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에 해당되는 글 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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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나 디젤이 아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를 사용한 자동차가 시중에서 본격적으로 유통되고 충전기가 길거리 곳곳에 있게 되는 장면을 상상해 본다면 어떨까?

 

머지않은 미래에는 화석연료 시대는 저물고 전기를 이용한 자동차들이 도로위를 달리게 될 것이라 여겨지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들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발전소나 혹은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원을 규제하는 방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게 뿌연 잿빛하늘이기도 하다. 달리 생각해본다면 국내 내부적으로도 미세먼지 발생원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정작 우리나라가 아닌 가까운 중국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월 12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전기차 전시회인 'EV 트렌드코리아'가 열리고 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게 하니라 자동차에 장착된 배터리, 즉 전기를 이용한 동력원을 갖고 있는 게 전기자동차다. 그렇기에 연료를 태울때 발생되는 미세먼지 발생이 적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차 메이커들이 대거 총출동한 모습이다. 전기자동차 시대를 예고하면 한발 앞서 나갔던 테슬라가 전기자동차를 전시했으며,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선두주자인 현대와 삼성 등도 전기차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이 몰리는 모습이다.

 

 

기존에 흔히 알고 있는 휘발유나 혹은 디젤을 이용한 자동차와 어떤 점이 다를까 요모조모로 살펴보는 참관객들이 전시된 전기차를 탑승해보기도 하고, 내부 인테리어나 엔진부를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들이 포착된다. 얼핏 보기에도 휘발유차와는 다른 엔진구조를 갖고 있는 점이 눈에 띄기도 하는데, 덮개로 가려져 세세한 구조까지는 들여다볼 순 없겠지만, 확실히 구조적으로는 다른 것을 볼 수가 있었다.

 

BMW나 현대에서 출시한 전기차들의 내부를 살펴보니 상당히 넓직한 안락함도 엿보이기도 하는데, 자동차의 형태도 다양한 모습들이 전시돼 있다. 1인승 자동차로 선보여지는 전시자동차들은 앙증맞은 자동차들도 많았고,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탈 것들이 이제는 전기시대로 변해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다양한 자동차 외형도 외형이겠지만, 아직까지 자동차를 일상적인 가정용으로 보급하기에는 무엇보다 자동차의 성능개선도 중요하겠지만, 어디서든지 전기를 충전시킬 수 있는 충전소 확보가 더 큰 문제가 아닐런지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름을 넣기 위해서 자동차 드라이버들은 어렵게 주유소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들지는 않으리라 여겨진다. 오히려 자신이 선호하는 대기업별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거나 서비스가 맞는 주유소를 선택적으로 찾는 게 번거로움이라면 번거로움이라 생각될 수 있겠다.

 

그에 비한다면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떨어졌을 경우에 인근에 충전소를 찾는게 쉽지많은 않은 일이다. 특히 휘발유나 디젤을 주유하는 시간 대비 전기충전기를 통해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시키는 시간은 아직까지는 해결돼야 할 문제점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10여분만에 충전이 가능한 급속충전기와는 별도로 전시장에 전시된 충전기들은 길게는 한시간여가 지나야 할만큼 충전시간이 길다. 그 시간동안 운전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안으로 생각해 본다면 대형마트 등이나 영화관람 등을 하게 될 경우 건물내부에 전기차 충전기를 놓게 되면 자연스레 충전시간에 대한 제약은 사라지게 될 듯하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경우에 쇼핑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영화관람이나 혹은 식사하는 시간들이 길어지게 될 경우에는 가능하다 하겠지만, 자동차들이 한꺼번에 몰리게 된다면 그 또한 충전하지 않는 차들은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결론적으로는 각 가정이 개인적으로 전기차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뜻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 자동차를 관리할 때 발생하지 않는가 말이다.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 전기차 뿐만 아니라 신차도 전시되어 전기차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EV트렌드코리아'이기는 하지만, 신차 위주의 전시가 시급한 것이 아니라 역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먼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전시회장을 찾아보니 일반적인 전기승용차 뿐만 아니라, 전기이륜차, 초소형 전기차, 전기화물차, 전기버스도 함께 전시돼, 국내에서는 큰 규모의 전기차 전시회가 아닐까 한다. 자동차 뿐만이 아니라 필요한 충전인프라나 보험과 금융 등 자동차 관련 생활상품 전시도 함께 전행됐다.

 

테슬라와 재규어의 아이페이스를 비롯해, 랜드로바, BMW 등 자동차 제작사들의 부수는 관람객들이 몰려 인기고공행진 모습이다. 파워큐브코리아, 대영채비, 클린일렉스, 피앤이시스템즈, 에버온 등 충전기 제작사들도 다양한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전시하고 있다. 이 밖에 지자체, 정부기관, 렌트카, 금융회사, 카드회사 등이 실제 전기차를 구매할 때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나섰다.

 

전시품목 뿐만 아니라 전기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그린 카 포 올(Green Car For All)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중국 등의 전문가들이 친환경차의 미래를 논의하며 '친환경차 시대, 자동차 정책 패러다임 전환 정책 토론회'에서는 시민단체, 연구기관, 제작사들이 함께 모여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한 토론을 펼친다.

 

 

‘전기차 유저포럼’에서는 홈 충전이 꼭 필요한 이유, 입주자 대표가 본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에 대한 고찰, 전기차 파워 유저에게 묻다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주제로 생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이 지난 6년간 누적 판매량을 뛰어 넘어 1만 4천대에 달했다고 하는데 올해에는 전기차 수요가 5만여대에 달할 것이라는 통계도 있다.

 

자동차 마니아라면 미래 자동차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EV트렌트코리아를 찾아가보는 건 어떨까. 일요일 주말까지 열리니 꼼꼼히 계획하고 찾아보길 바란다.

Posted by 뷰티살롱


삼성동으로 외근을 나갔다가 이색적인 안전운전 캠페인 광경을 보게 되어서 올려봅니다. 승용차를 운전한지는 벌써 8년가량이 되었는데, 오래기간 운전하다 보니 익숙한 길에서는 능숙하게 운전실력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으례히 운전을 오래 하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비슷할 거라 여겨집니다.

 

 

삼성동 사거리 교차로에 도로교통공단에서 만든 캠페인 전시인지 자동차 몇대가 인도와 공터에 전시되어 있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겨울철인데 왠 승용차가 전시되어 있는게지 하면서 살펴보니 안전운전 캠페인을 위해서 전시된 듯 보여집니다.

 

 

나무타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글귀와 함께 자동차가 땅에 박혀있는 모습인데, 그만큼 안전운전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오랜기간동안 운전한 운전자라 하더라도 사고가 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전시모습이기도 했습니다.

 

간혹 승용차를 가지고 도시 외곽으로 나갈 때에 신호를 무시하면서까지 앞지르기 하는 차들을 만나게 되기도 하는데, 별거 아닌것 같으면서도 앞지르기 당하면 기분이 상하기도 하는 상황을 만날 겁니다. 실력이 없어서 빨리 못하는 것도 아닌데 입에서는 쌍시옷 발음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스피드족들을 만나게 된다는 얘기죠.

 

도로에서 운전대만 잡으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용감해지지 못해서 안달나는 걸까요?

 

 

얼마전에 소방차 앞으로 끼어들기 해서 사고가 난 승용차 뉴스가 나왔었는데, 어이없는 보험사 판결은 소방차 과실이 크다고 판결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던데, 세상이 이제 요지경으로 흘러가나 봅니다. 위급을 다투는 차들의 경우에는 앞서가는 차들이라 해도 비켜주는 게 당연지사인데, 오히려 소방차 앞으로 새치기를 해서 사고가 당했다니 말입니다.

 

또 다른 두대의 전시된 차량의 모습입니다.

 

 

앞서가는 차량은 멀쩡히 서있는 모습이고 뒤에 있는 차량은 뒤집어진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니 뒤에 뒤집어져 있는 차량에는 토끼가 그려져 있습니다. 토끼처럼 빨리 가려다가 사고가 나서 뒤집어졌다는 의미로 전시된 듯 보여집니다.

 

운전할 때에는 천천히 안전운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요.

 

헌데 말입니다. 도로위에서 안전운전도 중요하지만, 거북이처럼 천천히 가는 것도 때론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건 아실겁니다. 도심에서의 규정속도는 평균적으로 60km 내외인데, 그보다 더 천천히 가는 20~30km의 속도로 운행하게 되면 상대방 차량들에게도 민폐지만 교통정체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것도 차량이 원만히 소통되는 거리에서 말이죠.

 

예전에 시내에서 운전을 하는데, 평소 막히지 않는 도로에서 이상하게 차량들이 잘 소통하지 못하는 경우를 만났었는데, 알고보니 50여미터 앞에서 진행하는 차량 한대가 두개 차선을 잡아먹고 20~30km로 운전하고 있었지 뭐예요. 당연히 한개 차선은 고스란히 막힌 상황이었는데, 뒤에 따라가던 차량들은 3차선이었던지라 앞지르기로 빠져나가면서 클락션을 올리고 운전자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갔었드랬습니다.

 

"에휴 초보운전자인가 보다"

 

하면서 안스럽게 생각했는데.... 왠걸로 세상에 천천히 가던 차량 운전자가 태연스럽게 전화질.... 하면서 운전하는 거예요.

 

차선이나 제대로 밟으며 운전했으면 좋으련만 속도도 내지 않고, 더군다나 전화질이라니...참 말이 안나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동차 운전, 너무 실력있다고 과신하지 마세요. 빨리 갈려다가 오히려 토끼처럼 될 수도 있으니까요. 차가 원활히 빠지는 구간이라면 거북이처럼 천천히가 아니라 규정속도를 지키면서 운행하는 것도 에티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운전중에는 전화는 핸드프리로~~ 되도록이면 전화를 하거나 받지 않는게 더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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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XTM에서 매주 일요일 밤에 방송되는 '더 벙커' 4회는 자동차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있는 주제가 보여졌다. 소위 '질주본능에 충실한 차'를 MC군단이 선정하여 업그레이드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도로위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마음놓고 속도를 높여 달리고 싶은 충동은 한번쯤은 가지고 있을 법하다. 특히 처음으로 자동차를 구매했을 때에 느끼는 짜릿함은 독일의 아우토반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더 벙커 시즌3의 4회 '질주본능에 충실한 차'에 대한 자동차 옥션은 마치 도로위에서의 로드레이지와도 같은 열기를 방불케 한 모습이기도 했다. 로드레이지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을 터인데, 일종에 '도로위에서의 분노게이지'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법하다.

차를 몰고 도로를 주행하다보면 별의별 운전자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차선을 이리저리 바꾸며 주행하는 얌체족은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들에게도 적잖게 위협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고소식들이 자동차 몇중 추돌 사고에 대한 소식이다. 그중에서도 과거와는 달리 현대에 들어서 도로위에서의 자동차 사고는 소위 로드레이지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높아지고 있다.

상대방이 끼워주기를 해주기 않아서 끝까지 따라가 보복운전으로 앞에서 급정거하거나 옆차선으로 바짝 붙어 위협적인 주행을 하는 경우가 이러한 로드레이지에 해당하는 사례인데, 질주본능에 앞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이 안전운전이라 할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는 과거에 비해 더 높아졌다 여겨질 수 있는데, 과거 산업이 육체적인 노동이 많았던 반면, 현대인들에게는 정신적인 업무가 많아졌기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쉽게 화를 내기도 하고, 언성을 높이게 되는 경우도 이러한 정신적 업무의 과도와 무관하지 않아 보이기도 하다.

운전대를 잡게 되면 평범하고 온화해 보이는 사람들도 돌변하기 일쑤인데, 도로위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상황이기에 도로를 마치 자신의 것인양 착각하기도 하는 경향이 짙어져서일까? 필자역시 승용차를 몰고 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간혹 욕설을 하는 운전자를 만나기도 하는데, 급하다는 이유로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하는 운전자가 양보운전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을 하는 사례로 접했었던 바 있다.

반대로 필자역시 급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옆차선으로 끼어들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양보해주지 않는 다른 차량의 운전자들을 원망하기도 한다.

XTM의 더벙커 시즌3 4회에서 질주본믕에 충실한 차 편을 시청하면서 한편으로는 질주도 좋지만 도로위에서는 다른 사람도 생각하는 배려운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앞서기만 했다.


자동차의 속도감을 즐기는 운전자들에게 제로백은 낯익은 단어다. 말 그대로 순간적으로 올라가는 속도를 의미하는 제로백은 정지상태에서 100km 속도까지 올라가는 시간을 말한다. 이러한 제로백은 고속도로위에서 차의 성능으로 알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도속도로의 안전주행속도는 100km내외다.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 보면 100km로 주행하다 느닺없이 옆에서 끼어드는 차량을 만날 수 있는데, 주행차량보다 순간적으로 악셀을 밟아 속도를 높이며 끼어들기를 하는 차량이다.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터보엔진 차량들이 대체적으로 이러한 제로백 속도가 뛰어난 차량들이기도 한데, 도심속에서는 얌체족에 속하며 손가락질 받는 차량들이기도 하다.

차량들이 밀리는 러시아워 시간이면 신호를 기다리며 정지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게 되는데,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 빈 공간을 치고 들어가는 차량들은 만나게 된다. 이러한 차량들을 소위한 운전자들이라면 자신의 우수한 차량의 성능을 자랑할 수 있겠지만 반대로 다른 차량들은 어떠할까?

필자역시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스피드를 즐기는 편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로위에서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며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는 점. 끼어들기를 할 때에는 적어도 앞서 2~3대의 차량 앞에서부터 신호를 주고 천천히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며, 빨간색 신호에서는 정차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러한 규칙들은 지켜져야 하며 스피드 역시 이러한 규칙들을 지키면서 즐겨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내 도로에서는 사실상 질주본능에 충실한 차량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외곽도로의 제한속도는 80km 수준이다. 도심에서의 자동차 제한속도는 60km 내외이고 자유로에서의 속도역시 90km. 사실상의 제로백을 즐길 수 있는 도로는 고속도로밖에는 없는데, 100~110km 제한속도를 요구하는 곳이 이들 도로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드라이버 들은 술자리에서 자신의 운전실력을 과시하듯이 180km까지 밟아보았다는 얘기도 하고 심지어는 200km까지 운전해서 몇시간만에 주파했다는 얘기들을 하기도 한다. 헌데 말이다. 빨리 달렸다고 해서 자랑거리가 될 수 있을까? 자동차 운전은 운전자의 품격을 말해주는 것이다.

교통법규까지 위반하면서까지 질주본능에 충실해 본들 자랑거리가 될수는 없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살인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천천히 가는 차량에 무리하게 상향등을 켜면서 위기감을 조성하지는 않았는가?


XTM의 더벙커에서 보여지는 업그레이드에 대한 허와 실 한가지를 소개해 보도록 해 본다. 중고차를 구입해 MC군단이 꼼꼼한 정비를 하는 과정에서 빼놓지 않고 교환되는 것이 바로 자동차 엔진오일이다. 헌데 엔진오일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대체적으로 5000~1만킬로 주행하면서 한번씩 교체시켜 주어야 하는 소모품이다. 오일 종류에 따라서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자동차 오일을 제때에 교환해 주는 것만으로도 자동차를 10년넘게 좋은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요소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점은 엔진오일의 경우 다른 종류의 제품으로 교체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서 좋은 합성오일을 처음부터 사용했다면 지속적으로 사용해 주어야 한다는 얘기다. '질주본능에 충실한 차'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김재우, 유경욱, 권봄이, 이상민 2MC군단은 각각 F1급 오일을 사용했지만, 일반 정비소에서 교체하기에는 상당히 고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할 사항이다.

XTM의 더벙커 시즌3는 자동차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정비와 자신의 자동차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팁을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4회에서 방송된 '질주본능에 충실한 차'를 시청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필자역시 '질주본능'이라는 점에서 관심있게 시청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옥션의 지나친 과도경쟁은 마치 도로위에서의 분노게이지를 보는 듯하기도 했었다. 자동차 전문딜러의 구매가격보다 두대의 차량들은 예상보다 엄청난 가격으로 경매열기를 보였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서 여성 레이서인 권봄이는 일반도로에서 구매한 중고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보여졌는데, 질주본능보다 중요한 것은 도로에서 정해져있는 규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운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아우토반같은 도로는 없다. 여러분들이 술자리에서 마치 무용담처럼 얘기하는 200KM의 주행경험은 다른 운전자에게 살인을 저질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진=XTM '더벙커 시즌3'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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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지난해 가을 서울 하늘공원에서 가족캠핑을 갔었던 때가 생각이 난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상암동에 위치하고 있는 하늘공원은 주말이면 캠핑을 즐기는 가족단위 인파들로 북적였었다. 캠핑인구 300만이라는 시대에 많은 캠핑용품들이 구매자들을 유혹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TV매체를 통해서 보여진 수많은 광고들 중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광고는 단연 아웃도어 용품들이기도 했었다. 유명 배우를 기용한 TV광고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었는데, 그중에서도 방한용 점퍼는 봇물처럼 등장하기도 했었다.

XTM의 중고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인 더 벙커 시즌3 3회에서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출퇴근용 자동차들이 선을 보였다. 얼핏 캠핑과 어울리는 자동차는 세단형태의 승용차보다는 SUV 디젤 차량들을 먼저 생각하기도 할듯 하다.


거친 비포장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사륜구동 SUV는 남자들이 선호하는 자동차 중 하나에 해당하는데, 가파른 산길도 무난하게 달릴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기도 하다. 승용차의 경우에는 자체가 SUV보다 낮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조용한 승차감을 즐길 수 있는 도시형 자동차로 알려진 반면에 SUV는 바퀴의 휠 자체도 크고 차체의 높이도 높기에 오프로드 주행으로 인기가 높다.

더 벙커 시즌3 3회에서는 캠핑과 출퇴근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승용차를 MC인 권봄이, 이상민, 김재우와 유경욱 4명이 각기 두팀으로 나뉘어 중고차를 골랐는데, 아우디 A6와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캠핑카로 구매자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실 오프로드 주행에서 운전자들이 연비에 대한 부분은 크게 고려되지 않은 부분 중 하나라 여겨진다. 비포장 길이나 혹은 오프로드 형태의 길을 주행하다보면 실 연비보다는 높은 연료비가 나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포장도로에서 달리는 승용차보다는 SUV 디젤차량들이 인기를 끈다.

하지만 캠핑이라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캠핑카로 구매할 때에 주안점을 두는 점이 어쩌면 넓은 실내공간과 수납공간이라 할만하다. 많은 물건들을 실을 수 있는 트렁크의 넓이와 실내공간은 캠핑카를 선정하는 가장 주요한 점이라 할만하다.

실재로 한달에 한번정도 야외 캠핑을 하시는 필자의 형님의 경우 승용차가 아닌 SUV 차량이다. 디젤이면서 힘이 좋기도 하거니와 많은 물건들을 실을 수 있어서 트렁크를 열게 되면 각종 캠핑용품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텐트는 기본이고 조그만한 접이식 탁자와 의자, 플라이 등이 실려있고, 취사용품들까지 트렁크안에 실려있어서 지난해 가을 서울 하늘공원에서 가족들이 모여 하루밤 캠핑을 했었던 것이 기억난다. 더욱이 최근의 캠핑문화는 과거의 캠핑과는 차원이 달라 수많은 용품들이 있기도 한데, 이동식 배터리도 자동차에 실고 다닐만큼 캠핑용품이 다양하다는 점이 과거와 다른 점이기도 하다.

더 벙커 시즌3 3회에서 업그레이드된 자동차용 캠핑장비들은 시청하면서도 입이 벌어질만큼 혁신적인 용품들이었다. 특히 차량 위로 텐트를 설치되게끔 한 모습은 오토캠핑 아이템으로 시선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예전에는 어땠을까? 아니 현재도 대부분의 캠핑족들이라면 설치형 텐트를 자동차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고급세단인 아우디의 캠핑용 카고 트레일러를 선보인 모습또한 시선한 캠핑 아이템의 하나에 해당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도심에서 카고 트레일러를 달고 달리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다소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야외로 트레일러를 달고 떠난다면 환상적일 것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캠핑인구 300만 시대에 자동차도 이젠 하나의 캠핑 아이템으로 바뀌어가는 것일까? 특히 야외에서 설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용품을 위한 배터리 수납식은 캠핑카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것이라 할만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이 함께 떠나는 캠핑이라는 점에서는 많은 캠핑용품들의 구비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한 주행이 아닐까. 중고차의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만날 수 있는 XTM의 '더 벙커 시즌3'  4회에서는 스피디를 위한 스포츠카의 다양한 업그레이드의 모습들을 공개될 예정인지라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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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남자들의 채널 XTM에서 방송되는 '더 벙커 시즌3'의 자동차 옥션의 열기가 대단하기만 하다. 평균 5년이 지난 연식의 차를 더 벙커 MC진이 구입해 800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와 정비를 통해서 신차나 다름없는 성능으로 현장에서 옥션형태로 판매하고 있으니 스튜디오에 방청하기 위해서 모인 방청객들이라면 욕심나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기도 하다.

첫회 싱글남을 위한 나만의 컨셉트카로 시선을 잡았던 '더 벙커 시즌3' 2회에서는 패밀리카를 등장시켜 또한번 방청객들의 옥션에 불을 지피는 모습이었다. 매력적인 유혹이다. 특히 남자에게는 비록 연식이 지난 중고차라 하더라도 800만원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한 중고차는 치명적 매력을 갖고 있다고 할만하겠다.

2회에서는 폭스바켄의 PASST와 BMW 3시리즈가 등장해 또한번 방청객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는데, 두대의 중고차는 대체적으로 비슷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같은 2009년식의 6만, 8만 주행거리를 지니고 있는 외제차라는 점이었으니 말이다.


필자는 신차를 구입해서 운전한지 벌써 8년이 넘어서고 있다. 보유하고 있는 차종도 8년이 지난 셈이다. 당시 구입했을 당시의 공식연비가 12Km였지만 실제적으로 주행했을 때에는 10Km 내외였었다. 최근들어서 신형 자동차들은 하이브리드 형태로 출시되는 차종이 많은데, 연료와 배터리를 혼용해서 주행되는 시스템을 장착한 차들이 하이브리드 카다.

8년이 지나게 되면서 자동차 매장을 드를 때마다 고려하는 것이 1순위가 자동차 연비다. 안락함은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자동차를 승차해보면 알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승차감이 어느정도인지는 구매자로써는 확인할 방법은 없다. 때때로 자동차 회사에서 진행하는 시승회를 통해서 신차를 타보거나 직접 시승해보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지갑에 가지고 있는 비용을 고려해서 구입하고자 하는 차종을 시승해보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고 할만하겠다.

일명 하이브리드는 최근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특히 장거리 운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려 1순위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할 만하다. 실제적으로 연비가 좋고 나쁘고의 차이는 일년을 주행했을 때에 기백만원까지도 차이가 난다. 때문에 자동차를 고를 때에 연비가 좋은 자동차를 선택하는 것은 그만큼 비싼 차를 고르더라도 연료비에서 충당할 수가 있는 셈이다.


XTM의 더 벙커 시즌3에서도 중고차를 구입한 MC진들은 전문가들을 통해서 꼼꼼한 체크를 통해서 교체되어야 할 부분들과 외제차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고장원인들을 설명해주는 부분은 빛이 났다. 사실상 자동차를 구입하고자 할 때에 최근들어서는 외제차를 선호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외제차를 선택할 경우에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정비받아야 할 부분들도 조금씩은 고려해 보아야 할 부분들 중 하나다. AS가 국산차에 비해서 느리다는 말은 옛말이 되다시피 최근들어 외국차종에 대한 정비센터들도 많아지고 서비스 형태도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부품교체에 대한 비용이 국산차종에 비해서 비싸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일 중 하나라 할 듯하다.


중고차 시장의 활성화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자동차 프로그램인 '더벙커 시즌3'에서는 중고차량을 정비하고 구매자들의 구미에 당길만한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자동차 옥션을 가속시키는 모습이기도 했다. 세상에 나 혼자만을 위한 하나뿐인 중고차라면 욕심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각종 오일 교환과 서스펜션 등의 교체 등을 통해서 신차나 다름없는 수준으로 정비되어지는 모습이었으니 스튜디어 안에 있었다면 누군들 욕심내지 않을수 있을까? 일례로, 2009년식인 권봄이와 이상민 팀이 구매한 BMW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기존의 구형 외관에서 신형 키트인 M3 풀바디키트로 교체되었다.

자동차는 개인이 운전하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남들이 보는 것이 자동차이기도 하다. 구형이기는 하지만 진행자 이상민 MC의 말처럼 외형이 완전하게 M3 바디키트로 바뀌었다면 이는 구형 BMW가 아닌 새로운 M3인 것이라 할만하다. 물론 껍데기만 바뀌었다 하지만 말이다.


지난 1회 때보다 2회에서는 자동차 옥션이 과열된 모습이기도 했는데, 차량구입가격보다 하프옥션으로 진행된 자동차 옥션은 무려 400만원 가량이나 높은 가격으로 방청객들에게 팔리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같은 가격 형성은 실제적으로 전문가 딜러가 책정한 가격보다 훨신 높아진 과열양상이라 할만하기도 해 보였다.

김재우의 멘트는 '더 벙커 시즌3'에 대한 취지를 알려주는 일침이기도 했었는데, 프로그램이 자동차 옥션이라는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아닌 성능좋은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점을 알려주기도 했다.

실제 필자가 스튜디오 안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다른 방청객들과 다를 바 없이 400만원 상당의 금액으로 옥션에 참여했을 법하다. 패밀리카로 업그레이드한 모습에 반했을 것이고, 특히 800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라는 점에서는 중고차라 하더라도 구매가격인 2100만원에서 500~600만원까지 고려해서 옥션에 참여했을 법하다.

헌데 8년을 자동차 운전한 오너드라이브이자 시청자로써 TV를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생각이 달리 들기도 했었다. 아무리 800만원상당의 업그레이드를 했다고는 하지만 중고차라는 점에서는 전문딜러의 가격책정에 더 신경이 많이 갔던 점이 달랐다.


자동차는 소유하는 동시에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중고 자동차의 가격은 연식과 주행거리가 가격형성의 주요인이기도 한데, 주행거리에서 10만킬로미터를 지나게 된다면 통상적으로 자동차 가격은 헐값이 되기 마련이다. 대체적으로 1년에 1만킬로미터를 주행하는 것을 계산한다면 10년이라는 계산이 나오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기는 한 업그레이드 중고차량이기는 하지만 연식을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었다. 구매가격과 업그레이드 비용까지 고려해 전문딜러는 김재우, 유경욱 팀의 폭스바겐의 차량은 낮은 가격에 책정했었는데, 이는 주행거리 대비 연식과 무관하지는 않아 보였다. 아무리 높은 가격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하더라도 무시할 수 없는 단점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자동차들은 성능이 좋아져서 10년을 타도 그다지 고장이 많지가 않다. 필자의 자동차역시 처음 구매했을 당시의 성능과 비교한다면 달라진 바는 없는 느낌이 든다. 제때에 갈아주어야 하는 오일을 교체해주는 것만으로도 오랜 탈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하다. 800만원 상당의 장비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단 하나뿐인 컨셉트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더 벙커 시즌3'였다. 하지만 자동차옥션에서는 보다 신중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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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케이블 채널 XTM의 대표적인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인 '더 벙커 시즌3'가 지난 2월 23일 일요일 밤에 첫방송되었다. 첫 방송에서는 '여심을 공략하는 데일리카'라는 주제로 4명의 MC군단이 각각 2개팀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이는 모습이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첫 방송 이전부터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인 '더 벙커 시즌3'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지난 시즌에서 남자들을 사로잡았던 '더 벙커'는 같은 채널에서 방송되는 '탑기어코리아'는 다른 차별성을 보이고 있는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이다. 탑기어 코리아가 일종에 세계 각국의 자동차들에 대한 성능에 대해서 소개되는 프로그램이라면 '더 벙커'는 일종에 자동차 튜닝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여성 카 레이서인 권봄이의 합류로 남성 MC로만 채워져 있었던 기존 '더 벙커' MC진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부분이기도 했었는데, 시즌3에서는 자동차 옵션 체제를 갖추었다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는 바이기도 했었다.


시즌 3에서는 매회 주제에 맞는 중고차를 MC들이 직접 선정해 전문가 군단의 최고 800만원 상당의 꼼꼼한 정비와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종 스튜디어에서 MC 구매가의 절반 가격부터 하프 옥션으로 생방송 녹화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에게 판매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첫회에서는 '여심을 사로잡을 데일리카'라는 주제로 각각 이상민과 권봄이가 한팀을 이루어 중고차를 선정했고, 김재우와 유경욱이 한팀을 이뤄 중고차를 물색해 차량을 업그레이드해 방청객들에게 선을 보였다. 남성이 여성을 사로잡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인데, 꽃을 선물하기도 하고 명품백을 선물해 주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는 여심을 사로잡을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에 해당한다.

어떤 자동차를 선호하는가에 따라 남성의 취향과 성격도 어느정도 드러나기 마련이다. 첫회에서 경쟁하게 된 두 MC 군단은 각각 BMW와 벤츠 차량을 선택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럭셔리한 중고차로 둔삽시켰다.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외제차의 시세를 신차로 구입하게 된다면 대체적으로 고가에 해당하는 높은 금액으로 구입해야 한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외제차의 가격은 신차와 중고차의 가격이 천자만별이다. 출고 된지 1년이 지나면 절반가격(국내차 역시 마찬가지 중고차 가격의 하락세를 보이기는 마찬가지지만)으로 떨어지는 것도 특징이라 할만한데, '더 벙커 시즌3'에서 두 MC팀이 가지고 등장한 차량의 가격대는 놀라운 수준이기도 했다.

BMW의 경우에는 채 서비스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차 가격이 2천만원 초반대를 형성하는 자동차였다. 방송이었기에 내고가격을 감안해 이상민과 권봄이는 중고시세보다 낮은 가겨으로 매입할 수 있었고, 김재우 팀에서도 벤츠 C클래스를 천만원대로 매입할 수 있었다.

두 팀에서 매입한 차량들은 옥션 판매 형태를 통해서 방청객들에게 현장에서 판매되는 모습이 보여졌는데, 첫방송된 '더 벙커 시즌3'의 모습은 우려반 기대반이라는 게 솔직한 평이다.


미니쿠페와 C클래스의 격돌은 누가 보더라도 욕심이 나는 외국자동차라 할만하다. '더 벙커 시즌3'에서는 '자동차 옥션'이라는 부분을 강하게 어필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연식으로는 11만km를 넘긴 벤츠C 클래스이기는 하지만 전문가 군단에 의한 꼼꼼한 정비와 새로워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신차나 다름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정비되어 스튜디어 자동차 옥션에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그런데 XTM의 '더 벙커'라는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이었을까? 앞서도 얘기했듯이 자동차 관련 XTM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두개의 프로그램인 '탑기어코리아'와 '더 벙커'는 각기 다른 영역을 가지고 남성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프로그램들이다. 자동차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원하는 남성들이라면 '탑기어코리아'에 더 시선이 끌리기도 하겠지만, 자동차를 구입한 오너 드라이버들이라면 '더 벙커'에 더 많은 관심이 갔던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차들은 대체적으로 연식이 오래되었다 하더라도 10만km를 달린다고 해서 완전 구형 고철이 되지는 않는다. 필자역시 국내 자동차를 구입하고 벌써 8년째를 넘어서고 있지만 처음 자동차를 구입했을 때와 비교해 자동차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철덩어리처럼 굉음을 내지는 않는다. 자동차 기술이 발달하고 과거 20여년 전과 비교한다면 기계식 자동차에서 전자식으로 바뀌게 되면서 부속품들의 마모수준도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이 사실이다.

사실 필자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모르는 편이다. 기껏 해야 엔진오일이나 냉각수 등의 윤활유가 들어가는 곳이 어디인지, 워셔액은 어디에다 넣어야 하는 정도의 낮은 자동차 지식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자동차들은 과거의 기계식 자동차들보다 수명이 오래되고 10만km를 달렸다고 해서 성능이 저하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골 정비소에서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들이 '요즘에는 자동차 정비소해서 먹기살기 어려워진 세상'이라는 얘기들을 듣기도 한다. 그만큼 자동차를 소유한 드라이버가 제때에 부속품 교환시기를 꼼꼼하게 채크해주면서 관리하게 된다면 10년타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20여년 전만 하더라도 10만km를 주행했다면 고철덩어리 취급을 받던 자동차들이 이제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왜 자동차 성능은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차대비 해마다 신차의 중고시세는 큰폭으로 떨어지는 것일까? 어쩌면 이유는 자동차들의 신차 출고시기가 짧아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형 자동차가 출시되면서 기존 전자식 자동차들은 신차들에 밀려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이고 자동차 메이커에서 생산되지 않는 자동차들의 가격들은 성능은 뒤로하더라도 중고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일종에 시장원리라 할 수 있겠다.


XTM의 '더 벙커 시즌3'에서 각기 두팀으로 나뉘어 미니쿠페와 C클래스를 업그레이드 했지만, 필자가 현장 옥션 스튜디어에 있었다면 아마도 적잖게 흥분하며 옥션 팻말을 치켜세우지 않았을까 싶었다. 중고차로 구입하기는 했지만, 전문가들의 정비를 통해서 각각의 차량들의 부속품들에 대한 마모상태들을 살펴보았을 터이고, 거기에 더해 개성을 살린 도색과 실내 업그레이드까지 했으니 가격적으로 본다면 시중에서 대리점을 통해서 판매되는 신차수준의 고급 업그레이드를 겸했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만하다.

특히 '더 벙커'의 매력은 자동차에 관심있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 있다. '탑기어코리아'라는 프로그램이 세계각지의 자동차들에 대한 정보와 성능에 대한 정보를 준다고 할때 '더 벙커'는 중고차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에 못지 않게 다양한 업그레이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동차를 직접 관리해야 하는 구매자들은 중고차를 통해서 변신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눈여겨 볼 만한 프로그램이다.


무려 8백만원 가량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롭게 변신한 중고차라면 자동차 옥션을 통해서 현장에서 즉석에서 경매에 참여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두대의 중고 자동차들은 중고딜러의 매입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방청객들에게 판매되기는 했다. 그렇다면 과연 과하게 구매되어진 가격이었을까? 중고 자동차 전문 딜러들은 제아무리 자동차를 업그레이드 했다고는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중고차 시세에 준한 시세를 제시해야 하는 건 당연한 결과라 할만했다. 가령 800만원을 들여 개조했다손 치더라도 실제 중고차 시장에서 업그레이드 비용까지 감안해서 중고시세를 결정하지는 않는다. 김재우와 유경욱, 이상민과 권봄이 4명의 MC들이 실제 중고시장에서 차량가격을 내고하기 이전의 가격과 업그레이드 한 후 전문 딜러들이 제시한 중고차 시세가격은 차이가 없다는 점이 이를 입증하는 것이라 할만하다.

그럼에도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게 되는 실구매자들이면 '더벙커'의 '자동차 옥션'으로 구입한 가격이 아깝지는 않아 보였다. 외형적인 업그레이드는 둘째치고, 이미 전문가들에 의한 정비를 통해서 교체되어야 할 부품과 관리들이 체크되었기 때문이다. 자동차 옵션을 통해서 실제 전문 딜러들은 2천백만원 수준으로 두대의 차량들을 감정했지만, 실제 낙찰 가격은 2천 5백만원 수준으로 낙찰되는 모습이 보여졌다.

필자역시 TV를 통해서 옥션가격을 예상해 보았는데, 두 대 모두 2천5백만원정도였다. 왜냐하면 두 MC팀이 1천8백만원 가량으로 중고차를 매입하기는 했지만, 실제 중고차 매장에서 구매자가 두대의 차량들을 구매한다면 2천만원대 안팎으로 구매해야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려 8백만원 상당의 업그레이드를 했다면 2천5~6백만원 상당이 옥션진행되지 않을까 예상이 들었던 바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XTM의 '더 벙커 시즌3' 의 첫단추는 그리 호평을 줄만한 모습은 아니었다. 이미 언급했듯이 시즌3까지 방송이 되고 있는 XTM의 가장 큰 매력은 '자동차 업그레이드와 정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이었었다.

시즌3에서는 '자동차 옥션'이라는 특징을 강하게 어필하며 첫방송되기는 했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떠올랐던 것이 사실이다. 중고차를 물색하며 각기 두 팀으로 나뉘어 권봄이와 이상민 그리고 김재우와 유경욱 팀이 전문가 집단들과 정비소에서 자동차를 업그레이드하며 교체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다양한 자동차 정보들에 대한 내용보다 오히려 첫회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자동차 판매'를 스튜디어 안에서 찍은 부분들이 더 많은 분량을 차지할 정도였다.

예능 프로그램들이 대게 인기를 잃게 되면 으례히 진행자들은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다부진 각오를 하는 모습들이 보여지기도 하는데, XTM의 '더 벙커 시즌3'에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판매'가 목적이 아닌 '자동차 업그레이드'가 본질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는 얘기다. 앞으로 매회 다른 주제들로 채워지게 될 XTM의 '더 벙커 시즌3'이기에 첫회의 과열된 자동차 옥션을 뒤로 하고 다음회에는 어떤 차량들이 선을 보이게 될지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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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여성에게는 명품백과 화장품이 최고의 관심! 그렇다면 남성은?
뭐니뭐니해도 남성분이라면 자동차가 최고의 관심거리가 아닐까 싶다. 물론 모든 남성들의 관심이 100% 충족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열명 중 아홉명은 그렇지 않겠는가?

남자의 채널이라 할 수 있는 XTM은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채널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자동차에 관련해서는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진다. 자동차의 유형을 따른다면 '탑기어코리아'를 자동차의 정보를 원한다면 '더벙커' 라는 프로그램에 시청층이 나뉘어질 수 있다.

오는 23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남성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된다.

'더 벙커 시즌3' 가 그것이다.

각종 튜닝 업그레이드에서 정보에 이르기까지 같은 채널에서 방송되는 '탑기어코리아'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지난 시즌에는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THE BUNKER'

필자 역시 개인적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을 즐긴다. 주말이면 자동차를 몰고 외곽으로 나가 드라이브를 즐기기도 하는데, 사실 자동차에 대해서는 모르는 편이다. 잔고장이 발생하면 대체적으로 정비소나 동네 단골 카센터를 들러 정비를 받는 것이 다반사다. 그럼에도 자동차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관심이 높다. 운전을 즐기는 타입이라고 할까?

시즌3에서 만나볼 새로운 MC군단은 이상민과 권봄이, 김재우와 유경옥이다. tvN에서 방송되는 '푸른거탑'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김재우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 이유는 tvN에서 방송된 '푸른거탑'에서도 짧았지만 차에 관해 방송된 바 있었다. 일명 '군대기어'가 그것인데, 군토나, 레토나 등이 소개되어 깨알재미를 선사한 바 있었다.

시즌 3를 맞는 '더 벙커'는 어떤 내용들이 채워질까 벌써 기대가 된다. 특히 국내 최초 '자동차옥션'을 진행한다는 내용도 소개된바 있다.

매주 컨셉에 맞는 맞춤형 자동차를 구매한 후 해당 차량에 더 벙커 전문가의 차량정비와 옵션, 성능, 비주얼 업그레이드 진행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업그레이드 된 2대의 차량을 스튜디오 녹화현장에서 '자동차 옥션'으로 판매된다고 하니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시선끄는 부분이다. 이상민과 권봄이가 A팀으로, 김재우와 유경욱이 B팀을 맡아 차량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이는 시즌 2에서 딜러스 코너에서 매주 1인의 의뢰인 차량을 찾아주었다면 시즌3에서는 새로운 형태라 할만하다.

*프로그램 소개 
http://program.interest.me/xtm/thebunker/51/Contents/Html
*자동차옥션  http://program.interest.me/xtm/thebunker/48/Apply/Write
*카톡 플친 오픈기념 이벤트 http://giftmap.interest.me/View/1765

더 벙커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본방사수 이벤트가 펼쳐진다!
보기만 해도 구미가 당기는 60만원 상당 '솔라가드' 프리미엄 차량 틴팅 시공권이라니!!
본방을 사수하고 옥션 낙찰가를 맞추는 이벤트라니 2월 23일 첫방송되는 ' 더 벙커 시즌3'를 놓치지 말기를~~
매주 일요일 밤 11시면 남자들을 설레게 만들 'THE BUNKER 시즌3'
총 12회로 구성되어 오는 2월 23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XTM에서 첫방송되어 드라이빙 남성들을 붙잡을 더 벙커 시즌3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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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자동차를 한번 구매하면 얼마나 탈까?
필자는 자동차를 산지 벌써 7년이나 되었다. 그렇지만 자동차에 대해서 그다지 많이 알고 있는 지식인은 아니다. 처음 자동차를 구매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한번 사면 10년은 탈 결심으로 구입하기는 했었는데, 자동차를 타게 되니 한가지 의문점이 생기기지도 한다. 그것은 바로 자동차 회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AS 기간이다.

최근들어서는 신차를 사게되면 5년이니 몇만킬로니 하면서 AS기간을 대폭적으로 올려놓기는 했지만, 과거에는 자동차 무상AS기간은 3년이 기본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참 이상하다. 자동차 부속의 대부분 교체시기나 혹은 잔고장이 일어날 시기와 맞추어 무상AS기간이 끝난다는 점은 참 요상스러운 일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왜일까?

필자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한가지 노하우는 있다. 7년이나 지났지만 필자가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는 잔고장이 별반 없는데, 엔진오일이나 벨트, 필터 등의 부속품을 제대에 갈아준다는 점이다. 사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공업사를 통해서 자동차를 정비받고 있지만, 제때에 부속품을 교체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

필자역시 유사한 경험을 한 때가 있었는데, 엔진소리가 이상해서 회사 인근의 가까운 정비소를 들러 점검을 받았는데, 놀랍게도 벨트를 교체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집근처의 자주 들리는 정비소를 찾았을 때에 뜻밖에도 '더 타셔도 됩니다'라는 얘기를 해주고는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자동차를 모르지만 단골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은 정비를 하는 데에 대단히 중요하다.

어느 정비소가 제대로 된 정비를 해 주는지는 초보운전자에게는 선택하기가 어려우니 우선은 가까운 지인에게 물어 친절한 정비소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번 단골을 만들었다면 부속품은 그곳을 통해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를 운행한지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잔고장은 없지만 처음 구입했을 때보다는 소음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특히 쿠션감이 많이 떨어진 것도 하나의 특징이기도 한데, 연비가 신통치 않다는 점은 요즘 들어서 필자의 마음을 어지럽히곤 했다.

얼마전 모비스에서 만든 '나노금속 엔진피료제' 하나를 선물받았는데, 노후된 차량에 효과적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자동차도 사람과 같아서 기간이 지날수록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처음 신차를 샀을 때와는 달리 3~4년이 지났을 때에 연비가 가장 높았었는데, 나름대로 엔진오일을 제때에 갈아주고 팬벨트 등도 수시로 정비소에 들러 정비를 받기도 했다. 특히 타이어 공기압은 한달에 한번은 정비소를 통해서 체크함으로써 자동차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나름대로의 관리를 착실하게 해주었다.

정비소를 처음갔을때에 정비소 사장이 하는 얘기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한데, '엔진오일만 제때 교체하셔도 요즘 출시되는 차들은 10년은 넉근히 타실 수 있을 겁니다' 하는 말이었다. 맞는 말이다.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 출고되는 차량들은 10만킬로를 달려도 신차성능을 유지하는 차들이 많고, 10년된 차들이라 하더라도 성능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

엔진탓일지 아니면 기간이 지나서였을지 7년이 지난(만으로 7년이지 이제 8년째가 된 필자의 차다) 요즘에는 연비가 신통치 않다는 게 마음에 걸렸었는데, 모비스의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를 선물받고는 기분이 들뜨기까지 했다. 그도 그럴것이 자동차는 필자에게 재산1호에 해당하는지라 각별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 아닐까.


가솔린/LPG 자동차에 사용되는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는 연비출력 향상은 물론 소음진동 감소와 오일소모 감소, 유해가스 감소를 향상시켜주는 제품이다. 흔히 엔진이 오래되면 마모되기 마련인데, 엔진의 실린더의 마모가 주 원인이기도 하다.

엔진 실린더가 마모되게 되면 자연적으로 엔진으로 오일이 들어가게 되어 생각보다 오일소모가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되고, 불완전 연소로 유해가스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 때문에 연비출력은 감소되기 마련인데, 나노금속 엔진치료제는 이러한 엔진의 실린더를 복원시켜 새 엔진으로 만들어준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엔진 마모는 실린더 마모를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얘기가 된다.

헌데 실린더 마모를 어떻게 복원시켜 준다는 말일까?


TV CF에서도 볼수 있는 장면이 있는데, 오래된 엔진 실린더가 황금색으로 변하는 자동차 엔진 실린더 복원제품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는데, '불X 응응' 이라는 제품광고가 그것이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실린더의 마모를 복원하고 나노입자가 윤활막을 형성하게 된다.

이론적인 것이야 자동차 문외한이 어찌 알겠는가만은 일단 자동차 정비소를 들러 나노닥터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주입하기로 했다. 우연이었을지 필연이었을지, 필자의 엔진오일 교체시기가 맞아떨어져 나노닥터의 효과를 100% 경험할 수 있게 된 기회였다.


개인적으로는 차계부를 작성하지 않는데, 이유는 동네가 가까운 정비소에서 각종 부속품 교체시기나 혹은 교체일시를 PC로 저장해 놓고, 수시로 문자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전화를 걸어 물어보기도 하는데, 엔진오일 교체시기를 알게 된 것도 문자를 받고나서 8천킬로를 운행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단골 정비소라는 이점은 골치아프게 자동차에 대해서 세세하게 차계부를 작성하지 않다도 세세한 부분까지도 정비소에서 관리해 준다는 점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운전자의 경우에는 우연찮게 들리게 된 정비소에게 각종 부속품들을 갈아야 한다는 엄포를 선고받고서는 겁에 질려 많은 비용을 들여 부품을 교체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특히 단골 정비소를 만들어놓는 것이 중요한 점이기도 하다.

엔진오일을 넣기전에 정비소에서 오일탱크 플럭싱을 해준다. 오일탱크 플럭싱을 제대로 받으려면 첨가제를 통해서 깨끗하게 세척하는 단계를 받게되는데 추가적으로 비용을 내야 한다. 사실 필자가 서비스 받는 것은 간단한 방법이다. 비용을 받지 않고, 에어를 오일탱크에 한번 쏴주는 식으로 완전하게 비운 상태에서 새로운 오일을 채워주는 것인데, 그냥 오일을 교체하는 것보다는 왠지 더 뿌듯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정비소이기도 하다.


엔진오일에 교체외에도 단골 정비소에서는 간단하게 내부살균까지 해주었는데, 무더운 여름철이라서 요즘들어서 내부에 앉아있으면 냄새가 나는 것이 못마땅했던지라서 기분이 좋지 않았었는데, 무료로 해 주었다. 여러모로 단골 정비소를 만들어 놓게 되면 다양한 부분으로 서비스를 받게 된다.

특히 연비를 절감하는 방법으로는 수시로 타이어를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자동차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으로 인해서 노면과의 마찰에 따라 연비가 떨어지기도 하고 좋아지기도 한다. 일례로 환절기로 접어드는 시기에는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은 수시로 살펴보아야 하는데, 기온차가 많이 나게 되면 상대적으로 공기압이 떨어지게 되므로 에어를 주입시켜 올바른 공기압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겠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를 넣기전에는 잘 흔들어주고서 엔진오일을 넣은 곳에 넣어주어야 하는데, 내부 내용물이 잘 혼합되도록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구리합금 입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물이 잘 혼합되도록 흔들어주고 사용해 주어야 한다는 얘기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엔진오일 탱크에 넣어주게 되면 끝난다.


제품을 엔진오일 탱크에 넣으면서 정비소 사장님과 몇가지 담소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말자. 다른 사람의 소개를 통해서 단골정비소로 만들기는 했지만, 정비소와의 유대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건 역시 개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정비소를 들르더라도 사장과의 친밀도를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단골 정비소라고는 하지만 돈을 들여서 부품을 교체하는 것은 일년에 고작해야 두어번이 전부다. 매달 한번정도는 들리게 되지만 대부분은 무료로 자동차 이곳저곳을 손봐달라고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일년에 정비소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작해야 두어번이 전부다. 그것도 부속품을 교체하는 것이 전부이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 것은 별반 없다.


우스갯소리로 정비소 사장과 몇마디를 물어보기도 했는데, 가지고 온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돌아온 대답은 '오래된 차에 손님들이 엔진치료제를 많이 사용하는데, 괜찮은 것 같다'는 말이었다. 단골 정비소의 제품 라인업에도 엔진치료제가 진열되어 있었는데, 가격이 꽤 비싸게 책정되어 있었다. 다른 회사에서 생산된 제품이었는데,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3~4만원 안팎이다.

'엔진치료제를 주입하고 나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겁니다. 운전을 하시고 1000킬로 정도를 주행하시고 나면 그 다음에 성능이 향상된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정비소 사장은 친절하게 엔진치료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필자는 치료제를 넣고 나서 바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추가적으로 설명을 듣게 되니 한달정도는 지나야 성능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이 들었다.


한방울의 내용물까지도 주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를 거꾸로 삽입시켜 놓고 2~3분 가량을 방치시켜 놓고서야 엔진오일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이 끝이 났다.

단골 정비소를 이용하게 되면 수시로 엔진부의 수시점검은 물론 다른 부속품까지도 손봐주니, 가까운 동네에 자주가게 될 정비소를 단골로 만드는 것이 자동차를 오래탈 수 있는 방법이다.



모비스의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공동기술개발 제품으로 과학기술부 2006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제품이다. 또한 나노코리아 2010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을 제품이기도 하다.

오래된 차의 엔진을 새로운 엔진으로 만들어 준다니 엔진오일을 교체하면서 기분이 업이 된기도 하다. 한가지 조심해야 할 점은 엔진치료제는 연료탱크에 넣어서는 안되는 점이니 주의를 요망한다. 또한 엔진치료제는 영구적이지 않기에 20000KM시마다 한번씩 넣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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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가 열렸다. 3월 29일부터 4월7일까지 열린 ‘2013 서울모터쇼’에서 캐딜락의 새로운 컴팩트 럭셔리 세단인 ‘캐딜락ATS’를 보게 되었다. 전세계 유명 자동차들이 명차들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캐딜락 ATS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필자는 캐딜락의 모델 중에 기억이 뚜렷한 것이 하나 있다. 2003년에 디지털 영상혁명을 불러일으켰었던 ‘매트릭스’의 후속작인 ‘리로디드’가 개봉되었을 당시에 가장 눈에 띄는 자동차가 바로 캐딜락이었다. 비록 마지막에는 총알세례에 벌집이 되기는 했었지만, 가상현실 세계인 매트릭스안에 등장했던 캐딜락의 모습은 미래의 자동차 같은 느낌이 강했다. 각진 외형에 단단한 느낌의 스틸은 캐딜락의 고유한 개성 그 자체였다.

이 캐딜락은 디자인에서 그 특유의 고유한 개성이 드러나있다. 각진 외형에 헤드라이트 부분은 다른 타들과는 차별성이 엿보이는 보습이기도 하다. 올해 초에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판에 들어간 캐딜락 ATS는 전시장에서 눈길이 가는 세단이었다. 전시장에서 직접 보게 된 ‘2013 캐딜락 ATS’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작은 사이즈의 세단이었다. 일명 스포츠 세단이라 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였는데, 캐딜락은 ‘2013 수입신차’ 중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모습이기도 했다.

스포츠 세단인 ‘2013 캐딜락 ATS는 캐딜락 브랜드의 첫 번째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놀라운 성능을 갖춘 자동차다. 새롭게 바뀌어진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채택되어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후 BMW 3 시리즈를 능가하는 탁월한 성능과 첨단 사양으로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캐딜락 ATS는 운전자를 위한 ‘트루 드라이버 카(True Driver’s Car)를 표방하고 있다. 캐딜락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사이언스’는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한 성능과 스타일이 완전하게 조화를 이뤘다.

앞부분에서 보게 될 때에 캐딜락의 개성이 가장 잘 엿보여지는데, 엔진이 들어있는 본넷 앞부분에 고급스러운 캐딜락 문장은 위용이 엿보여지기도 하는 모습이다. 흡사 귀족적인 느낌의 문양이 캐딜락이기도 해 보이는데, 가문의 문장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캐딜락 ATS는 설계단계부터 그램(g) 단위까지 고려한 철저한 경량화 개발 과정을 통해 업계 최고 수분의 자체 중량 대비 출력과 완벽에 가까운 전후 하중 배분을 실현한 세단으로 고성능 2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이라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5.7초라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후방에서 캐딜락 ATS를 관람하게 되면 더욱 개성이 살아있다. 2개의 배기통을 장착한 모습이 밸런스를 이루고 있으며, 트렁크 부분 역시 한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각진 모습 때문인지 상당히 날렵하고 단단한 느낌마저 든다.

스포츠 세단으로 컴팩트 럭셔리 세단 시장에 강한 자신감이 엿보여지기도 하는데, 자체 디자인만으로 위용을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첨단 기능들을 보다 더 자세히 알게 된다면 캐딜락 ATS의 매력에 한층 더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다.

Art & Science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캐딜락 ATS의 외관은 공기역학적 라인과 균형잡힌 역동적인 차체에 캐딜락 고유의 버티컬 램프가 적용되어 디자인과 기능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하고 윤곽이 뚜렷한 외관은 사실 공기저항을 줄여 조용한 실내와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드라이빙의 묘미를 운전자에게 선사하는 디자인이기도 하다.

저속주행이 아닌 110km의 고속도로 주행에서 운전자는 흔히 엔진소리와 차 외부의 시끄러운 소음을 듣게 되기도 하는데, 캐딜락 ATS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과학적인 설계로 내부에서의 소음을 차단한다는 얘기다. 화이트 LED 프론트 시그니처 램프는 펜더 상부에서부터 범퍼 하단까지 면도날까지 흐르고 있어 독특한 현대적 감성을 자아내는 모습이기도 하다.

일부에서는 헤드램프의 길쭉한 디자인이 오히려 외관상으로 거부감이 든다는 얘기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다른 자동차와는 달리 차별화된 헤드램프의 모습은 캐딜락 ATS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어댑티브 포워팅 라이팅 시스템이 적용된 HID 헤드램프는 차량의 속도와 스티어링휠의 조향 각도와 연동해 운전자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조명을 비춰준다.

전 모델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런플랫 타이어는 펑크가 난 경우에도 최고 시속 80km로 최대 80km까지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또한 모델에 따라 17인치 알루미늄 휠은 ATS의 측면을 더욱 돋보이게 할 뿐 아니라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해 준다.

사이드 미러는 윈드 노이즈를 감소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방향지시등과 승객이 하차 시 차량 주위를 밝혀주는 퍼들 램프가 장착되어 있다.

특히 엔진 냉각을 위한 추가적인 공기유입이 필요 없는 경우 상부의 그릴 셔터를 자동으로 닫아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액티브 에어로 그릴과 차량 하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언더바디 에어로 쉴드는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켜 주는 캐딜락 ATS의 또 다른 자랑이다.

또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시스템, 브렘보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고성능 또는 최고급 세단에 적용되는 최첨단 기술들이 적용됐다. 동급 유일의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은 노면 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함으로써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선사한다.

자동차의 성능을 가름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엔진부에 있다. 캐딜락 ATS는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오토가 발표한 ‘2013년 10대 베스트 엔진’에 선정된 ATS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272마력! 1리터당 출력이 136마력에 달한다.

트윈 스크롤 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즉답적인 성능은 물론 연비 또한 우수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일상적인 주행엔진 회전 영역대에서 최대토크 36.0kg•m의 성능을 보인다는 점이다. ATS의 엔진 개발팀은 효율성과 정교함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엔진소음과 마찰을 줄이면서 새로운 기준이 될 강력한 출력을 구현하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전 트림에 기본 장착된 브렘보 전륜 디스크 브레이크는 ATS를 동급 타 모델들과 구분 짓는 또 하나의 강점이다. 4피스톤 고정 캘리퍼를 채택한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는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줄이고, 탁월한 패달 감각과 예술적인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도 최적의 제동 성능을 보장하는 브레이크 자동건조 장치, 부식을 억제하는 브레이크 떨림 현상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로터 코팅 보호막을 통해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외관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드라이버에게 최상의 승차감을 주기 위해서는 서스펜션과 컨트롤 부품들은 필수적이다. 캐딜락 ATS는 투어링과 스포츠, 스노우/아이스 세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하는 정교하고 즉각적인 반응의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독립식 멀티 링크 맥퍼슨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과 캐딜락 최초의 독립식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은 뛰어난 응답성과 정교한 핸들링, 탁월한 차체 안정성을 제공한다.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및 리미티드 슬립 리어 디퍼런셜은 최적의 승차감과 뛰어난 주행안정성을 제공한다. 도로의 굴곡과 노면 상태를 감지해 1초당 1,000회까지 각 휠의 댐핑력을 조절해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데, 이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은 캐딜락의 고성능 V-시리즈와 같은 고성능 스포츠 카나 최고급 대형 세단에 장착되는 사양으로 업체 관계자들은 최고의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인정하고 있다.

여기에 리미티드 슬립 리어 디퍼런셜은 후륜 차축의 토크 배분을 조절해 노면 상태에 관계없이 타이어에 최고의 접지력과 최대 토크를 전달해준다.

이 밖에도 ZF사가 개발한 프리미엄 전자 제어 스티어링은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으로 연료를절감하면서도 동급 최고의 정교하고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유압방식과는 달리 휠이 회전할 때에만 에너지를 사용해 엔진 출력 손실을 감소시켜 준다.

디자인에서 캐딜락은 자동차 중에서도 가장 호감이 가는 미래지향적인 컨셉트 자동차라 할만하다. 하지만 ATS의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된다면 외적 독특함과 함께 내부의 개성을 맛볼 수 있기도 하다.

ATS에 적용된 최첨단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EU)는 업계 최초로 차량 정보와 엔포테인먼트 데이터 실행제어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 USB 등 최대 10개의 엔터테인먼트 기기를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융합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첨단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큐(CUE)는 최대 10개의 엔터테인먼트 기기와 연결되는 폭넓은 확장성을 갖췄다. 여기에, 8인치 풀 컬러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조작 편의성까지 높혀, 라디오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하기 위해 20여 개의 버튼을 갖춘 일반적인 럭셔리 차량들과 차별화했다. 큐의 컨트롤 패널 안쪽에 숨겨진 1.8리터 크기의 수납 공간은 컨트롤 패널 아래 부분을 살짝 터치하면 자동으로 개폐되어 편의성에 실용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조작버튼을 4개로 대폭 줄이고 햅틱 피드백, 근접 감지 기능, 동작 인식 기능과 같이 스마트폰과 동일한 직관적인 기능을 구현해 조작편의성을 극대화시켜 놓았다.

캐딜락 ATS는 전후방 카메라, 초음파 센서 등의 최신 안전기술을 기반으로 전방 추돌경고, 차선이탈경고, 햅틱 시트 등과 같은 첨단 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비롯해 알루미늄과 다양한 신소재를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차체 경량화와 견고한 내구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배려한 세단이다.

운전자 중심의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완성된 세단이 캐딜락 ATS인데, 5.7인치 풀 컬러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는 세 개의 창에 속도, 타이머, 압력 등의 주요 차량 정보는 물론이고 휴대전화와 오디오 정보 등을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해 표시할 수 있다.

캐딜락 ATS 내부의 가장 큰 특징은 알루미늄, 탄소함유, 원목, 천연가죽 등 천연소재를 사용한 다섯 가지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트림을 꼽을 수 있다. 제트 블랙 컬러를 기본사양으로 가죽 시트, 트림, 포인트 칼러 등에 변화를 주어 운전자 취향에 따라 맞춤형 품격을 더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센터 콘솔, 도어 상부 트림은 수작업의 장인 정신이 깃든 프렌치 스티칭으로 마무리되었고, 사이드 볼스터를 포함해 최대 12방향으로 조절되는 프론트 파워 시트는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승용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자신의 차가 좀더 조용했으면 바란다. 밖에서 들려오는 다른 차들의 시끄러운 엔진소리나 자신의 차에서 들리는 엔진소리와 주행하면서 들리는 소리가 되도록이면 작게 들리기를 바란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운전하기를 바라고, 걸려오는 전화기를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보다 선명하게 들리길 바란다.

ATS는 최고급 방음재와 흡음재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탑승 공간의 정숙성을 극대화시켰는데, 운전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끌리는 매력이기도 하다. 다중 흡음 글라스로 제작된 원드실드와 프론트 도어 글라스, 천연 섬유 소재의 도어패널은 외부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이와 함께 열 개의 스피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제공하는 입체 음향, 보스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술로 더욱 정숙해진 실내 공간이 진정한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에 걸맞은 안락함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자동차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운전자는 시속 100km이상의 고속주행으로 고속도로에 나가게 되면 생명의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 에어백이나 전후방 센서로 차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최신 첨단 기능들이 신차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캐딜락에도 앞선 안전기능들이 숨어있다.

캐딜락 ATS는 제어 및 경고 시스템을 기반으로 카메라, 초음파 센서와 같은 최신 광학 및 탐지 기술들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 도로의 위험 요소들을 재빨리 감지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해준다.

햅틱 시트는 숨어있는 또 하나의 안전장치다. 전후방 충돌요소를 감지해 그 위치에 따라 시트의 오른쪽 혹은 왼쪽에 진동을 전달함으로써 운전자가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모니터를 통한 기존 방식에 비해 운전자가 충돌 방향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식별할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조종력을 잃지 않으면서 사고 방지를 위한 탁월한 제동력을 제공하는 ABS, 전자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인 스태빌리트랙, 미끄럼을 방지하면서 차량의 안정적인 출발과 가속을 돕는 트랙션 컨트롤,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성능 저하를 막아주는 브레이크 자동 건조 장치,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사이렌과 센서를 기반으로 한 도난 방지시스템과 차량 견인 경고기능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통합 안전 시스템들이 캐딜락 ATS에 적용되었다.

2013년 1월에 열렸던 북미오토쇼는 캐딜락 ATS의 진가를 알렸던 전시회였었다. 캐딜락 ATS가 북미오토쇼에서 2013년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기 때문이었다. 올해의 차 선정은 총 49명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기자단이 지난해 출시된 신차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평가를 선정했으며, 평가 결과는 1월 14일 북미 오토쇼 개막과 함께 공개됐었다.

북미 올해의 차는 매년 북미 시장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과 주행성능, 안정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자동차 부문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 중 하나다.

캐딜락 ATS는 지난 1월 북미오토쇼에서 ‘2013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바 있지만, 에스콰이어, 모터 프레스 길드를 비롯해 세계 유수매체와 기관으로부터의 수상에 이은 것이었다. 특히 캐딜락 ATS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관리국이 실시한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충돌 테스트에서도 최고 동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한 바 있다.

작년에 북미 오토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 BMW 3 시리즈를 능가하는 탁월한 성능과 첨단 사양으로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캐딜락 ATS는 독특한 고강성과 초경량 차제 구조 디자인으로 국내의 수입신차 시장을 장악하게 되지 않을까 예상이 들기도 하다.

지난 4월 7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자동차 쇼인 ‘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필자는 킨텍스에 들러서 시승할 수 있도록 전시된 차량을 직접 앉아보기도 했다. 핸들을 잡고 있으니 자연스레 엔진버튼에 손가락이 가기만 했었다. 외관에서만이 아니라 햅틱 시트에 착석하는 것만으로 편안함이 들었다.

<http://www.cadillac.co.kr/cadillacjsp/model/landing2.php?model=ats&year=2012>

2013년 서울모터쇼에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대거 참가했었다.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컨셉트카도 많이 눈에 보였다. 세계 신차들이 한꺼번에 서울로 모여든 듯했던 서울 모터쇼였었다. 새로운 기종을 접하기 위해서 모여든 자동차 애호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2013 서울모터쇼’였는데, 제각기 자신들만의 드림카에 흠뻑 빠진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

2013년에는 어떤 수입신차 가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게 될까? 갈수록 높아만 가는 기름값으로 하이브리드가 대세를 이루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모터쇼에 출품되었던 국내외 신차들이 2013년 자동차 구매자들을 손짓하는 듯 하다. 수입차 추천으로 캐딜락 ATS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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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2003년 디지털 영상의 혁명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매트릭스'의 2탄이 개봉되었을 당시에 영화속에 등장했던 매력적인 차하나가 있었다. 스크린에서 튀어나올 것만 같았던 미래의 컨셉카로 엿보여지던 자동차는 캐딜락이었다. 각진 디자인에 스피디한 느낌의 컴팩트한 사이즈는 영화 '매트릭스2 리로디드'를 관람했던 관객들이라면 순식간에 매력에 빠져버렸을 법한 세단이었다.

2013 캐딜락 ATS 는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자동차다.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ATS는 최고출력 272마력의 놀라운 성능과 디자인으로 승화된 첨단 기술들을 대거 채택한 세단으로 지난해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 BMW 3 시리즈를 능가하는 탁월한 성능과 첨단 사양아로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2013 수입신차 인 2013 캐딜락 ATS는 설계단계부터 그램(g) 단위까지 고려한 철저한 경량화 개발 과정을 통해 업계 최고 수분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과 완벽에 가까운 전후 하중 배분을 실현했으며 고성능 2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이라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세단이다.

Art&Science 디자인 철학인 적용된 ATS의 외관은 공기역학적 라인과 균형잡힌 역동적인 차체에 캐딜락 고유의 버티컬 램프가 적용되어 디자인과 기능을 완벽하게 결합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윤곽이 뚜렷한 외관은 공기 저항을 줄여 조용한 실내와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엔진 냉각을 위한 추가적인 공기 유입이 필요없는 경우 상부의 그릴 셔터를 자동으로 닫아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액티브 에어로 그릴과 차량 하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언더바디 에어로 쉴드는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켜 준다. 특히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된 런플랫 타이어는 펑크가 난 경우에도 최고 시속 80km로 최대 80km까지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 또한 모델에 따라 17인치 또는 18인치 알루미늄 휠은 ATS의 측면을 더욱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한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가장 훌륭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을 개발하려는 욕구는 단지 우수한 성능에만 그쳐서는 안됩니다. ATS의 세련된 미는 전문 장인이 수작업으로 재단하고 바느질하여 세심하게 마감하여 완성한 인테리어에서 나타난다. ATS의 시트 커버는 최고급 가죽을 프렌치 스티칭 방식으로 마감하여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화려한 원목, 알루미늄 또는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한 독특한 인테리어 트림으로 품격높은 실내공간을 연출한다. 또한 프론트 시트 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에도 열선이 내장되어 히팅 기능을 제공하여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유지시켜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TS의 실내공간에는 수납공간에 사려깊게 배치되어 있다. 중앙 콘솔, 글러브 박스, 컵홀더, 사이드 도어 포켓, 그리고 CUE 컨트롤 패널 뒷면의 1.2리터 시크릿 박스는 개인 물품이나 소지품을 쉽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는 골프클럽 2세트 이외에도 추가로 화물적재가 가능하며 트렁크 언더 플로어에는 쉽게 여닫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적용되어 있다.


캐딜락 ATS에 장착된 2.0리터 터보엔진은 GM이 개발한 역대 엔진들 중 가장 뛰어난 출력을 자랑한다. 최고 출력은 동급 최고인 272마력으로 1리터당 출력이 136마력에 달하며, 트윈 스크롤 기술을 적용하여 부드럽고 즉답적인 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일상적인 주행 엔진 회전 영역대에서 최대 토크 36.0kgm의 성능을 보인다는 점이다. 엔진 개발팀은 효율성과 정교함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엔진 소음과 마찰은 줄이면서 새로운 기준이 될 강력한 출력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고, 그 노력은 2.0리터 터보엔진에 그대로 반영됐다.

 

워즈오토는 2.0리터 4기통 터보엔진이 뿜어내는 272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엔진 내 마찰 저항을 16퍼센트까지 줄인 앞선 기술력이 만들어내는 부드럽고 효율적인 성능을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그리고, 이 엔진을 탑재한 캐딜락 ATS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0리터 터보엔진이 장착된 캐딜락 ATS는 올해 초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인 후, BMW 3 시리즈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True Drivers Car(운전자를 위한 진정한 차)’를 표방하며, 성능과 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캐딜락 ATS는 경쟁사의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최첨단 혁신적인 안전 사양들을 제공한다. 세이프티 센서와 카메라는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려주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10개의 에어백과 세이프티 케이지는 사고시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8개의 전후방 초음파 센서는 주정차시 전후방 장애물 감지에 사용된다. 후방 카메라는 후진시 주차 가이드라인과 함께 후방의 전경을 스크린에 나타내 주며 전방 카메라는 Driver Awareness Package에 있는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및 레인센서 와이퍼에 정보를 제공하여 작동하도록 한다. 또한 윈드실드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 시스템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량이 차선을 이탈하는 것을 감지하면 햅틱 시트나 경고음을 통해 운전자에게 차선 이탈을 알려준다. 차선 이탈 경고기능도 햅틱 시트와 함께 Driver Awareness Package 사양 중 하나다. 운전자에게 자동차가 주는 안전성은 구매조건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보게 되는 우선순위이다. 캐딜락 ATS는 운전자의 안전성을 고려한 인테리어와 정속성을 갖춘 컴팩트 럭셔리 세단이라 할만하다.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를 채택해 폭넓은 엔진 회전 영역대(1,800~5,500rpm)에서 최대토크 36.0kgm를 발휘해 일상 주행에서도 운전의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엔진 소음과 엔진 내 마찰 저항을 16퍼센트까지 줄여 강력하면서 부드러운 성능에 우수한 연비까지 실현했다.

 

투어링, 스포츠, 스노우/아이스 등 세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하는 정교하고 즉각적인 반응의 서스펜션 또한 특징이다. 독립식 멀티 링크 맥퍼슨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과 캐딜락 최초의 독립식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은 뛰어난 응답성과 정교한 핸들링, 탁월한 차체 안정성을 제공한다.

 

특히, 동급 유일의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및 리미티드 슬립 리어 디퍼런셜(LSD)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적의 승차감과 뛰어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응답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꼽히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은 캐딜락 만의 최첨단 자기 유동체 전자 제어 기술로, 업계 관계자 및 수많은 저널리스트로부터 최고의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노면 상태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핑력을 단단하게 혹은 부드럽게 조절할 뿐만 아니라 가속, 조향,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해 최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리미티드 슬립 리어 디퍼런셜은 후륜 차축의 토크 배분을 조절해, 노면 상태에 관계없이 타이어에 최고의 접지력과 최대 토크를 전달한다.

 

전 트림에 기본 장착된 브렘보 전륜 디스크 브레이크는 ATS를 동급 타 모델들과 구분 짓는 또 하나의 강점이다. 4-피스톤 고정 캘리퍼를 채택한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는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줄이고, 탁월한 페달 감각 및 예술적인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도 최적의 제동 성능을 보장하는 브레이크 자동 건조 장치, 부식을 억제하고 브레이크 떨림 현상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로터 코팅 보호막을 통해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외관 스타일링까지 놓치지 않았다.


CUE(Cadillac User Experience)는 캐딜락의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최첨단 맞춤형 엔터네인먼트, 커뮤니케이션, 내비게이션 인터페이스다. CUE는 직관적이고 통합 컨트롤 시스템에 고품격 디자인을 간단하고도 효율적으로 접목함으로써 드라이빙 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

CUE의 정전식 멀티 터치 스크린은 스마트 폰과 같은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며 아래와 같은 기술을 업계 최초로 채택했다. 햅틱 피드백은 사용자가 스크린 또는 컨트롤 기능을 터치할 때 명령이 입력되었음을 알 수 있도록 경미한 진동으로 피드백을 해준다. 멀티 터치 기능은 태블릿 PC와 스마트 폰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손동작을 인식한다. '탭, 끌기, 축소/확대하기, 넘기기’ 등의 손동작으로 CUE 스크린 목록과 정보를 신속하게 이동 또는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근접 감지 기능은 사용자가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중요한 정보만이 선명하게 표시되고 기타 정보는 희미해진다. 사용자의 손이 스크린에 접근하면 디스플레이 정보가 다시 나타나 운전자의 주의력이 분산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CUE 시스템은 멀티터치 스크린 뿐만 아니라 5방향 스티어링 휠 다기능 컨트롤 버튼이나 음성인식을 통해서도 제어가 가능하다. 5방향 스티어링 휠 다기능 컨트롤 버튼은 스티어링 휠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버튼은 주행 중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않고 오디오 휴대전화 그리고 내비게이션 기능 작동을 가능케 한다. 음성인식으로 사전 약속된 명령어만 말할 필요없이 평상시 대화체로도 CUE의 다양한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를 통해서 IT기기와 연결하여 컨트롤 할 수 있게 한다.

라디오 채널 플레이 리스트, 전화번호,오디오 시스템 세팅 등 최대 60개의 즐겨찾기 항목을 저장할 수 있으며, 스크린에는 최대 15개의 즐겨찾기가 표시되며 운전자가 원하는 순서로 저장이 가능하다.

       http://www.cadillac.co.kr/cadillacjsp/model/landing2.php?model=ats&year=2012

영화사에서 디지털 영상의 혁명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매트릭스'에서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모았던 캐딜락. 외제차 추천 자동차로 수많은 자동차들이 있겠지만, 캐딜락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가장 스포티한 럭셔리 세단 중 하나다. 2013년 수입신차 인 2013 캐딜락 ATS의 뛰어난 기능들에 눈길이 간다.

Posted by 뷰티살롱



드라마에 등장하는 럭시리한 자동차들을 보게 되면 시청자들은 자동차의 매력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자동차가 아마도 '아이리스'에 등장했었던 기아자동차 K시리즈이다.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PPL의 한 예가 '아이리스'에 등장했었던 기아자동차 K시리즈인데, 2013년 연초에 방영되었던 SBS의 '청담동앨리스'라는 드라마에서는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 인 '인피니티'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박시후차로 불리는 인피니티의 차량이 드라마에 보여졌는데, 세련된 디자인의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인 인피니티 M30d는 수입차 추천으로 손색이 없어 보이는 차량이었다. 특히 수입차 추천으로 인피니티 M30d는 디젤이라는 점에서 최근 아침에 눈뜨면 가격이 오락가락하는 휘발유 가격을 생각하는 운전자들에게는 관심이 갈만한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이기도 해 보인다.


디젤차들은 대체적으로 SUV 형태의 자동차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세단형태의 자동차들도 디젤로 출시되어 드라이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차종이다. 연비에서 디젤은 휘발유에 경제성을 갖고 있기도 하기에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운전자들이 눈독을 들이는 기종이라 할만하다.

 <KBS2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송중기가 탔었던 인피니티 JX 모델>

SUV를 선호하는 운전자라면 M30d보다는 인피니티 JX기종에 눈독을 들일법도 한데, SUV와 세단을 선호하는 운전자들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기도 하다. 세단이 주는 중후한 멋을 좋아하는 운전자들과 SUV 차량이 주는 활동적인 면을 좋아하는 운전자들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세단을 좋아하는 운전자들은 과거에 SUV보다 승차감에서 우수하다는 점이 선택이유이기도 했었는데, 최근들어 수입차들의 성능은 과거의 승차감을 뛰어넘고 있어 세단과 SUV의 차이를 좁혀놓고 있기도 하다.


드라마 '청담동앨리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에서도 PPL로 등장한 인피니티 M30d'는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다. 나쁜남자에서도 송중기가 탔었던 자동차(JX 모델이었지요~)이기도 한데, 최근들어 드라마에 협찬으로 많이 등장하는 차량이기도 하다.


럭셔리한 디자인이지만 동시에 스포티한 형태의 스피드를 느끼게 하는 차량이 인피니티 M3d이기도 하다. 날렵한 형태의 외관만으로는 높은 속도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엔진성능과 다양한 기능들을 보게되면 반할만한 수입차이다.

 
넓은 실내의 더블 웨이브 컨셉트는 운전석에 앉은 순간에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운전자의 시야와 90도 각도가 되도록 배치한 대형 사이즈의 원형 계기판 미터 디자인은 주행정보를 쉽게 파악하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여기에 최고 238마력의 강력한 6기통 디젤엔진은 속도를 즐기는 운전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성증을 제공하는 자동차라 할만하다. 자연의 곡선에서 얻어낸 영감으로 디자인된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은 스포츠 쿠페의 멋을 살려내고 있고, AFS는 도로와 기후조건, 주행상황의 변화에 따라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지능형 전도등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사진 출처 : SBS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한장면>

긴 터널을 지날때에도 운전자는 수동으로 헤드라이트를 켜거나 끄지 않아도 자동차의 자동인식 시스템으로 전조등이 상황에 맞게 켜지고 꺼지는 것인지라서 손이 덜 가게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 기능은 오너 드라이버들에게 매력적인 기술이다.

 

신차를 구입하거나 중고차를 손에 넣은 운전자는 자신의 자동차에 흠집이 생기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아픈 일이다. 주행하면서 가벼운 접촉사고에서부터 주차도중에 시야에 들어오지 않은 장애물과의 접촉으로 자동차 외관이 손상되고 스크래치되는 것을 보는 것이 곤혼이다. 마트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복원용 페인트로 스트래치된 부분을 도색하기도 하는데, 스크래치 도색을 개인이 하기에는 어딘가 차이를 보이게 되기도 한다.


인피니티 M30d는 자동세차나 차량 사용중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스크래치를 처름으로 복원시켜주는 '스크래치 자동 복원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언제나 신차같은 느낌이 살아있는 자동차다. 또한 4단계 모드의 드라이브 셀렉터를 제공하고 있어 운전자는 구미에 맞은 드라이브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에코모드, 스포트, 스노우, 표준 4가지 운전 셀렉터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 드라이버에게 도로위를 질주하는 묘미를 느끼게 만드는 기능이라는 얘기다.


실내에서 10개의 스피커에서 들리는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인티니티 M30d는 수입차 추천으로 어떠한가. 드라마에 등장하는 자동차들은 시청자들에게는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자동차들일 법하다. 연기하는 배우가 배우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인티니티는 소이현차 혹은 송중기차로 불리우기도 하고, '청담동앨리스'를 통해서 '박시후차'로 불리는 자동차이다.

Posted by 뷰티살롱


기아자동차에서 출시한 K시리즈의 준중형인 K3에 대해서 많은 운전자분들이 관심이 높을 것이라 생각되어 직접 운전해본 결과, 초보자가 아닌 유경험 운전자가 가장 매력적이라 느낄 수 있는 몇가지 기능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준중형 승용차를 6년여동안 운전한 상태인지라서 기아자동차의 K3가 보여준 성능을 무엇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매력덩어리이기만 한데, 그중에서도 실질적으로 운전자에게 도움이 되는 혹은 운전하면서 매력으로 느껴질만한 부분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해요.

가격적인 면은 K3가 지니고 있는 매력중에 가장 큰 것이라 할 수 있어 보여요. 첨단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도 기본형에서 고급형에 이르는 가격대가 천만원대에 형성해 있다보니, 처음에 신차를 구입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월급도 녹녹하지 않은터라서 자동차의 성능과 함께 가장 많은 구매사유가 되었던 부분이 자동차의 가격이었습니다. 처음 신차 구입했을 때에야 여유자금도 많지 않았었고, 3~4백만원의 가격차이가 나긴 했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승용차로 구매하게 되었었지요. K3의 성능대비 가격대는 아마도 처음으로 신차를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큰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가격은 일단 접어두고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서 매력을 살펴볼 까 합니다.

1. 신세대 겨냥의 세련된 스포티한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K3는 가격대비 준중형 승용차지만 세련된 디자인은 구매자들의 눈을 주목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형 승용차들의 경우에 구매자들은 디자인면에서 중형이나 준중형에 비해 작고 아담한 형태여서 시각적인 면에서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지기도 할 듯해 보입니다. 소형차와 준중형 차와의 차 가격에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터라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디자인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K3는 준중형 승용차면서도 고급기종에서 누릴 수 있는 디자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 스마트 키를 가지고 차에 접근하게 되면 아웃사이드 미러와 언플드되고 도어와 퍼들램프가 작동이 되지요. 주차장에서 흔히 원격키로 차문을 열고 닫힐 때에 들리는 '삐리릭' 하는 자동문잠금 장치에 고개가 돌려지기도 하는데, K3에서도 이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아웃사이드 미러에는 LED 등이 장착되어 있고, 4-글라스 윈도우를 통해서 운전석에 앉게되면 시원한 운전시야각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처음에 운전석에 앉았을 때에 기존에 타고다니던 준중형에 비해서 상당히 넓은 앞 운전시야각에 놀랍기도 했었는데, 그 이유가 앞유리창과의 거리가 넓고 특히 사이드미러 부분에 소형 창이 한개가 더 있어서 더 넓어보이기도 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K3의 디자인은 유러피언식 스타일의 뒷 트렁크가 작게 보여지는 느낌이 강한 것도 사실이지만 차체는 스포티한 느낌으로 주차해놓아도 속도감이 연상되는 분위기가 묻어나기도 합니다.

2. 연료효율의 최소화 ISG 시스템 

서울시내나 복잡한 도심을 운전하면서 자동차가 지니고 있는 첨단 기능들을 모두 경험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거예요. 안전을 위해서 장착되어진 코너주행에서의 미끄러짐이나 혹은 ABS 시스템이니 혹은 타이어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의 첨단기능들은 아무리 운전자라 하더라도 극한 상황이 아니라면 쉽게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능들은 아닐 거라고 여겨집니다.

운전자가 과속을 하거나 혹은 급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급출발, 급제동을 하는 타입이라면 모를까 ABS 시스템이니 VSM 같은 기능들을 몸으로 경험하기에는 거리감이 있다 할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초보자라면 긴장한 운전행태여서 조심스럽게 운전하는 경우가 많고 저속으로 운전을 하는지라서 이러한 첨단기능들을 직접 알아볼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기아자동차의 K3의 차량에는 운전자가 쉽게 첨단기능에 대해서 경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데, 바로 핸들의 좌측부분에 있는 몇가지 버튼입니다. 달리는 노면에 따라서 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얻을 수 있는 기능과 '에코 액티브' 버튼, 그리고 '오토오프' 버튼이 있는데, 이러한 기능들은 연비에도 큰 영향을 주는 첨단기능들이지요.

그중에서도 '오토오프' 버튼은 운전자가 단시간동안에 잠시 자리를 비울 경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시내에서 사고로 인해서 차량이 꼼짝도 하지 않는 경우에 운전자는 시동이 걸리채로 공회전하는 엔진으로 연료비에 대한 부담이 클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택시를 타게 되는 때에도 간혹 막히는 도로에서 하염없이 달려가는 말다리를 지켜보는 승객들은 요금부담으로 한숨이 절로 나기도 할 겁니다.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경우에도 이같은 소리없는 한숨은 나오기 마련인데, 사고로 인해서 지연되는 도로위에서 많게는 몇십분동안 그대로 꼼작않고 있자면 엔진을 끄고 기다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엔진을 켜둔 채 연료를 소비하는 데 한숨이 나오기만 하지요. '오토오프' 버튼은 교통정체시에 일시적으로 엔진을 정지하는 기능으로 연비효과에 큰 효과를 주는 첨단 기능입니다. 물론 오토오프 기능은 에코플러스 차량에 한해서 제공되기는 하는데, 준중형 차량이 지닌 기능중에 유용한 첨단기능으로 운전자에게 매력을 주는 버튼입니다.

3. 액셀을 밟지않고 드라이브한다 '크루즈 운행' 

장거리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나 혹은 외곽도로나 순환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 분들에게는 아마도 K3의 크루즈 기능은 준중형으로 누리는 특권(?)일 겁니다.

보통 크루즈 기능은 고급형 승용차에서나 나오던 기능이기도 했었는데, 준중형 자동차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지요. 기아자동차의 크루즈 주행기능은 장시간동안 고속주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고속도로에서 사실 액셀에 힘을 가하게 되는 행위자체는 운전자에게는 약간의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액셀에 발 하나만 얹여놓은 것인데, 무슨 신경이 쓰는 일인가 하는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액셀을 밟고 있다 하더라도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운전하시는 분들을 아실 겁니다. 자신도 모르게 액셀에 힘이 더 들어가게되면 규정속도보다 더 높은 속도로 주행하기도 하고, 덜 가하게 되면 속도 이하로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약간의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이지요. 어떨 때에는 속도계를 힐끗거리면서 번갈아 시선을 옮기기 때문에 피로감이 더 많이 쌓일 수도 있습니다.

크루즈 운행기능은 고속주행에서 운전자가 편안하게 운전하는 방향으로만 신경을 쓰게 해주는 편리한 기능이지요. 과속하는 것도 염려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대체로 순환도로나 외곽도로, 자유로, 고속도로 등은 막히는 것보다 앞차와의 거리유지와 장애물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게 되는데, 크루즈 주행 버튼을 누르게 되면 핸들을 꺾어서 장애물을 피하거나 우회하는 데에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피로감도 덜 느끼게 할 수 있더군요.

기아자동차 K3의 '크루즈 운행 기능'은 핸들의 오른손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서 손가락만으로도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쉬운 작동으로 첨단기능을 누릴 수 있는 게 매력적이었습니다.

4. 운전자에게 최적의 좌석배치 '파워시트' 

어쩌면 K3의 파워시트 기능은 전차종에서 누리지는 못할 듯해 보이는 기능인데, 기본형에서도 파워시트 기능이 제공될까 하는 의문점이 생기기도 해요. 물론 앞서 매력으로 꼽은 크루즈 기능이나 오토오프 기능들도 기본에서는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옵션으로 제공될 수도 있을 거예요.(자세한 기본형과 고급형의 옵션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기아자동차의 K3 세부 사항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아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시동버튼을 누르게 되면 앞좌석 운전석의 경우에는 운전자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좌석이 셋팅이 됩니다. 흔히 영화속에서나 보았던 기능인데, 처음 K3 시승단으로 뽑혀서 운전석에 앉았을 때에 '스스륵 움직이면서 앞좌석이 앞쪾으로 이동하는 기능' 을 느끼고는 놀라기도 했었어요.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좌석을 셋팅하는 기능으로 최대 2개까지 좌석을 셋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시동을 끄고 문을 열면 운전석 시트가 뒤로 밀려나 운전자가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흡사 출발하거나 혹은 정차해서 자리에서 내릴때에 왠지 운전자가 특별한 존재가 된 듯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싶기도 했던 기능으로 매우 기분좋게 만드는 기능이더군요.

5. 주차도우미 '자동주차시스템 및 후방카메라' 

아마도 K3의 매력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주차했을 때에 만족감을 느낀다는 점일 겁니다. 초보자에게는 가장 힘든 부분 중에 하나가 주차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흔히 경험자들이 말하기를 전진 주차보다는 후진주차가 편하다는 말을 하는데, 본넷 부분을 꺾어서 들어가는 전진주차보다 사이드미러를 보면서 뒤로 후진해서 들어가는 후방주차가 더 편하고 안전하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로 후방주차로 주차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편하다는 견해를 갖고 있는데, 기아자동차의 K3는 초보자도 손쉽게 주차를 할 수 있는 자동주차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아마도 자동주차시스템은 초보 운전자분들이나 여성 운전자분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처음 신차를 구매했을 때에 측면을 장애물과 접촉시켜서 마음이 무척이나 씁쓸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신형차를 샀는데, 얼마 안되서 접촉사고를 내어 흠집을 내게 된다면 운전자에게는 그야말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K3는 측면주차를 스스로 검색하고 주차해주는 첨단 기능이 있어서 초보운전자분들에게 더할나위없이 좋은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K3 시승단을 수행하면서 사실상 자동주차시스템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일종에 주차공간을 검색하고 스스로 주차해주는 시스템을 작동시키게 되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후방감시시스템은 오래 운전한 유경험자에게도 매력적인 기능이었습니다. 사실 후방감시카메라는 별로로 장착하는 운전자분들도 많을 거라 여겨집니다. 개별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후방감시 카메라를 장착하기도 하는데, 어떤 분들은 동호회를 통해서 아예 무료로 장착하시는 분들도 보았는데, 그만큼 K3만의 장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거예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준중형 승용차에는 후방감시 카메라가 없었기에 매번 주차할 때마다 고개를 뒤로 젖히고 사이드미러와 뒷유리창문을 번갈아보면서 주차하곤 했는데, K3를 시승하면서 주차할 때에는 너무 손쉬고 편리했었습니다. 고개를 뒤로 하지 않고도 측면에 장애물이 접근하게 되면 경보음이 들리고 내비게이션 윈도우로 후방에 있을 장애물도 볼 수 있었으니까요. 기둥같은 장애물은 고개를 돌려서 볼 수 있지만 돌 등의 바닥에 있는 장애물은 뒷유리창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이었는데, 후방감시 카메라에서 차량의 근처에 있는 장애물들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접촉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K3의 매력적인 기능들로는 이들 5가지 말고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을 거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운전하면서 느꼈던 가장 매력있었던 기능 5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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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서울에서 지방으로 직접 차를 가지고 갈 경우에는 간혹 자동차 기능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때가 많은데, ABS니 고급형 기종에나 있을법한 측면 에어백 등의 기능들까지 갖추고 있는 차량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심스럽게 정속으로 주행하기는 하지만 고속도로에서만큼은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시내에서 발생하는 접촉사고와는 달리 대형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안전에 더 많은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지요. 경미한 접촉사고라도 시내주행에서의 사고와는 달리 고속주행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목숨까지도 잃게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기에 자동차에서 더 많은 안전한 기능들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기종인 'K3'을 일주일간 운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직접 운전하게 되었는데, 준중형으로 출시된 차량에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들이 많았었습니다. 사실 '준중형'이라는 승용차의 경우에는 고급형 기종에 비해서 안전기능이나 성능들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첨단 기능들이 많지가 않다는 것이 준중형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데, 기아자동차의 K3는 적은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그에 비해서 고급형 세단에서 찾을 수 있는 편리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UVO 텔레메틱스 기능은 첨단기능의 정점이기도 할 수 있는데, 운전하면서 직접적으로 운전자가 느낄수 있는 K3만의 첨단 기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상 UVO 시스템에 대해서 주행시에는 별다른 장점을 느끼지는 못할 겁니다. 왜냐하면 관리에 편리함을 줄 수 있겠지만, 직접 주행하는 때에는 편리함에 대해서는 몸으로 실감하기엔 어려움이 들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준중형 승용차로 K3는 넓은 실내공간을 갖고 있는데, 직접 등승했던 지인의 평가로도 '넓은 실내공간' 은 K3의 매력이라고 평가해 주기도 했었습니다. 뒷좌석에 앉아서도 편안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고 얘기해 주기도 했었는데, 디자인 측면에서도 '꽤 잘 빠진' 차량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도 K3는 외형 디자인은 10점 만점에 9.2점을 주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고급스러운 세단형태를 좋아하는 운전자분들이라면 날렵한 형태의 스포티한 K3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지 않을 수도 있을 듯해 보이기도 해요.

악셀과 브레이크도 특수금속을 사용해서 색다른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고, 타이어의 폭도 준중형인데도 17인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고급차종못지않은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차량이 K3입니다. 처음에 차를 인계받았을 때에 15인치나 크게는 16인치 정도의 휠을 가지고 있는 준중형에 비해 넓은 휠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눈에 커지기도 했었어요.

승용차에서 휠이 차지하는 부분은 외형적으로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첫눈에 보기에도 바퀴가 크면 보다 자동차가 고급스럽고 자소 크다는 착시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대부분 차를 처음으로 구입하는 분들이 많이 손보는 부분도 차동차의 타이어 부분일 거예요. 어떤 분들은 기종에 비해서 규정보다 더 큰 휠을 사용하는 운전자 분들도 있기도 한데, 같은 기종이라도 차이어의 휠을 바꾸는 것만으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요.

예전에 처음으로 자동차를 신차로 구매했을 당시에 자동차 동호회를 통해서 오프라인 모임에도 몇차례 참석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오프라인 모임을 가게 되면 같은 기종의 차들이 빠곡하게 주차장에 들어서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본넷의 앞부분을 다르게 교체할 분도 계셨었고, 사이드미러도 고급형으로 바꾼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중에서도 타이어의 휠을 사이즈보다 큰 것으로 교체한 분들이 많았었는데, 휠이 크다보니 같은 기종이라도 달리 보여지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휠을 바꾸게 되면 승용차가 달리 보여지기도 하지요.

고급스러움이 드는 휠과 넓은 실내공간이나 혹은 특수재질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주행하는 사이에 운전자에게 이러한 기능들은 사실상 잘 느껴지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주차했을 경우에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디자인 측면에서 고급스러움이 드는 것이지, 주행시에 운전자가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움은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렇다면 실제로 운전자가 운전중에 느낄수 있는 가장 좋은 기능은 어떤 점을 꼽을 수 있을까요?

기아자동차는 운전자가 직접 주행시에 최적의 승차감을 느낄 수 있는 몇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흔히 '에코존'이라고 불리는 RPM구간 기능은 연료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능입니다. 대체적으로 1600~2400RPM은 연료가 가장 적게 소비하는 구간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주행하다보면 1단에서 2단으로 들어서는 주행속도에서 80KM시에 RPM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대체로 승용차의 연비는 정속주행으로 80KM를 달리는 것을 기준으로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때문에 공식연비보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승용차의 연비가 발표된 연비보다 떨어진다고 많이들 생각할 겁니다. 정속주행으로 연료손실을 최고로 보이는 속도가 80KM로 달리는 경우에 나타난다는 얘기지요. 하지만 막히고 정체되는 구간을 주행하게 되면 엔진가동에 소요되는 연료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연비는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K3의 공식연비는 16KM지만 시내주행으로 나타난 연비는 12KM내외였습니다. 그에 비해서 고속주행을 하게 되니까 공식연비보다 더 많은 18KM내외로 높아지기도 했었지요. 적당한 속도를 내는것이 최적의 연비를 나타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K3를 가지고 고속주행을 나섰는데, 주행하면서 한가지 편리한 기능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바로 크루즈 주행기능이었지요. 복잡한 서울시내에서 크루즈 기능이라는 것은 사실상 무용지물이기도 합니다. 구간구간마다 많은 차량들로 막히는 복잡한 도심에서 정속주행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특히 신호등의 출연은 브레이크를 밟고 정차해야 하는 상황이 연속으로 나타나기도 하니까요.

도심도 이제는 버스전용차선이 있어서 대로의 경우에는 막힘없이 주행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교차로 등을 만나게 되면 으례히 정차해야 하고 브레이크와 악셀을 반복적으로 밟아야 하기 때문에 '크루즈' 기능은 사실상 무용지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지방 출장이 많은 분들이나 혹은 간선도로나 외곽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라면 크루즈 기능의 편리함은 아마도 설명이 필요없을 듯합니다. 출퇴근을 외곽도로를 통해서 회사로 출근하는 경우에는 많은 차량들이 있기는 하지만 신호등도 없고 막힘도 비교적 수월합니다. 특히 지방으로 갈 경우에 고속도로 상에서는 100KM이상으로 주행해야 하는데, 계속적으로 운전자는 악셀을 밟고 있어야만 하지요.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많은 경험을 했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차에 시선을 고정시키다보면 상대적으로 속도 계기판에 시선을 쏠리지 않게 되는데, 그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악셀에 계속적으로 힘을 가하게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과속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일정하게 속도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초보 운전자 분들의 경우에는 일정한 속도로 운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고속도로 운전을 했을 때가 생각이 나는데, 긴장해서였던지 규정속도를 넘어설 정도로 앞차에만 신경쓰다보니 속도를 높이기도 했었습니다. 고속주행에서 가속과 정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K3의 '크루즈 기능'은 일정한 속도로 승용차가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보니 고속주행에서는 더할나위없이 편리한 기능이었습니다. 크루즈 기능은 고급기종에서나 있는 기능인데 준중형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고속주행시에 운전자가 느끼게 되는 피로감도 상대적으로 즐일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속도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예요. 자동주차시스템의 경우에는 초보자나 여성운전자 분들에게 제공되는 기분좋은 기능중에 하나일 겁니다.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주차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지는 않겠지만 처음으로 운전을 하게 되는 분들이나 혹은 여성운전자의 경우에 주차에 상당히 애를 많이 먹기도 하시더군요.

주차검색과 주차기능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K3의 기능들은 아마도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기능이라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6년여 기간동안에 자가 운전을 하다보니 주차기능보다는 고속주행시에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K3의 편리함이 무척이나 마음이 들더군요. 준중형에서 이같은 기능이 나온다는 것을 보게 되니 자동차 기술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해야 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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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분들이라면 꼭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이 가격적인 면일 겁니다. 아무리 자동차가 마음에 든다고 해도 가격적인 측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포기해야만 하기 때문이지요. 요즘에는 할인행사가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적인 부담감이 많이 줄었들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자동차 구매에서 가장 큰 측면이 가격적인 부담감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첫 차를 중고차가 아닌 신차로 구입한지가 벌써 5년여 지났는데, 처음 자동차를 구매했을 당시가 떠오릅니다. 부득이하게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준중형을 선택해야 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승용차를 모회사의 선택했었지요. 두번째로 보았던 것이 디자인이었습니다. 비교적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서 디자인을 고려해서 SUV보다는 세단을 선택했었는데, 나름대로 저렴한 가격대의 자동차를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운전을 하고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도 좋지만 연비문제가 가장 큰 요소가 아닐까 싶더군요. 장기간에 걸쳐 운전을 하게 되면 으례히 자동차 관리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기름값이 높아지다보니 자동차 연비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문제가 되더군요. 리터당 10KM니 14KM니 하는 공식적인 연비보다 실제 주행에서 나오는 연비는 차량에 적혀있는 연비와는 다른데, 시내주행과 시외주행의 경우 연비차이는 현저하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자동차가 막히는 구간을 운행하다보면 실제적인 연비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기아자동차의 K3가 9월에 출시되어서 관심갖는 분들이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준중형으로 출시된 승용차인데, 첨단기능들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고 해서 더욱 주목이 되는 차량이기도 하지요. 헌데, 무엇보다 K3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차량가격에 시선이 가기도 할 거예요. 천만원대에 책정되어 있는 K3는 기본형이 1300만원대에서 1900만원대에 이른다고 하니까요.

얼마전에 K3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시승하게 되었는데, 종합적인 평가의 한마디를 해보자면 '이런 기능들을 갖추고도 천만원대라니!'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승용차였습니다. 시승차량으로 지급받은 차량이다 보니 풀 옵션이 장착되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차량을 승차하면서부터 운전자석이 자동으로 셋업되는 기능을 접한 것은 처음있는 일인지라서 당황스럽기도 했었습니다.

스마트 키로 차량을 관리하게끔 되어 있는 K3를 지급받았는데, 버튼식으로 시동을 켜고 끄는 형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키박스 형태와는 다른 인터페이스라서 낯선 환경이기도 했었는데, 무척 편리하기도 했었습니다. 스마트키가 차량내에 있어야 시동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K3는 매력은 아마도 IT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한 UVO 텔레매틱스에 있을 겁니다. 원격으로 차량을 진단하고 제어 보안까지 하는 첨단 기능들이 집약되어 있는 승용차라는 점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UVO 기능들은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고급승용차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기도 했었는데, 천만원대의 승용차에서 누릴 수 있다는 건 운전자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시선을 당기는 기능이기도 하지요.

본격적으로 차량에 대해서 첨단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차량의 시동버튼을 누르게 되면 가장 먼저 '시스템 점검'이 속도계기판 중앙에 모습을 보입니다. 처음으로 스마트키 차량을 운전하게 되어서 당황스러웠었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었지요. 이상하다 생각해서 혹시 잘못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문제는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버튼을 눌러야만 시동이 걸린다는 점이었지요^^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켜게 되면 현재 주유된 기름으로 얼마를 더 주행할 수 있는지 디지털로 표시되어 나타납니다. 연비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은 일정한 기름을 주유해서 넣고 다시 속도계를 셋업해서 얼마나 주행했는지 주유기록을 확인하시는 분들이 계신 겁니다. 아날로그 바늘이 아니라 디지털로 표시되는 계기판으로 통해서 실제 연비로 얼마를 달렸는지가 표시되는지라서 연비계산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편리하는 기능이기도 할 거예요. 또한 주행시간까지도 표시되어 운행시간을 체크할 수가 있는 편리함도 보여지더군요.

무엇보다 기름이 떨어졌을 때에 운전자는 가급적이면 더 저렴한 주유소에서 주유하고자 하는 때가 많은데, '주행가능거리' 가 표시되어 기름이 떨어졌을 때 빨간불이 들어와도 당황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K3의 주행예상거리 표시의 경우에 50KM이하의 거리에서는 주행가능거리가 표시되지 않고 'ㅡㅡㅡㅡ'로 표시되기 때문에 빨간불이 켜지고 난 이후에 약 50KM는 운전자 스스로가 가름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50KM가 아닌 20KM로 잡아놓았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K3의 매력을 한눈에 집약시켜 놓은 UVO시스템인데 내비게이션에서부터 DMB, 라디오와 미디어, 전화기능에 이르기까지 한자리에 집약시켰습니다. 기존에 모 자동차의 기본형 세단을 운전했던지라서 다른 기능들은 일반 내비게이션 기능과 별반 다른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터치 패널로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함이 있었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모습이 편리함을 제공하는데, 쉬운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겠더군요. 5년동안 서울시내를 운전하면서 다녔던지라서 K3의 내비게이션 조작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핸들부의 모습입니다.

K3의 핸들부분은 운전자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K3에 담겨있는 첨단기능들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운전하면서 산만한 움직임은 자칫 사고로 연결될수도 있습니다. 특히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과정에서도 과도한 움직임이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주게 되는 행위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대전으로 출장가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아주 잠깐동안 내비게이션으로 목적지를 다르게 설정하려다가 앞차가 급정지하는 바람에 자칫 사고가 날뻔한 일이 있었는데, 고속주행에서 시선을 돌리는 행위는 눈깜짝할 사이에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K3의 핸들부에는 라디오의 채널변경과 이동, 전화받기 기능이나 기능선택을 할 수 있는 버튼들이 한자리에 모아져 있습니다. 크루즈 운행에 대한 기능도 버튼식으로 핸들부에 있는지라서 시선을 돌리지 않고도 쉽게 기능을 전환시킬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도 합니다. 대체로 핸들을 잡는 기본은 9시와 3시방향을 양손으로 잡는 방식인데, 양손이 위치하는 곳에 기능들을 수행시킬 수 있는 버튼들이 모두 있어서 몇일간 차량에 대해서 익숙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손만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일주일간의 시승기간을 하게 되었는데, 핸들부의 버튼조작을 능숙하게 습득하는데에는 이틀정도가 지나니까 익숙해 지더군요. 특히 자유로나 고속도로 상에서 크루즈 운행기능은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이기도 했었습니다.

K3는 준중형이지만 실내공간은 중형 차량에 뒤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쏘XX를 가지고 있는 친구와 함께 주행을 해 보았는데, 실내가 외부에서 보기보다는 상당히 넓다는 점이 의외라고 하더군요. 외부에서 보기에는 내부실내공간이 작을 거라 예상했었는데, 외외로 내부공간이 넓어서 좋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뒤좌석의 경우에는 컵홀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앞좌석의 콘솔박스가 그대로 뒷좌석에서도 누릴 수 있고, 팔걸이까지도 할 수 있어서 편안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처음 차량을 신차로 구매했을 당시에 2번째로 눈여겨 보았던 점이 디자인 측면이었는데, K3의 경우에는 스포티한 느낌이 좋더군요. 빠른 스피드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K3의 매력이 더욱 돋보일 법한데, 개인적으로 운전하고 있는 차량에 비해서 순간속도와 힘이 우수하다는 점은 매력이기도 했습니다. 액셀을 밟으면 밟은만큼 속도가 나는지라서 스피드를 즐기는 젊은층들에게 매력을 끌지 않을까 싶기도 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능들이 장점일 수는 없을 겁니다. K3의 경우에도 첨단기능들로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소음문제일 거예요. 일반적으로 SUV 차량보다는 쾌적하고 소음부분에서도 크지는 않지만, 일반 승용차와 비교해서는 소음부분에서는 다소 크다고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운전석에서 액셀을 밟으면 엔진돌아가는 소리가 그대로 들리는지라서 가장 최약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K3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자면 10점 만점에 8.8점을 주고 싶어요. 1.2점이 소음부분에서 많이 깎인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무척 마음이 드는 자동차였습니다. 고속주행에서도 쉽게 가속되는 부분이나 고속으로 달리더라도 차체가 흔들리거나 코너링을 할 때에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 등은 현저하게 없는 듯한 편안함이 들었습니다.

액셀과 브레이크가 알로이라고 하는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고급스러움이 들기도 했었는데, 운전자 중심의 기능들이 한곳에 모여있다는 점은 아마도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운전을 제공해주는 기능이자 장점이기도 할 겁니다.

K3의 장점은 디자인에 있을 거예요. 차체의 디자인도 좋은데, 거기에 휠은 17인치인지라 더욱 고급스러움이 묻어나기도 합니다. 준중형하면 가벼워보이는 바퀴가 약점이라할 수 있는데 K3는 17인치 휠을 채용하고 있어서 고급세단 부럽지 않은 중후함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오랜기간 운전하신 분들이라면 자동차 바퀴가 주는 이미지는 대단히 크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작은 휠을 가지고 있는 차량은 일부러 휠을 큰 것으로 교체하는 분들이 많을 건데, 바퀴하나를 바꾸더라도 기존의 차량과는 달리 고급스럽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계실거예요.

K3를 직접 타보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외부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차체 실내가 넓다는 점에 흡족하실 거라 여겨집니다. 운전석에 앉게 되면 앞유리창과의 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더욱 안정감이 느껴지기도 한데, 특히 자체 프레임이 튼튼해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유리와 청장을 잇는 프레임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것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트레임 하나로 이루어지지 않고, 차량 앞문은 작은 유리문이 사이드미러 부분에 디자인되어 있어서 더 넓어보이는 효과를 제공하기도 하더군요.

처음에 함께 시승한 친구의 얘기로는 '앞유리와 좌석의 간격이 상당히 넓다' 며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내공간이 넓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 본넷과 트렁크 부분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데에 있을 겁니다.

준중형 차체의 길이가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내부의 실내공간을 넓히기 위해서 엔진과 각종 부품들이 들어서 있는 본넷과 트렁크 부분이 작아질 수 밖에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작음 본넷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 다른 차량과 비교해보았을 때에는 길이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만큼 디자인이 잘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인 연비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연료효율 2등급에 해당하는 시승차량을 지급받았는데, 공식연비는 14KM였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자동차에 공식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공식연비와 실제 주행하는 실제연비와는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공식적인 연비는 대체적으로 최고의 조건인 80KM 주행을 통해서 나오는 연비에 해당한다고 해요.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시내주행에서는 사실상 14KM가 나오는 건 힘들겠지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차량도 실제 공식연비는 12KM지만 실제 주행연비는 평균 10KM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차량이 많이 막히는 구간에서는 저조한 연비를 보이고 있기도 하고, 80KM이하에서는 공식연비보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고속주행에서는 16KM까지 나오기도 하는데, 공식연비의 차이가 너무도 많이 나기도 합니다.

K3를 가지고 실제 고속주행과 시내주행을 번갈아 해보았는데, 차량을 받고 주말을 이용해서 파주의 '평화누리공원'까지 100여KM를 왕복주행해서 갔다 왔었습니다.

자유로를 달리며 고속주행을 했을 때에는 14~16KM까지의 주행연비가 나오기도 했었지만, 시내주행에서는 10~12KM밖에는 나오지 않더군요. 일종에 차량들이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공식연비와 실주행연비와의 차이라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준중형으로 기아자동차에서 출시한 K3의 시승단으로 직접 운전을 해보니 결론적으로 '첨단기능들을 가지고도 저렴한 가격대'라는 점에서는 차량을 구매하려는 운전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자동차가 아닐까 싶어요. 연비도 좋고, 속도와 기능, 주행시의 승차감도 뛰어났어요. 한가지 단점만 제외한다면 말이지요.

기아자동차가 K시리즈로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데 준중형인 K3의 출시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에서도 첨단기능들의 소형화로 이어가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자동주차 시스템은 여성운전자들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기능이기도 할 겁니다. 여성운전자의 경우에 주차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을 보이기도 하는데, K3는 자동적으로 주차공간을 탐색하고 주차하는 기능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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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기아자동차에서 새롭게 런칭한 K시리즈의 준중형 K3가 지난 9월에 출시되었는데,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한데, 고급 승용차에 있을만한 첨단 기능들을 탑재하고도 1천만대에 판매되고 있는지라서 차동차를 처음으로 구입하는 구매자들에게 시선을 끌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자동파킹 프로그램이나 크루즈 항법 자동주행 장치 등은 고급기종의 중형 세단에서 주로 선보였던 기능들인데, 기아자동차에서 준중형으로 출시한 것이라 볼 수 있지요.

자동차를 운전한지 벌써 10여년이 지난 듯 한데, 실제 자가 자동차를 구입한 건 이제 5년여가 지난지라서 신차가 출시되면 시선이 가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자동차 출시가 빨라져서인지 주위에서 자동차의 교체시기가 3년에서 5년이면 바꾸어야 한다는 얘기들이 많은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중에서 신차를 구입한 사람들이 하는 얘기들은 3~5년 주기가 되면 자동차 부속품의 교체가 빈번해져서 관리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는 얘기가 많은데, 신차를 구입하게 되면 3~5년의 무상보증기간인지라 관리비용이 적게 소요될 뿐 아니라 엔진오일과 에어컨 필터 등의 교체만으로 충분히 성능좋은 차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5년여가 지나게 되면 부속품 교체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중고차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대체로 교체기간을 길게는 5년으로 잡는 듯 싶기도 해요. 자동차 한대로 10년타기를 고집하는 것이 떨어지는 차값대비해서 손해라는 얘기인데, 또한 5년여 기간이 지나면 성능이 급격하게 나빠진다는 얘기들을 하더군요.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많아지게 되는 것도 그중 하나일 겁니다.

기아자동차에서 K3 출시와 함께 대규모 시승단 행사를 한다기에 '설마 내가 될까'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블로거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일단 신청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일주일간의 시승단에 당첨되어 지난 주말 수서역 인근의 북 주차장에서 인계를 받았답니다.

간단한 차량인계 동의서에 사인하고 선물을 하나 받았는데, 3만원 주유권을 챙겨들고는 마냥 반가운 마음에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더군요. 새로운 기종을 구매가 아니라 시승단으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말이예요.

기아자동차 K3를 몰고 수서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낯선 운전환경이라서 긴장이 되기도 했었어요. 자동차마다 특정한 명령체계의 형태와 위치는 대동소이하지만 엄밀하게 다른 모습들이기 때문에 시운전하다보면 깜빡깜빡 헷갈리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더구나 K3는 핸들에 각종 제어버튼들이 있었는데, 도무지 어떻게 작동시키는 것인지, 새롭기만 하더군요. 사용설명서를 비취해 두었더라면 그나마 각 기능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K3의 카달로그만이 전달되었기 때문에 핸들부에 있는 제어버튼의 용도를 알게 되기까지는 집에 도착해서야 자세하게 자가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시승차량은 스마트 컨트롤리 되는 차량으로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키를 통해서 시동을 켜는 것이 아니라 버튼식으로 시동이 걸리는 차량이었어요.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시동버튼 스마트키가 차량 내에 있어야 하는데, 스마트키를 가지고 차에서 내리게 되면 자동적으로 '차량내에 키가 없다는 경고음' 이 울리더군요.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상당히 스포티한 느낌이 드는 승용차로 마음에 들었어요. 첫눈에 보기에도 속도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었는데, 주말을 이용해서 스피드를 느낄겸 파주로 드라이브를 떠나 보았습니다.

차량의 문을 열고 닫는 것을 스마트 키 하나로 제어하게 되는 편리함이 있었는데, 시동버튼 하나로 시동과 커짐이 이루어집니다. 차에 올라서고, 시동버튼을 누르게 되면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운전석이 움직여 마치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고급승용차를 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자동차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으로 넘어가기로 하고, 본격적으로, K3를 타고 파주 평화누리공원으로 고고고~~~

준중형 차량을 운전하고 있었던지라서 기아자동차의 K3 핸들의 그립감은 최적이었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차량과 동일한 크기의 핸들이기도 했는데, K3는 '히티드 스티어링 휠' 을 장착하고 있어서 운전자가 따뜻한 그립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한여름에는 필요없는 기능이기도 하겠지만 추운 한겨울에는 필요한 기능 중에 하나일 겁니다. 손 호호 불면서 주차장에서 차 시동을 걸고 히터 온도가 올라갈 때까지 가죽 느낌의 핸들을 장갑을 끼고 잡았다 하더라도 차가운 느낌은 운전하면서 불편을 느꼈던 적이 있었거든요.

주말이라서 서울에서 일산까지의 자유로는 상당히 많은 차량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서 행사가 있었던 것인지 서울에서 일산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방역 인근에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까지의 거리는 대략적으로 60여킬로미터가 되는 거리인데, 한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주말이라서 일산까지의 차량들이 많았던지라서 그보다 10여분이나 더 소요되어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 도착했답니다. 드라이빙이나 혹은 차량 테스팅으로는 일산에서 파주까지 아우토반처럼 탁 뜨인 구간이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물론 테스트에는 주유비가 소요되니 지갑문이 열려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겠지요.

서울에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의 드라이빙은 왕복 120여km를 감안해야 하니 주유비는 어느정도 생각하고 가시는 것이 좋을 거라 여겨지기도 해요. 요즘에는 지하철로도 평화누리공원을 찾을 수 있어서 주말을 이용해 가뿐하게 가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은 '바람개비 언덕' 으로도 명성이 높은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이기도 합니다. 한적한 장소를 찾는 연인들이 산책하기에는 좋은 장소인데, 10월 20일부터 '파주개성인삼축제' 가 열립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외곽으로 데이트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파주의 '평화누리공원' 은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주차장에서 공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모습입니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단위로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요즘에는 공원 잔디밭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한다던데,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맑은 가을 하늘의 햇살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탁뜨린 공원이라서 연을 날리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의 대표적인 카페가 된 '카페안녕' 입니다. 노천 식탁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마시는 차한잔은 분위기 메이커로는 최고가 아닐듯 싶기도 합니다. 호수 한가운데에는 수도꼭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사진작가들의 대표적인 출사장소이기도 할 거라 예상이 들어요.

평화누리공원의 대표적인 조형물인 거인동상의 모습입니다. 동상 주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외롭지 않아 보이기도 한 모습이었습니다. 4개로 이루어져 있는 거인상은 마치 땅속에서 걸어나오는 듯한 모습이 연상되는 조각품이기도 합니다.

바람의 언덕에 있는 수백의 바람개비들은 형형색색으로 방문객들을 맞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무척이나 그리워해서 손을 흔드는 바람개비의 회전(실제로는 회전하지는 않았지만....바람이 불지 않았던지라서)을 보면서 나들이 나온 가족들은 카메라에 자신들이 모습을 담기도 하고,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을 바라보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파주의 '평화누리공원'은 다른 서울의 공원들과는 달리 여백의 미가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나무가 없는 잔디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여름보다는 봄과 가을에 나들이하기에 좋은 데이트코스이기도 하지요. 공연장이 내려다보이는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가을 햇살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외의의 캠핑모습에 놀랍기도 했었지만, '평화누리공원'의 대표적인 캠핑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소원나무 조형물' 이라고 불려야 할 듯 한데 자세한 작품은 보질 못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 조형물도 눈에 보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은 두개의 얼굴을 하고 있는 장소이기도 해 보여요. 평화롭고 자유로운 느낌의 얼굴과 또 하나는 시름과 염원이 담겨있는 얼굴이지요. 임진각에서 매년마다 북쪽이 고향인 분들은 명절 차례를 지내는 사진들이 뉴스를 통해서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곳 임진각은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평화의 종과 임진각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북한을 볼 수 있으니까요.

무너져 내린 철교 바로 옆에는 새롭게 만들어진 철길이 세워져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데, 무엇보다 가을이라 들녁에 황금색으로 변해있는 벼이삭들이 긴장감이 감도는 임진각 주변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만들어놓고 있더군요. 평화롭고 아무런 일도 없을 것만 같은 풍경인데, 언제나 긴장감이 떠나지 않는 곳이지요.

통일을 염원하는 수많은 소원의 글들이 빠곡이 들어서 있는 철책선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먹먹하기만 합니다. 바로 눈앞에 있는 곳이지만 발을 들여놓을 수 없으니 말입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현실에 숙연함마저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휴식과 여유가 떠오르는 탁뜨인 평화누리공원의 못브은 한가한 가을하늘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드라이빙으로 찾아가 볼 수 있을만한 좋은 데이트코스가 아닐까 싶어요. 서울에서 반대편인 미사리나 팔당 인근은 강변을 따라서 예쁜 카페들이 많은 곳인데, 이곳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은 예쁜 카페들은 없지만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기아자동차 K3와 함께 떠난 주말 드라이빙 여행이었는데, 무척이나 한가로운 공원의 모습을 만끽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기아자동차 K3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중형 K3에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되는데, 연비와 정속성, 스피드와 기타 기능에 대해서 말이예요. 일주일간의 시승단으로 다양하게 기능들을 테스트해 보도록 할께요^^ 

본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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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운전자라면 아마도 빗길 운전에서는 한 두 번씩은 긴장을 해 보았을 겁니다. 소나기 같은 적은 양의 빗줄기라면 덜 긴장하게 되겠지만, 상당히 많은 양의 비가 한꺼번에 내린다면 차 유리가 온통 빗물에 번져서 시야가 흐려지기 때문이죠. 맑은 날에 운전하는 것이야 차량의 거리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운전하기가 수월하지만, 빗길에서는 앞차의 급제동이나 혹은 골목길에서 사람이 튀어나오는 것도 빗물에 의한 시야각이 흐려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이 신경을 써야 하죠.

새로 구입한 차의 경우에는 비가 오게 되면 대체적으로 빗물이 유리창에 맺히는 것이 아니라 흘러내려서 시야를 밝게 해주기도 하고, 자주 세차를 한 차량이라면 유리코팅(흔히 발수라고 하는데요)을 통해서 빗물의 번짐 현상을 완화시켜 주기도 하지만, 오래된 차량의 경우에는 차의 앞유리가 심하게 빗물에 번져서 시야를 흐트러트립니다. 자주 와이퍼를 작동시켜야 하지만, 와이퍼를 작동시킨다고 하더라도 빗물 번짐 현상이 완화되지는 않을 겁니다.

 
유리창의 발수코팅을 하게 된 것이 알고 보니 항공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하늘을 나는 항공기 특히 전투기는 시야각이 좋아야만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가 있는데, 세계1차 대전(2차대전인가???) 당시에 전투기 조종사들은 비가 오게 되면 현저하게 나빠지는 시야 때문에 제대로 적의 전투기를 겨냥할 수 없거니와 조종도 어려웠다고 합니다. 비가 내리더라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코팅제가 개발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해서 개발된 것이 발수제라고 하더군요.

흔히 자동차 유리창을 깨끗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워셔액을 많이 사용합니다. 파란색의 워셔액은 어떤 경우에는 주유소에서 고객차원으로도 넣어주기도 하고, 어떤 때는 정비소에서 단골손님들에게 서비스차원으로 채워주기도 하는데, 사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엔진오일이나 에어컨 필터 등의 교체에 대해서는 민감하고 세심하게 따져보지만 유리창을 닦아내는 워셔액에는 그다지 신경을 덜 쓰게 되기도 할 겁니다. 

그렇지만 워셔액 하나도 프리미엄이 존재한다는 사실~~


불스원에서 공급되고 있는 자동차유리 발수코딩 제품으로는 4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 오는 날에 유리창에 뿌려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프레이 식 제품도 있고, 장기 지속형으로 유리에 발라서 사용하는 유리코딩 제품이 있는데 <RainOK> 제품입니다. 얼마 전 불스원 발수코딩 <RainOK>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사용하는 게 제각기 다르고 효과도 다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었는데 <레인OK 워셔>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쯤, 혹은 자동차를 많이 운행하지 않더라도 한 달에 한번쯤은 워셔액을 넣어줄 거라 여겨지는데요, 워셔액 만큼이나 자동차 소모품 중에서 무신경에 가까운 제품도 없을 겁니다. 단골 정비소를 잘 알아놓게 되면 가끔 들러서 서비스로 제공받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자동차는 운행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동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편에 속합니다. 소위 말해서 CF속에서의 멘트처럼 '차는 운전한다. 그러나 차는 모른다... ...'라고 할까 싶어요. 그래서 집 근처 단골 정비소에 한 달에 한번 정도 들리게 되는데, 주로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고 워셔액 등을 넣으면서 주인과 친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곤 합니다. 그래서 안면을 트게 되면 서비스 하나라도 더 받게 되더라구요. 교체시기가 되는 소모품이나 혹은 조금 더 사용해도 될 것들에 대해서 꼼꼼하게 알려주시곤 하시죠. 혹시 저처럼 자동차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가까운 정비소를 단골로 만들고 주인과 친밀한 관계를 유도해 보세요~~


빗길 이야기하다 갑자기 단골정비소 만드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깐 쉬었네요^^
본론으로 쑹~~
불스원에서 워셔액 개념으로 새롭게 <레인OK 워셔>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기존에 흔히 사용하는 워셔액과는 달리 노란색의 액체가 눈길을 끌기도 하고, 용기도 특별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흔히 유리창 세정액인 워셔액의 파란색은 색감 자체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마케팅적으로 파란색의 워셔가 일반적이라 할 수 있어 보이는데, 불스원의 <레인OK 워셔>는 독특하게도 노란색 액체의 제품입니다.

과연 성능이 어느정도일까요?
우선은 레인OK 워셔액을 넣기에 앞서 기존에 채워져 있는 워셔액을 소진해야 하겠죠? 간단하게 드라이브하면서 워셔액을 분사시킴으로으로써 완전하게 비워넣고 새로운 불스원의 제품으로 갈아 넣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서울인근의 팔당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었는데, 비가 왔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워셔액 제품과는 달리 불스원 <레인OK 워셔>제품은 개봉하는 것도 특수하게 제작되어 있더군요. 옆으로 비틀어서 뚜껑을 열려고 하면 겉 돌리만 할뿐 열리지가 않죠. 지긋이 힘을 주고 눌러서 돌려야만 개봉이 됩니다. 아마도 혹시 아이들이 만지게 되면 열린 경우를 대비해서 안전에 대비해 만들어진 듯싶더군요. 아이들이 아무리 돌려도 겉 돌리만 한 뿐 열리지가 않으니 안전하다는 것이죠. 특히 바닥에 떨어졌을 경우에도 이러한 2중 캡 구조는 쉽게 개봉되지 않아 제품이 쏟아지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일 거라 보여집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2중 구조가 눈에 들어옵니다.


자동차의 본넷을 열어보면 가장 큰 엔진이 눈에 보이고 오일을 집어놓는 곳이 눈에 띕니다. 완충기나 에어컨필터 교체하는 곳, 배터리가 있는데, 제차의 경우에는 배터리 바로 앞부분에 워셔액을 놓는 구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팔당까지 오면서 좀 아깝기는 했지만, 기존 워셔액을 완전히 소진한 상태에서 레인OK 워셔을 집어넣었습니다.


워셔액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군요. 타 워셔 제품에 비해 독특한 용기형태를 갖고 있는 불스원의 <레인OK 워셔> 제품입니다. 정비소에서는 그저 넣어주는 워셔액 만을 사용해봤지 직접 넣어보기는 처음이었는데, 1.8리터들의 <레인OK 워셔>를 완전히 다 삼켜먹더군요. 욕심쟁이 우후훅~~~


빗길에서 저속운전을 하는 분들은 시야 때문에 와이퍼를 자주 작동시켜 주곤 하는데, 비가 오더라도 빗물이 저절로 흘러내려 시야가 잘 보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 두번쯤은 해 보았을 거예요.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을 하게 되면 빗물이 유리창에 떨어지더라도 쓸려서 날라가는 현상을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유리창이 발수코팅 되어 있는 차량에서나 가능한 이야기겠죠.

불스원의 <레인OK 워셔>는 눈 빗길에서도 자동차 유리에 빗물이 흘러내려서 와이퍼를 작동하지 않아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제품이더군요.


얼마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눈이 내려서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었었죠. 올해에도 눈이 많이 올까요?
겨울이 되면 아침에 출근하려고 옥외에 주차해놓은 차량에서는 흔히 앞 유리창에 성에가 끼여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급격하게 기온이 내려가면서 습기가 얼어버리는 현상이기도 한데요, 흔히 스키장이나 산간지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일 겁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되도록이면 지하 주차장에 주차시켜 놓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야외보다는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켜 놓게 되면 성에가 발생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겨울이 되면 한 두번쯤은 스키장이나 유원지 등으로 드라이브를 가시곤 하죠. 특히 스키 매니아 분들이라면 차량운행은 필수겠죠^^

불스원 <레인OK 워셔>는 영화 32도까지 얼지 않아 앞 유리 성에제거에도 효과적인 프리미엄 워셔입니다. 5~6년 전인가 형님이 운행하는 차를 가지고 스키장으로 가족이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눈길을 달리게 되다 보니 자연스레 녹아버린 눈이 튀어서 자동차 앞 유리창을 뿌옇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하루 숙박하고 나니 앞 유리창이 하얗게 변해 있더군요. 성에가 낀 것이었죠. 지금처럼 프리미엄 워셔액에 대해서 알지 못하던 때였으니 꽤나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군다나 워셔액도 얼어서 분사되지 않는 상황이었던 지라 아예 수건으로 앞 유리를 닦아내고 주행했던 웃지 못할 일을 경험하기도 했었죠.
 


이제는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 원주에 있는 선배 한 명이 스키장에 안 내려오냐고 연락이 왔길래 조만간 찾아간다고 말해 놓았던 지라 1월에 스키장으로 갈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스키장 가는 길이 수월해질 것만 같아요. 불스원 <레인OK 워셔> 덕분에 승용차 앞 유리가 눈비가 오더라도 깨끗할 테니 말이에요.

불스원의 <레인OK> 제품에는 워셔 제푸 외에도 뿌리는 제품과 바르는 제품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레인OK 워셔>제품은 지속시간이 30여분이 된다고 하더군요. 비가 오는 동안에는 발수가 된다는 얘기겠죠. 그보다 장시간 발수되는 제품을 원한다면 다른 제품들도 있답니다.


<RainOK> 장기시속 유리발수 코딩 제품은 무려 6개월이나 지속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요즘 TV에서도 1박2일의 이수근이 등장하는 불스원의 레인OK 스프레이는 한 두번은 보셨을 겁니다. 4가지 타입이 각기 다르지만 한 형제가 아닐지^^

그 중에서 <불스원 레인OK 워셔>는 한번 워셔액을 주입함으로써 드라이버가 운전석에 앉아 비오는 날 와이퍼 작동만으로 손쉽게 발수효과를 누릴 수 있는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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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강추위가 계속되는 겨울철이면 자동차 운전자들은 곤혹스러운 일이 한가지 있을 겁니다. 여러가지 곤혼스런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인데, 자동차 엔진을 예열하는 일도 겨울철에는 쉽게 볼 수 있는 일이겠지요. 요즘에 출시되는 자동차들은 성능이 좋아서 예전처럼 오랜시간을 예열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과거에는 아침마다 시동을 켜놓은 자동차들로 시끌벅적했던 때도 있었죠. 특히 강추위에는 워셔액이 얼어버려서 차 유리창을 닦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름철에 비해서 자동차에 발생하는 곤혹스러웠던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을 거라 보여지는데, 그중에서 운행중에 발생하는 곤혹스런 일이 바로 유리창 김서림이죠.

추운 겨울철이 되면 으례히 히터를 틀어놓고 승용차를 운행하기 때문에 바깥기온과 차 실내기온의 차이로 실내에 김서림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날도 추운데 히터를 끄고 운행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임시방편으로 윈도우를 조금 열어놓고 운전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바깥의 찬바람을 실내로 유입되게 해서 김서림을 제거하기도 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 실내기온이 높아져 또다시 김서림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운전하면서 전면만 응시하며 운전대를 잡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가고자 하는 방향을 위해서는 우회전 좌회전을 반복해야 하는데, 뒷차가 다가오고 있는것인지 확인해 봐야 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드라마에서 보니까 초보운전자가 끼어들고 앞지르기 하는 차들때문에 무섭고 당황해서 계속 정면만 바라보다 결국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던 모습이 떠오르는데, 차안에 김서림이 발생하게 되면 운전자에게는 장님이 된 것이나 다름없을 겁니다. 앞만 보고 운전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렇다고 위험천만 김서림이 발생한 유리창을 닦아내려고 걸레질을 하게 되면 도리어 동승자가 불안스레 보이기도 합니다. 유리창 닦아내다가 잘못해서 옆차와 충돌이라도 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아찔함 때문이죠.

 
'그까이거~ 대충~ 운전대만 붙잡고 가면 되는거야. 좌회전 하는 구간이 나오면 뒷차 신경쓰지말고 대충 깜빡이 켜고 진입하면 알아서 뒷차가 양보해 주겠지' 하는 심산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운전자에게 시야확보는 필수사항이죠. 요즘에는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겨울철의 필수품 중에 하나일 겁니다. 여름철에는 그나마 더운 기온때문에 에어콘을 켜기 때문에 김서림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겨울철에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특히 습도가 높은 날에는 마치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신 운전자분들도 계실 겁니다.

불스원의 <레인OK 김서림 방지 스프레이>라는 제품이 있더군요.


운전하면서 김서림이 발생할 때마다 차안에 비취해놓은 걸레로 유리창을 닦아내기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김서림이 발생하곤 했었죠. 특히 걸레로 유리창을 닦아낼 때에는 운전하는 데에 신경을 덜 쓰기 때문에 뒷차나 앞차에 신경을 쓰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갑자기 급정거한 앞차 때문에 급브레이크를 밟기도 했던 때가 있었죠.

불스원의 <레인OK 김서림방지 스프레이>가 겨울철 김서림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운전해 오면서 김서림이 옆 유리창에 생겼던 김서림이 있어서 가까운 무료주차장에 들러서 실내 세차한다는 기분으로 유리창을 닦아냈습니다. 스프레이 식이라서 일반적으로 유리 세정제 사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었죠.


사이드 문의 유리창을 닦아내는 건 쉬운 일이죠. 차문을 열어놓고 손쉽게 닦아낼 수 있으니까요. 좁은 승용차 실내에서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가면서 유리창을 닦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옆문과는 달리 앞 유리창과 뒤 유리창은 닦아내는데 다소 수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럭의 경우에는 앞 유리창이 수직에 가깝기 때문에 닦아내는 데에 어려움이 없겠지만, 승용차의 경우에는 앞 유리창과 뒤유리창이 기울어져 있는지라 꼼꼼히 닦아내려면 수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간단하게 유리 세정제로 닦아내는 정도로 겨울철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을까요?


추웠던 날씨였던지라 히터를 빵빵하게 틀고 주행했는데, 닦아내기 이전과는 달리 김서림이 발생하지 않아서 맑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정도의 차이가 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건지 긴가민가 하시죠?

그래서 대충대충 닦아낸 부분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앞 유리 부분인데, 승용차의 경우에는 앞유리창과 뒷유리창이 심하게 기울어져 있어서 유리창을 닦아낼 때에 손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꼼꼼하게 닦으면 되겠지만, 대충 닦다보면 네비게이션 뒷부분이나 혹은  깊숙한 곳은 손이 제대로 가지 않게 되기도 하죠.

앞 유리창을 보시면 안쪽 부분에는 제대로 불스원 레인OK 김서림 방지 스프레이로 닦아내지 못한 부분이어서 김서림이 발생했는데, 위부분은 김이 서려있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히터를 끄고 추운 기온속에서 운전을 할 수도 없고, 난감하기만 했었는데, 불스원 <레인OK 김서림 스프레이>로 깨끗한 시야확보 덕에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었네요. 한번 사용으로 7일간 효과가 지속된다고 하네요. 요즘같은 추운 겨울철엔 김서림이 방지되는 스프레이 하나쯤은 차안에 비취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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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운전자 분들이라면 자신이 운전하는 자동차 내의 공기가 쾌적했으면 하는 마음은 한결같겠죠. 에어컨 필터도 갈고 특별한 방향제를 차내에 비취해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전하기를 바랄 겁니다. 자동차 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www.bullsone.com)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에어컨 필터나 혹은 워셔액, 김서림방지제나 엔진 윤활제 등을 운전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방향제까지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이 계시나요?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시즌을 겨냥해서 불스원이 차량 방향제 3종 셋트를 선보였는데, 일명 <그라스 레스떼렐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제품입니다. 올해 말까지 한정 판매되는 패키지로 불가리안 아쿠아 로즈향과 아쿠아 웨이브, 가든 브리즈 향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이죠. 꼭 3종짜리만 있는것이 아니라 2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크리스마스 선물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을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가든 브리즈와 아쿠아 웨이브 향으로 구성된 제품인데,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 비치는 오후의 느낌이 드는 <가든브리즈> 향은 추운 겨울철에 안성맞춤일 듯 보여주는 은은향 향이 좋고, 상대적으로 맑고 푸른 물의 상쾌함을 연상케하는 <아쿠아 웨이브> 향은 더운 여름철에 안성맞춤일 듯 느껴지는 향기입니다.

 


2개 셋트로 구성되어 있는 <그라스 레스떼렐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개봉해 보면 뚜껑 윗쪽에 고급스럽게 문양되어진 로고가 포장박스 윗쪽에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네요. 프랑스의 그라스 레스떼렐 향수는 16세기에 개발되어진 향수라고 하는데, 당시 프랑스 귀족들은 가죽제품에서 나는 냄새때문에 골치를 앓았답니다. 그런데 그라스라는 작은 지방에서 나는 가죽에서는 라벤더와 장미향이 났었다고 합니다. 레스떼렐 이라는 산에서 나는 라벤더와 장미향이 가죽제품에서 나는 것이었죠. 그 뒤 그라스 라스떼렐을 향으로 추출해 향수로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고 하더군요. 프랑스의 그라스 레스떼렐 방향제가 탄생하게 된 비화랍니다.

불스원에서 선보인 <그라스 레스떼렐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12주 동안 은은한 향이 지속되는 제품으로 약 3개월 가량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주일 전에 차량 안에 제품을 받고는 바로 설치를 했었는데, 설치할 당시에는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차안에다 비취해놓다보니 제품 가까이에서 냄새를 맡지 못했었죠.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었습니다. '방향제라면 냄새가 안나네?' 잘못 설치되었나 싶어서 뚜껑을 열고 위면을 손으로 만져서 코에 가까이 대기까지 했었는데, 향기가 나긴 나더군요. 향이 약한 건가? 싶기도 해서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었죠.

차량에 비취해 놓고는 3일가량을 차량 운행을 하지 못했었죠. 요즘 고유가 시대이니 매일처럼 차량을 운행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횟수가 많기 때문이었죠. 그리곤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오랜만에 승용차를 운전하려고 차문을 열었습니다.

~~~^^

절로 웃음이 나더군요. 승용차 문을 열게 되면 변변하게 방향제를 비취해 놓지 않아서인지 금속성 냄새가 나기도 하고 기름냄새가 나기도 했었는데, 갑자기 정원속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만 했기 때문이었죠. 비취하고 나서는 당장 효과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향기가 승용차 내에 가득 채워진 듯 싶더군요.


<그라스 레스떼렐> 방향제는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가 좋더군요. 자동차를 처음 구입했을 때만 하더라도 애지중지하면서 차량 소모품을 구입하기도 했었는데, 그중에는 방향제 제품도 있었습니다. 고체로 되어 있던 제품도 있었고, 액체타입의 제품도 있었죠. 간혹 방향제를 구입해서 차량에 놓게 되면 향기가 진해서 머리가 아플정도인 제품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골치아픈 경험을 해보신 운전자분들도 계실 겁니다. 향기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강해서 때론 곤혹스러웠던 적도 있었을 거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차를 운전하기 전에 창문을 열고 어느정도 냄새가 빠지게 하고 운전하는 경우도 있을 듯합니다.

불스원의 <그라스 레스떼렐> 방향제는 향기가 강렬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장점이더군요. 하루나 이틀정도 차량을 방치해놓고 문을 열면 향기가 기분좋게 해주는 정도입니다. 향기마다 어떤 향은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향이 있는 반면에 어떤 향은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 있을 겁니다. 차량에 비취해 놓은 향은 가든 브리즈 향인데, 겨울철에 안성맞춤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 방향제가 차량에만 있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책상위에 올려놓으니 인테리어면에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용기란 느낌이 들더군요. 방향제의 뚜껑에는 고급스러운 문양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마치 <시보레>와 비슷하게 생긴 문양이기도 했습니다.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대우 라세티인지라 왠지 불스원의 <그라스 라스떼렐> 방향제와 무척 어울리는 듯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크리스마스나 연말선물로 부담없는 가격대이기에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 안성맞춤일 듯 보여지는 제품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기업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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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설 연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6일 일요일이 되었는데, 올해 설연휴는 길었던 연휴만큼이나 계속적으로 푸근한 날씨가 이어져서 연휴내내 도시가 안개에 쌓여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민족의 대이동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시골과 도시로 이동하는 인구가 많은 명절이기도 한 설 연휴였습니다.

올해에는 1월 한달 내내 한파가 계속되었었는데, 명절을 다행스럽게 빗겨가는 날씨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명절을 전후해서 날씨가 급격하게 풀린 듯한 모습이었기 때문이었죠. 설날에는 가벼운 봄 점퍼를 입고 외출해도(1~2시간정도의 가벼운 나들이) 무난한 정도로 봄날씨인 듯 느껴질 정도로 지난달에 비해서는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급격하게 포근해진 날씨탓에 집으로 이동하는 분들(운전자)에게는 곤혹스러웠을 거라 보여지기도 합니다. 날씨 때문이죠. 포근한 날씨라면 좋았을터이지만 날씨가 급격하게 따뜻해져인지 도심에는 안개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지난달까지의 한파로 인해서 채 녹지않은 눈들이 한꺼번에 녹아서인지 공기중에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이나 혹은 자유로 등의 고속주행을 요하는 구간에서는 전방시야가 불투명해져 운전대에 다른 때보다는 힘이 들어가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시내에서 살고 있었는데, 연휴기간에 일산으로 차를 몰고 갈 일이 있어서 자유로를 달렸는데, 은근히 팔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밖의 상황이야 안개가 많이 끼어 있어서 시야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기도 했었고, 포근한 날씨탓인지, 차안에는 김서림까지 발생해서 후미동이 보이지 않을만큼 운전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평소때보다도 운전대를 잡은 팔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 수시로 창문을 열고 닫고를 반복하면서 운전했었습니다.


포근한 날씨이기는 했었지만 서울 도심 곳곳에는 채 녹지 않은 눈들이 쌓여있는 곳들이 눈에 띄었던 설연휴였습니다. 연휴가 끝나가는 시점에서는 쌓였던 눈들이 거의 녹기는 했지만, 연휴기간 내내 눈들이 녹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었어요. 여기저기에서는 쌓였던 눈들을 도로가로 흩어놓으면서 빨리 녹이려는 사람들도 보이기도 했었죠.

일요일 연휴 마지막날에 집 근처를 돌아보니 이제는 쌓여있던 눈들이 거의 보이지 않더군요. 연휴 5일동안의 포근한 봄날씨 덕에 말끔하게 녹아내리기는 했었는데, 여전히 안개는 짙게 깔려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연휴날이기도 하고 일요일이기도 해서 귀성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짐작이 됩니다. ktx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되지만, 자가용을 이용해서 귀성하는 분들도 많을 거라 여겨집니다.

포근한 날씨라서 기분은 좋기는 하지만, 운전자들에게는 안개는 전방시야 확보를 해야 하는 주의가 요하기에 다른 때보다는 힘겨운 운전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차량 외부와 내부의 기온차이로 차안에 김서림이 발생하는 현상도 많은지라, 운전하기 전에 미리 김서림 방지제품을 뿌려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좋을듯해 보여요.

행복한 마지막 설연휴, 즐거운 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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