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청평을 거쳐 춘천댐을 둘러보게 됐다. 올해에는 비가 많이오지 가을가뭄이 심하다고 한다. 댐을 현대인들에게 식수공급원을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비가 많이 올때에는 홍수조절 기능도제공한다.

또 하나의 기능은 전기생산이라는 측면도 더한다. 발전터빈을 통해 물의 낙차를 이용한 수력발전을 하게된다.

흔히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 화력이나 원자력 비중이 높고 바람, 태양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전력수요가 급격이 많이지는 때에는 가동시간이 짧은 수력발전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게된다.

우리나라는 4계절 비가 많이 오기때문에 물이 풍족하다 생각되지만 물부족국가로 분류된다. 더욱이 물을 활용할수 있는 시설이나 시스템이 부족하다고 한다.

특히 물은 있겠지만 바다로 흘려보내지는 양이 많다고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물자원이다.

고대문명 발생지가 커다란 강을 근간으로 생성된 점을 생각해볼때 물은 미래사회의 성장동력이자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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