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에서 방송되는 억대연봉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부자의 탄생>이 지난 8일 금요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12부작이 시작되었는데, 13일에 홍대 1호점 개업식과 함께 메인MC 그리고 심사위원들이 참석해서 행사를 가졌습니다.
  
tvN의 <부자의 탄생>은 오디션을 통해 차별화되고 기발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참가자를 뽑아, 연 매출 3~5억 원 이상의 최고 노른자 상권인 신사동, 홍대, 신촌 등에 실제로 가게를 열어 주는 국내 최초의 창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 일생일대의 창업 기회는 물론 각계 각층의 CEO, 창업 컨설턴트 등으로 꾸려진 창업 드림팀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그들만의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뽑힌 분은 부러울 따름~~ 
 
메인MC로는 김구라와 노홍철 그리고 수석디자이너로는 건축가인 양진석씨가 참여하게 되는데, 심사위원으로는 스타일리스트 우종완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박사 이재환, 천재 광고전문가 이제석, 꽃미남 셰프 최현석과 창업 전문 컨설턴트 등이 나서 예비 창업자들를 선별했다고 하네요.


지난 13일에 홍대 1호점 개업식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해서 진행자들과 심사위원들이 자리를 해서 궁금한 점에 대해서 밝히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
<부자의 탄생>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홍대, 신촌, 신사 등 황금상권 가게를 공짜로 열어주는 창업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에 대신해서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해 주게 되는데, 5개 점포에 1억원씩 총 5억여원 상당이 투자되는 것이죠.  
 
지난 8일 첫 방송에서는 이들 황금상권 대박 가게들의 입지가 먼저 공개되었고, 젊음과 예술의 중심 홍대점과 넓은 평수와 역세권이 강점인 신촌점, 트렌드 리더 신사점 등 1~3호점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랍니다. 창업주로 선발된 5명의 인생역전 주인공에게는 6개월치 월세와 실내건축비, 초도재료비, 홍보마케팅비 등 약 1억원 상당의 직간접 지원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광고 천재 이제석, 건축 디자이너 양진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프랜차이즈 박사 이재환, 스타 셰프 최현석 등 창업 전문가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도 이어지는 것이죠.
 

메인MC인 김구라와 노홍철입니다^^

홍대점 개업식에 참석했었던 김구라, 노홍철, 그리고 양진석 씨의 질문을 몇가지 들어보았습니다.

창업하면 노홍철씨를 뺄 수 없는데, 참가자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조언 한마디를 한다면.
노홍철 :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주셨다. 처음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하였는데, 흔한 아이템들이 많았다. 그만큼 많은 분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프로그램에 담은 것 같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과정을 쉽게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최소의 비용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창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숨 걸고 열심히 해서 창업의 단맛을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

최근 생각하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 있다면 무엇인지....
김구라 : 초창기 방송활동을 했을 당시인 1996년에 창업을 한적이 있다. <스파이더맨> 컨셉으로 거미줄을 활용한 인테리어도 하고 술집을 운영했었는데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연예인이 갖고 있는 부가가치는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창업을 했을 때 억대 매출을 올리는 분도 실제 실 수익은 10%정도 되는데, 연예인은 활동하는 만큼 버는 직업이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7개정도 하고 있는데, 부업을 할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꾸다. 개인적으로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지도 않아서, 부업을 하지 않고 방송을 오래 하는 것이 저의 목표다. 어떻게 보면 동현이를 부업으로 생각 하는 것 같다.
노홍철 : 김구라 씨와 비슷하게 프로그램을 5개정도 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과 의류사업에 집중해 매우 바쁘다. 하지만, 김구라씨와는 다르게 저는 일을 하고 성공하는 맛을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저의 튀는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사업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
양진석 : <부자의 탄생>이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이 모두 ‘내가 창업을 한다면’이라는 생각으로 제작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 창업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홍대점의 경우 단체 고객과, 연인은 어떻게 잡아라, 친구는 어떻게 잡아라 등 다양한 홍보방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보, 재미, 감동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1억원이 주어진다면 어떤 창업을 할 예정인지. 프로그램 명인 <부자의 탄생>처럼 얼마를 갖고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는지.
김구라 : 1억이 있다면, 장모님이 만두 음식점을 하신다. ‘장모사랑 구라만두’ 같은 식의 음식점을 내고 싶다.
노홍철 : 1억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면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노홍철 토크 클리닉'을 창업해 많은 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싶다.
양진석 : 저는 1억이 생기면 아파트 앞에 인테리어 가게를 차리고 싶다. 후에 프렌차이즈를 만들면 대박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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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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