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리뷰잡지인 <MAS>에서 보내주었던 샘플들이 있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코엔자임하면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여성분들에게 인기있는 제품일 겁니다. 피부탄력을 되살려주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남자로써는 그다지 눈길가는 제품은 아니겠죠~

얼마전에 모 협력업체에 들렀다가 다소의 충격적인 말을 듣기는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남자들이야 나이가 들면 주름이 깊어지고 피부탄력도 거칠어지는 게 다반사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잔주름이 그다지 많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거울을 볼때마다 까칠해진 듯한 느낌은 들기는 했었습니다. 탄력이 그만큼 많이 줄어들었다는 증거겠죠.

로션과 크림 두 가지 정도로 아침 세안을 마치고 난 후 유일하게 바르곤 하던 화장품이었는데, 아무래도 안될 듯 싶어서 고민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맛사지 샵이라도 나가야 하나? 하고 말이죠. 비지니스를 하게 되면 으례히 업무상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피곤해 보인다든가 아니면 나이들어 보이는 외형은 상대방에게 그다지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미남 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정도 외모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거죠. 옷차림도 고객을 만날때는 깔끔하게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얼마전에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리뷰잡지와 각종 선물셋트가 있었는데, 그중에는 <DHC Q10>이 있는데, 3번 사용할 수 있는 샘플이 들어 있더군요. Q10 4단계로 총 12개의 샘플들이 들어있었죠. <DHC Q10 로션은 세안후 가장 기초적으로 바르는 제품으로 일반 남성 화장품과 같은 로션종류와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1단계로 로션을 바르고 나면 2,3,4단계는 젤과 밀크, 크림 순으로 총 4단계로 이어지는데, 2,3,4 단계는 남성화장품으로는 한번에 끝마칠 수 있는 크림타입의 화장품과 같은 제품입니다. 여성 화장품은 가지수에서도 많기도 하지만, 독특하게 특성들도 제각기 일 듯 하더군요.

화장하는 남자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더군요^^



갠적으론 3단계 밀크타입이 가장 좋더군요. 젤타입은 번들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금방 피부에 흡수되는게 특징이더군요. 3단계 밀크의 경우에는 시원스러운 느낌도 들기도 하고, 암튼 남자로써는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여성화장품이라고 해야 할까 싶기도 하더군요.


마지막 4단계로 <DHC Q10 크림>가 있는데, 남자인 입장에서는 처음 사용해 보는지라 부피가 두꺼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는데, 3~4분 정도 손으로 감싸고 있으니까 금새 스며들더군요. 비록 완전하게 제품 한개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3회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샘플이었지만, 3차례 사용했었는데, 갑자기 피부가 젊어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너무 오버일려나?^^

남자가 화장하는 것을 이상스럽게 생각하곤 했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니까 주위에서 나이들어보인다는 소리들도 듣게 되고 상대적으로 화장품에 대해서도 간혹 생각해 보곤 하게 되더군요. 마스크 팩등을 통해서 수분을 흡수시켜주면 피부탄력이 좋아지려나 생각만 해 보았었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주었던 <m.a.s> 잡지와 샘플들은 새로운 경험이기도 하더군요. 3번을 밤에 사용해보니 여성분들이 예뻐지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디지털 시대에는 남자들도 외모에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듯 싶습니다. 특히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나 사회적으로 여러 행사 등에 참석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남자들은 부득이하게(?) 기초 화장품 외에도 영양크림이나 맛사지 팩 등을 통한 화장으로 과거보다는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예전에 축구선수였던 안정환 선수의 CF가 등장했을 때, 화장품 CF를 여성모델이 아닌 남성 모델이? 하는 의외로움이 들기도 했었는데, 남자도 피부를 생각하는 시대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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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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