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에 대한 얘기가 오늘은 핫 이슈인가?
실소를 금할 수 없을 것 같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특정 연기자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다. 단지 영화 한편이 개봉되면 그 영화에서 비춰지는 한사람의 배우에 대해서 좋아할 뿐 그 이상은 아니다.
어제의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대해서 기사들이 검색 포탈사이트 여기저기에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올라왔다. 그렇지만 기사의 내용들은 영화에 대한 얘기보다는 여배우에 맞춰져 있다는 것. 참 이상한 영화제가 따로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필자는 영화제에 대해 그다지 좋은 시서은 아니다. 연기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연기대상 등등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시선은 좋은 편이 아니다.
연기대상이나 영화제 등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먼나라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그런 배우들도 영화상에서는 보통사람, 그저 이웃집 사람들처럼 연기를 한다.
연기를 좋아하고, 영화나 드라마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좋아서 배우를 좋아하는 것이 일반 팬들이라는 생각이지만, 일단 어느어느 상을 받는다든가 어느어느 시상식에 등장한다고 하면 마치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로 탈바꿈한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자신의 삶이 아닌 가공의 생활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들을 공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 그 시상식이란 것 자체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었나.
청룡영화제는 그 끝이 일반인들의 비난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영화제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의 모습은 연기와는 담을 쌓 듯하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기회에 보다 더 튀어보일까 고민하는 것 같다.
과거 영화제에서는 몇 안되는 한두명의 여배우들만이 파격적으로 등장하곤 했었지만, 어제 레드카팻을 밟은 여배우들의 모습은 한마디로 '헉'소리가 나올 정도다.
솔직한 말로 여배우들이 과연 그런 의상을 입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배우들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마치 성을 상품화시켜려는 것 같은 인상이 짙었다.
솔직하게 말해 필자역시 청룡영화제를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남자인지라 여배우들의 몸매를 감상하느라 레드카펫에 오르는 여배우들을 보느라 채널을 멈추었었다.
그런데 아침에 올라온 인터넷 뉴스들을 보다 '세상이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이들이 청룡영화제에서 있어더랜다.
솔직히 말하자면 레드카펫에 오르는 여배우들 모습. 보일까말까한 의상들이 태반이다. 아예 가슴은 파여있는게 대부분이고, 등역시 거의 파여있다. 그런데 시상식장에 일반 팬들이 들어가지 못한다 해도 그곳에 운집해 있는 고등학생들이며, 어린 학생들은 어떠할까?
그것도 모자라 시상식장 안에서는 여배우들의 몸배, 옷가지에 가격을 매기고 있었다니....
한국영화가 발전하고 있다기 보다는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최근 한국영화가 예전보다는 시나리오나 장르에 있어서 발전되고 볼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한국영화..... .... 발전이 있을까 의심스럽기만 하다.
실소를 금할 수 없을 것 같다.
필자는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특정 연기자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다. 단지 영화 한편이 개봉되면 그 영화에서 비춰지는 한사람의 배우에 대해서 좋아할 뿐 그 이상은 아니다.
어제의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대해서 기사들이 검색 포탈사이트 여기저기에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올라왔다. 그렇지만 기사의 내용들은 영화에 대한 얘기보다는 여배우에 맞춰져 있다는 것. 참 이상한 영화제가 따로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필자는 영화제에 대해 그다지 좋은 시서은 아니다. 연기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연기대상 등등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시선은 좋은 편이 아니다.
연기대상이나 영화제 등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먼나라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그런 배우들도 영화상에서는 보통사람, 그저 이웃집 사람들처럼 연기를 한다.
연기를 좋아하고, 영화나 드라마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좋아서 배우를 좋아하는 것이 일반 팬들이라는 생각이지만, 일단 어느어느 상을 받는다든가 어느어느 시상식에 등장한다고 하면 마치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로 탈바꿈한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자신의 삶이 아닌 가공의 생활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들을 공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 그 시상식이란 것 자체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었나.
청룡영화제는 그 끝이 일반인들의 비난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영화제에 등장하는 여배우들의 모습은 연기와는 담을 쌓 듯하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기회에 보다 더 튀어보일까 고민하는 것 같다.
과거 영화제에서는 몇 안되는 한두명의 여배우들만이 파격적으로 등장하곤 했었지만, 어제 레드카팻을 밟은 여배우들의 모습은 한마디로 '헉'소리가 나올 정도다.
솔직한 말로 여배우들이 과연 그런 의상을 입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배우들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마치 성을 상품화시켜려는 것 같은 인상이 짙었다.
솔직하게 말해 필자역시 청룡영화제를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남자인지라 여배우들의 몸매를 감상하느라 레드카펫에 오르는 여배우들을 보느라 채널을 멈추었었다.
그런데 아침에 올라온 인터넷 뉴스들을 보다 '세상이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이들이 청룡영화제에서 있어더랜다.
솔직히 말하자면 레드카펫에 오르는 여배우들 모습. 보일까말까한 의상들이 태반이다. 아예 가슴은 파여있는게 대부분이고, 등역시 거의 파여있다. 그런데 시상식장에 일반 팬들이 들어가지 못한다 해도 그곳에 운집해 있는 고등학생들이며, 어린 학생들은 어떠할까?
그것도 모자라 시상식장 안에서는 여배우들의 몸배, 옷가지에 가격을 매기고 있었다니....
한국영화가 발전하고 있다기 보다는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최근 한국영화가 예전보다는 시나리오나 장르에 있어서 발전되고 볼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한국영화..... .... 발전이 있을까 의심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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