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가까워지면 친지들에게 선물할 것들을 고르기도 하고 집에 계신 부모님에게 무언가는 효도선물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예요. 추석에는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할 터인데, 생각하기 귀차니즘에는 역시 금전으로 드리는 방법이 가장 편하기도 할 터인데, 경기가 어려워지면 부모님들도 대부분 돈으로 받는 것을 가장 좋아하신다고들 하더군요. 필요한 것을 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선물하는 입장에서는 무언가 뜻깊은 것을 사드리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이지요.

고려양행의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진액 블루베리100은 어떨까요?

고려양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100>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블루베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제대로 알고 있다면 가공식품을 믿고 마실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속을 수밖에 없는 게 건강음료 제품일 겁니다.

블루베리는 눈에 좋다는 소리에 일반인들에게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타임지에 소개된 세계 10대 수퍼푸드로 소개되었던 바가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있어 '눈좋은 식품=블루베리'라는 말이 생겨나게 된 것이기도 하지요.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집에 한두개 정도의 비타민제는 가지고 계실 거예요. 특히 중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마련인데, 비타민은 흔히 일상생활에서 많이 먹게 되는 야채를 통해서 몸에 공급되기도 하지만, 먹는 양에 비해서 흡수나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영양제로 보충하게 되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비타민제를 한개정도는 먹고 있는데, 젊은 나이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점차 나이가 먹어가니 자연스럽게 구입하게 되더군요. 건강을 생각하니까 말이예요.

얼마전에 고려양행-코하스의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100> 제품을 받게 되었는데, 블루베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눈에 좋은 건강식품'이라는 것입니다. 블루베리가 눈에 좋다는 것은 연구결과에서도 많이 밝혀진 바가 있는데, 2차 세계대전때에 조종사들이 빵에 블루베리잼을 발라 먹고는 야간전투에서도 시야가 잘 보였더라는 얘기가 전해지고 전세계적으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이었지요.

하지만 블루베리가 눈에만 좋다는 마케팅은 사실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 블루베리에 대한 연구는 북미대륙 인디언들이 옛날부터 블루베리를 식품으로 사용해 왔다고 전해집니다. 특히 괴혈병이나 당뇨, 비뇨기 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되기도 한 것이 블루베리인데요,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에서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눈건강식품으로 보급되게 된 것이지요.

현대인의 눈 영양소라는 신조어가 붙을 만큼 유명해진 블루베리는 세계10대 수퍼푸드로 알려지게 되었는데, 눈 망망의 로돕신 재합성의 활성화 촉진과 암 순응 촉진 효과 뿐 아니라 모세혈관 보호작용, 항산화 작용과 비타민P, 항염증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자연에서 온 건강열매입니다.

블루베리에 대한 효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된 데이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요, 몇달전에 전남 담양의 블루베리 농장을 직접 가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그곳에서 직접 블루베리를 따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했었는데, 국내에서 재배되는 블루베리가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블루베리가 북미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이지요.

<<블루베리>>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20여 종이 알려져 있고 한국에도 정금나무, 산앵두나무 등이 있으며 모두 열매를 먹을 수 있다. 블루베리는 높이가 5m 내외로 자라는 하이부시베리(high bush berry:V. corymbosum)와 높이가 30cm 내외로 자라는 로부시베리(low bush berry:V. angustifolium var. laevifolium)로 한정된다. 후자는 특히 미국 북동부에서 많이 재배하고 매 3년마다 불로 태우면서 가꾼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며, 염기성과 중성토양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

번식은 뿌리나누기·휘묻이
·종자로 하며 중요한 과수의 하나이다. 열매는 거의 둥글고 1개가 1∼1.5g이며 짙은 하늘색, 붉은빛을 띤 갈색, 검은색이고 겉에 흰가루가 묻어 있다. 달고 신맛이 약간 있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기도 하고 잼·주스·통조림 등을 만든다. 한국에서 자라는 정금나무의 열매도 개체에 따라서는 열매가 큰 것이 있다.    <네이버 지식에서>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장주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다 많은 블루베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국내에서 재생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많은 우애곡절을 겪으셨다고 하더군요. 담양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블루베리는 7~8월이 수확적기이라고 합니다. 전국에서 가장 빨리 출하되는 블루베리 고장이라고 소개하기도 하셨었는데, 짧은 수확기를 지니고 있어서 약품을 사용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하기도 하시더군요.

자연산이라고 말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블루베리에 대한 모욕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블루베리 농장을 찾았을 때에 모기에 많이 물렸었는데, 그만큼 자연적으로 키워지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특히 블루베리는 새들이 좋아하는 열매라서 조류의 침입을 막기위해서 그물막으로 보호하고 있는 모습을 블루베리 농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몸에 좋다는 걸 새들도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고려양행의 블루베리는 미국산으로 되어 있는 음료입니다. 블루베리의 원산지가 북아메리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것이지요. <블루베리100>은 30포가 들어있었는데, 하루에 한개씩 먹으면 한달을 먹을수 있는 양이지요.

고려양행의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100> 제품을 받았는데, 내용물에는 석류음류도 함께 들어있더군요. 석류는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건강음료이기도 합니다. 블루베리가 현대인들에게 눈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나 중년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제품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에 대한 소식은 아마도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공중파 방송에서 소개된 적도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이 그리 좋은 방향이 아닌 소비자 불만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지난 2010년에 방송된 MBC의 <불만제로>에 등장했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는 모자이크 처리되어 어느 제품인지 판별할 수 없었지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블루베리 음료들 중에는 터무니없는 블루베리 함량을 지니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음료로 시판되는 경우에는 블루베리의 함량이 어느정도 들어있다는 것만 입증되면 판매가 되는 것을 악용한 일부 악덕 상품들이라 할 수 있는데요, 블루베리 음료가 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하나의 가짜 상품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할 겁니다.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은 그런 점에서 믿음이 가는 블루베리 음류이기도 합니다.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은 액상차로 구분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내용물을 살펴보면 80ml에 블루베리농축액이 들어있다고 되어 있는데, 블루베리과즙으로 17Brix 이상 100% 미국산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흔히 블루베리는 포도주스와 구별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거예요. 그만큼 블루베리의 원액맛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블루베리 원액에 포도원액을 섞어놓으면 구별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열매를 직접 맛본 경험이 있었던지라 그 맛에 대해서 어느정도 일반인 분들보다는 더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을 마셔보니 열매를 먹었을 때의 맛이 전해지더군요.

공중파 방송에서 블루베리 음류를 포도주스와 섞어서 판매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포도와는 다른 맛이 납니다. 일반 포도보다 블루베리는 신맛이 더 강하게 나는데,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에는 그런 맛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어머니께서 노안이셔서 가공품인 블루베리 열매 건과류를 사다 드리기도 했었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수입상 건과류는 단맛이 강하게 납니다. 열매가 건조되면서 아마도 수분이 빠져나가고 상대적으로 블루베리 열매에 함유된 단맛 성분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을 어머니께 드렸더니 뒷맛에서 신맛이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사실 블루베리 열매를 먹게되면 단맛보다는 신맛이 많이 나는 것을 많이 아실 거예요. 달달하고 신맛이 나는 건 블루베리 열매의 특성일 듯 해 보이기도 해요.

<블루베리100>의 용량은 그다지 많은 용량은 아닐 겁니다. 80ml이니 두 모금 정도니까요. 헌데 17Brix로 얼마만큼이 나올거라 예상이 되나요? 용량이 많이 많다면 더 의심스러울 겁니다.

고려양행의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100>을 어머니에게 매일 드리고 있는데, 맛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블루베리 특유의 신맛이 눈살을 찌푸리시기도 하셨는데, 10일정도 지나시니까 달달하다며 직접 챙겨 드리시고 계시거든요.

블루베리 농장에서 국내에서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 열매를 2팩을 가져와 드렸던 적이 있었던지라 어머니께서도 블루베리의 맛을 익히 알고 계십니다. 농장을 운영하는 분이 블루베리 열매의 경우에는 요쿠르트나 요거트 제품에 하루에 4~5알씩 넣어서 먹으면 좋다고 하셔서 몇달전에는 어머니께 요거트와 함께 드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맛을 먼저 아는 것은 소비자의 입이지요. 고려양행의 <프리미엄 지중해빛 블루베리100>을 드신 어머니의 품평으로는 좋다는 합격점을 내주시기도 했어요. 혹시라도 블루베리 농장을 갔었던 것이 거짓인 것으로 오인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달전에 방문했었던 블루베리 재배농장에 대한 포스팅을 글을 적어 봅니다.

http://71hades.tistory.com/2005

블루베리에 대해서 직접 재배하셨던 농장주의 말씀으로는 극히 일부 효능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알고 있는 열매가 블루베리라고 하더군요. 국내 재배를 위해서 몇년을 노력해서 수확하게 되었다면서 그동안 블루베리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공부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눈에 좋은 열매'라는 것은 극히 마케팅으로만 알려져 있는 블루베리의 효능일 뿐 그보다 더 좋은 효과들이 있다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블루베리를 홍보하기 위해서 어떤 효능을 홍보할까 했었는데, 사실 몸에 좋다는 열매과일는 너무도 많다. 암에 효과적이다. 건강에 좋다 등등 각종 마케팅 전략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블루베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 '눈에좋은 열매' 라는 마케잉을 하는 게 가장 파급효과가 좋지 않겠냐 해서 마케팅이 많이 알려진 열매'

농장주 분의 말씀을 인용해 보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끌 수 있는 부분은 '집중'이라 할 수 있지요. 신체의 일부를 마케팅으로 부각시킴으로써 시선을 잡는 방법으로 '눈 건강열매'라고 알려지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블루베리는 항산화와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열매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일지 아닐지는 모르는데 얘기를 들은 바로는 블루베리가 남자들에게 좋다고 하더군요. 석류가 여성들에게 좋듯이 블루베리가 남성들에게도 좋은 열매라고 하는데, 참~~ 말로는 못하겠고, 거시기 합니다^^

하루에 한잔 고려양행의 <블루베리100>으로 눈건강도 챙기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담양의 블루베리 농장을 찾으면서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서 한장 올려봅니다. 흔히 블루베리를 자연산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알아두시면 좋을 거예요. 블루베리 열매를 자연산이라 값비싸게 판매한다면 그것 역시 좋은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죠.

직접 농장 체험을 하면서 국내 토종 청개구리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열매에 앙증맞게 올라앉아 마치 빼앗기지 않으려는 듯한 청개구리의 귀여운 모습을 블루베리 농장에서 쉽게 볼 수 있었는데, 그만큼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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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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