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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제품리뷰

호감형 남자를 완성시키는 방법 - 스웨거 남성 향수 샤워젤, 룰 브레이커

by 뷰티살롱 201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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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되면 사람들의 접촉을 기피하게 되기도 하죠. 문제는 더위... ... 만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몸에서 나오는 땀냄새가 원인이기도 합니다. 향수의 유래가 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유럽의 귀족들은 몸치장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기도 하고,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머리모양이나 의류착용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일례로 코로셋이라는 부르는 것도 혼자서는 쉽게 착용하기 어려운 옷이기도 하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비비안리가 하녀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허리를 날씬하게 하는 장면이 있는데, 중세유럽의 여성들의 옷차림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자연스레 과도한 옷차림으로 인해서 땀이 많이 나고 더불어서 향수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흠흠.... ....정확한 것은 아니니 향수에 대한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시기로 하시고~~

향수하면 사실 냄새를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심한 경우에 불쾌감을 주는 냄새를 풍기기도 하는데, 특히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게 되면 주위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클라이언트와 만날때, 다소 신경쓰게 되는게 복장일 겁니다. 최대한 호감을 이끌어내는 복장을 입고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약간의 향수를 사용하기도 하죠.

여성용 향수도 많지만 남성용 향수도 요즘에는 꽤 많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향기가 나는 향수들이 있는데, 각자의 취향에 맞추어 요즘에는 향수를 사용하는 남성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예요. 특히 여름철에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는 남성들에게 향수는 호감으로 이끌어주는 하나의 아이템이 되기도 할 겁니다.

흔히 면도하고 세면을 한 뒤에 애프터 로션으로 마무리하는 정도로 남자의 아침이 시작되는데, 향수를 쓰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간단하게 두세번의 향수를 분사함으로써 출근길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런데 꼭 향수는 세면을 한 뒤에만 사용하는 걸까요?

여성들이야 세면하는 클린징 폼 등의 다양한 화장품이나 화장수 등이 있겠지만, 남성들에게는?

스웨거의 향수 샤워젤~

샤워하는데 바디샴푸정도만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스웨거에서 향수 샤워젤이 있다는 사실에 깜놀하게 되었어요. 그냥 바디샴푸로 샤워를 해도 약간의 향기가 나기는 하는데, 향수 샤워젤? 이 놈 어떤 물건일까요? 그래서 사용해 보았답니다^^

레알? REAL MAN!

스웨거의 향수 샤워젤은 세가지가 있답니다. 스나이퍼 오리지날과 샷콜러 그리고 룰 브레이커 세종류입니다. 스나이퍼 오리지날은 재스민 향기의 부드러움이 물씬 풍기는 향기가 돋보이는 향수 샤워젤이예요. 프렌츠 로즈같은 따뜻한 감성의 남자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스나이퍼 오리지날을 사용하시면 되죠^^ 반대로 남자다움을 돋보이고 싶다면 우디하고 스모키한 타바코향의 샷콜러를 사용하세요. 영화 <대부>에서의 알파치노같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디지털 세상에 어울리는 현대적 감성을 원하신다면 룰 브레이커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페퍼리한 우디 스파이스 향이 돋보이는 제품이랍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여름도 되고 해서 시원한 느낌이 강한 스파이시 향의 롤 브레이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셀러리맨이다보니 매일 정장차림에 넥타이를 메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도 왠지 엘리트같은 느낌이 들 수 있는 향기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샤워하는 것만으로 향기가 오래 지속이 될까요? 의심이 들기도 한데... ...

스웨거의 향수 샤워젤은 기본 바디소프에 비해 향이 10배나 강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샤워하는 것만으로도 향기가 오래도록 남아있게 되는 것이죠. 그렇지만 그냥 간단히 샤워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보다 더 향기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비장의 방법이 있지요.

스웨거의 향수 샤워젤을 사용할 때에 거품망에 스웨거 향수젤을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냅니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적당량의 스웨거 향수 샤워젤을 몸에 바르고 거품망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바로 물로 씻어내지 마시고, 그대로 샴퓨와 세면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남성들은 대부분은 면도를 겸하는데, 샤워젤을 사용하고 면도를 하면 효과적이겠지요. 세면과 샴퓨 면도까지 마치고 난 뒤에 샤워로 아침 준비를 끝마치면 이제 인기남이 될 만발의 준비가 마친 것이나 다름없지요 ㅋㅋ

룰 브레이거 향수 샤워젤을 적당량 손바닥에 덜어보았습니다. 푸른색 용기였는데 막상 덜어놓고 보니 그다지 푸른 색이 선명하지는 않기는 합니다.

아주 조금만 사용해 보았는데 거품량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향기도 시원한 스파이시 향이 샤워하는 내내 코를 즐겁게 하기도 하더군요^^

남성들이야 화장품 수가 많지는 않을 거예요. 면도하고 로션으로 간단히 마무리를 하는게 전부일 거예요. 거기에 크림으로 피부를 완화시켜 주는 정도가 정부일 법합니다.

스웨거 향수 샤워젤을 사용해 보았는데, 보다 남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강한 확신이 들더군요. 중년 나이가 되니까 요즘에는 향수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여성과는 달리 남성 특유의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여름철이면 사실 남성들의 땀냄새로 눈살을 찌푸리는 여성분들도 간혹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지하철의 경우에는 에어컨이 있기는 하지만 더운 외부에서 활동하다 들어왔기에 어쩔 수 없이 땀범벅이 되어 지하철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드시 남자들만이 땀냄새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

스웨거 룰 브레이커 향수 샤워젤로 샤워하고 출근했는데, 향수 다른 거 쓰느냐고 물어보더군요. 사실 쓰는 향수는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룰 브레이커는 시원한 바닷가를 생각나게 하는 스파이시 향이라서 여름철에 남성들에게 인기있는 아이템이 될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반면에 샷콜러는 가을이나 겨울철에 인기있는 향수 샤워젤로 자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더운 여름철 인기남으로 만들어줄 스웨거 향수 샤워젤~~

쓰고나면 또 쓰고 싶어질 거 같아요^^

직접 뿌리는 향수는 사실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간혹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점이죠. 언젠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분이 향수로 목욕을 했는지 향수냄새가 진동을 하는 바람에 먹던 음식에서 마치 향수액이 나오는 듯 했었다는 ㅡ.ㅡ

적당하게 사용하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지만 너무 과해도 역효과가 나는게 향수가 아닐까 싶어요. 특히 향수를 사용할 때에는 자신과 어울리는 향수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옷차림에 맞추어 향수를 사용하는 것도 센스있는 사용법일 겁니다. 가량 가벼운 캐주얼에는 스파이스 향의 시원한 느낌의 향수가 어울리겠고, 곤색 계통의 정장차림에는 아무래도 스모키한 타바코향이 어울릴 겁니다.

더운 여름철 호감형 남자를 완성시켜 줄 스웨거 향수 샤워젤로 인기남이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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