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을 운전하다 보면 차량내에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게 한가지 있습니다.

다름아닌 개인휴대전화인 스마트폰을 받을 수 있는 이어폰이죠.

차량운행중에는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통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것은 상기시켜야 하겠네요.

그렇지만 업무상 운전중에 걸려오는 전화들 중에는 급한 전화가 있기 마련이고, 부득이하게 전화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연인 셈이죠.

운전하다보면 차량안에서 스마트폰을 귀에 대고 집적 전화를 받는 운전자분들이 눈에 띄이기도 하는데, 경찰한테 걸리게 되면 벌금ㅜㅜ

휴대전화를 이어폰을 이용해 전화를 받는 경우에는 벌금이 떼이지 않지만, 유선의 경우에는 번거로움이 있을 거예요. 어지럽게 스마트폰과 연결된 유선 이어폰으로 통화를 하다보면 신경이 쓰이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요.


운전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모양도 예쁜 무선 헤드셋을 고려해보신 분들이 많으실거라 여겨지는데,  무선 헤드셋이라 하더라도 디자인이나 통화품질 등을 고려해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VISVI BT-M1 스타일러시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작지만 운전자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매끄러운 디자인과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VISVI 콜렉션 박스에 들어있는 BT-M1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시죠^^


박스를 열면 '당신을 위한 블루투스 VISVI for your lifestyle'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진 커버가 들어있는데, 하드 플라스틱 케이스에 조그마한 BT-M1 블루투스 이어폰이 박혀있어요^^


거두절미하고 제품하나만 있으면 만사OK~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몇가지 악세서리가 들어있을 거란 예상은 대부분의 IT 제품들이 그렇듯이 케이블이나 기타 등등이 들었을 거라 예상되는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BT-M1에 대한 간단한 기능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편리하고 용이한 거치대를 비롯해, 음성인식 서비스를 통해 블루투스로 개인비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기능이 간략하게 적혀있어요.

무선이다 보니 '절전모드와 자동연결'은 기본적인 사항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시는 차량 운전자분들이라면 절전모드를 통해서 장시간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야 하겠기에

BT-M1은 블루투스 4.0 버전을 채용한 제품입니다.


몇가지 기능을 소개해 보자면 우선 최신 블루투스 4.0 버전을 채택해서 하이파이 사운드개선과 더욱 빨라진 전송속도는 기본입니다. 향상된 고출력 저전력 기술로 기존 블루투스보다 절전효과가 2배이상 증가했지요.

특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잡음없이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는 게 VISVI BT-M1의 특징이지요.

아이폰 Siri, 삼성 S보이스, 옵티머스Q보이스를 지원해 블루투스로 다양한 음성명령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통화대기 10일, 거치대기 180일!! 우와~~

특히 완충하고 나서 4.5시간동안 음악재생을 할 수 있는 용량이니 국내에서 서울-부산간 이동하면서 블루투스로 계속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뿐 아니라 최대 8대까지 접속이력을 기억해 여러기기를 블루투스로 연결할 때 편리한 제품입니다. 특히 2대의 기기가 동시에 블루투스와 연결되는 멀티 포인트 기능이 제공된다니 욕심이 나는 제품이 아닐 수 없어요^^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들로는 블루투스 기기와 이어루프, 충전거치대, USB 충전기, 이어팁(조,중,대), 거치고정기와 거치대고정클립이 들어있습니다.

한개라도 빠져 있다면 구성품 중 누락되어 있는 것이니 문의해서 교환하는 게 좋겠지요.


플라스틱 틀에 들어있는 VISVI BT-M1 블루투스 이어폰의 본체입니다. 거치대안에 살포시 접속되어 있는 모습인데, 검은색이 무척 도도하고 스타일러시하게 생겨서 '까도남'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퍼득~~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는 정품인증마크입니다. 홀로그램이라서인지 카메라가 촛점을 잘 맞추지 못하나???

제품의 품질보증이 1년이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있기도 합니다.


케이스 안에 파우치 하나가 들어있는데, 거치할 수 있는 거치고정클립과 여분의 이어팁과 이어루프가 들어있어요.

귀의 크기에 따라서 이어팁을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본체에 연결되어 있는 이어팁은 꼭 오리부리처럼 생겼답니다.


본체입니다.

광택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유광이라 기분도 덩달아 업되는 모습이예요^^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전체 구성품입니다. 충전할 수 있는 케이블과 거치대고정기와 클립, 이어팁과 이어루프, 그리고 한장으로 되어 있는 사용설명서, 가장 중요한 본체로 구성되어 있어요.

 
거치대와 이어폰 본체는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운전시에도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가까이 가져다대면 본체와 거치대가 '착~' 붙습니다^^


거치대의 후면과 옆면인데, 후면에는 거치대고정기홀더에 간편에게 꽂을 수 있는 흠이 파여있꼬, 측면에는 충전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간편한 구조예요.


이어폰을 자세히 볼까요?
손안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의 본체인데, 측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음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앞부분 버튼으로 스마트폰과의 연결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걸려왔을 때, 앞부분 버튼을 짧게 누르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받고싶지 않는 전화일 경우에는 길게 5초간 누르고 있으면 통화가 끊어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통화를 할 경우에는 통화도중에 앞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통화할 수 있어요. 반대로 스마트폰으로 전화받다가 이어폰으로 받고 싶을 때에도 통화도중에 길게 앞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어폰 통화가 가능합니다.


충전 케이블 USB 단자입니다.

VISVI BT-M1은 두가지 방법으로 충전할 수 있는데, 거치대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본체로도 다이렉트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USB 단자는 컴퓨터에 연결하고 소형5핀 단자는 거치대나 혹은 본체와 연결하면 충전이 시작됩니다.


거치대에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인데, 거치대는 흔히 차량에 부착해서 사용하는지라 케이블을 차량용 케이블이 필요하기도 할 거예요. 요즘에는 차량에도 오디오 시스템에 USB단자를 접속하는 부분이 있어서 차량에서도 쉽게 충전이 가능하겠지요^^

구성품 중에서 차량용 시거잭 케이블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해야 합니다.


본체에서 이어팁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검은 색 이어팁보다는 투명 이어팁이 마음이 들더군요. 특히 VISVI BT-M1이 마음이 들었던 부분중에 하나는 이어루프가 없어도 귀에 부착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에는 귀에 걸어야 하는 이어루프가 없으면 착용이 불가능했던지라 불편하기도 했었거든요.

이어루프가 불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어팁 위부분에 둥글게 나와있는 부분 때문이예요^^


둥그란 곡선 모양의 돌출부분이 귀 안쪽에서 잡아주어서 이어루프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빠질 염려가 없답니다^^

빠지는 것을 염려하신다면 이어루프를 달아서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도 있어요~~


가장 간편한 차량에 부착하는 방법이예요. 밑면에 거치대고정기을 부착해서 깔끔하게 부착할 수도 있고, 차량의 오디오 부분 경사면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통풍구 부분에 간단히 클립으로 고정해서 이어폰을 거치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여름이면 에어콘의 찬바람이 나오기도 하고, 겨울철이면 히터의 뜨거운 열기가 나오는 부분이라서 그리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라는....


제가 선호하는 경사면에 부착하는 방법이예요.

평평한 부분에 깔끔하게 올려놓는 부착법보다 오디오 부분의 경사면에 비스듬히 부착해놓는 방법이 전화가 올 때난 걸때에 쉽게 손으로 이어폰을 탈부착할 수 있어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었어요^^


컴퓨터와 연결해서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본체 위부분에 케이블 접속단자가 있어서 간단하게 충전할 수가 있어요^^


충전되고 상태에서는 점등이 빨간색으로 표시된답니다.


완충이 되면 파란색으로 색깔이 변하는 모습이예요.


스마트폰은 간단하게 블루스트 연결을 할 수 있는데, 상단부분을 밀면 블루투스 연결을 손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내 디바이스에서 블루투스와 연결할 수 있는 기기를 검색해서 VISVI BT-M1과 연결을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헤드셋을 연결해서 전화를 연결해 보았어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상대방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네요^^

이제는 운전하면서 착용도 쉽게 할수 있는 VISVI BT-M1으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운전중에 전화를 받는 건 사실 비추하는 바입니다. 급하지 않은 전화를 받지 않는게 좋겠지요.


간단하게 케이블 충전으로 장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VISVI BT-M1은 착용하는 데에도 간단하게 귀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예요. 처음에는 이어루프가 없으면 쉽게 빠지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는데, 이어팁 위부분의 동그랗게 돌출된 부분이 귀속에서 이어팁을 잡아주어서 빠지지 않고, 통화할 수 있었어요.

특히 VISVI BT-M1의 디자인이 무척 마음이 들었어요. 고급스러운 유광택에 매끄러운 디자인과 시크해 보이는 검은색상이 저에게 어울리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버튼(손가락)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질은 쓰레기더군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wcs.naver.net/wcslog.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