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제품리뷰'에 해당되는 글 74건

  1. 2017.09.21 쌀맛나는삼시세끼, 밥맛이 살아있네~살아있어~ by 뷰티살롱
  2. 2016.09.04 [추석 선물]붉은 루비를 담은 '진도예향 홍주' by 뷰티살롱
  3. 2016.08.22 웰빙조청 '서산명가 구절초 초정' / 생강조청 by 뷰티살롱
  4. 2015.01.27 효종원 오미자, 3대에 걸친 오미자 사랑/구정선물/설날선물 by 뷰티살롱
  5. 2015.01.26 효종원 오미자, 설선물 고민된다면 부모님 선물로~ by 뷰티살롱
  6. 2015.01.02 [선릉역 전자담배]담배값 인상 고민 어쩌지?...삼성동 전자담배 '헬로전자담배 바론6' by 뷰티살롱
  7. 2014.12.19 큐원 상쾌환,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에 미리미리 챙겨보아~요 by 뷰티살롱
  8. 2014.12.08 [남성건강식품]남성갱년기에 3가지 프로그램 '맨즈기어' by 뷰티살롱
  9. 2014.11.10 파트론,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크로이스.R' by 뷰티살롱
  10. 2014.11.04 참미소 에너지원, 갱년기 남성고민 ‘슈퍼홍삼’으로~ by 뷰티살롱
  11. 2014.10.01 뚜레쥬르, 리얼 허니 강원도 영월 아카시아꿀이 들어있는 '순꿀 케이크' by 뷰티살롱
  12. 2014.09.21 남성로션, 셀바이데이트 올인원로션 '액티브포맨 퓨리파잉 올인원 워터로션 캐쥬얼' by 뷰티살롱
  13. 2014.06.27 [아연보충제] 아연영양제 '송문기박사 프로지' by 뷰티살롱
  14. 2014.06.18 아연영양제, 혈당수치개선 건강식품 '다이아지 프로톤' by 뷰티살롱
  15. 2014.02.13 스킨톡 볼륨필러, 팔자주름이 쫘~악? 마법인가? by 뷰티살롱
  16. 2014.01.06 2인조 여성 포크 듀오 옥상달빛, 삼성이어폰 힐링사운드에 반하다 by 뷰티살롱
  17. 2014.01.02 삼성 SHE-D20PB, 멋스러운 인강이어폰/오픽 인강 추천~~ by 뷰티살롱
  18. 2013.12.27 큐원 상쾌환,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by 뷰티살롱
  19. 2013.11.10 닥터씨 마스크팩4종세트, 건조한 가을철 피부탄력 유지에 딱이네~ by 뷰티살롱

 

가을은 자고로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던가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이라죠.

 

한여름 무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찾아 식도락 여행을 즐기는 분들도 많을 거지만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

 

 

tvN에서 방송되는 나영석PD의 삼시세끼 많이 시청들 하실겁니다.

 

캡틴 이서진, 요리사 에릭, 주방보조 윤균상 세사람이 아기자기하게 매 한끼를 해먹는 먹방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소소한 재미를 던져주는 프로그램이죠.

 

한지민이 첫 손님으로 찾아왔었는데, 설현까지 초대손님으로 바다목장에 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얼마전 G마켓으로부터 배송받은 '쌀맛나는삼시세끼' 제품을 받아서 요즘 밥맛이 꿀맛^^

 

 

 

쌀맛나는 삼시세끼는 무려 다섯가지 제품들로 구성돼 있는데 삼광쌀, 추청미 외에도 고시히까리, 오대쌀, 신동진쌀 총 5가지로 구성돼 있답니다.

 

제가 받은 것은 삼광쌀과 추청미인데요.

 

 

국내산 단일품종으로 추청미는 '맑은 가을'이라는 뜻으로 일본에서 들여온 유입종입니다.

 

밥짓는 온도가 낮아 어떤 용기에서도 쉽게 조리가 가능한 쌀이죠.

 

삼광쌀은 빛이 3번 난다고 해서 '삼광'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쌀인데,벼일때 한번, 도정할 때 한번, 밥 지을 때 한번 총 3번 빛난다고 해요^

 

우와~~ 

 

 

밀폐용기에 800g 용량이 담겨있어서 혼자 사시는 분들에겐 정말 안성맞춤일 듯 하다는 느낌이 팍!

 

쌀맛나는 삼시세끼 제품은 일종의 착은 쌀소비를 통해 삼시세끼의 가치를 나누는 도네이션 커머스 프로젝트 제품이랍니다^^

 

특히 수익금은 '우리쌀 구매'에 사용되면 중요한 건 구매한 쌀은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기부된다고 하니 착한 한끼식사가 아닐까 싶어요.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인지라 이제 곧 햇쌀이 수확되는 시기인 것은 확실하지만, '쌀맛나는 삼시세끼'는 지난해 수확한 벼를 올해 도청했다는 라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정하고 바로 밥을 해 먹는 게 가장 맛있다고 하잖아요^^.

 

제품을 받은 날짜를 감안해보니 채 일주일 전에 도전을 마치고 밀폐용기에 담겼다는 사실!!

 

 

한가지 더 쌀맛나는 삼시세끼는 밀폐용기 외에도 리필용 비닐봉지에 담겨있는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현명하게 제품을 구매하는 방법이라면 밀폐용기에 담겨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나중에는 리필용으로 구매하는 게 좋겠죠.

 

 

사실 추청미와 삼광쌀을 직접 먹고보고 나니까 신동진쌀과 고시히까리가 자꾸만 끌리더군요 ㅎㅎ

 

삼광쌀과 추청미는 밥맛은 좋기는 한데, 약간 부드러운 쌀맛이 일품이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진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쌀알이 크고 씹히는 감이 좋은 고시히까리가 더 입맛에 맞을 듯 합니다.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110059145&keyword_order=%bb%ef%bd%c3%bc%bc%b3%a2&keyword_seqno=12861135144&search_keyword=%bb%ef%bd%c3%bc%bc%b3%a2

 

자세한 제품설명과 구매를 원하신다면 위의 주소를 참고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불고기 덮밥이나 카레를 집에서 자주 해먹는터라서 신동진쌀이 땡기네요.

 

 

삼광쌀을 적당량 담아서 일단 밥을 해 먹어 봐야죠^^

 

쏟아놓고 보니 왜 삼광이라고 하는지 의미를 알 듯 싶기도 합니다.

 

평소 밥을 해먹는 쌀과 비교해보니 새하얗고 광택이 나는게 밥을 하기도 전에 입에 침이 고이네요~

 

 

광택이 아주~~

 

 

밥솥에 씻은 쌀을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부어서 준비 끝~~

 

 

밥을 하고 나니 광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입맛이 그냥 돌아오는 지라 밥한공기 뚝딱 해치우고 말았습니다.

 

쌀맛나는 삼시세끼 수익금은 독거 어르신에게 우리쌀로 기부된다고 하니 참 착해요^^

 

곧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는 분들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되기도 할 터인데, '쌀맛나는삼시세끼'는 박스포장으로도 돼 있어서 추석선물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박스포장은 채 2만원도 안되니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없기도 한데, 받는 사람은 다양한 쌀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쁨이 다섯배가 될 듯합니다.

 

다섯가지 쌀이 있으니까요

 

풍성한 가을만큼이나 '쌀맛나는삼시세끼'도 푸짐해 보이네요^^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시식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다가올 추설 명절에 어떤 선물이 부모님께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사실 부모님 중에서 어머니 선물은 선택하는 게 어렵지는 않아 보이기도 하지만 아버지 선물은?

 

명절만 되면 홍삼세트로 부모님 선물을 대신하는 게 대표적인데 올해에는 아버지 선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바로 진도 예향 홍주 선물셋트입니다.

 

진도 예향 홍주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곡주로 신비의 영약으로 일컬어지는 '지초'로 빚은 술입니다.

 

지초는 산야의 풀밭에서 자라는 다년초ㅗ로 5~6월에 백색의 꽃을 피고 뿌리는 자주색이죠.

 

 

지초의 효능이 대단합니다^^

 

예로부터 삼산과 삼지구엽초와 더불어 3대 선약으로 불리는데, 동의보감에 의하면 황달을 낫게하고 건위, 강장, 해독, 해열, 청혈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지초에는 시코닌, 플락토올리고당, 루틴,니트럴배당체 등이 함유돼 있다고 알려져 있죠.

 

진도예향 홍주 선물세트는 375ml 두개 세트와 앙증맞은 미니어쳐 1개가 들어있고 작은 유리잔 셋트가 있어요^^

 

추석이 지나고 다가오는 아버님 생신이 있는지라서 친척분들과 동네분들이 집을 찾아오는데, 올해에는 진도홍주 때문에 아버님이 좋아하실 모습이 눈에 선하기만 합니다^^.

 

우리네 전통 곡주는 몸에도 좋아서 어르신들 명절 선물로 더할나위 없이 좋기도 하죠.

 

 

명절이 되면 부모님 선물이 여간 고민되는 터였는데, 올해는 마음이 가볍다는^^

 

선물로 들고갈 수 있게 예쁜 쇼핑백도 있어요.

 

 

왠지 품격있어 보이는 붉은 색 쇼핑백이기도 합니다^^

 

 

붉은 빛깔이 왠지 유혹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볼수록 빠져든다는 ㅎ

 

 

결국 유혹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네요.

 

선물로 드릴 것은 놔두고 작고 앙증맞은 미니어쳐를 땄습니다^^

 

 

마치 루비가 잔속으로 쏙~ 들어가버린 듯한 모습이기도 한데, 작다고 얕보지 않는게 좋아요.

 

이래뵈도 알콜도수 40% ㅋㅎㅎ

 

후덜털~

 

 

그래서~~ 음용하는 방법이 다양해요.

 

일반적으로 원액을 그대로 마실 수도 있는데, 양주처럼 언더락으로 마실수도 있고, 사이다를 넣어서 마실수도 있거든요~

 

미니어쳐를 음용해 봤는데, 사이다와 함께 마시면 칵테일처럼 마실수 있어서 ^^

 

 

추석설물로 반가운 진도예향 홍주입니다^^

 

진도예향홍주 : http://www.e-hongju.kr/

 

다양한 선물세트가 마련돼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미니어쳐가 빠진 선물세트~~

 

어버지가 뭐라 하실지ㅋ

 

올 추석선물 고민거리가 하나 해결된 듯 합니다^^

 

영롱한 정열의 루비가 마치 병속으로 쏙 들어온 듯한 빛깔이 더욱 유혹적인 '진도예양 홍주' 입니다.

 

계속 쳐다보지 마세요.

 

자기도 모르게 병을 따서 홀짝 홀짝~~ 드실 수 있는 유혹에 빠질 수 있어요 ㅎㅎ

 

※토커야(www.talkerya.com)에서 다양한 제품들과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임을 알립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요즘은 가끔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하는 음식 프로그램을 보면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멸치볶음이나 파프리카 볶음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사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맛있게 맛을 내기 위해서 단맛은 빠질 수 없다는 게 아쉽기는 하더군요.

 

파프리카를 볶을 때 아무것도 없이 간장 약간에 올리고당 약간 섞어서 볶으면 맛이 간단한 반찬이 되기도 하죠.

 

헌데 올리고당 대신에 조청을 사용한다면?

 

 

얼마전 서산명가의 조청을 선물받았는데, 설탕보다는 몸을 생각한다면 올리고당을 올리고당보다는 조청을 사용해서 단맛을 내는 것이 좋겠지요.

 

조청은 참 정성이 중요하죠.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던지라 명절을 앞두고 어머님이 만드는 조청을 먹기도 했는데, 집에서 만드는 조청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설탕과는 비교도 않되게 정성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몇시간동안을 가마솥에 군불을 지피고 쌀과 엿기름이 삮여질때까지 시간을 내야하고 엿기름이 솥에 달라붙지 않게 지속적으로 저어주어야 완성되는게 조청이라는 것이죠.

 

 

서산명가의 조청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싹을 틔운 보리를 수확해서 엿기름을 만들고 우리네 쌀을 엿기름과 발효시켜 만든 제품이랍니다.

 

조청의 효능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아시다시피 적당하게 꾸준히 먹게 되면 체질개선이나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설탕과는 비교도 안되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낸 꿀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서산명가의 '구절초 조청'입니다.

 

구절초는 특히 여성에게 좋다고 하죠~

 

아시겠지만 구절초는 특히 여성질환에 효능이 있는 약재로 알려져있기도 하지만 그외에도 혈관계 질환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 입냄새 제거에도 좋고, 항바이러스 효과로 소염작용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합니다.

 

 

그냥 조청도 좋지만 구절초 조청은 어떨까요^^

 

서산명가 조청은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라서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조청의 구성도 다양해서 구절초, 생강, 도라지, 수수당귀, 민들레 쑥, 쌀 초청 등 제품도 다양하답니다.

 

 

예쁘고 조그만한 선물용 상자에 들어있어서 앙증맞게 들어있는 모습이예요^^

 

요즘에 나이드신 어머님이 손발이 차갑다고 하시던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성분들의 겨울철이 되면 유난히 손발이 차갑다는 말들을 많이 듣기도 하실 겁니다.

 

구절초로 만든 조청을 적당하게 드시게 드리면 추석선물로 좋아하실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요^^

 

요즘에는 맞벌이 신혼들은 아침시간에 쫓겨 제대로 식사를 못챙길 때가 있을 거예요 ㅜㅜ

 

그렇다고 빈속으로 출근하긴 그러니 간단하게 토스트에 꿀을 발라서 먹기도 할 텐데, 꿀대신에 초정을 발라 먹으면 아침에 든든^^

 

간신용으로 하루에 두수저씩 아침 저녁으로 두셔도 좋은 서산명가 조청입니다.

 

요리할 때 설탕이 몸에 안좋은 건 아시죠. 하지만 단맛을 내기 위해서 소량이지만 넣게 되는데, 조청으로 단맛을 살리는데 사용해도 좋겠지요^^

 

 

서산명가 조청을 보니까 옛날 부뚜막에서 정성껏 군불을 지피며 조청을 만드시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많지 않았지만 설명절 때에는 '뻥이요'를 외치며 마을 시장 어귀에서 뻥튀기 장사가 있어서 집집마다 수확한 쌀을 가지고 뻥을 튀겨서 조청으로 화과자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었었는데....

 

 

구절초 뚜껑을 열어보니 초청색깔이 무척 진한 모습입니다.

 

 

맵쌀과 보리엿기름, 물을 사용해서 만들어 꿀처럼 단맛을 낸다는 게 참 신기하죠^^

 

구철초가 들어있어서 한수저 먹으면 쌉싸름한 맛이 감돌기도 하는데, 진한 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구절초가 여성분을 위해서라면 남성분을 위해서는?

 

생강과 도라지는 어떨까요^^

 

생강 향이 강한 생강 조청과 도라지 조청은 기관지가 약한 분들에게 좋을 듯해 보이는 조청입니다.

 

 

시장에서 산 토마토를 썰어서 그위에 설탕 대신에 조청을 약간 넣어서 먹어도 간식으로 그만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이 흔히 말하기를 토마토와 설탕은 피해야 할 상극이라고는 하지만 어디 그게 말대로 되나요. 맛있게 먹을려면 약간 설탕을 넣어서 드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서산명가 : www.seosanmg.com

충남 서산은 천수만, 서해안의 해풍을 받고 자란 이름이 나 있는데, 좋은 쌀과 겨울을 이기고 자란 보리엿기름으로 만든 '서산명가 구절초 조청' 은 오랜만에 시골에 계신 부모님에게 선물하기에도 제격일 듯 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껍질은 시고, 살은 달며, 씨는 맵고 쓰며, 전체에서는 짠맛의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불리는 열매는 우리땅에서는 나는 고유의 베리로 건강약재로 많이 쓰이는 열매입니다.

 

특히 폐를 보하고 술독을 푸는 해독제로 쓰이기도 하죠. 음주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열매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오미자의 효능은 일일이 열거하자면 키보드 두드리는게 힘들기만 하고, 몇가지 알려드리자면 먼저 폐를 보하는 기능과 남성에게 좋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오자'라 해서 복분자, 사상자, 토사자, 구기자와 더불어 남성기능 강화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게 오미자이기도 합니다.

 

또 기침이나 가래에도 좋다고 하니 호흡기에도 좋은 열매이기도 합니다. 면역력 강화는 물론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항스트레스 비타민의 보고가 바로 오미자이기도 하죠.

 

 

몇년 전에 문경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문경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문경새재일 겁니다. 과거 조선시대 경상도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가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고개가 문경새재인데 고개가 험해서 새들도 쉬어간다고 해서 새재하고 한다고들 하더군요.

 

문경새재에는 드라마 촬영소가 조성되어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산책로도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문경에서 빠질 수 없는 특산물이 바로 오미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3대에 걸쳐 오미자 사랑을 이루어나가고 있는 '효종원 오미자'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효종원 오미자청을 손에 입수하게 되었는데,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오미자청 2개가 가지런히 들어있는 선물세트였어요.

 

오미자청을 집에서 만들어 복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거라 여겨지는데요,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잘 익은 오미자 열매를 설탕과 1:1로 발효시키면 시간이 지나면 오미자청이 되는데, 집에서도 건강식으로 많이들 해 드실 겁니다. 특히 집에서 많이 발효해서 드시는 것이 매실일 겁니다.

 

 

사실 문경에서 나는 오미자 음료로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효종원 오미자청은 처음 접하는 제품이었어요.

 

선물 케이스에 조그맣게 오미베리에 대해서 소개하는 설명서가 들어있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카달로그라기 보다는 오미자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자같은 작은 책자더군요.

 

효종원은 3대에 걸쳐 백두대간 650m 고산지대에서 축적인 오미자 재배기술과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오미베리의 알려지지 않은 효능을 찾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효종원 : http://hyojongwonmall.com/index.html

 

선물세트가 고급스러워서 효종원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는데, 병에 담겨있는 오미자 청 외에도 오미자 열매를 말린 오미자건과 오미자 열매를 음료로 한 오미자수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이 다양한데, 오미자건 세트만을 판매하기도 하고 오미자청과 함께 선물세트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한편으로 먹거리나 재료에 대한 원산지로 걱정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직접 오미자 열매를 구입해서 집에서 직접 오미자청을 만드시는 분들이 많을 건데, 오미자건을 구입해서 집에서 손쉽게 오미자청을 만들어 음용할 수도 있겠죠^^

 

이제 조금 있으면 민족이 명절인 구정이 다가오는데, 많은 분들이 집에 가시기 전에 어떤 물건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갈까 고민들 하실거예요. 개인적으로 올 설날 선물로는 어떤 것을 부모님께 해 드릴까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딱이 떠오르는 아이템이 없더라구요.

 

작년에는 상품권으로 대~충 구정 선물을 준비해 보기도 했는데, 부모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 1순위가 다른 것보다 현금이 최고! 라고 하기도 합니다. 더러는 현금대신에 상품권이 좋다고들 하시기도 하구요.

 

하지만 설날이 되면 사실 귀성길에 손에 무언가는 들고 가는게 익숙해지는 풍경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큼지막한 종합 선물세트는 주머니사정이 여의치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효종원에서는 오미자청과 건오미자를 한꺼번에 선물세트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기도 하고 오미자청 하나만으로 제품을 구성해서 저렴한 가격대에 인터넷 판매하고 있답니다.

 

 

몸에도 좋고 특히 눈을 밝게 하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는 고유의 베리인 오미자~

 

효종원에서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정성스럽게 들어있어서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뚜껑 부분에 효종원 마크가 새겨져 있는 라벨이 붙어있어서 비싼 외국술병처럼 보이기도 하고 전통주처럼 보여지기도 하는데, 멋스럽기까지 하네요.

 

명절때만 되면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을 하는 것이 많아지기도 하는데, 특히 교수님 선물이나 혹은 직장상사선물을 고민하는 샐러리맨들도 많을 겁니다.

 

상품권은 사실 간편하기는 한데, 왠지 정성이 없어보이기도 하는데, 몸에 좋은 건강음료를 선물해 주면 받는 사람도 꽤나 기분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오미자청은 냉장보관하면 오래 두고 마실수 있어서 좋은데, 복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물 마실 때에 오미자청을 조금씩 희석해서 마시면 간편하게 음용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올해 구정 선물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듯 싶어요^^

 

몸에도 좋고 가격도 그리 부담되지 않는 다양한 선물세트가 있어서 부모님 선물로 손색이 없어 보이거든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남자에게 좋다는 다섯가지 약재가 있는데, 오자로 불리는 것이 그것이지요.

 

5자는 말 그대로 다섯가지 약재를 의미하는데, 남성에게 좋은 복분자를 비롯해, 구기자, 토사자, 사상자와 마지막으로 구기자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이들 오자는 남성 호르몬 분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기도 한데, 반드시 남성에게만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복분자의 경우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눈을 밝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여성분들에게도 매우 좋은 건강 약재이기도 하지요.

 

 

요즘에 부쩍 몸에 좋다는 소리만 들으면 멀리 있어도 먹을거리를 찾아가는 게 많이 늘어났는데, '효종원 오미자청'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액상차에 해당하는 효종원 오미자는 물을 희석해서 음용하는 오미자차입니다. 물을 뜨겁게 데워서 복용할 수도 있고, 찬물과 섞어서 마실수도 있어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효종원 오미자청입니다.

 

 

예전에는 몸에 좋은 약재를 직접 집에서 설탕에 재워 만들어서 먹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많은 곳에서 브랜드로 만들어 손쉽게 구입해서 음용할 수 있는 시대죠.

 

하지만 건강에 좋은 거라 해도 믿을 수 있는 구입처에서 사먹는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해요.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게 건강기능식 음료다 보니 손쉽게 구입해서 마실 수는 있지만, 믿음이 중요한 시대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얼마전 효종원 오미자청 선물세트를 받았는데, 고급스러운 포장에 두개의 오미자청이 들어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말해 주듯이 병마개에는 효종원 마크가 새겨진 라벨이 붙어있어요^^

 

선물 케이스에 적혀있는 효종원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글입니다.

 

한가족이 오랜유산위에 세워진 것이 효종원인데, 3대에 걸쳐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고마운 분에게 선물하게 좋은 케이스와 종이빽이 들어있어서 품격있는 모습입니다^^

 

 

개봉후에는 냉장보관하라는 설명서와 함께 물과 함께 마실때에는 4~5배 희석해서 마시라는 간단한 서명서^^

 

냉수도 좋고 온수도 좋고~

 

영양성분을 보니 1회 제공량이 적혀 있는데, 오미자가 몸에 좋다고 해서 무작정 많이 마시기 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꾸준히 일정정도를 음용해야 약재로써 효능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고급스런 유리병에 담겨있네요^^

 

오늘부터 오미자청으로 체질을 개선해 볼까요 ㅋㅋ

 

 

하나의 선물세트 안에 두병이 드어있어서 하나는 제가 음용하기로 하고, 하나는 부모님께 진상~~ 하기로 해서 가져갔답니다.

 

 

아버지께서 먼저 알아보시고는 오미자청 한병을 고이 받으셔서 욕심내시더군요^^

 

역시 오자 중 하나인 오미자의 효능을 하시는 걸까요?

 

 

곧 있으면 설날이고 해서 여러 일가친척분들께 선물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흔하디 흔한 사과나 배 등 과일을 선물하기 보다는 몸에도 좋은 오미자청 하나 선물하면 뜻있는 설날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특별한 선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법이기도 하니까요^^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하는데, 단맛과 신맛, 쓰고 매운맛,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사실 다른 맛들은 잘 모르겠고, 신맛과 단맛, 쓴맛 세가지는 일반인들이 많이 느낄 수 있는 맛이 아닐까 싶어요.

 

오미자의 효능으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는데, 흔히 남자에게 좋다고 하지만 여성들에게도 좋은 효능이 고루 있어서 남녀가 즐겨 마시기에 좋답니다^^

 

특히 폐를 보호고 눈을 밝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집에서 직접 오미자청으로 담가 복용하시기도 하죠.

 

설탕과 오미자를 1:1로 섞어서 숙성시켜주면 오미자청이 되는데, 일정기간이 지나면 물을 섞어서 마실 수 있는 건강식이 된답니다^^

 

 

집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일이 많은지라서 책상앞에 앉으면 효종원 오미자청과 물을 각각 5:1로 섞어서 음료처럼 마신답니다^

 

물을 많이 섞어도 오미자 맛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음료로도 손색이 없고, 간편하게 물과 함께 마시는 거라 집에서 마시기에 더할나위 없다는~~

 

 

얼마전에 친구가 느닺없이 집으로 찾아와서 마땅이 음료를 냉장고에 사다놓지 않았었는데 대략난감....

 

있는거로 대충?

 

다기세트에다 효종원 오미차차를 하나 딱~~ 내 놓으니까 다르게 보더군요 ㅋㅋ

 

 

"요즘 문화생활하나보구나?"

 

ㅎㅎ

 

오미자차 하나로 문화인이 됐다는 얘기죠^^

 

친구들이 집으로 찾아오면 커피믹스 한잔 내놓거나 쥬스한잔 내놓았는데, 오미자차 한잔 내놓으니까 달라 보였나 봅니다.^

 

 

효종원 오미자청은 선물하기에도 좋고 집에서 건강생각하면서 마시기에 꽤 매력적인 듯 해요.

 

며칠 지나면 이제 설날인데, 효도 선물로 효종원 오미차정 하나 사들고 집으로 찾아가면 다른 해보다는 남다른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할때가 가장 고민스러운 일인데 말입니다^^

 

<유익하셨다면 뿅 하트를 날려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오늘은 색다른 내용을 포스팅해 보려 합니다. 2015년 새해를 맞아 흡연하시는 분들이 달가워하지 않을 소식이 있죠. 1월 1일을 기해서 담배값이 2000원 인상돼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 주위에서도 새해를 맞아서 높아진 담배값으로 금연한다는 분들이 많은데, 쉽지 않은 게 금연계획이기도 하죠.

 

담배값이 올라서 대안으로 전자담배를 고려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자담배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삼성동 전자담배 헬로전자담배 바론6 입니다.

 

 

삼성점 헬로전자담배 바론6는 채널리저브 빌딩에 위치해 있는데, 삼성역과 선릉역 중간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담배가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가 보기로 했는데, 찾기가 쉽더군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래도 전자담배 전문점이라서 매장 주변으로 담배냄새가 날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전자담배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담배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담배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뭐한것을 피우는 분을 본 적이 있었는데, 기기 하나를 흡입하면 연기는 나는데, 금새 없어지고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선릉역 전자담배 헬로전자담배 삼성점을 찾아 안으로 들어가니 눈에 보이는 것이 진열되어 있는 전자담배 케이스였습니다. 형형색색 진열되어 있는 바론6(BARON6)에는 각기 다른 향기가 나는 액상샘플이 채워져 있는 기기케이스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액상 각각의 향기나는 것들은 담배로 치면 말보르니, 에셋 등과 같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각각의 액상향은 다양하게 구비돼 있는데, 보통 담배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시가나 타바코를 비롯해서 각종 과일향이 나는 액상도 있었어요. 비흡연가들에게 사실 담배냄새가 다소 역겹다는 얘기가 많은데, 전자담배에서 나는 과일향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혹 담배는 다 똑같은 담배인데, 과일향이 난다고 해도 담배는 담배일 뿐 역겨운 냄새는 똑같다고 얘기할까요?

 

 

바론6에는 다양한 액상이 구비돼 있는데, 무려 24가지 액상들이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나면 회사원들은 커피한잔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커피향이 나는 액상도 있더군요,

 

 

헬로전자담배 바론6 fix 제품인데, 디자인은 동일하고 색상이 5가지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빨간색도 있고, 푸른색과 흰색 케이스 금속 케이스도 있어서 취향에 맞는 전자담배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담배값 인상으로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전자담배가 대안이 될까요?

헬로전자담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 보세요^^

 

http://www.helloaromatics.com

 

 

헬로전자담배 FIX 블랙 제품입니다. 블랙의 색상이라 튀는 것도 없고 무난한 색상이라 여겨지는데, 구성품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전자담배인 FIX의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충전용 아답터 1개와 마이크로 스핀 USB 충전케이블 1개, 카토마이저와 배터리가 전부죠^^ 카토마이저와 배터리는 하나로 연결해서 찍어보았어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작동버튼을 다섯번가량 눌러주면 버튼이 빨간색으로 변하다가 작동이 시작되고 흡입할 때마다 한번 눌러서 사용하면 되는 방식이지요.

 

반대로 작동을 멈출때에는 다섯번가량 눌러주면 기기 동작이 멈추게 됩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담배를 끊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가뜩이나 담배값도 곱으로 올랐으니 이 참에 금연계획을 세워서 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겁니다. 하지만 짧게는 몇년에서 몇십년을 흡연하신 분들은 습관성으로 담배끊는 게 그리 만만한 게 아닐 겁니다. 몸에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FIX 제품의 충전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사용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바로 충전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 완충했을 때에는 버튼 색깔이 흰색계통이 되거든요.

 

 

완충에서 50%까지 채워졌을 때에는 흰색으로 변하고 50~20%로 떨어졌을 때에는 파란색으로 버튼색깔이 변합니다. 붉은색은 배터리양이 20%이하였을 때니까 충전이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와는 달리 1회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 할 거예요. 보다 세세한 관리가 필요한데, 삼성점 바론6에서는 헬로전자담배 사용법과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군요. 특히 전자담배이고 액상을 사용하는지라서 흡입구에 대한 청결과 관리를 강조하더군요.

 

 

액상을 전자담배에 넣을 경우에는 하루 한갑을 피우는 분량이 된다고 해요. 대체적으로 액상 한병이면 3주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하는데, 더 많이 흡연하는 분들이라면 용량이 더 필요하겠죠.

 

 

2015년 연초가 돼서 금연계획 세우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특히 담배를 피우게 되면 몸에서도 담배냄새가 나기도 해서 가족들이 싫어하고 주위에서도 반기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금연은 힘들다고 느껴지신다면 착실한 금연 계획으로 2015년에는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액상향이 있어서 담배를 피운다고 생각보다는 금연 보조제를 피운다고 여기기도 할 거라 여겨지는 게 헬로전자담배일 겁니다.

 

삼성역과 선릉역에서 가까워서 어느 전철역에서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곳이 헬로전자담배 바론6 삼성점이었습니다. 더불어서 전자담배 사용법과 보관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구요. 작년 연말에는 금연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전자담배가 금연에 직접적인 강구책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어찌되었건 니코틴 성분이 들어있는 담배의 일종이니까요. 결론은 금연이 해답이겠지요^^

 

2015년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헬로전자담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위드블로그
Posted by 뷰티살롱


연말연시가 되면 생각도 많아지고, 기억나는 시간들도 많아지기 일쑤일 겁니다.

 

더군다나 연말이 되면 잦은 외식이 찾아오는 건 당연한 거구요.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1년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되돌아보게 되기도 하는 때일 겁니다.

 

생각만 많아지나요?

 

많아지는 건 미팅도 많아지고, 회식이다 송년회, 친구들과의 모임, 학교 등등....

 

 

직장인들이면 누구나 경험하고 있을 일이겠지만 연말이 되면 거래처와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평소 알고 지내던 분들과의 연말미팅이 많아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회사다니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지 않으시나요?

 

송년회 모임으로 거래처와의 술자리도 잦아지고.

 

거기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과 시간약속을 정해서 지나가는 한해의 마지막 저녁자리를 마련하잖아요.

 

술마시는 게 좋은 건 아니겠지만, 드라마 '미생'에서도 오상식(이성민) 과장이 그러잖아요.

 

"니들이 술맛을 알아!"

 

맞아요. 쓴 술을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마시게 되는게 현실이죠...

 

 

잦은 술자리로 다음날 속아프고 머리 아픈 샐러리맨 분들은 어떤 숙취해소법을 갖고 계시나요?

 

제가 알고 있는 분 중에 한분은 술마신 다음날에 피자를 먹아야 숙취가 가신다는 말을 듣고는 웃어야 할지 어떻게 대처를 못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큐원에서 나온 상쾌환!

 

https://www.facebook.com/qonefreshhwan

 

요즘같은 연말에 제가 많이 애용하고 있는 숙취해소 비법인데 먹기도 간단하고 편해서 간혹 술자리가 생길 때면 챙겨서 복용하고 있답니다^^

 

 

우연찮게 알게 된 상쾌환이예요.

 

요즘 제 책상 한곳을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죠 ㅋㅋ

 

회사 동료도 '그게 뭐예요' 하면서 호기심에 슬쩍 볼 때마다 한봉지 꺼내서 얘기해 주고는 한봉지 주기도 하죠.

 

먹기도 한봉 한봉 낱개 포장돼 있어서 편리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언제 없어졌는지 글쎄 몇봉지가 비어있다는 걸 알고는 동료에게 물어봤더니 저녁약속이 있어서 한봉지 가져갔었다는 ~~

 

아침이 깔끔하고 편안한지 물어봤답니다.

 

아침이 편안하다는 얘기에 그냥 웃었지요^^

 

술마시고 다음날이 되면 속도 속이지만 머리아픈게 꼭 몸살에 걸린 듯한게 술마신 다음날 후유증....

 

술 못마시는 동료가 하는 말이

 

"맛도 쓰고 다음날 머리도 아픈데 그걸 왜 마셔요?"

 

그냥 웃을 수 밖에

 

 

 

큐원 상쾌환은 환 형태로 되어 있는 제품으로 효모추출물과 헛개나무 열매 비타민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는 제품이랍니다.

 

환 형태의 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필요할 때에 언제든 복용이 가능하죠.

 

 

오늘도 업체에서 아는 분들과 저녁에 송년회를 한다는 소식에 한봉지를 꺼내서 퇴근시간에 맞춰서 복용~

 

분명 술이 오가는 자리가 될거라는 건 명명백백한 사실이니까요,

 

더군다나 모이는 분들 중 한명이 완전 애주가라서 벌써부터 저녁 송년회 모임이 부담...

 

 

이렇게 똥골똥골한 알맹이가 마치 토끼 거시기 같기도 하고 ㅎㅎ

 

한봉지에 20여개의 환 형태의 제품이 들어있는 듯~

 

아마도 다 같은 양이겠죠^^

 

 

간단하게 시작된 술자리라서 조촐하게 김치찌개 하나 서비스 나오는 삼겹살로 저녁 송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큐원 상쾌환은 한봉지에 3g짜리가 10개가 들어있습니다^^

 

 

 

 술마시기 30분전에 물과 함께 마시면 더 좋은데, 음주 후에 하나를 더 챙겨서 복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저녁에 송년회겸 술을 한잔 했었는데 다음날 아침이 깔끔학 편안했다는 ㅋㅋ

 

 

주머니에도 한개를 넣어 다니는데, 술마시고 난 후에 복용하는 예비용이기도 하답니다^^

 

그렇다고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고 한번 마시면 소주 반병 정도가 주량인지라 많이 마시지는 않는 편이지만 친구들이나 사람들과 저녁식사 자리를 참석하게 되면 으례 빠지지 않는게 술자리로 이어지는 거잖아요.

 

거 참~~

 

쓴 술을 왜 마시냐는 말이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그냥 웃지요 ㅎㅎ

 

 

연말이 되어서 상쾌환이 제품 샘플링을 한다는 소식이 있어요.

 

12월 3일부터 시작된 행사인데 12월 20일까지 강남과 종로, 홍대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큐원 상쾌환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흑돈가 4개점과 불불이족발 2개점에서 큐원 상쾌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송년이나 크리스마스, 연말이다 해서 요즘 각종 행사들도 많아지고,

 

송년회 회식이나 연말 술자리, 모임들이 잦아지는데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시기를 바래요~~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업무 스트레스로 아침 기상이 자신없는 중년의 남성들을 위한 3단계 프로그램 '맨즈기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21가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맨즈기어는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건강기능식품으로 남성을 위한 정력제로 아침, 점심, 저녁 각각 3단계로 복용하는 기능식품이래요.

 

우와~~

 

3단계로 그때그때 달라요~~

 

사람의 신체리듬은 낮과 밤에 따라 다른데, 같은 건강식품인데, 어떻게 삼시세끼 복용법이 같을 수 있는거죠?

 

그래서 맨즈기어가 3단계로 관리를 해준답니다^^

 

아침 기상에서부터 낮동안에 생체리듬에 따라서 필요한 영양성분을 그리고 저녁에도 그에 맞는 영양소를 공급함으로써 하루를 활기있기 보낼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얘기겠지요~~

 

 

http://menzgear.co.kr/?adv=blog_ex >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그동안 건강식품으로 먹어본 식품들은 일괄적이었던 게 일반적이었는데 말이죠.

 

맨즈기어 3단계는 바로 함유된 성분부터가 다르답니다.

 

 

먼저 맨즈기어 1.

 

주성분은 홍삼, 아연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의 대명사가 바로 홍삼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일년에 한번 정도는 홍삼을 섭취하는데, 특히 환절기에 먹게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홍삼입니다.

 

맨즈기어1 에는 홍삼과 아연이 함유되어 있어서 몸을 일으키는 아침 리듬을 복돋아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아연!!

 

대표적인 남성정력제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게 아연이라는 성분이기도 한데,

 

굴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게 바로 아연이라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남성분들 남성정력에 좋다고 해서 굴을 좋아하기도 할 겁니다 ㅎㅎ

 

이밖에도 진생베리농축액분말, 은행잎 추출분말, 대두레시틴, 수박과피추출물 분말 등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다음으로 맨즈기어2.

옥타코사놀함유쥬지, 비타민B1, B2, B6, 아연이 주성분이래요^^

 

그런데 이런 성분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비밀은 바로 신체리듬과 관련이 있을 법해요.

아침과 점심에 활동하는 범위는 다르죠. 기상하고 출근준비해서 비교적 적은 활동과는 달리 오후로 들어서면 바이어와의 미팅, 회의, 보고서 작성 등등 남성의 하루는 본격적인 직장에서의 전쟁이 시작된다고 할 수 있죠.

 

먹고 살기위해선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을의 전쟁 '미생'이 되는 셈이죠 ㅋㅋ

 

그럼 거기에 맞는 건강영양식품이 필요하다는 얘기!!!

 

오래도록 지구력을 유지시켜 주는 비타민B1, B2, B6와 아연으로 하루에 가장 많은 활동량과 열량을 필요로 하느 생체리듬에 맞춤형으로 케이해 준다는 것이죠\~~

 

우와 좋아좋아~~

 

거기에 부성분으로

 

마카분말과 해삼추출분말, 오자추출분말이 함유되어 있어 남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의 액기스~~

 

맨즈기어3.

 

낮동안 부단하게 움직인 남자들을 위한 맨즈기어2라면 마지막 3단계인 맨즈기어3.

주성분은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끊임없이 움직이고 바쁘게 하루를 보냈지만 남자의 하루는 여전히 끝나지 않습니다.

 

회식과 미팅의 연속으로 잦은 술자리를 갖는 분들도 많고, 늦은 밤 귀가전쟁이 이어지죠.

 

주말이면 여김없이 소파리어가 되는 당신을 위해서 맨즈기어3는 하루가 끝나는 시간까지도 케어해준다는 것!!

 

맨즈기어3은 종합 비타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피로가 쌓이면 으례히 많이 복용하는 제품이 바로 비타민!

 

맨즈기어3에는 비타민C를 비롯해 비타민B1, B2, B12, B6 등을 비롯해 비타민D, 비타민E, 셀럽, 철, 아연 등이 총망라 돼 있답니다.

 

부원료로 자라분말과 동충하초분말,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등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헛개나무??

 

숙취해소로도 인기있는 재료가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이기도 하죠.

 

 

3단계로 케어해주는 맨즈기어 1,2,3

 

캡슐타입으로 간단하게 하루 한번 한캡슐로 복용할 수 있답니다.^^

 

한개 제품만을 복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한개 제품을 복용할 때에는 하루 2회 복용, 1회 1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니까요.

 

진생베리농축분말과 해삼추출분말 등이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는 맨즈기어2^^

 

낮동안 많이 움직이는 직업인지라 아침저녁과는 달리 복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성분도 남달라야 하는데, 맨즈기어2로 활기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언뜻 보기에도 맨즈기어2는 맨즈기어1과 맨즈기어3와 다른 색깔이라는^^

 

활기있는 힘을 상징하는 붉은은 계통의 캡슐인데, 맨즈기어1과 맨즈기어3는 흑색에 가까운 캡슐이랍니다.

 

남자는 힘이죠 ㅎㅎ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도 남자에게 맞는 제품이 있기 마련~~

 

 

활기있는 하루를 위해서 남자를 위한 맨즈기어1,2,3~

 

남성갱년기에 한두개쯤은 복용하고 계시는 게 건강기능식품일 겁니다.

 

특히 몸에 좋은 음식을 일부러 찾아가는 40~50대가 아닐런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활동량과 생체리듬에 맞추어 그때그때 복용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성분도 달라져야 하겠죠~~

 

맨즈기어 1,2,3

 

활기있는 남성의 하루로 기분좋은 일과를 시작해 보세요^^

위드블로그
Posted by 뷰티살롱


 

승용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나 혹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아이템이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물론 이런 생각이라면 당연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일 거라는 건 당연하겠다. 헌데 블루투스 헤드셋 하나를 구입하려 하면 사실 스마트폰 악세서리 치고는 꽤 금전적인 압박을 받을 것은 뻔한 일이겠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은 편리하다. 과거에는 와이어드 이어폰(지금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이 많았고, 간혹 선없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곤 했었던게 엇그제 이야기인 듯 하다. 처음 블루투스 제품군이 나왔을 때에는 와이어드 제품군과 음질적인 차이는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 했었다고 여긴다.

 

무선이냐 유선이냐의 차이가 기술적인 차이겠지만 예전에 블루투스 헤드셋은 대체적으로 차량용 핸즈프리로 많이 출시되었었고, 최근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많은 기업들에게서 출시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에 비해서 음악 등을 듣기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음질을 전달하기 위한 고도기술이 요구되는지라 음향업체들에게서 선보이고 있는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얼마전에 '파트론'이라는 업체에서 블루투스 헤드셋인 '크로이스.R' 을 공개하면서 휴대용 액세서리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발표회를 가졌다.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크로이스.R 론칭쇼'에 가게 되었는데, 입장하기에 앞서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하나쯤 가지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어연 5~6년이 지난 듯하다.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무한대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상태다. 각종 어플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라 이어폰을 지니고 다니는 것이 일쑤다.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면서 이동하는 시간에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다.

 

솔직히 말해서 '파트론'이라는 업체는 생소한 업체였다. 차량에는 블루투스 핸드프리가 있고,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용 핸드프리를 가지고 있지만 않지만, 와이어드 이어폰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스마트폰과 이어폰이 이어져 있어서 주머니에 넣고 뺄 때에 승객들이 많은 전철안에서는 여간 불편스러운 점이 아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 여겨진다.

 

 

그렇다면 파트론에서 선보인 크로이스.R(Croise.R)은 어떤 제품일까. 먼저 파트론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살짝 알아보면 제조업체, 그중에서도 반도체 소자를 생산하던 업체로 분류할 만한 업체다. 듀플렉서나 필터, 필터모듈, 아이솔레이터와 다이일렉트릭 칩 안테나, NFC 안테나, 크리스탈 소자, RF모듈 등을 생산하는 OEM 업체로 알려져 있는데, 블루투스 헤드셋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처음인 업체인 듯 하다.

 

우선 발표회장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행운이 찾아올 것이라 기대하며 럭키드로오(행운권)를 원하는 제품안에 넣어두었다. 하지만 별 기대는 그리 들지는 않는다. 여태껏 행사장에서 행운권 추첨에 참석해 보긴 했지만 좀처럼 당첨이라는 것과는 개인적으로 거리가 먼 듯하기 때문이다.

 

 

이상하리만치 추첨되는 번호는 꼭 앞번호나 바로 뒷번호가 뽑혀서 아쉬움이 더 많이 들 때가 많았다. 솔직히 먼 숫자였다면 그리 아쉬워할 것도 없는데, 바로 앞번호라니 얼마나 아쉽겠는가 말이다. 불운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일단 추첨함에 넣어놓았다.

 

파트론의 크로이스.R은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으로 독일 '베이어 다이내믹' 사와 협업해 내놓은 제품으로 발표회에서는 보급형 모델인 PSB-100 흰색과 블랙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모델인 PSB-160은 추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외형이 고급스러운 것이 눈에 띄기도 했다.

 

새롭게 출시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선보이는 두명의 미녀 모델이 카메라를 향해서 환하게 웃어주시니 기분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일~~

 

PSB-100은 귀의 등감도 곡선에 따른 물리적 특성을 구현해 자극적인 소리를 억제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청각을 보호하고 중음과 저음 부분을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표현했다고 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중저음을 잡아내 음질의 깊이를 살렸다는 얘기가 되겠다.

 

 

최근에 웨어러블 기기와 악세서리가 많이 등장하는데, 파트론의 크로이스.R은 목에 감아서 사용하는 넥밴드 형태라서 상당히 착용감이 좋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 두개의 색상은 남녀의 색감도에 따라 판매가 이분화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기도 하는 제품이다.

 

블랙제품은 단단해 보이는 색채로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는 예상이 들기도 했고, 화이트 계열의 제품은 여성스러움과 부드러움이 드러나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제품 발표회에 앞서 전시된 제품들을 직접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해서 참석한 사람들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블루투스와 스마트폰은 연계해 음악을 들어보니 음질이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다. 음악 전문가가 아닌지라서 완전히 저음과 중음 혹은 고음의 구별을 뚜렷하게 해낼 수 있을 정도의 전문가적 실력은 없지만, 크로이스.R을 통해서 듣는 음악은 편안함이 느껴졌다. 일반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보다는 낫다는 얘기다.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다.

 

 

넥밴드 형태의 크로이스.R은 스마트폰과 거리가 10m 이상 떨어지면 분실방지를 위해서 진동알림기능이 실행되며, 동시에 두대의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페어링 기능도 탑재했다. 이를 연애하는 남녀가 같은 음악을 공유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되시겠다.

 

화이트 계열의 제품은 화이트색깔과 민트색상이 어울러져 상당히 소프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착용감을 높였는데, 초탄성 기억합금으로 제작해 어떠한 충격에도 원래의 형상으로 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시된 제품을 시연해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파트론의 회장님이 직접 연단에 모습을 보이면서 앞으로 파트론의 사업계획과 크로이스.R 제품군에 대한 시장출시 계획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스포츠형 웨어러블 기기와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 등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언뜻 전시된 제품 중에서 스마트폰 메모용 액티브 펜이 기억이 났다.

 

제품을 개발한 개발자가 직접 연단에서 크로이스.R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이 되었다. 중음과 저음 부분을 부드럽고 안정감있게 잡아내어 착용한 사용자에게 최고의 음질을 선사한다는 제품 특성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다.

 

음향을 담당했던 담당자는 크로이즈.R의 음향기술에 대해서 소개했다. 독일 베이어 다이내믹사와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이를 통해 음질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크로이즈.R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용도별로 정밀한 음량 조절과 LED 점등 여부 선택 등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넥밴드 제품으로는 평면 케이블을 적용해 케이블 단선이나 엉킴을 최소화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좋은 제품인 것만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아날로그 세대로써는 블루투스 제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배고픈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맛있는 건 먹어야 맛을 알 수 있는 것고, 배고플 때는 역시 맛있는 게 최고~~~~^^

 

 

다섯가지 특선 냉채^^

맛은 샐러드인데 흠~~ 맛은 좋다.

 

 

 

갠적으로 호텔 코스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찬이 없다는 거~~

 

 

샥스핀 표고, 송이 버섯 스프~~

맛있기는 역시 맛이 좋다^^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이래뵈도

해삼볶음~~

 

 

완도 전복, 송이 볶음

 

 

남자들에게 좋다는 장~~어^^

그것도 바다짱어~~

 

 

아스파라거스와 소고기 볶음

육질이 연해서 씹는 게 편해서 일단 좋다~~

 

 

기스면(닭고기 국물에 면이 들어가 있는 거랍니다^^)

 

 

디~저트^^

오미자차와 과일.

 

 

역시 에상은 빗나가지 않는다.

그래도 한번쯤은 빗나갔으면 좋으련만.....

행운권 추첨에서 왜 한번도 걸리는 법이 없는지 ㅜㅜ

 

 

 

블루투스 헤드셋 좀 욕심나는 제품이기는 하다.

스타일이 좀 좋은 제품인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연말에 출시하게 되는 PSB-160 제품이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다.

 

 

행운권도 걸리지 않아서 전시된 제품으로 일단 제품 시연을 해보면서 어디 부족한게 없을까 고민해본다. 음질이 좋긴하다. 보면 볼수록 탐나는도다~~

 

 

컨트롤 하는 기능들이 넥밴드 본체에 있어서 편리해 보인다.

 

 

화이트와 블랙 어떤게 더 좋아보일까 고민되는 제품이다. 화이트는 깔끔하기는 하지만 때가 많이 탈 것 같아서 블랙이 자꾸만 눈에 간다. 남자라서 그런가?

 

 

마지막으로 레이실 모델 은빈과 민서희씨~~

넘 예쁘다~ 눈이 호갱이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위드블로그
Posted by 뷰티살롱


요즘 남성분들은 참 힘들게 사는 세상인가 봐요ㅜㅜ
작은 야근에 회사일로 스트레스 받는 거야 다반사고, 집에 들어가도 여러모로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으니까요.

중년을 넘어서면 특히 마음이 우울해지는 건 여성만이 아닐겁니다ㅜㅜ
몇 달동안 지방으로 업무가 많아서 출장이 잦았던 터라 체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고, 업무도 많아져서 몸이 지칠 수밖에 없었죠.

그런던 중에 참미소 에너지원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홍삼에 대해서는 구구절절 이야기하면 입만 아플 거예요.

환절기만 되면 감기 등으로 고생하는 터라서 겨울철로 접어드는 시기나 봄철이 되면 건강식품으로 홍삼제품을 구입해서 먹곤 하는데, 혹시 홍삼보다 더 효과있다는 슈퍼홍삼 들어보셨나요?

홍삼은 아시겠지만 면역력강화와 항산화 기능의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등장하는데요, 헌데 그 외에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임상결과로 특이샤포닌(Rg3)이라는 성분은 발기부전치료제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홍삼효능에 대해서는 공중파나 케이블TV에서 발송되는 걸 보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집에서 가장 많이 복용하는 건강식품으로 홍삼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홍삼은 샤포닌 성분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데, 샤포닌은 식물의 뿌리, 줄기, 껍질 등에 함유되어 있어서 예전부터 강심제나 이뇨제로서 강한 작용을 하고 있어 한방약으로 사용되어 온 물질이기도 합니다.

헌데 홍삼의 샤포닌도 좋다고 하는데, 그보다 더 좋은 ‘슈퍼홍삼!!’

슈퍼홍삼은 기존 홍삼제품에 미량 존재하는 Rg3와 존재하지 않은 성분인 compound K라는 특이샤포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남성의 음경 발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발기력이 향상된다고 하는 데 남성호르몬과 사정량을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따고 해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성인 발기부전환자 73명을 대상으로 일반홍삼농축분말과 특이사포닌 을 임상시험한 결과, 특이사포닌의 경우 경도 및 중증도의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안전하며 유익한 성기능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햐~~

슈퍼홍삼이 그런 거군요^^

중년의 나이로 들어서면서 사실 여러모로 고민이 생기는 시기인데, 아직까지는 성기능에 대해서는 아니더라도 스트레스와 업무에 치여 만성피로에 갇혀 지내는 게 벌써 몇 달째인 듯 싶어요ㅜ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몸이 무겁기만 하고, 저녁에는 업무로 거래처 사람과의 미팅이 이어지고….

대다수의 샐러리맨들이 그렇듯이 중견 매니저쯤 되면 회사일로 회식이니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니 혹은 업무출장이니 하면서 일에 묻혀사는게 다반사일 겁니다.

 그래서일지 점심 한끼를 먹더라도 왠지 몸에 좋은 음식을 찾게 되고, TV방송에서 몸에 좋다는 음식이 나오기만 하면 눈이 쏠리기도 한답니다.

아흐~ 청춘이여 ㅜㅜ

참미소 에너지원!

일반 홍삼에 비해 사포닌과 특이사포닌이 들어있어 갱년기 남자들에게 좋다고 하는데, 며칠 전부터 복용하고 있답니다.

짧은 시간이라서 아직은 효능에 대해서는 확실한 효과를 경험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복용할 때마다 왠지 기운이 솟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원래 병이라는 것도 생각과 의지가 좌우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포닌은 많이 들어봤는데 특이사포닌은 뭐~~~죠?

진세노이드는 일반사포닌이 장내 미생물의 영향으로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은 반면에 인체의 영향없이 체내 흡수율이 높고 효능이 좋은 성분이랍니다~

Rg3는 혈소판 응집억제 작용과 히스타민 유리 및 카테콜아민 분배 억제작용, 암의 전이 억제작용, 생식기능강화, 항암제내성 억제 작용, 항염증 작용, 암세포 신생혈관 생성 억제작용, 특히 성기능강화작용과 혈류개선 작용을 하는 성분이래요 캬~~ 좋은 건 다 있어요^^

Compound K는 홍삼의 주요성분인 사포닌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 형태로, 체내에서 흡수 가능한 대표적인 활성성분으로 Rb1, Rb2, Rc Rd 등의 대사물질을 컴파운드k로 칭하며 종양형성을 막고 암세포의 침입을 억제함으로써 악성종양의 생성이나 암의 전이를 막아주는 성분이랍니다.

스트레스야 가라~~

요즘 남성분들 너무 힘드시죠^^

기운내세요~~

체력저하, 의욕부진, 응응 저하에 완죤^^

자~~ 그럼 참미소 에너지원에 대해서 소개해 볼께요~~

고급스런 케이스에 양옆으로 눈에 띄는 스티커~

완전 신상인가 봐요 ㅋ

ECS 마크가 선명한 접착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제거하고 열어야 합니다~~

 짜잔~~

오잉? 200mg 캡슐 케이스가 두개가 앙증맞게 들어있습니다.

하루에 두번 복용으로 한번 복용할 때마다 2알씩

그러니까… 60캡슐이면?

한통에 보름정도 복용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어요.

두개의 케이슨까 120캡슐!

한달을 복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닌거~죠.

하루에 두번 복용하고 한번 먹을 때에 2알씩이라는 계산상으로는 한달 분량이지만, 참미소 에너지원을 복용할 때에는 일주일간은 정례대로 하루 두번에 한번에 2알씩 복용하시고, 5일이 지난 다음부터는 하루에 한번 복용해도 된다고 해요. 공복에 말이죠^^

그럼 한달이 넘는 분량이라는 얘기가 되는거죠.

 각각 2개의 통은 밀봉되어 있는데, 뚜껑을 열면 이런 모습입니다.

드뎌 개봉~~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캡슐이 희색이라서 깜놀^^

건강식품을 보면 대부분 연질의 뚜명한 캡술이 있기도 한데, 참미소 에너지원의 캡슐은 희색의 다소 딱딱한 듯한 캡슐이 들어있답니다.

두개가 쌍둥인가 봐요, 그것도 일란성 쌍둥이 ㅋㅋ

완죤 똑같은 모습~

 한번 복용할 때에 두알씩 하루 두번 복용하시면 되는 거예요. 물론 5일 후부터는 복용량을 줄여서 하루 한번만 복용하셔도 되는데, 피곤하실 때에는 한알씩 드셔도 좋다고 해요.

복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갠적으론 하루에 두번 복용하고 있답니다^^

어느 약이나 마찬가지지만 참미소 에너지원을 복용하시는 기간에는 가급적 술을 삼가하시면서 드리는 것을 권합니다.

헌데 말입니다. 이상한 일이죠.

홍삼도 몸에 좋은 슈퍼홍삼을 만들 수 있는 건 어떻게 했을까요?

그건 바로 효소처리시스템에 의해서 인삼이나 홍삼 섭취후 체내에서 생성되는 진세노이드를 체외에서 효소처리 생산할 수 있는 공법 때문입니다. ECS공법으로 43여종의 홍삼 진세노이드를 단일 물질별로 안정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의약품 원료 및 기능성 성분의 핵심성분, 치료를 위한 특수목적의 조성물, 상품을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특허제조기술이랍니다^^

 아니 홍삼연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라고 말하실 분들 참 많을 겁니다.

에너지원은 개발자의 홍삼관련 특허 14개와 논문 11개를 가지고 있어 3ECS 효소공법을 통해 각종질병이나 효소홍삼관련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래요 와우~~

넘 좋다~~

 이 작은 캡슐안에 특허기술이 숨어있을 줄이야~

 홍삼의 효능이나 말해 무엇하겠어요 입만 아프죠.

항암효과는 물론 항산화 기능, 혈관질환개선과 혈당관리에 뇌기능 개선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민망하게도 가장 중요한 효능은 바로 성기능개선이라는 거 ㅎㅎ

혈류개선과 호르몬 분배 활성화, 중추신경활성 등을 통해 성기능장애와 갱년기, 노인병 등에 효과가 있답니다.

 요즘에 하도 야근이 잦고 업무가 많아져서 몸이 많이 피로하고 지쳐서 참미소 에너지원을 복용하고 있는데, 노인병에도 효과가 있다니까 아버지께도 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는 분이 많은데, 선물 고르는게 참 어려운 과제더군요.

참미소 에너지원은 나이드신 부모님께 선물로도 그만인 듯해 보입니다.

 몇 달 전부터 작은 출장관계로 짐을 싸는 게 의무처럼 되어버렸는데, 그중에서 한가지는 꼭 챙겨서 가지고 간답니다^^

참미소 에너지원이죠^^

며칠 전에도 마침 부산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베낭무게가 군인들이 짊어지고 훈련하는 20KG 가량이 후쩍 넘는 듯한 무게였어요.

속옷, 여분의 옷가지, 세면도구만 해도 부피가 큰데, 거기에다가 노트북은 꼭 챙겨서 가지고 다니거든요. 노트북만 있으면 되남요? 케이블에 외장하드니 뭐니 하면서 베낭속에 꾸겨넣다보니 베낭이 꼭 맹꽁이 같은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요즘에 멀리 출장가게 되면 참미소 에너지원은 1순위로 배낭 가장 밑바닥에 일단 넣고본다는 ㅎㅎ

아침에 숙소에서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생수 한잔 글라스에 채우고 에너지원 두알을 챙겨서 복용한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께도 건강식품으로 제격인 듯 해요^^

하지만 모든 건강기능 제품들도 마찬가지지만 약 하나만으로는 안되는 거 아시죠?

필요한 건 또 뭐가 있을까요?

바로 자기자신이 컨트롤 해야 한다는 거죠.

운동은 필수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거~~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이라도 일주일에 두세번 술마시고, 식사도 거르고, 운동도 하지 않는다면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 해도 제기능을 경험하기엔 역부족일 겁니다. 아니면 효과를 보는 게 더 늦춰질 수 있을 거예요.

혈소판 응집억제 작용이나 성기능강화작용, 혈류개선 작용외에도 참미소 에너지원은 뇌기능을 개선시켜 준답니다. 영국의 노썸브리아 대학 데이비드케네디 교수는 실험결과 홍삼 추출물을 장기 복용할 경우 학습효과와 관련된 기억기능 향상뿐 아니라 항산화 기능으로 활기있는 생활을 누릴 수가 있다는~~

특히 피로회복은 저에게 필요한 기능 중 하나일 겁니다. 밤까지 야근에 시달리고 스트레스까지 받다보면 피로물질이 쌓이게 되고 무언가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제품을 찾기 마련이죠.

인삼 속 식물에만 존재하는 사포닌 배당체를 다른 식물의 사포닌과는 구별해 진세노이드라고 하는데, 인삼이 다른 사포닌 함유 식물과 구별되고 파별화되는 약리활성을 가지는 것이 진세노이드 성분이예요. 진세노이드는 총 인삼량에서 1-3%만 추출가능한 귀하신 성분입니다.

야근에 저녁 미팅, 출장까지 견한 최근 몇 달 사이에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진 듯 몸이 무겁기만 한데, 참미소 에너지원은 왠지모를 회춘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퇴근하면서 한달에 두어번은 찾게 되는 곳인데, 나이드신 아버님이 빵을 좋아하시는지라 단골 매장으로 애용하고 있답니다.

뚜레쥬르는 신제품으로 특별한 제품들이 선을 보이는 게 눈에 띄는데, 가을 시즌을 맞아서인지 최근에 보이지 않던 신상품이 등장했지 뭐예요^^

가을에 어울리는 건강식 베이커리? 이름하여 '순꿀 케이크!'

REAL HONEY~~

꿀벌 봉봉이가 꿀봉을 들고 나아다니는 모습이 귀엽네요^^

매년 엄격한 기준을 통해 재료를 선별하는 뚜레쥬르가 선택한 꿀은 강원도 영월의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피어난 아카이사 꽃의 꿀로 만든 순꿀 케이크래요~~

영월산 아카시아 꽃꿀을 넣은 빵 4종과 케이크 2종, 선물류 2종 그리고 음료 2종이 출시되었답니다.^^ 대표제품은 빵속에 순꿀이라는 제품으로 벌집을 연상시키는 육각형 모양의 부드러운 브리오쉬 빵안에 꿀이 듬뿍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지하철 역에 인접한 뚜레쥬르 매장을 지나다보니 유리창에 붙어있는 '순꿀 케이크' 제품 포스터가 눈에 확 뜨이던데, 집에 사가지고 가면 아버지께서 좋아하실 것 같은 생각에 '에라 모르겠다 가는~거야'

지름신~~

순꿀 치즈 케이크를 주문했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드시기에 치즈가 좀 부담이 되실까요?
그래도 치즈가 몸에는 좋으니까 순꿀과 함께 버무려진 순꿀치즈케이크로 결정~~


얼핏 보기에는 일반 치즈케이크와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 모습이기는 하지만, 일단 안을 들여다보면 꿀이 들어있다는 사실~


헛!!!!

출시된지 얼마 안돼서 이벤트가 진행중이랍니다.
 ㅜㅜ
10000원 구입 이벤트는 시간이 지나서 안돼고,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노려 봐야 되겠네요^^


매장속에서 꿀벌을 찍어 문자로 보내면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는 이벤트가 10월 1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니다^^
경품은 강원도 영월 아카시아꿀 500g2개를 50명에게, 뚜레쥬르 꿀벌 수납함 2개를 무려 100명에게^^

거기에 빵속에 순꿀 모바일 상품권을 500명!!!

또 한번 도전~~

 


요즘에는 길가다 맛있어 보이는 것을 보게 되면 자꾸만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먼저 들기만 한데, 사회생활하는 사람이야 밖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기회가 많지만 집에 계시는 부모님은 그렇지 못하시니까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ㅜㅜ

그래도 오늘은 뚜레쥬르 순꿀케이크를 맛있게 드시는 부모님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벼웠답니다^^
 완연한 가을, 강원도 영월 청정 아카시아 꿀이 들어잇는 뚜레쥬르 순꿀케이크를 선물해 보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는 가을철입니다.
그래도 다행이죠. 한여름 무더웠던 날씨엔 땀이 나서 번들번들 뜨거운 햇살~
피부고민이 많은 계절이 지났으니까요^^

하지만 가을날씨도 역시 무시할수는 없다는~

한낮이면 뜨거운 햇살이 내려쪼이고, 땀이 많은 분들은 번들번들 왠지 불쾌감도 들기도 하고...

화장품이 이제는 여성분들을 위한 것이 아닌 세상입니다.

그런만큼 남성화장품은 정말 남자가 한번 써보고 성능을 인정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는^^


아무리 그래도 아직까지는 화장품에 대해서 그다지 민감하지 않은 남성분들이 많을거라 여겨집니다.
특히 중년 남자들에게 화장품은 스킨과 로션이 가장 대중화된 제품일 겁니다.

아침출근을 서두르면서 면도하고 가볍게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진정을 하고 상쾌하게 나서는 기분이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는 남성들도 비비크림으로 화장을 마무리 한다고는 하지만 역시 신세대는 아닌지라서 ㅎㅎ

액티브 포맨 퓨리파잉 올인원 워터로션 캐쥬얼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피부에 좋다는 남성 화장품들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개인적으로 특정 제품만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스킨과 로션 남성화장품은 해마다 색다른 제품들이 출시되고 향도 제각기 달라서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는 게 일쑤라 할 수 있으니까요.

그중에서 갠적으로 화장품을 고를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이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가 향기.
두번째가 피부느낌.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가격대.

남성 화장품은 향기면에서는 다양한 편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같은 스킨이나 로션 제품이라 하더라도 시원한 느낌의 쿨워터나 혹은 은은하고 푸근한 향수느낌이 나는 제품들도 있으니까요. 갠적으로 여름향기같은 시원한 느낌의 향기가 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그다지 강하지 않은 은은한 향을 좋아한답니다.

왠지 향기가 진하면 부담스러운데 보수적인 성향이 짙어서일까요?

두번째로 피부에 잘 스며들고 끈적거림이 없는 제품을 애용하는데, 바르면서 바로 흡수하는 제품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서 끈적거림이 많고 번들거림이 많은 제품은 피하게 되기 때문이죠.


액티브포맨 퓨리파잉 올인원 워터 로션은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랍니다.

오호~ 미백과 주름개선~~^^

외근이 잦고 나이가 있어서 이 두가지 기능이야말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이라 할 수 있지요~

헌데 올인원 워터로션은 홍삼추출물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홍삼추출물이 피부활력을 부여하고 건강하게 가꾸어주고 흑효모발효추출물이 보습과 영양을 충전해 거칠어지기 쉬운 남성피부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흑효모추출물???

효모가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효모를 화장품에 넣었다는 얘긴가?

 


요즘에는 효모를 이용해 여성화장품 신제품이 TV CF에서도 선보이고 있는데, 셀바이데이트 액티브포맨 올인원 워터로션에도 이러한 효모가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와 흑효모 발효여과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또한 에난티아클로찬타 껍질 추출물과 풍류과 비수리 추출물, 눈연꽃 추출물, 해초 추출물 등으로 남성의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뭐니뭐니해도 가장 액티브 포맨 셀바이데이트 올인원 워터로션의 장점은 한번에 스킨과 로션을 한번에 끝낸다는 점이지요^

어떤 때는 세면하고 면도까지 마무리하고 스킨과 로션을 바르는 것도 귀차니즘 때문에 번거롭다고 여기는 남자분들에게는 올인원 제품은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남자다운 으~~~리

중요한 얘기지만 역시 귀찮은 건 귀찮은거니 스킨과 로션을 달리 쓴다는 구차니즘은....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출고일자를 알 수 있다는 점!!

화장품매장을 들러보면 남성화장품 코너에서 할인을 해준다는 문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언제 출고된 제품인지 참 아리송 할때가 많을 겁니다.

분명 유명 제품이기는 한데 할인율이 높아서 '혹시라도 제고품을 파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는데, 비단 남성화장품만이 아니라 여성화장품도 이러한 점은 의문점이 들기도 할 겁니다.

자 그럼 액티브포맨 올인원 워터로션은 어떨까요?

셀바이트 액티브포맨 워터로션 한병한병에는 하나의 시리얼 넘버가 붙어있어서 전용 앱을 통해서 출고일자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제품 한병당 시리얼 번호가 있으니 제고품을 구매했다는 불신은 없을 듯~~

완전 좋아요^^


스킨과 로션의 올인원 제품이다 보니까 액성은 다른 스킨보다는 흐르는 성질이 많은데, 바르고 나면 바로바로 피부에 흡수된답니다.

특히 번들거림이 없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서 남성화장품다운 면모가 있다는^^

역시 남성화장품은 남자가 써봐야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있지 않겠어요~~


은은한 향도 세바이데이트 올인원 워터로션의 특징일 겁니다.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남자들에게 역시 인기 쫌 끌겠어요^^


요즘에 아침 출근길이 상쾌하답니다^^

면도하고 세면하고 나서 액티브포맨 퓨리파잉 올인원 워터로션으로 가볍게 마무리하면 출근준비 끝~

햇살이 뜨거운 오후가 되도 번들거리지 않아서 상쾌함이 지속되는 듯하기도 하구요. 남성화장품 향기는 그다지 오래 지속되지 않는 편이긴 한데, 그점에 대해서는 기존에 쓰던 제품들과 그리 큰 차이는 없는 듯 느껴지기는 합니다.

남자화자품은 역시 남자가 써보고 평가해봐야 할듯~~

여름철이 지나고 일교차가 심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햇살이 강한 가을날씨 남성 피부를 보호해 보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건강은 찾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이 악화되어서 병원에 가서 좋다는 약으로 건강을 되찾으려 하지만 시간적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얘기인 즉슨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돈도 절약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올해 들어서 이상하게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뜻하지 않게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자리가 많아진 것도 사실일 듯 해요. 특히 나이가 들다보니 사람들과의 친분관계도 있고해서 부득이하게 저녁자리가 잦아진 것도 사실이지요.

헌데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요즘들어 건강에 부쩍 신경이 쓰이기도 하는데, 특히 당뇨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많이 들더군요. 사실 술과 당뇨가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것인지는 의학적인 소견이 없어 확실치는 않지만 그래도 작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올해 연초에 종합검진을 받았을 때에 당 수치가 조금 높다는 의사선생님의 소견도 있고해서 되도록이면 식사를 할 때에도 조절을 하는 편인데, 당뇨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프로지골드라는 제품인데, '송문기박사의 프로지골드'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제품이예요.
미 연방재향군인병원 개발센터 수석 연구원인 송문기 박사의 프로지골드는 아연보충제입니다.

아연이란 것이 참 희안하게도 특성상 섭취하게 되면 인체에 머무는 시간이 짧다고 하더군요. 또 아연이 췌장세포의 기능 복원이나 근육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해당 세포내 아연흡수율이 획기적으로 증가해야 소기의 성과를 볼 수 있답니다.

아연이 좋기는 한데, 인체에 효과적으로 좋도록 만들기가 어렵다는 말인듯~


지난달에 다른 아연보충제를 복용해 보았는데, 이번달에는 프로지골드를 복용해 보았답니다.

뭐 혈당조절 기능으로 좋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프로지골드가 당뇨에 획기적으로 좋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영양제나 보충제를 복용할 때에 흔히 약처럼 섭취하는 게 대부분일 듯 한데, 분명히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과는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지골드도 포장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명칭이 새겨져 있어요^^


하나의 포장에 두개가 들어있는 패키지 제품인데, 하나는 프로지골드와 또 하나는 프로지 입니다.

아연&크롬이 강조된 프로지와 프로지골드의 포장모습이예요~


성분을 살펴보니 프로지골드에는 달맞이꽃종자 추출물이 많이 들어있는 것이 눈에 띄더군요.

기존에 복용하던 아연보충제도 달맞이꽃종자 추출액이 들어있던데, 아마도 달맞이꽃종자 추출액이 당뇨에 좋은가 보더군요.

프로지골드는 싸이클로히스프로와 아연, 크롬, 레시틴, 이노시톨, 폴리페톨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의 성분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데,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니

싸이클로히스프로는 아미노산의 하나인 Histidine와 proline을 합성한 CHP는 체내 아연 흡수를 증가시키는 약할을 한다고 합니다.

크롬은 탄수화물과 지방대사에 필요한 미량의 무기질이구요. 인슐린과 결합한 인슐린 수용체의 활성을 자극해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킵니다.

이노시톨은 수용성 비타민B군에 해당한다고 해요.

레시틴은 글리세린 인산을 포한하고 있는 인지질의 하나라고 하는데, 의학적 용어를 보니까 자꾸만 머리아포~~

몸에 좋다는 얘기겠지요 ㅎㅎ

 


아연몰, 송문기 박사 연구소를 검색해 보면 프로지 제품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해서 한번 검색해 보았답니다~

헉!!

검색해 보니 송문기박사의 전립선연구소가 눈에 ㅋ~~


당이 높으신 아버지께 프로지를 하나 드리고 프로지골드는 제가 복용해 보았어요^

한개의 패키지에 두개가 들어있어서 가족이 나누어 복용해도 좋을 듯 해요.

복용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하루에 2캡슐 복용하면 됩니다.

아침식사 30분전과 잠자기 1시간 전에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되는데, 아침과 밤에 복용하는 것이라 섭취방법도 쉬더군요.

상대적으로 아침에 서둘러서 출근하는 통에 복용하는 걸 까먹고 넘기는 날이 많긴 했지만/.....


내용량은 66g 60캡슐이 들어있어서 아침과 밤에 꼬박꼬박 챙겨먹는다면 한달분량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아침을 거르는 때도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한달넘게 복용하고 있는 상태랍니다 ㅜㅜ


기존에 복용해 보았던 아연보충제는 달맞이꽃이 주성분이어서인지 노란색 캡슐로 되어 있었는데, 프로지골드는 검푸른 색 캡슐이었어요.

꼭 간 해독에 좋다는 그 머시기 '우~~'하고 비슷하게 생긴 듯도 합니다^^

프로지골드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있는데, 기능성원료인 달맞이꽃종자에서 추출한 물질로 당의 흡수를 억제해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캡슐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GOLD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게 보입니다.


요즘에는 몸에 좋은 기능성 식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기도 한데, 기능성 식품이라고 해도 제대로 믿을 수 있는 것이 좋겠지요.

송문기 박사는 미국 연방정부에서 자금을 지원받아 당뇨치료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인물이랍니다.

건강은 무엇보다 지키는 것이 좋은 게 아닐까 싶어요. 나빠졌을 때 고치는 데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까요.

아연영양제인 송문기박사 프로지 골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기도 합니다.


아연보충제 프로지골드는 50대 아빠선물 로도 그만이겠어요.

요즘에는 밤이 되면 드라마 방영하는 시간에 맞춰 한알 복용하고 있답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요즘들어 나른하고 시력도 전과 같지 않은 것이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흔히 나이가 중년에 들어서면 이것저것 걱정되고 염려되는 것이 한두개가 아닐 거예요.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이라는 걸 받고 나니 언제 벌써 이렇게  나이가 먹었나 싶기도 하는 후회가 밀려들기도 하더군요ㅜㅜ

헌데 이런 이런.....

생각지도 않게 건강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혈액검사에서 혈당수치가 다소 높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젊은 나이였다면 운동하고 음식조절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한데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진찰결과로는 앞으로 음식조절을 하면 괜찮을 정도라고 하니 일단 안심이 들기도 했었어요.

가족력에는 사실 당뇨로 고생하는 분이 없어서 다행이기는 한데, 그래도 만사불여튼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해서 혈당을 조절하는 건강식품 하나를 복용하기로 했습니다.


'다이아지 프로톤'이라는 제품인데, 한국식약처의 정식 수입신고와 일본 보건복지부 후생성의 정식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는 게 왠지 눈이 가는 건강기능식품이예요.

요즘 들어서 춘곤증도 아닌데, 몸이 무겁기도 하고, 특히 시력이 전에 비해서 몰라보게 나빠진 것이 자꾸만 마음에 걸리곤 했었는데, 시력영양제라도 먹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드랬죠.

그래도 근본적으로 혈당을 정상으로 돌려볼까 해서 제품을 복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3개입이 패키지로 들어있는 제품인데, 사실 건장이라는 게 나빠졌을 때 제아무리 좋은 것을 먹는다 해도 쉽게 건강을 찾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참 이상하죠.

환경이라는 문제도 건강과 같은 이치인 듯 싶어요.

나빠진 것을 원상태로 복구시켜 놓기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듯이 건강이란 것도 나빠지는 건 순식간인데, 정작 되돌리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법이기도 해요.


다이아지 프로톤은 아연영양제로 혈당수치개선 건강기능식품이랍니다. 아연은 면역력 강화의 주요한 필수 미네랄이란 건 다 아실 겁니다. 다이아지 프로콘이 주성분으로는 아연을 비롯해 달맞이꽃 종자. 바나바잎, 귀리, 호로파종자, 엽산, 계피 , 김네마산 등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귀리는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여성분들의 다이어트로도 많이 사용하는 식품일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상대적으로 음식섭취를 줄여 체중감소를 촉진시키는 식품인데,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짜잔~~
 한개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흰색 용기에 '다이아-지 프로톤'이라는 글귀가 씌여져 있네요^^


대체적으로 캡슐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보게 되면 검푸른 색깔이 대부분인데, 다이아-지 프로톤은 신기하게도 노란색이라는 게 눈에 띕니다.

아마도 달맞이꽃종자를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이라 여겨기지도 하는데, 달맞이꽃종자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달맞이꽃 종자에는 감마리놀렌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체내에서 합성된 감마리놀센산은 디호모-감마리놀렌산이 되고 이들은 체내에서 중요한 생리활성을 가지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체적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몸에 좋다는 얘기일텐데, 특히 당뇨에 좋다는 성분이라는 얘기겠지요^^


복용하는 방법은 하루에 4캡슐을 복용하면 됩니다.

복용방법은 하루 4번에 나누어 한개씩 복용할 수도 있겠고, 번거로운 것이 싫다면 하루 두번에 나누어 복용해도 좋을 듯 해요.

개인적으로 하루에 2번에 나누어 복용하는데, 아침과 저녁에 각각 한번씩 2캡슐씩 복용하고 있답니다.

한알씩 복용할 경우에는 아침점심저녁 식전에 복용하고 마지막으로 잠자기 한시간 전에 복용하는 방식으로 드셔도 된다고 합니다.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을 때에 건강을 챙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높은 당뇨수치는 아니더라도 회사생활을 벌써 오랜동안 하다보니 늦은 식습관과 잦은 술자리 등으로 건강이 많이 좋지않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혈당수치개선 건강식품 '다이아지 프로톤'은 당뇨에좋은영양제 입니다.

기존 치료제와는 달리 부작용이 없고, 효능이 강화되었다고 하니 혈당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 제품이예요.


식품이라면 까다롭다고 하는 일본후생성의 안정성 검사를 통과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국내에서도 한바탕 소고기 문제로 사회이슈가 일어났었던 때가 있었지요. 당시에 일본의 검역시스템과 후생성 검사기준이 매스컴에서 보도되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건강식품을 복용하면서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되었나' 싶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데, 그래도 건강식품으로 건강하게 된다면 좋겠지요. 요즘에는 인스턴트 음식을 조금 덜 먹게 되기도 합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안녕하세요~~
닉네임 덕에 본의 아니게 화장하는 남자가 되어버린 뷰티살롱이예요ㅋㅋ
오늘은 특별한 제품을 소개해 볼까해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나이가 들면 남녀불문 피부탄력이 줄어든 것에 마음 상하는 건 다분사일 겁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피부나이먹는다고 한탄했다지만 요즘엔 어디 피부고민 여자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야그죠~

중년으로 들어서니까 남자피부 어디 가나요?
나이들면 탄력은 없어지는 건 다반사고, 피부샵에서 상담하고 맛사지좀 받자니 이거이거 사람들 눈치보이랴 체면챙기랴 신경도 못쓸 겁니다.


얼마전에 손에 넣은 아이템 하나가 있는데, 여성화장품인 '스킨톡 볼륨필러'라는 제품입니다.
알고보니 여성화장품으로 꽤 인기있는 제품이기도 한 화장품이더군요.
이게이게 무슨 제품일꼬??

궁금하기도 하고 용기도 고급스럽게 생겨서 호기심이 땡기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려^^

소위 팔자주름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나이들면 입가와 볼 경계선으로 뚜렷하게 생기는 깊은 주름이기도 한데, 남성들의 경우에는 나이들면 너나할것 없이 생기는 대표적인 주름이기도 할 거예요.

또 하나 주름하면 가장 많은 곳이 눈가주름일 겁니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건, 사실 챙피한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호응과 표현이 바로 눈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니 자연스레 웃음을 짓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는 터라 눈가주름은 불가분적으로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거예요.

문제는 눈가에 주름이 많아지면 나이가 들어보인다는 것이라는 점이겠지요.


스킨톡 불륨필러는 프랑스 Sederma가 개발한 지방 활성화 성분인 Volufilne 13%와 Acety Hexapeptide-8이 얼굴의 불륨을 살려준다고 하는 제품입니다. 근데 화학자도 아닌데, 이런 복잡한 성분이 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고요,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주름개선과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랍니다.

복잡하죠?
화장품이라는 게 남자들에게는 스킨과 로션하나면 뚝딱인데, 여성화장품은 참~ 복잡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가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화장하는 남자 ㅋㅋ


스킨톡 불륨필러를 사용해본지 일주일가량이 지난 듯 해요. 헌데 집에서 사용하다 보니 언제 사용했는지 금새 동이 나버리고 말았다는 헉!!
그 이유는 나중에 차쯤 얘기해 보기로 하구요 ㅎㅎ


스킨톡 불륨필러는 세안하고 난 후에 아침저녁으로 스킨을 사용한 후에 피부정돈 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적당량을 얼굴부위에 바르고 맛사지하듯이 두드려 주면 사용하는 되는데, 사용하기에는 편리하고 쉽습니다.

남자들 아침마다 면도하고 세안하고 나서 스킨과 로션으로 화장을 마무리하는데, 로션대신에 스킨톡 볼륨필러를 바르고 맛사지하듯 두드려주면 된다는 것이라 어려움은 없었거든요.


로션이 약간은 묽은 액상타입의 화장품인데 비해 스킨톡 볼륨필러는 크림타입의 화장품이지요.

여성분들이 저녁마다 맛사지 하는 영양크림같은 크림타입이라는 얘기죠.

헌데 언뜻 보기에는 생각나는 제품이 있습니다.

네~~ 바로 여름철에 많이 쓰는 자외선차단제와 유사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스킨톡 불륨필러를 사용해 보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얼굴에 적당량을 바르고 맛사지하면 빠르게 스며들지는 않거든요. 그렇다고 피부에 스며드는 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아요. 1~2분 맛사지하는 형태로 톡톡 두드려주면 얼굴피부에 스며드는 정도입니다.


스킨톡 볼륨필러를 사용하고 난 후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일주일정도 사용해서인지 주름개선에는 좋아졌다고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피부가 진정되는 효과는 다분이 있어 보이기도 한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바르고 난 뒤에는 미백효과까지 있어서 여성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겠더군요.


바로 눈밑에 선명했었던 주름이 다소 완화된 모습으로 변해있는 것이 일주일 가량 사용하고 난 다음에 느껴지는 모습이예요ㅋ

근데 이 제품이 왜 일주일만에 동이 났냐구요?



알고보니 집에 계시던 집안 여성분들이 주로 많이 사용하다 보니 그렇게 빨리 사라져 버렸다는~~

처음에 제품을 받았을 때에 얘기를 해주었더니 어머니까지도 외출하시면서 가끔씩~~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간편하게 사용해서 좋기도 한데, 밖에서 사람들이 얼굴색이 밝아졌다는 얘기를 들어서 애용했다는~~


손에 화장품을 발라서 찍어보았어요~
사용전과 사용후의 피부톤이 안정되어있는 듯한 느낌의 화질이 보이시나요?


겨울철이면 피부에 탄력이 다른 계절보다는 없어보여서 고민이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할 거예요.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이라서 스킨톡 볼륨필러를 사용해 보니 인기 좀 끌 듯해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밖에서 화사하게 보이고 싶지 않으세요?

찍찍한 얼굴피부보다는 하얀피부를 더 좋아하시잖아요^^

주름과 미백까지 2중 기능성 화장품인 '스킨톡 볼륨필러' 였습니다.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수고했어, 오늘도라며 힐링 사운드를 우리에게 선사하는 2인조 여성 포크 듀오 옥상달빛.

위트 있는 입담과 진솔한 가사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그녀들의 레이더망에 소유하고픈 신상이 포착되었으니, 삼성 이어폰 SHE-D20, SHE-D30이 바로 그 주인공. 프리미엄 디자인과 음질의 SHE-D30과 선명하고 강한 저음을 자랑하는 SHE-D20은 그녀들을 반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까다로운 뮤지션들의 귀를 만족시켜줄 특별하고 감각적인 삼성 이어폰에 대해 그녀들이 직접 입을 열었다.


 

감성 포크 듀오 김윤주와 박세진은 동갑내기 대학 동기다. ‘옥상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김윤주와달빛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박세진이 만나옥상달빛이라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아내고 있다. 포근한 목소리로수고했어, 오늘도라고 불러주는 그녀들의 목소리는 고된 일상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한다. 생활밀착형 노랫말과 따뜻한 멜로디로 사랑 받는 옥상달빛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 아이티를 방문했으며, 커버앨범 준비, 12월 연말 단독콘서트까지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홍대 앞 한 카페에서 옥상달빛을 마주쳤다. 진솔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머금은 그녀들은 환한 미소로 특유의 유머러스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들의 청각을 사로잡은 따끈따끈한 신상 이어폰에 관한 깨알 같은 자랑도 잊지 않았다.

  

노래에서 느껴지는 힐링 소울이 공감의 원천일까요?

세진 윤주나 저나 음악 만들면서 자가 치유를 해요. 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쓰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시는 것 같아요. 대표곡인수고했어, 오늘도도 음악만으로 먹고 살기가 힘들어 윤주가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에 만든 노래에요. 일을 마치고 저녁에 저를 만나러 오는데, 약속시간까지 한 시간 남은 거죠. 기다리는 동안 오늘 하루를 열심히 버틴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노래를 흥얼거린 게 바로 그 곡이에요.


평상시에 어떤 장르의 음악을 자주 들으세요?

윤주 어쿠스틱한 포크 뮤지션이니 잔잔한 노래를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저희는 스피커 볼륨을 완전히 키우고 전자음 가득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들어요. 의외죠? 우리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일지도 모르죠.

 

이어폰 구입할 때 꼼꼼히 따지는 부분은?

세진 이전에는 아무거나 사용했는데, 생각을 바꿨어요. 최근에 10시간 가까이 비행할 일이 있었는데 기내에서 영화보고 음악 들으려면 이어폰이 필요하잖아요. 휴대폰과 함께 들어 있는 증정용 이어폰은 음질이 뛰어나지 않았던 게 사실이죠. 오래 들으면 귀에 통증도 생기고요. 평생 음악 할 뮤지션인데 건강한 청각을 위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로 한 거죠.

 

삼성의 새 이어폰인 SHE-D20, SHE-D30 두 제품을 들어보셨나요?

세진 기회가 생겨 소리를 들어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보통 일반 이어폰으로 들으면 음악의 모든 소스들이 한데 뭉개져 들리거든요. SHE-D30은 소스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잘 들리고, 특히 고음의 재생력이 굉장히 뛰어나요. B.A.(밸런스트 아마츄어) 유니트를 썼다고 하더니, 다른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알루미늄 소재로 무게감도 있고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윤주 SHE-D20은 저음에 특화된 느낌이었어요. 일렉트로니카 음악들이 훨씬 타격감 있게 들린다고 해야 할까요? 강하면서도 선명하다는 느낌이 강해요. 요즘 저음이 강조된 이어폰을 사람들이 선호하잖아요? 저도 그런 편인데, 이 이어폰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두 모델 모두 만족할 만한 성능의 제품이군요.

세진 적어도 증정용 이어폰에 질린 저는 충분히 구입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이어폰을 별도로 구매하는 이유가 더 원음 그대로 음악을 들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가격 대비 성능을 살피면 정말 최고 같아요.

 

디자인적인 부분은 만족스러운가요?

윤주 세진이는 SHE-D30 Pink를 저는 SHE-D20 PebbleBlue를 골랐어요. SHE-D30이 좀 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 SHE-D20은 심플하고 세련미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세진이는 진한 핑크색이었으면 창피했을 거라던데요(^^).


세진 케이블이 꼬이지 않는 점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SHE-D30은 패브릭으로 케이블을 처리해 촉감도 좋고 내구성도 좋고! SHE-D20은 러버 소재인데도 이전에 사용했던 다른 제품들보다 꼬임은 확실히 적었어요.

 


옥상달빛의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윤주, 세진 연말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내년 1월쯤에 커버앨범을 낼 예정이에요. 다른 뮤지션들의 좋은 음악을 저희 스타일로 어쿠스틱하게 편곡해서 겨울 감성을 듬뿍 버무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올해의 목표가 오픽 원하는 등급 받기였는데

벌써 올해도 끝나가네요ㅠㅠ

 

도저히 이렇게는 안돼!!!!

 

그렇게 만난 저의 필수아이템이자 인강이어폰으로

사용 중인 이어폰이 너무 좋아서 소개하려고요~~

 

 


 

 

바로 삼성 이어폰 SHE-D20 입니다

 

이어폰밖에 안 보이지 않나요~~~

우선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확 끄는 이어폰입니다

 

제 완소품 삼성 이어폰 SHE-D20

 

 



 

 

블랙과 블루의 조합은 환상

거기에 유선형 라인과 플랫 케이블이

깔끔함과 동시에 고급스럽기까지 해요

 

보고 또 봐도 마음에 쏙 드는 이어폰입니다

 

 

삼성 SHE-D20

베이스 음과 단단한 타격감으로 중저음이 강조되어서 

노래를 들을 때도 좋아요

 

오픽은 발음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인강을 들을 때 발음이 선명하게 들려 꽤나 만족감을 주었어요

 

 

 

 

 

 

삼성 SHE-D20 스펙

 

전원용량 200mW ,임피던스 1kHz에서 16 ,

주파수범위 20Hz~20,000Hz

감도 89dB ±3d , 유니트 Ø8.8mm Dynamic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어디에서든  호환성이 좋아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구요~

삼성 이어폰 SHE-D20 하나만 있으면

밸런스 좋은 음질을 들으며 공부할  있어요

 

올해는 다 갔구

내년 동안 영어공부에 올인해서

오픽 원하는 등급 꼭 받고 말 거에요!!


Posted by 뷰티살롱



2013년을 보내고 새로이 2014년을 맞이하는 연말연시에는 직장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피곤함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할 겁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그동안 자주 만나보지 못했던 친구들과의 송년모임도 있을 거고, 학교모임이 겹치고 거기에 회사에서는 송년회를 준비하랴 협력업체나 바이어와의 송년행사 모임에 참석하게 되면 그야말로 12월과 1월은 간이 피곤한 달이기도 하지요.

과거에는 직장상사가 퇴근하면서 회식하면 으례히 술한잔 마시는 건 기본이었지만, 요즘의 직장문화도 다르게 바뀌어 문화적인 동호회 모임형태로 탈바꿈한 송년모임도 자주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남성분들이라면 연말연시 술자리를 피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도 할 겁니다.

"간만에 연말인데 한번 뭉치자"
"올해도 가고 새롭게 한해 정리하면서 회식이나 합시다"
"낼모레 학교 동창모임이다. 연말이잖아"


여기저기에서 모임....모임....친구들의 전화가 오가고 회사에서는 회식소식에... 으~~~ 간이 피곤하기만 하지요.


40대로 들어서니까 사실상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게 그다지 새롭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도 해요. 그만큼 생활에 치이고 돈에 치이고 사람들에 치이는 생활의 연속이다 보니 한해가 가고 신년이 온다는 게 그저 달력 한장 넘기는 일이라 여기는 공허감이 들기도 합니다.

젊었을 때에는 미래에 대한 꿈이 많아서 지나온 1년의 시간을 정리하면서 새해에는 보다 새로운 날들이 많을 거라는 희망이 많았던 게, 새해를 맞이하는 들뜬 마음이기도 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해요. 뭐 어찌되었건 성탄절도 지나고 연말연시가 되었으니 다른 사람들처럼 또한번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보기도 합니다^^

헌데 잦은 술자리는 어찌하오리까~~


연말이라서일까 서너번의 회동(?)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친구와의 오랜만에 모임도 있었고, 동료들과의 퇴근후 한잔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표현하지 않아도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모임이기도 합니다. 늦은 저녁 식사겸 한잔은 다음날의 머리아픈 건 생각하지도 않은 채 소주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석장이 되고... 그러다 보면 반병이 금새 비워지기도 합니다.

몇년 전에는 주량이 소주 몇잔은 반주라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일지 조금만 마셔도 아침이 되면 머리가 멍해지기도 하고 지끈지끈 두통 ㅜㅜ


나름대로 술을 자주 마시는 분들은 제각기 숙취해소법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기도 할 겁니다. 어떤 분들은 술마신 다음날에는 콩나물국을 먹어야 속이 풀린다는 분도 계시겠고, 어떤 분들은 느끼한 피자한판으로 쓰린속이 확 풀린다고도 할 겁니다.

큐원이란 회사를 익히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 특히 브라우니믹스나 튀김재료 등의 식재료 회사로 큐원은 유명하지요. 헌데 큐원에서 숙취해소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큐원 상쾌환!!


직장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숙취해소 음료를 마셔보셨을 겁니다.

"오늘은 몇시까지 있어야 할까?"
"김대리 술먹기전에 미리 음료한잔 마셔두는게 좋지 않을까?"

쉽게 빠져나오기가 애매한 회식자리에서 과거처럼 막무가내식 음주는 아니더라도 부득이하게 상사가 권하는 술한잔 혹은 직원이 따라주는 술을 마셔야 하는게 샐러리맨들의 연말연시 송년모임이기도 할 겁니다.


요즘 애용하는 큐원 상쾌환 덕을 톡톡이 보고 있답니다.

편의점에서 가끔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숙취해소 음료를 구입해서 마시기도 하는데, 숙취해소 음료를 마실 때마다 불연듯 의문점이 드는 게 한가지 있습니다.

'언제 먹어야 좋은 걸까?'

하는 점이지요.

시중의 숙취해소 음료를 구입해본 분들이라면 한번쯤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법한 음용법은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정확하게 언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는 것이 아니고 술자리를 같이 한 사람들의 말은 제각기이기만 하지요.

어떤 사람은 술먹기 전에 마셔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술을 먹고 난 후에 먹는게 도움이 된다는 분들도 있지요.


환 형태로 만들어져 잇는 큐원 상쾌환은 한눈에 보아도 언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복용법이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술을 마실때에야 걱정이 없지만 문제는 술마신 다음날이 문제가 아닐까요?

머리는 아프고 속은 쓰리고... 어디가서 해장이라도 해야 속이 풀리고 머리아픈것도 괜찮아질 것 같은데 직장상사 눈치보랴~ 밑에 직원 눈치 살피랴 부지런히 눈동자만 굴리게 되지요.

요즘에는 술자리 모임이 있는 날이면 미리 큐원 상쾌환을 복용하고 나간답니다^^


먹기좋게 낱장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복용도 쉽고 특히 술먹기 전에 한개 그리고 술을 먹고 난 후 한개를 복용하면 더욱 좋다는 설명까지 낱장 포장지에 적혀 있어서 헷갈릴 필요가 없어요. 물과 함께 음주 30분전에 미리미리 챙겨먹고 나면 아침에 일어나도 조금 편안한 것 같아요.


효모추출물혼합분말과 볶은검은콩분말. 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 열매 등의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서 한눈에 보기에도 숙취에 좋다는 재료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퇴근하면서 한잔하자는 동료의 말도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 머리아프고 속아플 것 같은 걱정보다는 이제는 걱정이 덜하기도 하답니다.

"친구야 연말이고 한데 오랜만에 강남에서 볼까?"

퇴근시간이 되어서 울린 휴대전화기에서 들리는 친구의 음성에 책상위에 있던 큐원 상쾌환 한봉지를 양복 윗주머니에 착 집어넣었지요~~


연말 술자리가 많아졌지요?
연초가 되면 새해가 시작된다고 해서 시무식이다 연말에 송년회식을 하지 않았던 회사에서는 신년회식으로 하기도 할 겁니다.

큐원 상쾌환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사람들이 아침에 보는 눈이 달라졌다는~~

보약을 먹는건지 아니면 남다른 비결이 있는 건지 물어보기도 하네요^^

그럴때마다 책상에 놓여있는 큐원 상쾌환을 힐끗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게 되네요 ㅎㅎ


술이라는 게 많이 마시면 몸에도 좋지 않고 분위기도 험해지는게 일쑤이기는 하지만 가벼운 음주는 때로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기도 하지요. 특히 남자들끼리의 자리에서는 술이 없으면 할말이 그리 많지가 않다는 것. 특이하죠 ㅎㅎ

술한잔 들어가면 하고 싶었던 고민도 그제서야 술술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이름이 술인가 봅니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몸도 마음도 다치게 되니 폭주와 폭음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자신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의 음주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두번째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지침!!

술마시고 운전은 절대!! 네버!!!
 
즐거운 연말연시에 즐거운 술자리를 위해서 숙취해소 환 형태의 큐원 상쾌환과 함께 더욱 즐거운 연말술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Posted by 뷰티살롱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고민이 많아지기 마련일 거예요. 닥터씨의 4종 마스크팩을 소개해 드립니다.

마스크팩이 모두가 똑같을 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가끔씩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하다 싶을 때에는 화장품 가계에서 구입한 마스크 팩을 하기도 하는데, 딱히 좋은 제품이라 눈찍어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눈에 띄는 제품을 구입하는 편에 속하는데요, 피부에 민감한 여성분들은 적어도 이용하는 마스크팩을 하나쯤은 눈여겨보고 사용하실 거라 여깁니다.


나이들어서 눈가주름이 늘어난 탓에 예전보다는 거울을 보면서 눈가주름을 손으로 만져보면서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여성들만이 피부에 민감하지는 않지요. 남성들도 자신의 외모에 상당한 투자를 많이 하는 시대이니 필자가 눈가주름에 신경이 쓰이는 게 이상하지는 않을 거예요.

얼마전부터 닥터씨 마스크팩 4종세트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가계에서 무작위로 사용해보았던 마스크팩과는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어찌 4종세트씩이나? 하는 다양성에 놀라기도 했으니까요.


독특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닥터씨의 마스크팩 4종세트인데, 각각 큰 글씨로 숫자가 적혀 있답니다. 무얼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잠시....아하~ 마스크팩 착용 시간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종 세트중에서 가장 맏형같은 크기의 대형 케이스에 들어있는 S240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입니다. EGF 성분과 달팽이 점액 성분인 뮤신과 선인장추출물, 홍삼추출물 등을 피부에 전달하는 닥터씨 하이드로겔 마스크 S240은 무려 4시간인 240분을 착용하는 제품으로 수면중에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마스크팩을 한번쯤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팩 케이스를 열었을 때에 에센스가 줄~줄~줄~ 흘려내리는 것을 경험해 보셨을 텐데, 닥터씨 하이트로겔 마스크팩은 제 4세대 3단 구조체를 채택해서 전혀 그럴 염려는 없다는 게 장점이랍니다.

3D 구조체에 의해 겔 속의 유효성분의 증발을 막아 마스크 팩 표과는 극대화하면서 공기는 패치 외부로 통과시키는 구조인데, 얼굴에 밀착되어 착용도 쉬워요^^


240분의 장시간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비해 절반인 120분짜리도 있답니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귀가해서 늦은 밤에 2시간 가량을 착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인데, 마스크팩을 착용하고 잠드는 게 염려스러운 분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어요.

마스크 팩을 착용하고 잠들게 되면 혹시라도 몸을 뒤척이다 마스크팩이 벗겨져 침대를 더럽히게 될까 걱정되는 분들은 보다 짧은 시간에 피부진정을 할 수 있을 테인까요^^


4종 세트 중에서 아마도 B30은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구입한 마스크팩과 가장 유사한 제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마스크팩에 들어있는 에센스가 흐를 정도로 팩 안에 들어있는데, 마스크팩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낱장 용기에 들어있는 마스크팩을 꺼낼 때에 포장용기에 남아있는 에센스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할 거예요.

하이드로겔 B30 타입은 2D 구조체 패치로 들어있는데, 일반적으로 마스크팩이 천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반에 닥터씨 하이드로겔 B30 타입은 얇은 막 형태의 팩이라는 점이 특이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마스크팩은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S240입니다. 다른 제품들이 얼굴 전체를 덮는 제품이었지만 아이패치 S240 아이패치는 눈가 주름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마스크팩이었어요.


아이패치 S240은 3D 구조체에 의해서 겔속의 유효성분의 증발을 막아주는 제품이었는데, 케이스에 포장되어 있는 제품이지요.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스크팩들의 단점이 에센스가 흘러내린다는 게 단점인데, 닥터씨의 마스크팩 4종 세트는 독특한 구조체에 의해서 겔속의 유효성분이 증발되지 않는 형태라는 게 특징이었습니다. 아이패치는 포장케이스당 2개씩 들어있는데, 패치의 접착 비닐을 제거해서 눈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품입니다.


240분동안 지속되는 제품이라서 아이패치는 수면중에서도 착용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특히 얼굴 전체에 밀착하는 제품들과는 달리 아이패치는 눈 주위에만 부착되는 제품이라서 수면중에 몸을 뒤척여도 떨어질 염려는 그다지 하지 않아도 될 듯 싶었던 제품입니다. 저도 하루밤 착용해서 잠들었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


닥터씨의 4종 마스크팩은 각기 피부진정과 주름개선 보습효과로 나뉘어질 수 있는데, 장시간동안 착용할 수 있는 하이드로겔 S240과 아이패치 S240은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단시간에 착용되는 B30은 보습영양과 진정 피부정화와 탁력회복에 우수한 제품이기라는 얘기죠.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피부를 신경쓰시는 분들이라면 닥터씨의 마스크팩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피부에 밀착감도 좋고 특히 장시간 동안에 착용할 수 있어서 수면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위드블로그
Posted by 뷰티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