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끔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하는 음식 프로그램을 보면서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멸치볶음이나 파프리카 볶음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사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맛있게 맛을 내기 위해서 단맛은 빠질 수 없다는 게 아쉽기는 하더군요.

 

파프리카를 볶을 때 아무것도 없이 간장 약간에 올리고당 약간 섞어서 볶으면 맛이 간단한 반찬이 되기도 하죠.

 

헌데 올리고당 대신에 조청을 사용한다면?

 

 

얼마전 서산명가의 조청을 선물받았는데, 설탕보다는 몸을 생각한다면 올리고당을 올리고당보다는 조청을 사용해서 단맛을 내는 것이 좋겠지요.

 

조청은 참 정성이 중요하죠.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던지라 명절을 앞두고 어머님이 만드는 조청을 먹기도 했는데, 집에서 만드는 조청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설탕과는 비교도 않되게 정성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몇시간동안을 가마솥에 군불을 지피고 쌀과 엿기름이 삮여질때까지 시간을 내야하고 엿기름이 솥에 달라붙지 않게 지속적으로 저어주어야 완성되는게 조청이라는 것이죠.

 

 

서산명가의 조청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싹을 틔운 보리를 수확해서 엿기름을 만들고 우리네 쌀을 엿기름과 발효시켜 만든 제품이랍니다.

 

조청의 효능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아시다시피 적당하게 꾸준히 먹게 되면 체질개선이나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설탕과는 비교도 안되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낸 꿀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서산명가의 '구절초 조청'입니다.

 

구절초는 특히 여성에게 좋다고 하죠~

 

아시겠지만 구절초는 특히 여성질환에 효능이 있는 약재로 알려져있기도 하지만 그외에도 혈관계 질환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또 입냄새 제거에도 좋고, 항바이러스 효과로 소염작용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합니다.

 

 

그냥 조청도 좋지만 구절초 조청은 어떨까요^^

 

서산명가 조청은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라서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조청의 구성도 다양해서 구절초, 생강, 도라지, 수수당귀, 민들레 쑥, 쌀 초청 등 제품도 다양하답니다.

 

 

예쁘고 조그만한 선물용 상자에 들어있어서 앙증맞게 들어있는 모습이예요^^

 

요즘에 나이드신 어머님이 손발이 차갑다고 하시던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성분들의 겨울철이 되면 유난히 손발이 차갑다는 말들을 많이 듣기도 하실 겁니다.

 

구절초로 만든 조청을 적당하게 드시게 드리면 추석선물로 좋아하실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요^^

 

요즘에는 맞벌이 신혼들은 아침시간에 쫓겨 제대로 식사를 못챙길 때가 있을 거예요 ㅜㅜ

 

그렇다고 빈속으로 출근하긴 그러니 간단하게 토스트에 꿀을 발라서 먹기도 할 텐데, 꿀대신에 초정을 발라 먹으면 아침에 든든^^

 

간신용으로 하루에 두수저씩 아침 저녁으로 두셔도 좋은 서산명가 조청입니다.

 

요리할 때 설탕이 몸에 안좋은 건 아시죠. 하지만 단맛을 내기 위해서 소량이지만 넣게 되는데, 조청으로 단맛을 살리는데 사용해도 좋겠지요^^

 

 

서산명가 조청을 보니까 옛날 부뚜막에서 정성껏 군불을 지피며 조청을 만드시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많지 않았지만 설명절 때에는 '뻥이요'를 외치며 마을 시장 어귀에서 뻥튀기 장사가 있어서 집집마다 수확한 쌀을 가지고 뻥을 튀겨서 조청으로 화과자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었었는데....

 

 

구절초 뚜껑을 열어보니 초청색깔이 무척 진한 모습입니다.

 

 

맵쌀과 보리엿기름, 물을 사용해서 만들어 꿀처럼 단맛을 낸다는 게 참 신기하죠^^

 

구철초가 들어있어서 한수저 먹으면 쌉싸름한 맛이 감돌기도 하는데, 진한 맛이 입안에 퍼집니다.

 

 

구절초가 여성분을 위해서라면 남성분을 위해서는?

 

생강과 도라지는 어떨까요^^

 

생강 향이 강한 생강 조청과 도라지 조청은 기관지가 약한 분들에게 좋을 듯해 보이는 조청입니다.

 

 

시장에서 산 토마토를 썰어서 그위에 설탕 대신에 조청을 약간 넣어서 먹어도 간식으로 그만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이 흔히 말하기를 토마토와 설탕은 피해야 할 상극이라고는 하지만 어디 그게 말대로 되나요. 맛있게 먹을려면 약간 설탕을 넣어서 드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서산명가 : www.seosanmg.com

충남 서산은 천수만, 서해안의 해풍을 받고 자란 이름이 나 있는데, 좋은 쌀과 겨울을 이기고 자란 보리엿기름으로 만든 '서산명가 구절초 조청' 은 오랜만에 시골에 계신 부모님에게 선물하기에도 제격일 듯 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뷰티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