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들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메모리 스틱은 어떨까요?
휴대용으로 안성맞춤인 메모리스틱하면 떠오르는 게 USB일 겁니다. 초창기에 시장에 등장에 USB 메모리스틱은 요즘같은 시기에 생각해 보면 아마도 자전거와 승용차가 경기하는 듯하다고 하면 맞을 듯하네요. 크기도 그러하지만 용량면에서고 고작해야 MB 수준의 용량만을 지원했으니까요. 더군다나 저장속도도 지금과 비교한다면 걸어가는 것과 교통수단을 타고가는 것의 차이라고 해야 할 듯~~

memorette 소프티슈16G를 소개해 봅니다.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 2.0 플래시 드라마이버 제품인 소프티슈16G는 조그마한 크기의 깜찍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이예요. 몸체는 100% 플래티엄 실리콘으로 감싸있는 제품인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방의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실리콘 Baking mold의 개방과 제조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개척자이며 동시에 이 분야의 원조인 레쿠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제조 특허로써 백금 촉매제를 사용해 만들어진 실리콘이랍니다. 주방용품에 사용될 정도로 인체에 무해하며 다양한 온도상에서 다른 실리콘에 비해 강력한 내구성과 외부로부터의 화학적 생물학적 환경에 강하며 매끄러운 촉감을 가진 실리콘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좋은 것이라는 얘기인데, 중요한 건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죠^^


요즘에는 왠만한 사람들은 USB 메모리 스틱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회사에 다니는 샐러리맨들이라면 갖종 데이터 시트나 혹은 서류양식을 보관하는 USB에서부터 바이어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동영상이나 자료를 보관하기도 하는 것이 USB 메모리 스틱이니까요.


memorette 소프티슈16G는 손톱 2배크기의 작은 크기에 용량이 무려 16G입니다. 물론 다양한 용량대를 구비하고 있는데, 2G에서부터 32G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메모리 용량을 보유한 제품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체를 감싸고 있는 실리콘은 인체 무해한 성분으로 살짝 밀어주면 소프티슈16G 본체가 빠져나오게 되어 있어요^^

크기가 작아서 잃어버릴까 싶기도 할만큼 깜찍한 디자인이라서 외근이 잦은 회사원들에게는 안성맞춤이기도 해 보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대학생들도 수업 리포트 작성을 컴퓨터로 할텐데, 문서를 보관하기에는 앙증맞은 크기에 깜찍한 디자인이어서 UBS메모리로는 시선을 끌게 되는 제품이 아닐런지 싶어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이동전화 하나씩은 모두 가지고 있는시대인데, 전화기에 걸어 액세서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작고 예쁜 디자인입니다. 특히 실리콘으로 감싸고 있어서 전화기에 스크래치를 남기지 않는다는 게 장점이기도 해 보입니다.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UBS메모리인데, 크기면에서도 두배가 되는 큰 것들입니다. 더욱이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은 소프티슈16G와 다른 것이죠. 특히 용량면에서 남다르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네요.

예전에 구입했던 것들이라서인지 현재 필자가 가지고 있는 USB 메모리스틱은 4G와 8G인데, 크기는 반으로 줄었지만 용량은 반대로 2배로 늘었다는 거^^


노트북을 늘 가지고 다니는 저로써는 USB 메모리스틱은 필수이기도 한데, 노트북에 많은 자료들을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 편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용량을 차지하기도 해고, 용량이 차다보면 상대적으로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기에 대부분은 유에스비에 담아서 가지고 다닌답니다.

유니버셜 시리얼 2.0타입이라 외부 USB메로리지만 속도도 빠르고 간편하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16G면 왠만한 음악파일과 영상파일까지도 문제없이 담을 수 있어서 전철을 타고 이동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기도 합니다.


작고 깜찍한 사이즈에 용량도 넉넉해서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 소프티슈16G입니다^^
실리콘 속에 안전하게 들어가 있어서 왠만한 충격이나 떨어뜨려도 파손이 없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지요.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이라면 잘못 떨어뜨렸을 때에 파손되기도 하는지라 소중한 데이터를 날리게 되는 경우도 경험했을 겁니다.

백업해 두었다면이야 다행이지만 백업하지 못했을 경우에 UBS메모리 스틱이 파손되거나 혹은 떨어뜨려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에는 발만 동동 구르게 되기도 하죠. memorette 소프티슈 USB16G 작고 예뻐서 밖에서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라 생각돼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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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귀엽긴한데... 덜렁대다 몇 번 잊어먹었죠.. 하하하;;



벌써 까마득히 오래된 시간이 지나 기억속에도 남아있지 않은 듯 싶었느데, 중학교 졸업여행 사진을 들여다보니 그때의 일들이 새록새록 다시 되살아나는 듯 싶기만 합니다. 이제 근 25년이나 지났는데, 과거 중학교 시절에는 하고싶었던 일들도 많이 있었죠. 친구들과의 우정도 변하지 않을 듯하기만 했었는데, 그때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소식도 전하지 못한다는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대체적으로 중학교 시절에 사귀었던 친구들을 성인이 되어서까지 유지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고등학교나 대학친구들은 아직까지 연락하며 소식을 전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친했었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소식이 요원하기만 하네요. 그런데 오래된 사진을 들여다보니 친구들의 모습이 하나둘씩 생각이 나기도 하더군요.


사진이란 언제나 사람들에게 지나온 시간을 추억하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렸을 때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또 어떻게 살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니까요. 간혹 어렸을 때의 사진을 보면서 어리숙해 보이기도 하고 촌스럽게만 느껴지는 때가 있어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런 것까지 추억으로 담아두게 되죠.

어릴적 살았었던 고향을 떠나 서울로 이사했던지라 개인적으로 어린시절에 찍었던 사진들에 대한 느낌이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애뜻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빛의 노출을 통해서 필림에 투영되는 아날로그 필림 카메라가 유일했었습니다. 현재의 디지털 시대는 DSLR 카메라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는지라 필림카메라의 설 자리가 좁아지기도 한 모습인데, 과거 30여년 전만 하더라도 농촌마을에서는 필림카메라 한대 있는 집은 부자소리를 듣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도심에서는 칼라사진이 많이 인화되기도 했을 터이지만, 시골에서는 흑백사진도 한장 인화하려 하면 먼 읍내까지 나가야 하기때문에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기도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등학교 시절이 되어서 칼라 사진을 많이 찍기도 했었는데, 아주 어린 아이때의 사진은 흑백사진 한장만이 남아있더군요.


유일하게 과거에는 사진을 인화해서 보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물론 필림을 보관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사진관에서 인화할 수도 있었죠. 그럴때마다 번거롭게 필림에 표시를 해서 사진관으로 가곤 했었는데, 대학교를 다닐때만 하더라도 필림카메라를 사용했던지라 필림한통을 한장씩 인화해서 필림에 몇장을 더 인화할 것인지 표시했던 기억이 나네요. 단체사진의 경우에는 수십장을 인화해서 당사자들에게 돌려주기도 했었죠.

 
그렇지만 디지털 시대인 현대에는 이러한 보관방식이 필요치가 않게 되었죠. DSLR 카메라는 과거처럼 별도의 필림이 필요치 않고 파일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거에는 카메라 조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 필림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했었지만, 디지털 카메라는 자신이 찍은 풍경을 바로 확인할 수있어 수차례에 걸쳐서 사진기의 셔터를 눌러 원하는 풍경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인화된 사진보관도 현재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기도 할 겁니다. 필림을 들고 직접 사진관에 들러서 사진사에게 필림을 건네주는 번거로움이 없어진 것이죠. 온라인을 통해서 사진사에 전화한통으로도 메일을 주고받고 원하는 사진을 인화할 수 있게 된 시스템으로 변했습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현재의 이같은 사진의 변천은 놀랄만한 변화이기도 할 겁니다.


그렇지만 사진관에서 직접 인화용지에 사진을 인화하는 시대도 많이 사라진 듯 보여지기도 하더군요.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파일을 개인적으로 대용량 저장장치에 저장해 놓기 때문입니다. 신세대들에게 사진은 어찌보면 추억이 떠올리게 하는 것이 아닌 아무때든지 원하기만 하면 출력을 할 수도 있는 것이기도 할 겁니다. 칼라프린트의 발달로 인화지에 사진을 출력하지 않아도 될만큼 선명하게 사진을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휴대용 저장장치 한개를 가지고 있는데, 320G 용량의 타입이라서 컴퓨터(노트북)만 있으면 언제든 사진들을 꺼내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사진을 인화하지 않게 되더군요. 과거에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깔끔하게 정리하던 때와는 달리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근 몇년전부터는 사진을 인화해본 적이 없더군요. 왜냐하면 사진들이 파일로 저장되어 있어 컴퓨터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작년에 크나큰 경험을 하게 되었었는데, 예전에는 소용량의 USB 저장장치에 사진파일들을 넣어놓았었는데, 아마도 200여장의 사진들이 담겨져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USB가 나중에는 불량이 되어 결국 날려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한장의 사진도 살리지 못한채 버리게 된 것이었죠. 나중에 알아보니 소용량의 USB 저장장치는 복원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휴대용 대용량 저장장치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백업을 할 수 있고, 에러발생이 되더라도 복원할 수 있지만, USB 저장장치는 불량이 나면 그대로 폐기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한 일을 경험하고 나서는 대용량 휴대장치에 사진들을 따로 보관하고 있답니다.


과거에는 책자처럼 앨범에 일일이 사진들을 인화해 보관했었지만 현대에는 사진의 보관도 많이 달라진 모습입니다. 특히 디스플레이가 보관됨으로써 전자액자까지 보급되고 있어 굳이 인화지를 통해서 사진을 뽑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된 듯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아날로그 세대여서인지 여전히 인화사진의 매력이 더 정감이 가기도 하더군요. 간혹 전철을 타고 서울시내를 돌아보게 되면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을 통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책이라는 인쇄매체까지도 이제는 디지털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날로그 세대들에게 여전히 책이라는 매체는 넘기면서 읽는 것이 정감이 나기도 하고, 사진또한 마찬가지라 느껴지네요. 앨범속에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사진들을 넘기면서 한장한장 들여다보니 컴퓨터안에서 파일로 존재하는 간편함과는 비교가 되지 않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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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anille 117
La vanille 117 by vipcs2378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얼마전에 외국 출장이라는 것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었습니다. 장소는 미국이었죠.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가끔가다 인터넷 속도가 <왜 이렇게 느린거야>하면서 짜증이 나는 때도 있을 수 있고, 혹은 파일을 다운받기 위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소비되는 경험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짜증스러움은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누구나 겪었던 일이었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렇게 느릴까?
하는 생각을 하셨던 경험이 있었나요?
얼마전 미국을 갔다오게 된 후로는 한국의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 더이상 거론하지 못하게 되더군요. 사진 전송하는 데에 마치 거북이 같이 느린느린하던 PC의 성능과는 별개로 인터넷의 다운로드 속도를 짜증스럽게 얘기했던 것이 한편으로는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이라는 곳은 누구나 생각하는 것이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주과학이나 아니면 통신관련 표준안 등도 생각해보면 미국의 통신규격을 따르고 있는게 일반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한국에서 와이맥스 등을 처음으로 상용화했다는 데에는 자부심이 들기도 하지만, 이러한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부품이나 기기들은 사실 외산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기술은 뛰어나다는 데에 두말할 것도 없지만, 소자 하나하나에 대한 원천기술에 대해서는 외국제품들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퀄컴을 들 수가 있겠죠....

이야기가 엉뚱하게 빠져버렸네요.
한국생활 익숙한 사람들은 어쩌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까맣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그간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공간에서 허용된 이기에 대해서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고 해야 할 듯 싶습니다. 한국을 인터넷 강국이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과연 그러한 사실을 어느정도로 알고 있을까요?

업무차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한국에서의 생활을 그대로 생각해서 노트북을 준비하고 문서를 저장하고 사무실로 보낼만한 USB 등 웬만한 사무집기들을 챙겨서 가져가게 되었었죠.

LAS VEGAS - JANUARY 07: Sony representative Mark Te displays an X Series PC notebook at the Sony booth at the 2010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at the Las Vegas Convention Center January 7, 2010 in Las Vegas, Nevada. CES, the world's largest annual consumer technology tradeshow, runs through January 10 and is expected to feature 2,500 exhibitors showing off their latest products and services to about 110,000 attendees. The notebook is the world's lightest laptop with weight of 1.6 pounds and only 1/2 inch thick. (Photo by David Becker/Getty Images)


만사 오케이라는 말이 이런때 사용한다고나 할까요?
어찌되었든 미국으로 출장가는 길...일단은 걱정거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도착하기가 무섭게 차질이 생기게 된다는 사실....
왜냐구요.
회사와의 연락은 되지만, 이메일을 주고받는 루트가 완전히 끊기게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참~ 의아스러울 법합니다. 이메일은 되는데.... 무슨 차질이 생기려나 하시겠죠. 하지만 한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무진장 빠르지 않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죠.
더군다나 이메일을 사용하려 치며 일반적으로 첨부파일을 통해서 용량이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보내는데는 시간이 많이 잡아먹게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죠. 물론 이메일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텍스트를 간단한 안부편지 정도의 짧은 글정도는 아무런 장애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문제는 용량이 큰 문서파일을 첨부시킬 경우에는 전송시간의 압박에 걸려든다는 것이죠.

한국에서 업무를 하면서 혹은 집에서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여러번 인터넷 속도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때는 공급업체에 전화까지 해서 용량을 늘려달라고 하는 얘기까지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미국에서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대단하다는 사실을 체감했습니다.

미국에서 검색 사이트로 구글이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같은 사실에는 이유가 있어 보이더군요. 한국의 경우에는 네이버나 다음 검색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일과 텍스트 조합의 검색 메인창이 보여지지만, 구글은 달랑 검색창 하나만 올라와 있습니다. 일종의 서치를 통한 검색을 위주로 한다는 데 비해 한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시각적인 면을 더 많이 본다고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개인이 스스로 검색하지 않고도 메인창에 주요 소식이나 뉴스들이 올라와있는 모습을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러한 그래픽형의 검색사이트의 단점은 그래픽으로 인해서 로딩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파일을 작게 만든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구글이 보여지는 텍스트형의 검색화면과는 다를 수 있겠죠. 이번에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것인데, 구글과 같은 단순한 검색창이 인기가 높은 이유가 이러한 인터넷 속도와 상관이 있는 것은 아닐까 싶었어요. 컨텐츠를 최소화시킴으로써 로딩시간을 최소화시키고, 사용자들이 빨리 열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겠죠.

일례로 한국기업들의 홈페이지를 보더라도 미국이나 외국계 홈페이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이미지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한국기업들의 대부분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주일동안 메일에 첨부파일과 함께 보내는 일을 포기했드랬었죠. 그만큼 인터넷 속도가 한국과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지금 혹시 사용하시는 PC의 인터넷 속도가 짜증스러울 만큼 느리신가요? 그렇지만 한국은 어쩌면 어느 나라보다 가장 빠른 인터넷 생활을 영위하는 나라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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