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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순수.
로맨스.
.......... ......
사랑이라는 이름의 떠다른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단어들.
때로는 아름다움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잔인하고 슬픔으로도 표현되는 것이 사랑이다.

로맨스 소설로 인기높은 여류소설가 제이오스틴의 소설을 영화로 한 '비커밍 제인'은 사랑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제이오스틴. 전세계적으로 로맨스 열풍을 불러 일으켰지만 정작 그녀는 결혼을 하지 못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녀의 소설을 영화화한 센스앤센서빌리티, 엠마, 오만과 편견에서의 주인공들은 모두가 해피엔딩으로 사랑을 이룬다.

어쩌면 제인오스틴의 그녀의 사랑이야기를 해피엔딩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었을까.... ...
그녀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들을 보면서 필자는 배경의 아름다움과 등장인물들의 사랑이야기에 빠져들었던 게 사실이다.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알지 못하고 엇갈리는 듯하지만 결국에는 사랑이라는 매듭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름답게 느껴졌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이다.

어쩌면 현대의 영화들이 너무도 불륜이나 엇갈린 비극을 다루고 있기에 영화하나쯤은 아름다움이나 사랑 그 자체를 다루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제인오스틴의 소설을 영화화한 앞전의 영화들에서는 여배우들의 연기와 인기가 한몫을 했다는 생각이다.
엠마에서는 기네스팰트로우가, 센스앤센서빌리티에서는 엠마톰슨과, 케이트윈슬렛이, 그리고 오만과 편견에서는 키이라나이틀리가, 관객의 사랑을 받은바 있다.

비커밍 제인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열연한 앤해서웨이가 등장한다. 앤 해서웨이가 제인오스틴의 소설을 아름답게 수놓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 영화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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