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나 혹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아이템이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물론 이런 생각이라면 당연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일 거라는 건 당연하겠다. 헌데 블루투스 헤드셋 하나를 구입하려 하면 사실 스마트폰 악세서리 치고는 꽤 금전적인 압박을 받을 것은 뻔한 일이겠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은 편리하다. 과거에는 와이어드 이어폰(지금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이 많았고, 간혹 선없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곤 했었던게 엇그제 이야기인 듯 하다. 처음 블루투스 제품군이 나왔을 때에는 와이어드 제품군과 음질적인 차이는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 했었다고 여긴다.

 

무선이냐 유선이냐의 차이가 기술적인 차이겠지만 예전에 블루투스 헤드셋은 대체적으로 차량용 핸즈프리로 많이 출시되었었고, 최근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많은 기업들에게서 출시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에 비해서 음악 등을 듣기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음질을 전달하기 위한 고도기술이 요구되는지라 음향업체들에게서 선보이고 있는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파트론'이라는 업체에서 블루투스 헤드셋인 '크로이스.R' 을 공개하면서 휴대용 액세서리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발표회를 가졌다.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크로이스.R 론칭쇼'에 가게 되었는데, 입장하기에 앞서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하나쯤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어연 5~6년이 지난 듯하다.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무한대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상태다. 각종 어플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라 이어폰을 지니고 다니는 것이 일쑤다.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면서 이동하는 시간에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다.

 

솔직히 말해서 '파트론'이라는 업체는 생소한 업체였다. 차량에는 블루투스 핸드프리가 있고,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용 핸드프리를 가지고 있지만 않지만, 와이어드 이어폰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스마트폰과 이어폰이 이어져 있어서 주머니에 넣고 뺄 때에 승객들이 많은 전철안에서는 여간 불편스러운 점이 아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여겨진다.

 

 

그렇다면 파트론에서 선보인 크로이스.R(Croise.R)은 어떤 제품일까. 먼저 파트론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살짝 알아보면 제조업체, 그중에서도 반도체 소자를 생산하던 업체로 분류할 만한 업체다. 듀플렉서나 필터, 필터모듈, 아이솔레이터와 다이일렉트릭 칩 안테나, NFC 안테나, 크리스탈 소자, RF모듈 등을 생산하는 OEM 업체로 알려져 있는데, 블루투스 헤드셋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처음인 업체인 듯 하다.

 

우선 발표회장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행운이 찾아올 것이라 기대하며 럭키드로오(행운권)를 원하는 제품안에 넣어두었다. 하지만 별 기대는 그리 들지는 않는다. 여태껏 행사장에서 행운권 추첨에 참석해 보긴 했지만 좀처럼 당첨이라는 것과는 개인적으로 거리가 먼 듯하기 때문이다.

 

 

이상하리만치 추첨되는 번호는 꼭 앞번호나 바로 뒷번호가 뽑혀서 아쉬움이 더 많이 들 때가 많았다. 솔직히 먼 숫자였다면 그리 아쉬워할 것도 없는데, 바로 앞번호라니 얼마나 아쉽겠는가 말이다. 불운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일단 추첨함에 넣어놓았다.

 

파트론의 크로이스.R은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으로 독일 '베이어 다이내믹' 사와 협업해 내놓은 제품으로 발표회에서는 보급형 모델인 PSB-100 흰색과 블랙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모델인 PSB-160은 추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외형이 고급스러운 것이 눈에 띄기도 했다.

 

새롭게 출시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선보이는 두명의 미녀 모델이 카메라를 향해서 환하게 웃어주시니 기분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일~~

 

PSB-100은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해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청각을 보호하고 중음과 저음 부분을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표현했다고 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중저음을 잡아내 음질의 깊이를 살렸다는 얘기가 되겠다.

 

 

최근에 웨어러블 기기와 악세서리가 많이 등장하는데, 파트론의 크로이스.R은 목에 감아서 사용하는 넥밴드 형태라서 상당히 착용감이 좋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 두개의 색상은 남녀의 색감도에 따라 판매가 이분화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기도 하는 제품이다.

 

블랙제품은 단단해 보이는 색채로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는 예상이 들기도 했고, 화이트 계열의 제품은 여성스러움과 부드러움이 드러나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제품 발표회에 앞서 전시된 제품들을 직접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해서 참석한 사람들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블루투스와 스마트폰은 연계해 음악을 들어보니 음질이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다. 음악 전문가가 아닌지라서 완전히 저음과 중음 혹은 고음의 구별을 뚜렷하게 해낼 수 있을 정도의 전문가적 실력은 없지만, 크로이스.R을 통해서 듣는 음악은 편안함이 느껴졌다. 일반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보다는 낫다는 얘기다.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다.

 

 

넥밴드 형태의 크로이스.R은 스마트폰과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분실방지를 위해서 진동알림기능이 실행되며, 동시에 두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기능도 탑재했다. 이를 연애하는 남녀가 같은 음악을 공유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되시겠다.

 

화이트 계열의 제품은 화이트색깔과 민트색상이 어울러져 상당히 소프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착용감을 높였는데, 초탄성 기억합금으로 제작해 어떠한 충격에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시된 제품을 시연해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파트론의 회장님이 직접 연단에 모습을 보이면서 앞으로 파트론의 사업계획과 크로이스.R 제품군에 대한 시장출시 계획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스포츠형 웨어러블 기기와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 등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언뜻 전시된 제품 중에서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이 기억이 났다.

 

제품을 개발한 개발자가 직접 연단에서 크로이스.R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이 되었다. 중음과 저음 부분을 부드럽고 안정감있게 잡아내어 착용한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질을 선사한다는 제품 특성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다.

 

음향을 담당했던 담당자는 크로이즈.R의 음향기술에 대해서 소개했다. 독일 베이어 다이내믹사와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이를 통해 음질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크로이즈.R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용도별로 정밀한 음량 조절과 LED 점등 여부 선택 등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넥밴드 제품으로는 평면 케이블을 적용해 케이블 단선이나 엉킴을 최소화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좋은 제품인 것만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아날로그 세대로써는 블루투스 제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배고픈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맛있는 건 먹어야 맛을 알 수 있는 것고, 배고플 때는 역시 맛있는 게 최고~~~~^^

 

 

다섯가지 특선 냉채^^

맛은 샐러드인데 흠~~ 맛은 좋다.

 

 

 

갠적으로 호텔 코스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찬이 없다는 거~~

 

 

샥스핀 표고, 송이 버섯 스프~~

맛있기는 역시 맛이 좋다^^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이래뵈도

해삼볶음~~

 

 

완도 전복, 송이 볶음

 

 

남자들에게 좋다는 장~~어^^

그것도 바다짱어~~

 

 

아스파라거스와 소고기 볶음

육질이 연해서 씹는 게 편해서 일단 좋다~~

 

 

기스면(닭고기 국물에 면이 들어가 있는 거랍니다^^)

 

 

디~저트^^

오미자차와 과일.

 

 

역시 에상은 빗나가지 않는다.

그래도 한번쯤은 빗나갔으면 좋으련만.....

행운권 추첨에서 왜 한번도 걸리는 법이 없는지 ㅜㅜ

 

 

 

블루투스 헤드셋 좀 욕심나는 제품이기는 하다.

스타일이 좀 좋은 제품인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연말에 출시하게 되는 PSB-160 제품이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다.

 

 

행운권도 걸리지 않아서 전시된 제품으로 일단 제품 시연을 해보면서 어디 부족한게 없을까 고민해본다. 음질이 좋긴하다. 보면 볼수록 탐나는도다~~

 

 

컨트롤 하는 기능들이 넥밴드 본체에 있어서 편리해 보인다.

 

 

화이트와 블랙 어떤게 더 좋아보일까 고민되는 제품이다. 화이트는 깔끔하기는 하지만 때가 많이 탈 것 같아서 블랙이 자꾸만 눈에 간다. 남자라서 그런가?

 

 

마지막으로 레이실 모델 은빈과 민서희씨~~

넘 예쁘다~ 눈이 호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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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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