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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

월드인베이젼(2011),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하리라 2011년에 개봉하는 영화들 중에 눈길을 끌던 영화가 SF 외계인의 지구침공이라는 소재의 이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신도림CGV를 통해서 늦은 시간에 흥분되는 기분을 안고 영화를 관람하게 되었죠. 이나 , , 와 같은 장르의 환타지나 SF영화를 즐기는 편인지라 영화 은 무척이나 기다렸던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영화가 관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인 특수효과와 화려한 특수효과 등이 SF영화에서 많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외계인의 지구침공이라는 소재는 영화에서는 많이 다루었던 장르이기도 합니다. 지구인의 친구가 되었건 아니면 적이 되었건 미지의 우주 저편의 생명체들은 지구에 살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늘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겠고, 혹은 우주로의 여행을 꿈꾸기도 할 겁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에서는 외계인을.. 2011. 3. 16.
드래곤길들이기(2010), 상대를 움직이는 것은 모양새가 아닌 마음이다 오랜만에 만나보게 된 애니메이션 영화인 는 관람하기 전에 미리부터 판단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단순히 이니 혹은 와 같은 아이들이 보기에 흡족할만하다고 느껴지는 영화는 아니라는 얘기죠. 그에 비해 성인들이 보기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것이 다름아닌 3D영화의 열풍을 몰고왔던 작년 연말에 개봉되었던 나 실제 배우의 이미지를 실사로 처리했었던 라는 애니메이션을 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최근 개봉되는 애니메이션의 분류는 단순히 아동용이니 성인용이니 하는 구분을 넘어서 누구나가 즐겨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게 특징이기도 합니다. 영화속에 숨어있는 교훈적인 내용도 단순히 아동용으로만 치부하기에는 깊이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기도 합니다. 3D 영화인 드림웍스의 를 보기위해서 신림동.. 2010. 5. 24.
디스트릭트9(2009), 인간에 대한 불편한 진실 과 으로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영향력있는 감독으로 굴림하고 있는 피터잭슨이 제작한 이 개봉되었습니다. SF 장르를 즐겨보는 편인지라 개봉소식에 주말을 이용해 관람하게 된 은 독특한 소재가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영화는 흔히 영화팬들에게 친숙한 외계인의 모습을 담아내기보다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문명화된 외계인의 모습은 익히 알려진 것처럼 신체가 퇴보되고 지능이 극도로 높아짐에 따라 비대칭 구조로 일관되었던 나 혹은 에서 보여졌던 외계인의 모습이 아니라 마치 나 에서 본듯한 괴이한 형상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의 어느날 외계에서 비행물체가 지구를 찾아오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됩니다. 그렇지만 지구침공이나 지구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서 찾은 것이 아니라 지구라는 행성에 불시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 2009. 10. 19.
디스트릭트9 (2009), 독특한 소재에 톡톡튀는 마케팅 시리즈로 장대한 환타지 영화를 선보였던 피터잭슨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SF영화의 장르로 볼때,< 디스트릭트9>은 독특한 소재임에 분명하다. 기존 환타지나 SF에서 주로 다루어졌던 외계인의 모습과는 달리 에 등장한 외계인의 모습은 색다른 모습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나 혹은 시고니워버를 일약 여전사로 만들어버린 시리즈 혹은 톰크루즈의 에서 지구를 공격해온 외계인이나 팀버튼 감독의 에서 봐왔던 외계인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인간을 대상으로 살육과 번식의 목적을 지니고 있는 에일리언을 제외한다면 과학기술의 발달이 월등하게 높다는 점이 그것이다. 이는 UFO라는 우주선을 제작할 만큼 월등한 지적수준을 지니고 있다는 가정을 세워두었기 때문일 듯 보여진다. 나 혹은 .. 2009.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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