅니다. 아주 간혹 피부가 꺼칠하다 할 때에는 마스크 팩 정도로 끝이니까요.


그런데 나이가 들고보니 주위에서 주름이 많아졌다는 얘기도 듣고, 피부가 거칠하다는 말도 듣기도 합니다. 남자이니 피부에 대해서 그다지 많은 얘기들을 하지는 않지만 중년이 되니까 소위 늙었구나 하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들을 하죠. 예전같지 않네? 너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 하는 식으로 얘기하니까요. 여성과는 달리 중년 남성의 얼굴 피부는 주름으로 판가름이 나죠. 잔주름보다는 굵은 눈가주름이나 입가의 팔자주름이 선명하니까요.

몇년 전까지는 피부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자꾸만 거울을 보면서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예전과는 달리 주름도 더 깊어진 듯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경이 쓰이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MAS> 두번째 호와 함께 보내준 기능성 화장품 샘플 셋트를 보니 유독 눈길을 잡는 제품이 눈에 띄이더군요. 피부탄력을 되살려주는 제품과 주름개선 제품이었습니다.

이제는 남자도 피부를 신경써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특히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많은 분들이라면 피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듯 싶어요. 화장품은 여성들의 전물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MAS를 받고 샘플들을 사용해보니 여성들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MAS가 언제까지 보내올지 모르겠는데, 너무 기분이 좋기만 하네요^^ 제품들을 미리 사용해보고 평가할 수 있다는 평가단이 된 듯한 기분도 들고, 특히 보내준 포장에서도 정성이 들어있는 듯 싶어 받는 사람에게 더욱 기분을 업시켜 주는가 봅니다. 샘플들이지만 사용해보고 몇 제품들에 대한 사용기를 앞으로는 올려볼까 합니다^^
이러다 화장하는 남자가 되는 건 아닌가 싶어요 ㅋㅋ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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