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되면 피부가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기에 쉽게 지친다는 표현들을 많이 할 겁니다. 특히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계절이다 보니 피부관리가 다른 계절에 비해서 세심하게 이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겠지요. 특히 피부뿐 아니라 몸도 피로해지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그런만큼 여름 보양식으로 원기를 보충해주기도 하고, 과일을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하기도 하죠. 여름과일은 특히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지친피부를 생기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름철이면 지쳐있는 피부를 생기있게 해주는 방법이야 비싼 돈주고 피부관리 받는다면이야 할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피부관리 한번 할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지라 선뜻 실행하기도 어려운 일이고,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등을 통해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방법이겠죠. 생기있는 얼굴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구요.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5가지 과일성분으로 환해지고 촉촉해지는 피부를 공급해주는 솔루션입니다. 과일이 피부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겠죠. 그래서일까 피부에 양보하세요~~ 하는 광고CF도 있죠^^

리뷰 매거진 <mas>와 함께 샘플로 보내진 <DHC>의 모이스쳐 후르츠 시리즈는 두가지 샘플이 들어있었습니다. DHC 모이스쳐 흐르츠 로션과 모이스쳐 후르츠 젤 크림입니다. 세안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흐르츠 포밍 워시는 없었지만, 세안하는 정도는 포밍제품이 있고, 피누도 있으니 생략한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깨끗하게 세안한 후 <DHC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은 상처나 자극에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여 피부 속을 촉촉하고 수분감있게 채워주는 약산성의 화장수인데, 세안후에 화장솜이나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서 얼굴 전체에 두드리듯 바르는 제품입니다. 문지르지 마시고 두드리듯 맛사지하면 얼굴에 쉽게 스며들더군요. <로션>은 물과 같은 점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반 로션과 같아 보이기도 한 느낌이었습니다.

<모이스쳐 후르츠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릅니다. <후르츠 젤 크림>은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회복시키고 피부층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모이스쳐 밸런스를 맞춰주는 산뜻한 고보습 젤 크림입니다. 발림성이 좋고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며, 특유의 자몽향이 은은하게 남아있는게 특징이기도 한데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발라주며 신경쓰이는 부분은 덧발라 주는 형태로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죠.


로션은 가볍게 화장을 준비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로션을 바른 후에 젤크림을 바르고 나면 왠지 더 잘 화장이 먹는듯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DHC 모이스쳐 젤 크림>을 바르고 나서 손바닥으로 얼굴을 만져보니까 촉촉함이라고 해야 할지, 끈적끈적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표현상으로 그닥 좋은 듯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거죠^^ 여름철의 피로한 피부에 탄력있고 생기있는 과일 후르츠 시리즈로 윤기있기 생기있기 유지해 보세요~~
<본 포스팅 글을 리뷰 매거진 <mas>와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제공된 샘플제공을 체험하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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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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