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이나 '사회지도층'이라는 말이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생각이 납니다. 무슨무슨 앓이가유행어처럼 번지기도 했었는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도 현빈의 김주원 때문에 '주원앓이'가 유행이 되기도 했었죠. 해병대에 입대한 현빈을 두고서 사회지도층의 모범이라는 말을 패러디하기도 했었죠.
 
드라마에서 보았던 까칠하고 도도한 주원역의 현빈이 모델로 등장한 비타민 영양제가 있어서 눈에 띕니다. 고려은단에서 판매하고 있는 <비타플렉스>라는 제품인데, 원산지를 공개함으로써 다른 비타민제와는 차별점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이라면 아마도 한두개의 영양제는 두고 복용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복용하는 영양제가 비타민제이기도 하죠. 그런데 비타민제를 복용할때마다 과연 '내가 먹고 있는 비타민은 어디제품일까?' 한번쯤 고민해 볼만도 하지만, 무심코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비타민 제품으로 시중에 흔하게 판매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비타민제의 경우에는 흔히 복용할 수 있는 음료도 상당히 많이 시판되고 있고, 더군다나 과일섭취를 하면 식이섬유와 함께 몸에 흡수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원산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눈에 가지 않는 건강식품이기도 할 겁니다.

일주일 전부터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를 복용하고 있는데, 비타민제를 먹는다고 해서 삽시간에 피로가 가시고 활기가 눈에 띄게 보이지는 않겠죠.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준다는 목적으로 먹는게 일종의 <비타민제품>이기도 하죠. <비타플렉스>는 총 5가지 유형의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제품>입니다.


여성용과 남성용, 10대가 복용할 수 있는 제품과 나이든 분이 먹을 수 있는 제품과 오리지널로 구분되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데, 사람의 성별과 나이, 라이프스타일을 맞춘 비타민제죠. 각기 복용하는 사람의 성별에 따라 다른 색깔을 보이기도 하는데, 여성용의 경우에는 주황색으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알약 타입이고 남성용의 경우에는 파란색의 알약입니다. 


남성용을 복용하고 있는데. 처음 <비타플렉스>를 개봉했을 때에는 꼭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복용하지는 않았지만 워낙에 TV 등에서 <비아그라>에 대한 보도소식이 많이 나오잖아요. 나올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알약이 보여졌었는데, 그 색깔이 파란색이었다는 거^^

<비타플렉스> 남성용은 가운데에 남성을 뜻하는 M자가 선명하게 찍혀있습니다.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TV에서 광고되고 있는 휴대용 비타민 음료나 제품들은 노란색에 가까운 색감을 지니고 있는데, <비타플렉스> 남성용은 파란색~~

특히 비타민제품을 드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하셨을테지만, 복용하고 나면 눈을 찡그리게 된다는 점은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신맛이 많이 나기 때문이죠. 그런데 <비타플렉스>는 비타민 제품의 특징인 신맛을 느끼지지 않더군요. 알고봤더니 바닐라 향으로 이중코팅해서 편안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실험정신이 투철해서 진짜 비타민제가 맞을까 싶어 입에 넣고 가만히 녹여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간이 지나서 코팅이 녹으니까 신맛이 나더군요^^


고려은단의 <비타플렉스>는 60개들이 한통인데, 하루에 한알을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남성들은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식사의 불규칙한 습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 때문에 피로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점심식사의 경우에는 제시간에 맞추어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1~2시간 빠르기도 하고 늦게도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씩은 공복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비타민제를 먹는 이유가 어쩌면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부족해지는 영양분이 없을까 싶은 우려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남성용 <비타플렉스>에는 비타민C가 300mg가 들어있어서 여성용이나 10대가 먹는 <포틴즈>, 노인분들이 먹는 <실버>제품보다 월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오리지날>에는 1000mg이 들어있어 가장 높기도 한데,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과 철의 흡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이죠. 일조에 쉽게 말하면 피로회복에 좋다는 뜻으로 보여지네요^^


남성들의 몸에 맞게 만든 파란색의 <비타플렉스>를 아침마다 한알씩 복용하고 있는데, 비타민 특유의 신맛이 없어서 부담이 없어 좋더군요^^


휴대하기에도 편리한 플라스틱 용기에 간편하게 열수있도록 뚜껑으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잊지않고 복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진짜 마음에 든 건 뭐니뭐니 해도 원산지 표기를 해 놓았다는 데에서 오는 믿음이 가는 제품이라는 거죠. 소위 짝퉁이라고 하기도 하는 불량품들이 의약품이나 건강식품들에서 많이 생기는데, <비타플렉스>는 고려은단이라는 회사 브랜드를 지니고 있고, 제품자체도 비타민의 함유와 미네랄 함량은 물론 원산지가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남성용의 경우에는 비타민이
비타민C 300mg  ------------- 영국
판토텐산  40mg  ------------  영국
비타민B1  25mg ------------  독일
비타민B2  20mg ------------  독일
비타민B6  8mg   ------------- 독일
비타민B12  9mg ------------- 스위스
비타민A   250ugRE ---------- 스위스
들어있고

미네랄의 성분표시와 원산지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연         2.00mg   -------- 독일
마그네슘    3.00mg   -------- 독일
크롬        3.30mg    -------- 독일
칼슘        0.65mg    -------- 네덜란드

소비자가 보기에 단순히 비타민이 들어있다고 해서 안심이 되지는 않을겁니다. 원산지가 어디인지 꼼꼼히 따져보는게 최근 먹걸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기겠죠. 장을 보는 주부들도 두부 한모를 살때에 주재료인 콩이 어디 제품인지를 꼼꼼히 들여다보실 겁니다.
<비타플렉스>, 같은 비타민제품이라도 다같은 피타민제가 아닌가 보네요^^

<유익하셨다면 쿠욱 추천해 주세요^^>
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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