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12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전자전 2010>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품들이 선보이는 이번 <전자부품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단연 제품을 소개하는 미녀 모델들이겠지요^^
오랜만에 딱딱한 이야기들을 떠나서 보기만 해도 즐거운 미녀들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모델분의 성함은 잘 모르지만 삼성전자 부스와 LG전자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 미녀들이 등장했더군요.

그럼 즐거운 감상 되시기를 바라며, 혹시 모델들의 성함을 알고 있다면 코맨트를 달아주시면 좋겠어요^^


몹시 더웠나 봅니다. 카메라 플래시의 열기때문이었는지 손부채를 하는 모습이 보였었는데, LG전자 부스에 등장했던 분이네요^^ < 첫번째 모델;;;;;>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던 모습을 한 모델분이었는데, 파이터 게임에서 춘리를 연상케 하는 머리모양이 눈에 띄던 귀여워보이는 모델입니다. 카메라를 발견하셨는지 살짝 윙크를 ㅋ (감솨~~)
<<두번째 모델(;;;;)>>


삼성전자 부스에 있던 모델인데, 상당히 시크한 매력이 인상이 매력적입니다. 오호~ 8등신~~~ 넘 커서 발목이 짤렸나? <세번째 모델;;;;>



마지막 네번째 모델 역시 삼성전자 부스에서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카메라 조절을 잘못했서 형광등 불빛으로 설정했더니만 너무 파란 색이 많이 나온 사진이네요. 이긍 이넘의 사진기술은 언제 좋아지려나~~

역시 삼성과 LG의 부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들은 스마트폰과 TV가 아니었나 싶어요. 최근 핸드폰의 대세가 <아이폰>이다 보니 삼성의 <갤럭시> 전시제품에 관람객들이 시연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모델들의 이름을 알려주신다면 사진 아래에 코맨트를 달아서 수정하도록 할께염~
걸어다니면서 업체들이 선보인 새로운 제품들을 참관하느라 다리도 아프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전시장 곳곳에 눈길이 가는 쇼도 펼쳐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ETRI 부스 앞에서는 시간대별로 멋진 전자기타 연주 무대로 열렸답니다. 미녀는 아니지만 발길을 멈추게 하던 연주였습니다. 이밖에도 둘째날 오후에는 TV프로그램인 <스타골든벨>의 형태를 이용해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골든벨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 문제를 맞추면 넷북을 경품으로 주는 퀴즈이벤트가 열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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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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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서워 2010.10.13 2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화장두깨는?
    하는일이 그런거니 어쩔수없다만..
    화장지우고..보톡스 안하고..하면 ....
    티비에도 이런여자분 방송하길래 봤는데...
    화장 한거랑 , 안한거보니....
    진짜...변신..이라는 말이 떠오르던데

  2. 어제 PD수첩에서
    잘난 검사님들이 모델들을 좋아하셔서
    저녁에 자주 데리고 노셨다는데

  3. 댓글을 막지우시네??헐
    다른댓글본것같은데..ㅡ.ㅡ
    뭐 찔르는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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