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하는 음식들 중에 육류인 돼지고기와 소고기는 찌게나 혹은 찜 등으로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여겨지지만, 닭고기는 요리하기에 앞서 조금은 어려움이 드는 게 사실일 듯 합니다.

 

집에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닭볶음탕을 소개해 봅니다. tvN의 '집밥 백선생' 편에서 소개된 레시피로 따라해 보면 쉽게 집에서 닭음탕을 해 먹을 수 있을 듯~~

 

마트에서 사온 손질된 닭이라 해도 손질이 필요하겠쥬~

 

닭 뼈와 내장을 분리하고 정리해서 일단 주 재료인 닭고기의 손질을 끝냅니다.

 

일단 이러면 준비는 절반이 완성된 것이죠.

 

그리고 볶음탕에 들어가는 부재료 준비로.

 

닭고기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부재료로는 홍고추, 대파, 새송이, 표고, 감자와 양파, 당근 등의 야채를 준비합니다.

 

재료의 크기에 맞게 야채의 썰기도 큼지막하게~

 

그렇다고 너무 크게 썰면 안돼겠죠.

 

가장 먼저 닭고기를 익히는 게 순서겠죠,

 

물의 양은 대략 닭고기들이 잠길 정도의 양으로 시작해서 끓여요.

 

닭볶음탕의 비밀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처음으로 간을 해서 끓일 때에 설탕을 집어 넣는다는 것이죠.

 

설탕이란 성분은 고기에 쉽게 배어들어서 맛을 내는 재료라 처음부터 설탕을 조금 집어넣고 끓이게 되면 음식에서 단맛이 풍부하게 배어나온다는 사실!

 

특히 닭볶음탕은 단맛이 많이 나는 음식 중 하나죠.

 

음식점에서 쉽게 맛보는 닭볶음탕의 비결이 바로 설탕인 듯 하네요.

 

주재료에 들어가는 야채는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부터 차례대로 넣습니다.

 

1군아 넌 뭐니?

 

당근과 감자가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흔히 쉽게 익는 양파가 나중에 넣어질 거라 생각했었는데, 처음부터 넣고 끓이면 됩니다.

 

양파, 감자, 당근, 무우 투입

 

이렇게 1군넣고 끓이면 거의 90%는 닭볶음탕이 완성된 셈 ㅎ

 

여기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간을 맞춤니다.

 

간마늘을 넣고

 

간장으로 마무리~

 

간을 맞추고 2차 부재료를 투입합니다.

 

2차 부재료들은 버섯류가 되겠죠.

 

새송이, 표고 등등

 

 

마지막에 고추가루를 넣고 색을 맞춤니다.

 

마지막으로 색감을 살려주는 부재료 3차 투입

 

홍고추, 대파 등등이죠,

 

마무리는 후추로 마무리~

 

파와 고추를 살짝 데쳐지면 완성이 됩니다.

 

닭볶음탕의 비결은 바로 처음에 닭고기를 끓일 때에 설탕을 넣어서 단맛을 충분히 살려내는 게 관건~

 

참 쉽슈~~

 

나간 김에 하나 더 해 볼까요,

 

이번엔 찜요리입니다.

 

닭찜의 첫번째 요소는 소스를 먼저 만든다는 점이죠,

 

물 한컵, 설탕반컵, 맛술 반컵, 간장 한컵.

 

황금비율이죠.

 

닭찜의 요리도 부재료는 역시 볶음탕과 동일합니다.

 

1군과 2군으로 나뉘어서 익는데 시간이 걸리는 야채와 쉽게 익는 야채를 구분해서 투입하면 준비 끝~

 

만들어놓은 만능 간장소스에 간생강을 약간 집어넣고, 간마늘 투입 마지막으로 대파 한컵 투입~~

 

배합이 참 간단합니다.

 

이렇게 졸이면 집에서도 손쉽게 닭찜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물론 나중에 투입하는 부재료들은 닭볶음탕과 동일한 순서로 투입하면 됩니다.

 

이쯤하면 닭고리 요리도 한번 도전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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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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