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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19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 야경꾼일지 위태롭게 만드는 한석규의 존재감 2014. 9. 24.
야경꾼일지, 야경술을 배우고자 하는 이린과 도하...이제부터 본편? 대체적으로 사극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분명해 보인다. 주인공의 고난이나 혹은 인물관계에서의 대립각이 대표적인 인기몰이를 한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방영되어 한류드라마로 인기를 끌고있는 대장금의 경우가 그러하다. 주인공의 고난과 성공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다. 일종에 미션클리어 형태로 진행되어져 가는 게 인기 한국 사극의 유형이기도 한데, 그와 달리 정통사극의 경우에는 등장인물간에 대립각이 주축을 이룬다. 헌데 특이하게도 mbc의 월화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는 '야경꾼일지'는 지금까지의 사극드라라의 패턴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다. 등장인물의 성향이나 주변인물들의 선악의 구분이 명확하게 그려져 있지 않다는 점은 '야경꾼일지'의 특징이자 가장 큰 단점이라 할 만해 보인다. 특.. 2014. 9. 10.
야경꾼일지 첫회, 환타지적 요소? 고조선으로 간 조선? 환타지적 요소가 너무도 많아 납량물로 충분해 보였던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첫방송이었다. CG의 물량공세라면 가히 드라마상에서는 헐리우드급이라 할만큼 깔끔한 모습이기도 했다. 귀신을 부리는 주술사와 그들을 막아내려는 야경꾼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헌데 말이다. 귀신의 이야기를 굳이 이야기해보자면 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한국적인 환타지라기 보다는 일본식 주술사와 중국식의 귀신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느껴지는 것은 왜였을까? 월화드라마인 '야경꾼일지'가 외국판권을 겨냥한 작품이라는 것은 첫방송에서는 너무도 쉽게 드러낸 모습이라 할만했다. 유교적 철학이 지배하던 조선의 해종(최원형)은 적통인 이린이 사술에 걸렸다는 것에 백두산 원정을 나섰다. 조선의 왕만이 시위를 당길 수 있는 환웅의.. 2014. 8. 5.
야경꾼일지, 오랜만에 드라마 리뷰 블로거로 설레는 환타지 사극! 오랜만에 사극환타지 한편이 새롭게 시작된다. MBC 월화드라마인 '야경꾼 일지'가 8월 4일부터 방영을 시작한다. 정일우와 고성희, 서예지, 정윤호(유호유노) 4명의 주연이 캐스팅된 '야경꾼 일지'는 일종의 귀신과 그 존재를 쫓는 무사들의 이야기라 할만한 환타지 작품이다. 8분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고 벌써부터 '야경꾼 일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일고 있다는 점은 환타지 장르를 사극이라는 점과 조화를 이루어놓았다는 반증이기도 해 보인다. 시기가 모호한 조선시대 어느 시간대에 귀신의 힘을 빌어 권력을 차지하려는 무리와 귀신의 힘을 분쇄하려는 비밀스러운 조직의 대립. 달리 생각해 본다면 한국적인 환타지 사극과는 거리가 먼 장르로 보여지기도 하는 것이 '야경꾼 일지'라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 느.. 2014.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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